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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3/09 (23:45) from 211.55.121.0' of 211.55.121.0' Article Number : 10
Delete Modify 朴 俊 珪 (jk_park1128@hanmail.net) Access : 12684 , Lines : 30
**상징. "天地 創造"의 意味**


**상징. "天地 創造"의 意味**

창 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天地 創造", 이 말은 글자 그대로 보면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는 "創造"가 된다.
여기서 먼저 알아야할 것은 말씀에는 짝이 있다는 사실을 먼저 이해해야하는데 대개의 경우는 그 짝을 구약과 신약에 서로 연관되는 말씀이 있다는 뜻으로 보고 서로의 연관관계를 찾으려고 하는데 그런 意味도 있겠지만 그 보다는 말씀의 짝이라는 뜻은 하나님의 役事라는 관점에서 성경을 볼 때 그 意味를 온전히 알 수 있는데 이것을 그 반대로 人本主義的인 시각, 즉 인간의 삶을 本位로 하여 보아도 그 해석은 가능하다는 뜻으로써 즉 사탄이 하나님의 말씀을 자기의 것으로 하여 사람들을 혼동케 하는 것을 지적하신 말씀인 것이다.
다시 말해서 성경의 모든 말씀은 하나님 本位的인 해석도 가능하고 人本主義的인 해석도 가능하다는 뜻으로써 말씀을 보는 목적에 따라서 그 해석이 나온다는 뜻으로 예를 들면 福을 얻고자하는 사람이 福이라는 관점에서 답을 얻으려고 하면 말씀의 意味는 福에 합당한 해석이 나오고 하나님의 일을 중심으로 보려고 하면 하나님의 일, 즉 하나님의 役事와 歷史的인 관점에서 해석이 가능해진다는 것이다.
이런 점을 기초로 하여 "天地"의 意味를 살펴보면 人本主義的인 해석은 "하늘과 땅"이 됨으로 곧 온 우주를 뜻하게 되고 그 정 반대의 시각인 하나님 本位的인 시각으로 보면
"天"은 하나님이 세워 놓으신 사상과 이념의 세계를 意味하고
"地"는 사탄이 자신을 나타내기 위하여 만들어 놓은 사상과 이념을 意味하는 것으로써
이 두 사상의 공존 時代를 만드시고 시작하심이 "天地創造"인 것이며 이 "창조"의 意味는 "구원의 役事와 歷史"를 시작하심을 뜻하는 것이다.
이렇게 創造하심(창1:1), 즉 구원의 役事와 歷史를 시작하심을 나타내시게 되는 결단의 배경이 그 다음의 2절에 나오는데 이것은 天地 創造의 결단을 하시게 된 동기를 첨부하신 것으로써 순서대로 보면 이 2절은 創造 이전의 상황임으로 순서가 바뀌었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당시 상황은 하나님이라는 완전한 영역에 도전하는 세력이 있었는데 그가 "흑암"으로써 그 흑암은 혼돈과 공허의 세계를 차지하고 하나님의 영역을 넘보고 있었으며 당시 하나님은 무슨 일인가를 하시고 계셨는데 그 표현이"하나님의 신은 水面에 運行하시니라"라는 표현이다.
여기에서 "하나님의 신"인 "天"과 "땅"인 "地", 곧 "흑암"의 세력인 사탄과의 공존의 세계, 즉 이 세상을 創造하시는데 이 세상이라는 것은 곧 하나님이 이루시려고 시작하신 "하나님의 役事와 歷史"가 진행되는 현장을 意味하고 인간은 이 歷史안에서 지금까지 살아오고 있었던 것이 지금까지 성경의 기록된 歷史인 것이다.
이러한 歷史를 계획하시는 하나님은 "水面", 즉 하나님의 "品格", "義"를 바탕으로 하여 하나의 계획을 수립하시는데 그 표현이 "運行"으로써 이 運行이라는 글자 속에 하나님이 이루시려는 뜻이 담겨있는데 그것은 최종적으로 "구원"이었고 그 과정이 "軍士"였던 것이다.
여기서 이 意味를 살펴보면 먼저 "運行"이라는 말만으로도 커다란 바퀴가 굴러가는 듯한 느낌을 주는데 이렇게 구르듯이 이루어지는 役事가 하나님이 이루시는 歷史로서 곧 "하나님의 役事와 歷史"를 意味하는 것이며 좀더 자세히 보면 "運"자 속에 그 모든 意味를 담고있는 것이다.
그런 意味에서 "運"字를 살펴보면 이 "運"字는 관( 민갓머리)이 있는데 이 관( 민갓머리)은 면류관을 意味하는 것으로 볼 수 있고 다음 그 아래에 있는 "수레"(車)가 움직이는 원동력이 되어서 이 수레(車)가 움직이듯이 歷史는 흐르고 있고 그 가운데에서 하나님의 뜻으로 행하는 모든 使命者, 즉 하나님의 아들들의 활동이 " "(덮을 멱)과 "車"가 합쳐진 모습인 "軍"이 되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軍士"로서의 직무를 다함으로써 "하나님의 役事와 歷史"를 이루어 나가는 것이다.
이러한 "軍士"의 활동은 책받침(辶)(쉬엄 쉬엄 갈 착) 또는 走(달릴 주) 위에서 이루어지는데 이 변을 책받침이라고 말하듯이 이것은 곧 성경을 意味하는 것으로서 하나님의 일을 하는 使命者인 軍士들의 활동 기본은 성경에 근거한다는 뜻이고 이것은 곧 "하나님의 役事와 役事"가 "水面 위에 運行"하는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여기에서 한 가지를 더 살펴보면 "軍士"라는 말과 "軍隊"라는 말에 있어서 서로 극과 극의 意味를 가지고 있음을 밝히고자한다.
이것은 흔히 혼동하여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軍士"는 개인적인 意味로서 이것은 "하나님과 나의 일대일의 관계" 외에는 아무 것도 간여할 수 없음을 표현한 것으로서 곧 천국에 가고 못 감은 나의 문제라는 意味를 가지고있는 반면에 "軍隊"라는 意味는 집단적인 意味를 가지고있는 이른바 반체제적인 집단, 즉 사탄이 사용하는 사탄의 종들로 표현되고 있다.
그러므로 성경의 기록 중에는 사탄의 役事로 표현되는 부분을 집단적인 표현의 언어를 사용하여 예를 들면 시날로 모여 바벨의 성과 대를 쌓는 사람들과 같이 집단으로 기록하고 있다.
그러면 또 오늘날의 교회라는 意味가 모여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있으니 집단이 되는데 이렇게 되면 문제가 되는데 만일 그 교회가 모임을 통하여 무엇인가를 할 수 있다는 思想으로 모였다면 그 교회는 분명히 하나님과는 거리가 먼 활동을 하는 교회라고 보아도 무리가 없다.
그러나 그런 조직적인 意味가 아니고 한사람, 한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알고 각자가 뜻을 이루는 가운데 있는 성도들의 모임이라면 그것은 그 使命들이 각자의 使命임으로 이는 집단이 될 수 없고 따라서 그 교회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교회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이런 意味에서의 "軍士"와 "軍隊"는 극과 극의 意味를 가지고 있는 것이고 이러한 "軍士"를 통하여 이루시는 役事와 歷史를 시작하시려는 그 계획이 곧 "天地創造"라는 단어이고 이는 모든 役事와 歷史의 "計劃書의 머릿말"인 것이다.

--->役事와 歷史의 계획, 천지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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