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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 방명록 옮김(어느목자)2001. 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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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 7.11 ( 2:56) from '211.183.203.71' of '(null)'
Name 성경은 억지로 푸는 것이 아니다.
Comments 방명록을 보다가 박준규님의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한마디로 박준규님의 성경관은 다분히 이단적입니다.
오로지 성경만을 기준으로 해석했다고 하는데 곳곳마다 자의적인 해석과 주관적인 해석들뿐입니다.
성경은 그렇게 보는 것이 아닙니다.
베드로후서 3장 16-17절 말씀,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미리 알았은즉 무법한 자들의 미혹에 이끌려 너희 굳센데서 떨어 질까 삼가라'
건전한 주석가요 신학자인 칼빈 선생은 '성경이 말하는 곳까지 말하고 성경이 말하지 말라는 곳은 말하지 말라고 했다'
왜? 그만큼 성경은 해석하기에 때로는 난해하고 어려운 부분들도 있다.
박준규님의 성경 해석을 보니 온통 주관적이고 자의적인 해석이다.
알기 어려운 부분들을 무리하게 억지로 푼 결과들이다.
이것은 성경 해석이 아니다. 자기 생각이지 성경해석이라 할수 없다.
베드로 사도 말씀에 자의적으로 성경을 사사로이 억지로 풀다가 멸망에 이르는 형제들이 있다고 했다.
박준규님을 생각해서 진심으로 충언을 드리는 것이다.
이 글을 쓰는 본인은 목회자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올바로 해석하고자 노심초사하는 목회자이다.
성경의 어떤 부분들은 우리가 알게에는 너무나 희미한 어려운 부분들도 있다. 그러나 그때에 주님앞에 설때는 확실히 알게 될 것이다.
무리하게 억지로 교묘하게 성경을 풀지 말라 역대 이단들이 다 그렇게 생겼다.
문선명도 '원리강론'이라는 희한한 주해서를 가지고 있다.
문선명 자신은 옳게 해석한다고 주장한다. 종교개혁의 전통을 통해 내려오는 건전한 성경해석을 무시하지 말라.
당신이 오늘 범하고 있는 실수나 오류보다는 더 객관적이고 진리위에 서 있다. 부디 자의적인 성경해석은 그만두고 칼빈의 주석서나 종교개혁의 전통을 당신의 영혼을 사랑하는 어느 목자가 씀.


2009-08-20 13:31:32 / 125.178.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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