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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7 (16:20) from 125.178.14.27' of 125.178.14.27' Article Number :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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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0년 한국의 歷史

원 뿌리가 뽑혀버린 한국의 歷史

후한서 동이열전 (后漢書 東夷列傳)(韓傳)

三國誌卷. 魏書. 東夷傳

흉노, 돌궐, 선비 자료

한사군과 낙랑國

신라왕조와 갈문왕

花郞世紀

고려말 조선초 여진족

還鄕(환향)女와 花娘(화냥)女


국정교과서 소리 덕분에 한국사 다시 한번 돌아보다보니 그 동안 정리되지 않았던 고조선, 번한, 마한,기자조선, 위만조선등등... 궁금했던 것들 다 풀리고,,,,공부 한번 잘했네요.
특히 韓傳된 東夷列傳. 그리고 우리 조상 박혁거세 시조가 돌궐인일 것이라는 사실에 부담스러웠었는데
동이 열전을 통해서 내린 결론은 박씨와 석씨는 진한과 변한을 馬韓의 目支國으로 봉하기 위하여 目支國王으로 봉하여 파송된 馬韓人이었다는 결론!!

결국 또 한번 수정을 했는데.... 북방의 선비족과의 관련되는 역사가 있어서....
기자조선 시기에 선비족이 옛조선 땅을 기반으로 발전했다는 기록과 함께
BC325년에 선비족 모용황을 조선공으로 봉했다는 기록...
그리고 그들이 건국한 나라들....
그러나 흉노는 BC647년 번한에 사신을 파견했다는 기록이 있으므로
BC210년 경 서돌궐인의 탈출과는 관련이 없는 종족이라는 결론이고
또 얀산왕 고레스가 엘람을 정복한 것도 약 100년 후인 BC555년이므로
스키타이인에서 나온 투르크 족도 아니라는 결론.

麻韓과 관련하여 한산모시와 곡성의 돌실나이삼베를 箕準과 관련하여 유추해 보면,
BC194년 箕準은 馬韓의 수도 직산을 피해 금강하구에 도착하여 한산에 정착하였을 것으로 보인다.
그 후 백제 고이왕이 직산의 馬韓을 공격하여 통합하고 대방을 공격(AD240년)하여 구태백제를 세우자,
箕準의 麻韓은 위기를 느끼고 곡성으로 옮겨 자리를 잡은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백제의 근초고왕(AD346)이 평양성을 공격(AD371년)하여 고국원왕을 죽였는데
이 전쟁을 하기 전 군사력 증강을 위해 麻韓을 공격 통합했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므로 麻韓은 AD360년 경에 백제에 통합되므로 삼한의 마지막이 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백제 고이왕의 공격을 받은 馬韓은 직산을 버리고 탕정, 예산, 공주로 이주하면서 유지하다가 결국은 나주까지 내려가고 말았고
이렇게 馬韓이 남쪽으로 쫓기자 한산의 麻韓은 곡성으로 옮겨 나주까지 쫓겨온 馬韓과 함께
명맥을 유지하다가 360년 경 근초고왕에게 두 마한이 멸망 당한 것으로 보인다.

고조선의 目支國으로 번한과 함께 2000년의 역사를 이어오다가

BC210년 경 진나라에서 만리장성을 쌓는 고역을 피해온
서돌궐인들에게 동쪽땅(의성지역)을 주고 秦韓이라 이름하게 했고

BC197년 위만에게 나라를 빼앗기고 내려온 箕準王에게
차령산맥 이남땅(韓山)을 주어 麻韓으로 이름하게 하였고

BC18년 고구려의 왕후 소서노가 두 아들을 데리고 내려오자
임진강 이남 100여리 땅(하남까지)을 주어 살게 해 주었지만
결국 그들의 후손(240년 경 고이왕과 360년경 근초고왕)에게 멸망하고 만 馬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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