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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9 (11:45) from 125.178.14.38' of 125.178.14.38' Article Number :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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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고센, 숙곳, 바알스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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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 여정 큰 지도


카훈 발굴현장





고센

가족을 이끌고 온 이방인 야곱에게 바로가 과연 나일 삼각주 평원을 주었을까...?
멤피스의 위치에서 보면 삼각주 평원은 애굽의 변방이다.
또 그 당시에는 지금과 같은 삼각주가 형성되어있지 않았을 수도 있다.
또 형성되어 있었다고 해도 늪지대였을 것이다.
또 만일 세월이 지난 후 야곱이 번성하면 적이 될 수도 있고, 애굽을 빠져나갈 수도 있다.
물론 요셉이 총리로 있으니까 별 문제는 없지만, 바로로서는 후일에 대한 생각을 아니 할 수가 없다.

지금의 페이윰으로 불리는 지역은 나일강변보다도 최고 12m가 낮은 지역이다.
나일강이 범람할 때면 페이윰은 물바다가 되고
나일강변의 물이 빠져도 페이윰의 물은 빠지려면 시간이 걸린다.
그러나 나일강변의 물이 빠질 즈음 페이윰의 가장자리 지역도 물이 빠진다.
야곱의 가족들에게 필요한 땅은 페이윰 전체가 필요했던 것은 아니다.
나일강 가까이 있는 높은 지역만으로도 충분했다.

또 바로의 입장으로 보면
야곱의 가족들은 고립되어있는 지역에 거주하므로 안심하고 둘 수있는 상태가 된다.
후에 야곱의 가족이 번성해서 위협적인 상태가 된다고 해도 바로의 손 안에 있는 셈이다.
또, 목축을 하는 저속한 사람들과 농사를 하는 자기 백성과 완전하게 구분할 수있는 지역이다.

카훈(Kahun)-(라훈 Lahun)지역에서 히브리인의 거주지가 발견되었고
마루 바닥 밑에 낳은지 얼마 안되는 아기의 시신이 많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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