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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 방명록 옮김(강목사)2002. 2.14
이름  강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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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2.14 ( 6: 5) from '211.179.177.137' of '(null)'
Name 강목사
Comments 당신이 올린 글을 보고 당신의 쓴 책을 받고서 교만이 극치에 이른것이 안타까워서 이 글을 씁니다.
그리고 주소를 밝히지 않는것도 여기서 공개적으로 내가 한 말에 답을 하라고 주소를 쓰지 않습니다.
당신의 책을 받아서 조금보다가 그 다음은 전혀 읽어보지 않았습니다.
당신을 보면서 모세에게 대적하는 고라의 무리를 보는 기분입니다.
그리고 당신의 성경해석에 대한 합리화하는 가히 수준급입니다.
마치 이 시대에 선지자인냥 하는 모습은 불쌍하기 조차합니다.
아에 당신의 글에 반박하는 시간도 아깝지만 이 글을 기웃거리는 선량한 피해자를 위하여 이 글을 올립니다.
이 글에 대한 답을 공개적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교회는 사도와 선지자의 터위에 세워졌습니다.
이것이 교회의 정통성입니다.
당신의 신앙을 검정할 교회나 목회자가 없다면 당신은 분명히 어느 교회 목사님의 설교나 판단하는 교만하고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에 아무런 유익이 없는 명목상의 신도일 뿐입니다.
당신의 영적인 삶에 누가 영향을 받았다고 생각합니까?
아마 앞으로 당신같은 뿔 달린 가짜 성도들이 굉장히 많이 나타날 것입니다.
이제 그 사람들끼리 서로의 성경 해석 정통성으로 논란이 벌어질 것입니다.
당신은 자칭 이 시대의 선지자입니다.
당신은 답변에 보니깐 목사님의 충고를 무식한 사람으로 취부할 정도로 오만합니다.
당신은 예수님의 피를 믿습니까?
당신은 죄인임을 아십니까?
당신의 신앙을 누가 인정합니까?
당신은 가장 적게 가정에서 빛과 소급입니까?
짐작컨데 당신은 가족들에게도 이런 돈키호테같은 행동을 인정하지 않을 것입니다.
제발 미친짓 그만두십시오.
먼저 이런 글을 쓰기전에 작은 일(섬기는 교회에서)에 충성부터 하십시오.
당신같은 사람만이 있다면 지상의 교회는 벌서 무너졌습니다.
내가 이렇게 글을 쓰는 시간이 정말 아깝습니다.
당신은 이런 충고를 깨달을 정도의 겸손한 사람이 아니기때문입니다.
단지 정신없이 당신의 글을 보고 미혹되는 소수의 사람들이 혹 있다면 이 글을 보고 경각심을 갖게 하려고 이 글을 올립니다.
이미 당신은 성령이 강권적으로 하지 않으면 도저히 돌이킬 수 없는 깊은 수령에 빠졌으며 그것을 모릅니다.
제발 회개 하셔요.
(눅16:27-31)
가로되 그러면 구하노니 아버지여 나사로를 내 아버지의 집에 보내소서 내 형제 다섯이 있으니 저희에게 증거하게 하여 저희로 이 고통 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 아브라함이 가로되 저희에게 모세와 선지자들이 있으니 그들에게 들을지니라 가로되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만일 죽은 자에게서 저희에게 가는 자가 있으면 회개하리이다 가로되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듣지 아니하면 비록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자가 있을지라도 권함을 받지 아니하리라 하였다 하시니라
2009-08-20 13:33:43 / 125.178.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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