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On (하나님의역사와역사 1004) 대화방

제목  Re: 이는 성령이 충만이 아니고 사탄의 전략의 일환입니다.
이름  sam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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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컴 wrote:

>
>기존의 개념으로 파워포인트로 프로젝터 상영한다고 하면 의례히
>커튼치고 조명끄고 영화관처럼 컴컴하게 해놓고서야 상영이
>가능했읍니다.
>그러나 이제는 프로젝터를 업그레이드 하지 않고도 20배 이상의
>성능을 얻을 수 있는 "모컴 고휘도스크린"으로 밝은 실내에서도
>선명한 영상을 즐길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고휘도스크린 또는 무암막스크린 이라고 합니다.
>또한 저렴한 비용으로 가정용 홈시어터용 영상시스템이나 업소용,

>대학강당용 영상시스템으로도 적합합니다.
>
>대한민국 대통령상 수상 및 및 미국 CEDIA CES에서도 인정한
>한국기업의 "렌즈형태"의 고휘도 스크린입니다.
>크기는 40인치 부터 300인치 까지 입니다.
>국내는 교회를 중심으로 많이 보급되어 있습니다. (3,000여 교회)
>자세한 내용은 모컴스크린의특징 을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용산전시장 :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3가 16-9 전자랜드신관 257호에 시사실 오픈 했사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
>▶▷▶▷ 상 담 문 의 ◁◀◁◀
>
>상담전화 : 02-2051-6012
> 017-266-6012
>이메일 : bklhee@yahoo.co.kr
>http://www.mocomav.co.kr
>
>저희 홈페이지 모컴에이브이 홈에 들어오시면 보다 자세한 내용을 보실수있습니다.
>
>
>※ 운영자님의 동의없이 글을 올려 죄송합니다.
> 귀교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삭제비번은 1111 입니다.
>
>모컴홈페이지
>
>
>%




Re: 이는 성령이 충만이 아니고 사탄의 전략의 일환입니다.


중세시대에 로마 교황청은 성경을 금서 목록에 넣음으로써, 성도들로 하여금 성서를 멀리하게 한 일이 있었다.
이는 성도들이 하나님이 이루시려는 역사에 대한 이해를 못하게 함으로써, 하나님이 일을 하지 못하게 하기 위한 사탄의 전략이 실행된 것으로, 이로인하여 지금의 카톨릭의 성도들이 성경에 매우 무지한 결과를 낳았고, 사탄은 자신의 전략이 성공하는 결과와 함께, 오늘날에는 불교와 서로 교통하는 일을 다시 시작하고있는 것이고, 이는 머지 않아서 사상의 통합까지 이끌어내는 일로 발전 시킬 것이다.

이러한 사탄의 전략은 오늘날에 와서는 기독교 안에서도 이미 실행되고있는데, 그것이 지금 여기에 광고용으로 게재된 대형스크린이다.
오늘날 교회는 교회의 대형화에 다르는 문제의 해결책으로 예배의 편리성, 영상을 통하여 이해의 도모, 등등의 이유를 들어서 대형 스크린을 걸어놓고 거기에 성경 말씀으로 시작하여 찬송가 가사, 또 그 날 선포될 말씀의 주요 포인트, 등을 보여주며, 또 동영상을 실어서 더욱 이해를 도모하고자 노력하고있다.

그렇게 대형교회가 앞서 발전적인 모습으로 예배 진행형태를 바꿈으로써, 이제는 그 장치비도 많이 저렴해진 덕도 있지만, 그런 스크린이 설치되지 않으면 도외시 되는 것처럼 느끼고, 또 역시 예배를 돕고 말씀을 더욱 이해 시키기 위해서는 그런 스크린을 통해서 이해를 도모함이 옳다고 판단하는 작은 교회들마저 그 스크린을 설치하여 안으로는 성도들에게 이해를 도모하고 밖으로는 자기 교회의 설비를 가지고 선전하는 효과까지 올리려고 하는 것는 것이다.

