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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7 (21:40) from 125.178.14.38' of 125.178.14.38' Article Number :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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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르박삿의 나라를 장악하는 니므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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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on wr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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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니므롯의 나라 기스왕국
1) 본거지/기스(구스의 이름을 딴 것으로 보임)
2) 니므롯 사상의 기반 확보/ 바벨론-(태양의 도시) 보르시파-(달의 도시)
3) 나라확장/악갓-(태양의 도시) 시파르(세파르바임)(스발와임)-(달의 도시)
4) 나라확장/아르박삿의 나라 갈레-칼라로 명명
5) 나라확장/에렉-
  이로서 시날을 완전히 장악하고 북으로 나아감


시날의 북부 지역에 정착한 함의 후손들 중, 그 중심으로 기스를 건설한 구스는 그 도시를 니므롯에게 넘기자, 니므롯은 그가 계획한 일을 시작하는데, 그것은 시날 북부에 흩어져있는 형제들과 연합하는 일이다.
그 일을 시작으로 먼저 바벨론에 있는 형제와 규합한 후, 니므롯은 그 도시에 자기 思想의 기반을 세우는데, 그것이 태양의 도시와 달의 도시이다.
이것은 니므롯 思想을 세상에 알리는 일로써, 바벨론을 태양의 도시로 이름하고, 그 도시의 남쪽 약 18km지점에 달의 도시로 보르시파를 건설한다.
이렇게 思想의 기조를 세운 니므롯은 북으로 나아가 악갓의 형제를 규합하고 이 도시도 태양의 도시로 이름하고 동남쪽 약 12km지점에 달의 도시 시파르를 건설하여 또 하나의 태양의 도시와 달의 도시를 세워 자신의 思想을 확고히 한다.
이렇게 시날의 북부에 있는 형제의 나라를 하나의 思想 아래 뭉치게 한 니므롯은 이제 셈의 나라 중 하나인 아르박삿의 나라인 갈레를 점령한다.
그 때 그 나라는 아르박삿의 아들 가이난이 통치하고 있었을 것으로 보이는데, 가이난을 죽였거나, 아니면 퇴위시키고 그의 동생인 셀라를 총독으로 세운 다음 그 도시의 이름을 갈라로 이름하는데, 이 갈라라는 뜻은 견고히 한다는 뜻으로서 이는 니므롯 자신의 나라로 견고히 해 둔다는 意味의 이름이었던 것이다.
이렇게 가이난이 자신의 나라를 지키지 못하고 니므롯에 빼앗기자 하나님은 그의 이름을 계보에서 빼버리신 것으로 보인다.
그렇게 갈레를 점령하고 갈라로 이름한 니므롯은 아르박삿의 아들 중 하나가 세웠을 것으로 보이는 에렉을 점령하고 명실공히 시날 지역을 통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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