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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3/12 (16:34) from 61.83.205.107' of 61.83.205.107' Article Number : 15
Delete Modify 朴 俊 珪 Access : 12250 , Lines : 34
**상징4, "낮의 광명, 밤의 광명, 별"의 意味(창조4일)**


**상징4, "낮의 광명, 밤의 광명, 별"의 意味(창조4일)**

창 1:14 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이 이루라  15 또 그 광명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에 비취라 하시고(그대로 되니라)  16 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큰 광명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17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에 비취게 하시며  18 주야를 주관하게 하시며 빛과 어두움을 나뉘게 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19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네째 날이니라

6000년의 歷史의 반을 계획하신 하나님은 후반기의 歷史를 준비하시는데 그 歷史의 초점은 초림 예수님을 보내시기 위한 준비의 役事였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그 役事의 시작인 다윗을 온전히 세우는 일로부터 시작하시게 되는데 이것은 "창조4일"의 役事에는 없던 양상이 달라진 모습으로 계획하시고 계신 것으로써 지금까지의 役事와 歷史에는 하나님과 사탄으로 구분하는 歷史로만 이루어오시다가 이제는 그 사이에 하나를 끼워 넣으시는데 그것이 예수님으로써 곧 "밤의 광명"이었던 것이었다.
그러므로 이를 정리하여보면

창조1일........빛<------(하나님<--->사탄)----->어두움
창조2일..위의 물<-(하나님의 백성<->사탄의 종)->아래의 물
창조3일......바다<--(믿음의 세계<-->불신의 세계)-->땅

이러한 구도로 계획되던 役事와 歷史가 이 창조4일에는

창조4일.......낮의 광명<----밤의 광명------>별
.............(하나님의 義<-----예수님------>세상의 논리)

이렇게 구체화되는데 이것은 구원의 役事를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하심을 意味하는 것이기도 하고 歷史가 어느 정도 흐른 후이므로 이제는 그 패권을 하나님이 잡으시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신 계획이기도한 것이었다.
그러한 계획이 보여주듯이 다윗이라는 한 완전한 자로 하여금 "낮의 광명"이신 하나님을 나타내셨고 그리고 그 줄기를 따라서 "밤의 광명"이신 예수님이 오셨으며 이렇게 예수님이 오실 수 있었던 것은 "별"이 있었기에 가능했었는데 그것은 이스라엘이라는 믿음의 나라는 바벨론에 의해 멸망한 후 약400년이라는 암흑기를 통하여 믿음을 완전히 잃었고 예수님은 육신으로 오시기에 부족함이 없었던 것이었다.
여기서 예수님이 육신으로 오셨다함은 곧 죄 속에 오셨다는 것을 意味하는 것으로써 당시의 이스라엘은 예수님이 죄 속에 오실 수 있도록 모든 믿음을 잃어버리고 오직 힘으로 회복하려는 어두운 歷史를 남기었고 이것을 命令하신 말씀이 이사야서에 기록된 명령이었고

(외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 사40:3)

여기에서 말씀하시는 광야와 사막은 물이 없는 곳, 즉 말씀이 없는 곳을 뜻하는 것으로 이는 앞에 說明한 이스라엘을 두고 하신 말씀이다.
따라서 유대인들에게는 그들이 비록 율법을 지키고 스스로는 완전한 選民이라고 자부하지만 그들 안에 하나님은 계시지 않았던 이른바 사막과 광야같은 자들이었다.
그러므로 그런 믿음이 전혀 없는 사막과 광야같은 이름뿐인 이스라엘에 예수님은 육체로 오실 수 있었고 예수님이 육체로 오셨다함은 완전한 죄 속에 오셨다는 것을 뜻하는 것이었다.
이러한 믿음이 없는 이스라엘의 歷史를 하나님은 미리 예정하셨고 이런 과정을 하나님은 다음의 말씀으로 예고하신 것이다.

(가로되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사 40:6하-7)

즉, 다윗으로 나라는 이루지만 그 나라가 가지고있는 믿음은 풀과 같고 꽃과 같아서 쉬 마를 수밖에 없는 믿음이라는 것이고 그런 일은 여호와의 기운에 의해서 이루어지게 될 것을 예고하신 것이다.
이것은 이스라엘의 멸망과 예수님이 육신으로 오시게끔 예정되었다는 뜻으로써 별이라는 어두움을 창조하신 이유이며 또 낮의 광명이신 하나님의 役事와 별 사이에 밤의 광명인 예수님을 끼워 넣어 창조라는 이름아래 계획하신 것을 보여주는 창조 4일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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