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On (하나님의역사와역사 1004) 대화방

제목  두번 째 쓴 설교문
이름  이석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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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휘삔덕 뒤집어질만한 사건이 벌어지면 으레 등장하는 것이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집이었습니다.
이번 미국이 이라크 침공을 일으켰을 때는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집 해석이 안나온걸로 알고 있는데
9.11 테러사건 때에는 어김없이 등장했었습니다.
어렵기 이를데없는 암호와 비유로 쓰여진 숫자를 해독하여 역사상 일어났던 큰 사건들이 예언되어 있다고 호들갑을 떨었고
제 기억으로는 9.11테러도 예언 되었다고 해독되지 않았나싶습니다.
1997년에는 2000년도에 일본열도가 침몰할 것이라는 노스트라다무스 예언의 해석도 알려졌습니다만 예언은 적중 되지 않았습니다.
예언이 적중되지는 않았지만 울나라의 영원한 대적(?) 일본열도의 침몰이라는 해석에 아마 은근히 그 예언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사람도 꽤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예언이 틀리기를 정말 잘했습니다.
일본열도가 침몰하면 그건 지구가 뒤집어질만한 지각변동을 일으켰다는 말인데 가장 가까이 있는 우리나라의 지대가 영향을 안받을리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희한 것은 적중된 예언들은 사람이나 지엽적인 사건은 대충 맞는 것들이 있는 모양인데 우주적(?)인 사건들의 예언은 영낙없이 맞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1990년대에는 느닷없이 다미선교회의 이장림 목사라는 자가 나타나 성경의 종말년수를 계산해 1992년 10월 28일 휴거가 일어난다고 설쳐대기 시작했습니다.
주님이 이 땅에 육신으로 계실 때에 그 날은 아버지밖에 모른다고 분명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때 그가 무슨 용빼는 재주가 있어 날짜까지 정확히 계산했지는 모르지만 아무튼 그의 예언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더욱 문제가 된 것은 이장림이란 자가 성도들이 휴거를 대비하며 팔아 놓은 재산을 헌금으로 받아챙긴데 있었습니다.
또한 얼치기들이 대언의 성령은사를 받아 하나님의 직통계시를 받아 말씀을 전한다고 설치는 바람에 더욱 후유증이 크지 않았나 싶습니다.
어느 젊은 여자 하나는 대언자(?)로써 휴거에 놀라 찾아온 성도가 있으면 그 옷을 벗겨 성령의 인을 받았는지 사탄의 인을 받았는 검사까지 하는 것을 시사프로에서 본 일까지도 있습니다.
성경이 완성된 후 주실 말씀은 거기에 다 기록되어 있기 때문에 자기에게만 주어져 남의 구원이나 미래를 즉석에서 판별하는 직통계시같은 있지도 않지만
이런 짓거리를 하는 자들은 다 가짜입니다.

왜 훨씬 크고 거센 예언들은 전부 틀리고 놀랄만은 하지만 지엽적인 예언들은 맞는지 생각해 봤는데
이는 종말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을 희석 시키고 종말은 없다라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한 어떤 힘에 의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종말에 대한 예언이 간간이 나와 틀리게 되면 사람들은 나중 또 늑대소년이야 무쟈게 짜증나레로 치부해버릴테니까요.

이장림이 덕분에 세계적인 조롱거리가 되어 일거에 손가락질을 받았고 이 영향은 아직까지 지대하여 각 교회는 요한계시록 강해를 아예 하지를 않고 있습니다.
계시록의 종말론을 말만하면 이단시하는 경향이 큰지라 그 점이 무서워서들인지
아니면 쓰여진 문자의 뜻이 어려워 해석이 안되기 때문인지 가르치는 자가 많지 않아서인지 종말론은 교회에서 거의 실종된 상태입니다.
한국에서 게시록 권위자라 자타가 공인하는 목사님 한 분이 세미나를 열어 전국 목사님들을 초청해 열심히 강해설교를 하고 있으나 자신들의 교회로 돌아가서 설교하는 예는 그리 많지 않나 싶습니다.
설교를 해도 문제인 것이
묵시문학으로 쓰여졌지만 엄연한 성취되고 성취되어질 우리 삶속에서 일어난 역사임에도 불구하고 문자적 해석과 그 문자에 다른 역사적 배경을 살펴 해석해내는 문자적해석이 아니라
역사를 모르면 해석될 수 없는 문제들을 상징적으로 해석하는 영적해석 때문 입니다.

