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연대기 (창조-심판)舊(구)컴 관련 자료실

2002/03/29 (15:11) from 211.54.99.111' of 211.54.99.111' Article Number : 25
Delete Modify 朴 俊 珪 Access : 12652 , Lines : 28
에덴의 상징(6. 뱀과 여자의 후손과 잉태의 고통)



에덴의 상징(6. 뱀과 여자의 후손과 잉태의 고통)

창 3:14 여호와 하나님이 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렇게 하였으니 네가 모든 육축과 들의 모든 짐승보다 더욱 저주를 받아 배로 다니고 종신토록 흙을 먹을지니라  15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16 또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잉태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 너는 남편을 사모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하시고

歷史의 시간이 끝을 가리키고있는 "서늘할 때" 아담과 여자로 상징되는 성도는 하나님으로부터 모종의 지시를 받는다.
그러나 이 내용은 마치 아담과 여자가 저주라도 받는 것 같은 문장으로 되어있어서 그 뜻을 이해하는데는 매우 난해함을 느끼게 된다.
그러고 뱀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종신토록 배로 다니는 저주를 받는 것으로 보기 쉬우나 이것은 뱀으로 상징되는 사탄이 이제부터 시작되는 役事에서 더욱 극성스럽게 하나님의 役事를 방해하게 될 것을 예고하는 것이며 그 표현이 "더욱 저주를 받아"이다.
즉, 뱀이라는 사탄은 하나님이 이루시려는 구원의 役事와 歷史 전반을 통해서 하나님의 일을 방해해왔다.
그러나 그런 방해는 때로는 거의 자신만만한 자세로 느긋하게 나름대로의 계획에 맞춰서 차근차근 진행해 왔던 것이다.
그러므로 사탄은 육의 歷史의 상징적인 기간인 6,000년이라는 시간이 끝날 즈음에는 온 땅을 차지하고있었는데 그 증거가 지금의 현상으로써 기독교 밖은 기독교 밖대로 기독교를 핍박하고있고 기독교 안은 안대로 세상이라는 인본주의로 물들어서 하나님을 위한 기독교인지 인간을 위한 기독교인지를 구분할 수 없을 만큼 욕구의 성을 쌓아가고 있는 현실이 된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예정하신 일을 진행하게 되는데 그것이 재림을 준비하시는 役事로써 육의 시대의 끝이자 재림 준비의 시작의 시점인 서늘할 때, 즉 해가 기울고있을 즈음 시작하시게 되는 것이다.
이제 얼마 있으면 끝나게 될 재림준비, 그리고 시작되는 재림의 役事, 이런 상황에 들어가게 되면 그 役事 또한 전과는 다른 役事로서 매우 강하고 깊은 役事가 진행되게 되고 따라서 그 상황에 들어가게 되면 사탄은 더욱 극성스럽게 교회를 인본주의 화하려고 할 것인데 그것이 더욱 자주를 받는다는 표현이고 그런 더욱 저주스럽게 활동한 결과, 즉, 교회가 극단적인 인본주의로 가는 것이 뱀이 여자의 후손의 발꿈치를 상하게 한다는 표현인 것이다.
이런 시각에서 여자가 상징하는 바는 교회를 상징하는 것이고 따라서 후손은 성도가 되며 발뒤꿈치를 상하게 함은 하나님의 본위에서 세상적인 논리로 바뀌는 것과 극심한 기복적 신앙으로 변하는 것을 意味하는 것이다.
그러나 모든 여자의 후손이 다 발꿈치가 상하는 것이 아니고 또 다른 여자의 후손은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수 있는 준비에 들어가는데 그것이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하는 役事로써 곧 "힘센 다른 천사"(계10장)의 음성을 들은 성도들인 것이다.
그들은 힘센 다른 천사의 음성을 통하여 스스로의 준비에 들어간 자들로써 그들의 자세는 힘센 천사의 자세와 같은 자세인 오른발이 바다를 밟고 왼발이 땅을 밟음으로 사탄의 입장으로 볼 때는 하나님의 것으로 상징되는 오른 발이 바다를 밟고있고 자신의 소유인 왼발이 땅을 밟고있으므로 정상적으로 된 상태이므로 뱀이 발꿈치를 상하게 한다는 표현이 맞지 않은 것이다.
그러나 그런 役事를 모르는 성도들은 하나님의 義인 믿음을 통하여 자신의 욕구를 이룬다는 意味인 오른 발을 땅에 대고있으므로 사탄으로서는 호기를 만난 것이고 그 찬스를 놓치지 않고 발뒤꿈치를 상하게 함으로써 그 성도가 자세를 바꾸려면 먼저 상한 발꿈치를 치료하는 일인 물고 늘어지는 뱀을 떼어버리는 일을 먼저 해야 하는 것이다.
이것이 힘센 다른 천사가 외치는 소리로써 이 소리를 들었다하더라도 이미 물린 발을 빼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며 뱀을 떼어버리는데는 피나는 노력이 필요한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 자세를 바꾼 성도인 오른발을 상하지 않은 성도는 애초부터 물리지 않았던 것인가?
결코 그렇지 않다,
인간이 육신을 가지고있다는 意味와 흙으로 지어졌다는 意味, 그리고 아담과 여자라는 상징이 선악과를 먹었다는 意味로 볼 때 모든 인간의 오른발은 뱀에게 상한 상태에서 시작된 것이고 그 정도가 차이가 있을 뿐인 것이다.
그러므로 지금 돌아서 있는 성도들은 그 뱀을 떼기 위한 각고의 수고를 치른 성도이며 상한 발을 바다라는 짠물이 주는 意味인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치료가 진행중인 자들인 것이다.
이러한 뱀을 떼어내는 각고의 수고, 그리고 상한 발을 소금물에 담그고 치료를 받는 고통, 이것이 "잉태의 고통"으로 교회로 상징되는 여자로부터 탄생한 성도들이 격지 않으면 안 되는 피할 수 없는 수순인 것이다.
그런 잉태의 고통 속에서 그들은 남편의 다스림을 받아야하며 또 사모함을 잊지 말아야하는데 이것은 아담의 깊숙한 곳에 하나님께서 넣어 생령이 되게 하신 그 생령의 기운을 사모함을 뜻함과 동시에 오늘을 사는 성도들이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모든 것을 이루는 그 사모와 성령의 役事를 통해서 모든 것을 이루는 것을 意味하는 것이다.
이러한 사모를 통해서 받는 다스림과 잉태의 고통을 통해서 예수님의 재림은 준비될 것이고 그 준비가 끝나는 날 예수님은 오시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意味를 가진 뱀과 여자가 받은 저주와 사명, 때는 해가 서산에 넘어가기 한 자쯤 남은 서늘한 때였고 이는 육의 歷史가 끝나 가는 오늘을 뜻하는 것이었다.


Backward Forward Post Reply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