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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 방명록 옮김(낙타)2002. 3. 5
이름  낙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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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3. 5 ( 3: 3) from '218.55.46.97' of '(null)'
Name 낙타
HomePage URL http://column.daum.net/1189
Comments 책을 많이 쓰면 쓴 것만큼 초라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 내가 쓴 책을 내가 다시 읽어보면서 성경속에 하나님의 마음과 양심이 그대로 전달되었는지 생각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
책을 쓰고 책을 펴내면 자랑하고 소문을 내어 돈을 벌기에 잔머리를 굴릴줄은 알지만 자신이 쓴 책이 성경을 능가하지 못하는데도 자랑을 하심은 무슨 이유입니까.
한국 교회의 병든 이유중 제일순위는 책이라는 것입니다.
서접에 가면 아무 쓰잘대가리 없는 책을 펴내고 그것도 거져주는 것도 아니고 몇천원에서부터 몇만원까지 받으면서도 부끄러워하지 않는 철면피같은 인간들이 아직 기독교를 병들게하고있고 좀먹고있다는 것 아십니까.
자기의 생각과 자기의 지식이 성경을 능가하는 것처럼 그 책을 보면 하나님을 만난다나 별 귀신 씻나락까멱는 소리들을 해대면서 그돈 다 무엇에쓰려고 그러십니까.
어느 존경하는 목사님께 성경에대하여 대화를 하던중 그 목사님이 갑자기 무룹을 꿇더니 목사님 나같은 죄인은 죽어 마땅합니다.
목사님의 말이 정말 성경다운 말인데 나는 그런 것도 모르고 내 생각과 지식과 외국 서적을 번역하여 근 30여질의 책을 냈는데 내가 쓴 그 책이 신학교에서 교재로 사용하기도 했는데 이제와서 내가 그것이 아니라고 말한다면 교계가 뒤집어 지고 문제를 낳게됩니다.
그리고 내가 마음이 아푼 것은 내가 쓴 책을 보고 수많은 사람들의 영혼이 죽었다는 충격에 괴롭다고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자기 자신도 보지 못하면서 자기 영혼이 살았는지 죽었는지 알지도 못하면서 책을 냈다고 자랑이나하는 파렴치한 영혼의 사기꾼 도적놈이라고 하나님의 불꽃같은 진노가 두렵지 않습니까.
해도 너무한 것 아닙니까. 여보세요. 정말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해 보세요.
하나님이 무섭습니까 경찰이 무섭습니까. 깊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2009-08-20 13:34:51 / 125.178.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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