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연대기 (창조-심판)舊(구)컴 관련 자료실

2002/03/16 (13:56) from 61.84.26.232' of 61.84.26.232' Article Number : 19
Delete Modify 朴 俊 珪 Access : 9658 , Lines : 53
**상징7, 제7일 안식의 意味**(안식)과 (열 처녀의 비유)**


**상징7, 제7일 안식의 意味(제7일 안식)**첨부/열 처녀의 비유

창 2:1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2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3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하나님이 이루실 구원이 役事와 歷史의 계획서인 창조6일의 계획이 끝나고 이제 안식에 들어가신다.
이것은 그 구원의 役事와 歷史가 여섯 단계로 진행될 것을 意味한 것이고 그 여섯 단계의 歷史가 끝나면 모든 것이 끝나므로 그 다음은 안식의 시간이 이어질 것을 예고하신 기록의 안식이라는 표현이다.
즉 마지막으로 성도인 사람이 생물을 다스리는 일이라는 意味의 완전한 성도들의 믿음 위에 예수님의 재림은 실현되고 또 지금까지 땅의 歷史를 어두움의 歷史로 끌어오던 사탄은 체포되므로 구원의 役事와 歷史는 모두 끝나게 되는 것이다.
이 안식이 천년 동안 왕노릇하게 될 성도들의 안식을 뜻하며 이 안식이 시작되기 전 하늘에서는 잔치가 시작되는데 그것이 어린양 혼인잔치인 것이다.
이 어린양 혼인잔치는 7일이라는 상징적인 기간동안 계속되게 되는데 이 7일이라는 상징적인 기간을 통하여 먼저 잔치에 참여하는 자와 그 잔치가 끝날 때 참여하는 자로 구분하고 있다.
이 예표가 야곱의 결혼으로 야곱은 잔치가 시작되는 날 레아를 맞이하였고 그리고 그 잔치가 끝나는 날 라헬을 아내로 맞이한다.
그리고 등을 준비한 열 처녀의 비유에서도 다섯 처녀는 신랑과 함께 잔치에 들어가지만 기름을 준비하지 못한 다섯 처녀는 잔치가 끝나고 나서야 들어가는 것으로 기록하고 있다.
이 비유는 오늘을 뜻하는 것으로 지금은 사탄이 자신의 役事로 이루고있는 歷史의 시대로 곧 어두움의 시대이며 이 어두움은 열 처녀가 등을 준비하고 나가는 것에서 표현하고 있다.



마 25:1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2 그 중에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지라  3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4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즉 그들은 모두 등만 들고 갔지(1절) 그 등에 불을 켜지 않은 것이다.
그러므로 미련한 처녀들은 슬기로운 처녀들이 기름을 준비하고있는 것을 모르고있었던 것이며 이러한 모습이 오늘의 현상으로써 저마다 불을 켜지 않으므로 누가 기름을 준비한 자인지를 모르고 있는 것이다.
만약 그들이 등을 들고 가지 않고 등불을 들고 갔다면 어찌 미련한 처녀들이 기름이 없이도 등에 불을 붙였겠으며 또 슬기로운 처녀들이 불을 켰다면 미련한 처녀들이 스스로가 기름을 준비하지 않은 것을 어찌 모르고 있었겠는가?
이렇게 그들은 등을 준비하였고 때는 어두운 시간이었으므로 모두 잠들게 된다.

마25:5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새  

이것은 기름을 준비한 자이든 준비하지 않은 자이든 모두 어두움이라는 육적인 생활에 매일 수밖에 없다는 뜻으로 성도의 신앙이 "풀"과 같이 연약하든 "씨 맺는 채소"와 같은 신앙이든 "씨 가진 열매맺는 나무"와 같은 지도자이든 육신을 가진 자들이므로 그런 신앙과 知識과 智識을 통해서 자기의 욕구를 이루는 삶을 살 수밖에 없다는 뜻이다.
즉, 열 처녀들이 졸며 잔 것은 그 시간이 밤이었기 때문이고 또 등불을 켜고있지 않았기 때문으로 지금이 곧 밤이며 모두가 등불을 켜지 않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제 기록과 같이 때가 이르면 주님이 오시게 되는데....
  
