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연대기 (창조-심판)舊(구)컴 관련 자료실

2009/07/20 (17:51) from 125.178.14.38' of 125.178.14.38' Article Number : 132
Delete Modify samson Access : 6094 , Lines : 60
7-2 닙푸르의 불결녀 문과 성결 문의 의미(발굴 1978~1993)
Download : 4 닙푸르의 문.jpg (607 Kbytes)

4 닙푸르의 문.jpg



--(여호와의성지닙푸르)

http://oi.uchicago.edu/research/projects/nippur-sacred-city-enlil-0

Figure. 2
http://oi.uchicago.edu/sites/oi.uchicago.edu/files/uploads/shared/images/archive/NSCFIG2.gif

Figure. 8
http://oi.uchicago.edu/sites/oi.uchicago.edu/files/uploads/shared/images/archive/NSCFIG8.gif

http://oi.uchicago.edu/research/projects/nip/

1993 Article: Nippur, Sacred City of Enlil, Supreme God of Sumer and Akkad
1992 Article: Patterns of Occupation at Nippur
1990 Article: Nippur, 1990: Gula, Goddess Of Healing, And An Akkadian Tomb
1978 Article: Nippur Regional Project: Umm al-Hafriyat
    

레위기 12장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2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여인이 잉태하여 남자를 낳으면 그는 칠 일 동안 부정하리니 곧 경도할 때와 같이 부정할 것이며
3 제 팔 일에는 그 아이의 양피를 벨 것이요
4 그 여인은 오히려 삼십삼 일을 지나야 산혈이 깨끗하리니 정결케 되는 기한이 차기 전에는 성물을 만지지도 말며 성소에 들어가지도 말 것이며
5 여자를 낳으면 그는 이 칠 일 동안 부정하리니 경도할 때와 같을 것이며 산혈이 깨끗하게 됨은 육십육 일을 지나야 하리라
6 자녀간 정결케 되는 기한이 차거든 그 여인은 번제를 위하여 일 년 된 어린 양을 취하고 속죄제를 위하여 집비둘기 새끼나 산비둘기를 취하여 회막문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레위기 15장  

1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가라사대
2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누구든지 몸에 유출병이 있으면 그 유출병을 인하여 부정한 자라

13 유출병 있는 자는 그 유출이 깨끗하여지거든 그 몸이 정결하기 위하여 칠 일을 계산하여 옷을 빨고 흐르는 물에 몸을 씻을 것이요 그리하면 정하리니
14 제 팔 일에 산비둘기 둘이나 집비둘기 새끼 둘을 자기를 위하여 취하고 회막문 여호와 앞으로 가서 제사장에게 줄 것이요


우르의 남무가 우르를 건설하고 세력을 확장하여 시날의 패권을 갖게 되자 맨 먼저 한 일이 아마도 간네에 신전을 세우는 일이었을 것이다.
기록에 의하면 간네(닙푸르)의 신전을 남무가 세운 것으로 되어있다.
남무 세운 이 신전(E-Kru)은 그 방향이 엘람을 향하고있는 것으로 보아 엘람이 공격을 막기 위한 신전이었을 것으로 보이며, 또 아울러서 간네가 추구하는 신앙 회복의 일환이었을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이 신전의 이름을 보면, E-Kur=(E-K)+ur, 또, E-Kiur=(E-Ki)+ur와 같이 우르가 나타나고있는 것으로 보아 남무와 관련되는 것을 나타낸 것으로 보이며, 또 E=EL, 즉 하나님을 나타내고있는 것이라고 볼 때, 간네의 신앙회복을 뜻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간네(닙푸르)는 남무의 보호아래 신앙이 회복되었을 것으로 보이나 완전한 모습으로 갖추지는 못했던 것을 슐기가 왕이 되고 도시와 신전을 정비하면서 면모를 갖춘 것으로 보인다.
슐기는 남무가 엘람과의 전쟁에서 전사를 하자 화친을 위하여 공주를 엘람으로 시집보내는 정략 결혼을 통하여 엘람과 화친하게 된다.
그런 관계 속에서 우르는 전쟁에 국력을 소비하지 않아도 되었고, 따라서 남은 여력을 간네를 온전한 하나님의 도시로 만드는데 집중하여 도시를 정비하고 신전을 정비한다.
이렇게 간네에 힘을 쏟는 이유는 말 할 것 없이 간네가 온전한 하나님의 도성이 되고자하는 에벨의 염원에 따른 것으로 보이고, 따라서 우룩을 세운 우트헤갈이나 우트의 조카이자 슐기의 아버지인 남무 또한 간네왕가의 사람들이었다는 것을 뜻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룩이 에렉 사람들이 이주하여 세운 나라도 아니며, 에렉을 우룩으로 보는 견해도 틀린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하여 슐기는 엘람과의 화친 덕분에 간네를 정비 할 수 있게 되는데, 우선 북신전(North Temple)부터 건축한 것으로 보인다.
그렇게 보는 이유는 남무가 엘람을 막는데 하나님의 도움을 얻고자 이쿠르(E-Kur)를 세웠던 것처럼, 슐기는 엘람과는 화친하였으므로 이제는 북에서 내려오는 바벨론이나 구다의 세력을 막기 위하여 힘 쓸 때이므로 북쪽에 신전을 우선 세우고, 그 다음으로 성벽을 건축하였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므로 북쪽에 나 있는 문이 구다의 신인 네르갈의 이름을 따 네르갈문으로 명명한 것으로 보이는데, 이것은 당시 구다가 바벨론과 함께 팽창하고있었을 것으로 보는 이유가 될 것이다.
그리고 동쪽 유프라데스 강을 따라 불결녀문과 성결문을 만들므로 하나님의 思想을 따르는 백성들을 성결케 하는 일을 더욱 확실하게 해 줄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간네의 신앙 회복이 당시 하나님으로서는 귀엽게 보였을 것이고, 따라서 장자권은 자연스럽게 아르박삿의 자손들에게 넘어오게 된 것이 아닌가 생각하게 한다.
이렇게 슐기가 간네를 보호하는 48년 동안에 간네(닙푸르)는 온전한 하나님의 도성으로 바뀌게 되었을 것이고 그러는 동안 간네에서 출생한 데라, 그리고 아브람도 슐기를 도와 간네를 지키는데 일조를 하게 되었을 것이다.


Backward Forward Post Reply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