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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3/10 (21:08) from 61.84.26.119' of 61.84.26.119' Article Number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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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2, "위의 물과 아래의 물"의 意味(창조2일)**


**상징2, "위의 물과 아래의 물"(창조2일)**

창 1:6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7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8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

"창조1일", 즉 제1세대의 계획을 마치신 하나님은 다음 世代인 제2세대의 계획을 수립하시는데 그것이 "창조2일"의 창조로써 "궁창의 물"을 "위의 물"과 "아래의 물"로 나누시고 드러난 궁창을 "하늘"이라고 칭하셨다.
여기에서 나타난 "궁창의 물"은 하나님이 運行하시던 "수면"과 같은 意味로써 "하나님의 품격", 또는 "義"를 상징하는 말이고 또 다른 意味, 땅에서 보는 시각으로는 "믿음", "말씀"등 일련의 하나님과 관계되는 모든 인간의 행위를 意味하기도 한다.
이러한 하나님의 것인 "궁창의 물"을 둘로 나누심은 이제 시작된 役事와 歷史가 "땅의 歷史"임으로 그 歷史는 둘로 쪼개져서 "위의 물"인 원래의 상태인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백성과 "아래의 물"인 땅의 사람들, 즉 세상적인 삶으로 살아가는 세상 사람들로 나뉘어지게 되는데 하나님께서 이렇게 조치하심은 제1세대에서도 언급한 대로 이 모든 歷史가 땅에서 이루어짐으로 땅의 주인인 사탄에게도 몫이 돌아갈 수박에 없음을 意味하는 것을 뜻하는데 오히려 "땅"이라는 사탄의 물 속에서 하나님의 자녀인 "위의 물"을 길러내는 일련의 役事와 歷史가 되는 셈인 것이다.
이러한 계획으로 진행된 제2세대의 歷史는 역시 함의 자손에 의해서 온 땅은 사탄의 종들로 가득 차기 시작했고 그들은 끝내 평지에 모여서 그들의 理念의 성인 바벨을 건설하기 시작한 것이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드러난 궁창을 "하늘"이라고 칭하심으로 땅의 사람들에게 항상 하나님이 계심을 보이시고 계셨고 따라서 이러한 조치로 하나님의 계보는 명맥을 유지하고 있을 수 있었으며 이 계보를 따라 제3세대의 주역인 아브라함이 출생함으로 믿음의 계보가 시작되게 되었던 "창조3일"이라는 제3세대의 계획이 수립되는 시점에 다다르게 된다.
그러나 이런 歷史的인 측면이 아닌 役事的인 측으로서의 창조2일의 意味는 창조1일의 빛의 창조役事의 연속으로 빛이라는 구원의 役事를 시작하심으로 인간이 두 구조로 나뉨을 意味한다.
이는 빛과 어두움과 같은 意味로써 위의 물과 아래의 물로 나뉨을 意味하며 이 결과 위에 하나님과 사탄이 각각의 영역을 확보하는 意味가 있다.
즉 하나님은 위의 물이라는 믿음의 성도들의 마음 안에, 그리고 사탄은 아래의 물이라는 불신자의 마음 안에 모든 욕구로 남아있는 것을 意味한다.
그러므로 창조1일의 役事는 하나님과 사탄이 각각의 영역을 확보하기 위한 수단이라면 이 위의 물과 아래의 물은 그 결과가 되는 셈이다.
그렇게 하여 하나님과 사탄은 각각의 나라를 이루면서 役事와 歷史를 이루게 되는데 이러한 결과로 나타남을 意味하는 것이 위의 물과 아래의 물의 나눔이라는 意味가 되기도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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