마25:6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7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 새  8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달라 하거늘  9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와 너희의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이 때에서야 등에 불을 켜게 되는 것이고 성도라면 너나 할 것 없이 등에 불을 켜겠지만 문제는 기름을 준비하지 않은 성도가 될 것이고 준비된 기름이 없는 성도는 나눠주기를 바라지만 나눠주기에는 너무 늦었기에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차라리 파는 자에게 가서 사라고 한다.
자, 이 말이 意味하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지금 모든 성도는 너나 할 것 없이 기름을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문제는 그 준비된 기름이 진짜 기름인지 가짜 기름인지를 모르는 것이 문제이다.
만약 지금 모두가 불을 켜고있다면 그 기름의 진부는 금방 밝혀질 것이나 지금은 밤이요 아직 신랑이 온다는 소식이 없기에 불을 켜고있는 성도는 아무도 없다.
그러므로 등에 기름도 넣지 않고 있음은 물론, 불도 켜지 않고 있으므로 물인지, 기름인지를 분간할 수 없는 것이다.
만약 그것이 기름이 아니고 물이라면 그를 슬기로운 자라고 할 수 있겠는가?
이제 그들은 기름을 사러갈 수밖에 없게 되는데, 여기에서 기름을 산다는 것은 무엇을 意味하는 것일까?
무엇인가를 사기 위해서는 대가를 치뤄야 한다.
그것은 곧 욕구이다.
자기의 욕구를 버리고 智識을 사는 것이다.
물질, 명예, 권력 등등의 욕구로 이루어진 결과를 버리고 진정한 기름인 智識을 얻으라는 말이다.
만약 지금까지 육체가 존재하기 위한 수단으로 욕구를 이루어서 얻은 것이 있다면 그것을 버릴 때가 오는데 그 때가 곧, 주님이 오신 후에야 버리게 된다는 것을 뜻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지금 누군가가 그런 것을 깨달았다고 할지라도 결코 벗어나지 못할 것인데 그것은 지금까지 지켜온 자신의 자존심 때문에 번복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는 지금까지 지켜온 자기의 논리를 자기가 가지고있는 물질과 명예와 힘을 사용해서라도 지키려고 할 것이고 결국은 그 모든 자기의 힘을 예수님이 오신 후에야 버리게 될 것이며 그들은 혼인잔치가 끝난 후에야 들어갈 수 있게 된다는 것을 시사하고있는 것이다.
    
마25:10 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예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11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가로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12 대답하여 가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13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

"그런즉 깨어 있으라"(13절) 이것은 앞에 說明한대로 세상적인 方法과 知識으로 된 믿음을 가지고 남들이 하는 그런 욕구의 사람이 되지 말고 자기의 명예를 잃는 한이 있더라도 바른 智識의 길로 나아가라는 명령인 것이다.
이렇게 자기의 욕구와 육체의 知識대로 살지 않고 깨달음의 智識으로 사는 자들만이 들어갈 수 있는 "안식"이기에 하나님은 그 일곱 째 날을 거룩하게 하셨다는 표현(창2:3)을 통하여 이 안식에 들어갈 수 있는 자들을 성별하셨고 그 첫 성별이 슬기로운 다섯 처녀이며 그 두 번째의 성별이 미련한 다섯 처녀의 비유로 말씀하신 것이다.
이런 첫 성별의 슬기로운 자는 레아와 같은 자로서 안력이 부족 자일 뿐 결코 라헬처럼 외적인 조건을 갖추고있지 못한 자이며 지금 이 시대에도 외적인 아름다움인 知識을 통하여 보여주는 아름다움을 자랑하고있고 또 그것만이 모든 것을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이라고 하지만 번쩍이는 것이 다 금이 아니듯이 진정한 믿음이 아니라는 것을 시사하고있는 것이다.


Backward Forward Post Reply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