그러나 이제 밝은 눈으로 이 현상을 직시하여야 할 때가 온 것이다.
지금 이 스크린이 앞으로 더욱 발전하여 성도들은 성경과 찬송가를 가지지 않고도 예배를 드리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게 됨으로 머지 않아서 성도들이 성경에 손을 대지 않을 날이 오게 되는 것이다,

물론 아직까지는 중진급들의 성도들이나 신실한 성도들은 늘 성경을 읽으면서 자기 신앙을 다지고있으므로 성경이 가까이 있지만 지금도 주일날 한번만 성경을 만지는 성도가 거의 대다수인 지금의 현실에서 머지 않아서 그 부류의 성도들은 성경을 어디에 두었는지도 모를 때가 오는 것이다.

또그렇게 되는 날에는 그들은 교회에 가면서도 성경을 가지고 가지 않는 것이 습관이될 것이며 어느샌지 교회에 오는 성도 대다수가 성경을 가지고 오지 않게 될 것이고 그런 상태가 되면 성경을 가지고 가는 성도들이 이상한 사람이되는 날이 오는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성경을 가지고 가는 성도는 보나마나 중진급 성도들이므로 누구든지 그 교회의 중진급성도가 누구누구인지를 금새 아는 판단의 척도가 될 것인데, 문제는 중진급 성도가 아닌 성도가 정말로 성경이 좋아서, 또 예배를 드리면서 성경을 가지고 가지 않는다는 것을 용납 할 수 없어서, 늘 성경을 가지고 간다면, 그 성도는 어느샌가 다른 성도들로 하여금 눈치를 받고 왕따가 될 것이 분명하다.

왜냐하면 중진급도 아닌 무직분 성도가 중진급인양 성경을 들고 다니는 것으로 오해하여 그런 신실한 성도에게 눈치를 주게 될 것이므로 이런 사실을 그 성도가 알아채리고 그런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해서라도 그 다음부터는 성경을 들고 가지 않게 될 것인데, 이렇게 된다면 사탄의 전략은 완전히 성공한 셈이 되는 것이고 이어지는 현상은 중집급마저 자기가 중진급이라는 티를 내기 위해서 성경을 들고 다닌다는 오해를 불식시키려는 시도에 까지 이르러서 결국 그 교회에는 한 사람도 성경을 들고 다니는 성도가 없게 될 것이고, 성경을 들고 다니는 사람은 오직 목회자 뿐이 됨으로써, 중세 시대에 성직자만이 성경을 가지는 일이 다시 실현되게 되는 것으로, 사탄은 하나님의 성도들을 타락의 길로 끌고가는 그 모든 작전을 성공시킴으로써, 하나님은 다시한번 당신의 역사를 이루시는데 거대한 걸림돌에 봉착하시게 될 것이다.

그러나 걱정하실 일이 아닌 것은 이미 하나님은 그 마지막 역사로 힘센 다른 천사를 보내셨고
(계 10:1 / 내가 또 보니 힘센 다른 천사가 구름을 입고 하늘에서 내려 오는데 그 머리 위에 무지개가 있고 그 얼굴은 해 같고 그 발은 불기둥 같으며
계 10:2 / 그 손에 펴놓인 작은 책을 들고 그 오른발은 바다를 밟고 왼발은 땅을 밟고)
이미 많은 당신의 아들들을 양육하셨으며 그들을 통해서 앞으로 올 반시의 고요인 반시의 암흑기를 무사히 넘어갈 수있는 모든 준비를 마치시고 계시며 지금은 머지않아 떼질 일곱 인의 앞에와 있는 것이다.


계 8:1 일곱째 인을 떼실 때에 하늘이 반시 동안쯤 고요하더니

이 때는 이제 곧 시작될 시점으로써 곧, 예수님이 이끄시는 역사의 시작을 뜻하며 이 시작은 고요라는 암흑기로부터 시작된다.
이런 암흑기는 역사가 다시 시작되는 시점에는 예외없이 있었던 시기로서 처음있었던 암흑기는 아브람이 등장하기 전 약 200년인 반때라는 기간이었다.
그 암흑기 이후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통하여 구약이라는 언약의 역사를 이루셨고 그 다음 암흑기는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있었던 한 때인 약 400년의 기간이었다.
그리고 이제 반시라는 기간의 암흑기가 시작되는 것이며 그 기간동안에 있을 일의 하나로 지금 이 대형스크린을 통하여 이루는 성도와 성경의 연결고리를 끊는 일이 시작된 것이다.

그리고 그 다음, 첫 째 나팔이 불어지면서 본격적인 예수님의 역사가 시작되는데.....
과연 그 역사는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그것을 계시록은 자세히 설명하고있지만....
지혜있는 자는 깨닳을지어다..... 이 말씀만이.. 그 답이 될 것이다.




2006-03-06 11:23: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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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9               Re: 신원을 밝힌후../한 달 전에 기도원에 김주영 2003-02-19 1164
338               Re: 한 달 전에 기도원에?? 구원?? 2003-02-19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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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  제사장=목사님 ? 이정표 2003-01-23 1260
335     Re: 제사장=목사님 ? 김주영 2003-01-26 1178
334  이걸 어떻게 생각해야될지 원... ... [1] 이석규 2003-01-12 2326
333  제가 오바한 것이 아닌지... 이석규 2003-01-12 1132
332  죽어도 물이 물이라는 사람이 있어서... 김주영 2003-01-11 1146
331     Re: 죽어도 물이 물이라는 사람이 있어서... 김주영 2003-01-12 1295
330  뉴스엔조이에서 나그네2를 보았는디 이석규 2003-01-09 1272
329     Re: 김주영님이 올린 리플 朴 俊 珪 2003-01-09 1087
328  물과 성령으로 남 김주영 2003-01-07 1427
327  저의 예루살렘은 이석규 2003-01-04 1113
326     Re: 벽돌이 되어가는 과정...(?) 朴 俊 珪 2003-01-04 1095
325       Re: 벽돌이 되어가는 과정...(?)/역청도 역청 나름 이석규 2003-01-04 1253
324         예수님은 벽돌을 만드시지 않죠. 朴 俊 珪 2003-01-04 1104
323           Re: 예수님은 벽돌을 만드시지 않죠. 김주영 2003-01-04 1018
322  인간과 구원 김주영 2003-01-04 1058
321  나그네의 글을 읽고 이석규 2003-01-03 1038
320     그동안 적조하더니만... 첨부화일 : KeunEumNtu6 9.jpg (221984 Bytes) 朴 俊 珪 2003-01-04 1174
319       Re: 소경들에게 소경들 2003-01-14 1028
318     Re: 나그네의 글을 읽고 첨부화일 : 구름.jpg (54246 Bytes) 김주영 2003-01-04 1112
317  4) 나머지부분(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3-01-02 1453
316  3) 성경을 보는 공식(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2-12-29 1321
315     Re: 3) 성경을 보는 공식(나그네 글에 대하여) 김주영 2002-12-30 1062
314  2) 동산과 여자(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2-12-29 1258
313     Re: 2) 동산과 여자(나그네 글에 대하여) 김주영 2002-12-30 1041
312  1) 천국과 셋째 하늘(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2-12-29 1329
311     Re: 1) 천국과 셋째 하늘(나그네 글에 대하여) 김주영 2002-12-30 1101
310  나그네님의 글 <한글2000파일> 첨부화일 : 성경의 비밀.hwp (199680 Bytes) 김주영 2002-12-26 1024
309     우선 언급해 드리자면... 朴 俊 珪 2002-12-27 1049
308       Re: 우선 언급해 드리자면... 김주영 2002-12-28 1084
307  Re: 창세로부터... <퍼온글> 朴 俊 珪 2002-12-26 1704
306  믿음으로만 배부를 수 있는가? rklee 2002-12-20 1138
305     하나님의 영은... 朴 俊 珪 2002-12-21 1158
304  궁금증이 있어서요... 저기~~ 2002-12-14 1060
303     Re: 궁금증이 있어서요... 첨부화일 : 공룡1.jpg (216053 Bytes) 김주영 2002-12-17 1085
302       Re: 궁금증이 있어서요... 저기~~ 2002-12-21 1150
301         Re: 궁금증이 있어서요... 첨부화일 : 공룡2.jpg (216545 Bytes) 김주영 2002-12-25 1170
300           知識과 智識 朴 俊 珪 2002-12-25 1136
299     먼저 상징성의 이해가 중요합니다. 朴 俊 珪 2002-12-14 1163
298  순종치 아니하는 자들 김주영 2002-12-1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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