1993년 이스라엘의 온건파 총리 라빈이 시온주의자에게 암살된 사건이 있습니다.
기억들 나실련지 모르겠군요.
사실 예수쟁이들은 이 암살사건이 일어났을 때 소스라치게 놀라고 전세계적으로 회개운동을 일으켜야했습니다.

누가복음 [Luke] 21장 24절
[개역] 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

예루살렘은 1967년 6일 전쟁 때 애꾸눈 장군 모세 다얀 장군에 의해 회복되었습니다.
그러니까 48년 이스라엘이 독립했어도 67년 6일 전쟁 전까지는 예루살렘은 팔레스타인에 의해 다스려지고 있던 땅 이니다.
그러니까 이 구절은 6일 전쟁 후 이스라엘이 예루살렘을 뺏음으로서 회복되었고 예언은 성취된 것을 말해주는 역사적 사실이자 눅 21;24이 성취된 것입니다.
아, 라빈수상의 암살을 봤을 때 쌍그이도 놀랬냐고요?
당시 알았으면 벌써 목사 되어 있을 겁니다.
라빈수상은 골란고원과 예루살렘을 돌려줄테니 이스라엘의 평화를 보장해달라는 협상 안건을 가지고 비밀리에 미국으로 날아가 클린턴과 아라파트와 협정을 맺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라빈은 하나님이 이루어 놓으신 예언의 성취를 되돌려 놓으려한 것이었습니다.
이걸 제가 성경을 읽으며 역사를 볼줄 아는 눈이 있어 직접 깨닫고 전한다면야 얼마나 좋겠습니까?
제가 다니는 학교의 대빵이신 척 스미스 목사님게서 눅 21;24이 성취 되었다고 밝혀낸 것을 배운 것입니다.
그러니까 예루살렘의 회복으로 인해 이방인들의 때가 찼다는 말입니다.

즉 1967년에 하나님이 정하신 이방인의 때가 찼다는 말씀인데
로마서 11장 25절에 보면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 있다 함을 면키 위하여 이 비밀을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 비밀은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완악하게 된 것이라

이방인의 충만하 수는 딱 정해진 숫자가 아니라 full number 즉 만족할만큼 수가차는 것을 말합니다.
쉽게 말하자면 어린이 날 대공원에 약 3만명 들어올 것으로 정해 놨는데 그 수가 점점 늘어 5만 이상으로 계속 들어오고 있음을 말합니다.
1967년 이방인의 때가 찼다고 하나님께서 딱 잘라 버리셨다면 쌍그이는 지금 예수쟁이로서 이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술이나 퍼대면서 이나 박박 갈고 있었을 것입니다.
이 글을 읽을 되다만 굿천사 제 선배도 이를 갈고 있을게 틀림없을 것이고 무치미는 이제라도 들어갈 수 없을까 잔머리 굴리고 있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이스라엘이 독립되기 전

누가복음 20;29~36

이에 비유로 이르시되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라
싹이 나면 너희가 보고 여름이 가까운 줄을 자연히 아나니
이와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나는 것을 보거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운 줄을 알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모든 일이 다 이루리라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이 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힘하리라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무화과 나무를 많은 성경학자들이 교회로 해석했습니다.

즉 교회는 영적 이스라엘이기 때문에 이스라엘의 유업을 이어받은 것으로 생각해 하나님의 치리가 교회를 통해 다스려진다고 해석했던 것이지요.
그러나 이스라엘이 48년 독립하고 나자 그간 이스라엘의 독립이 될 것이라고 문자적, 역사적으로 해석했던 몇몇의 성경학자들을 비웃었던 많은 성경학자들이
'어머 뜨시라' 외치며 성경재해석에 들어갔고 그 결과 오늘 날에 있어서 무화과 나무에 싹이 나면이 이스라엘의 독립이라는 것에 동의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 유명한 다큐멘타리 영화 영광의 탈출(엑서더스)이 에스겔서 36,7장의 성취를 그린 영화라는 것도 알게 되어 내 백성을 땅끝에서부터 고토로 모으리라는 구절이 성취 되었음을 가르치게된 것입니다.
영국의 엘리자벳 할머니여왕마마께옵서는 다윗 혈통이라는 훌륭한 혈통을 지니고도 성경의 성취를 몰라 그의 아버지는 전력을 다해 유대인들이 이스라엘 땅으로 돌아가려는 것을 막았던 것입니다.
보통 한 세대는 100년을 의미 합니다.
나머지 생각은 이 글을 읽는 분들이 해보시기 바랍니다.
보통 보는 역사적 시각으로는 느닷없이 나타나나 2000년 전의 땅을 내놓아라 요구하고 빼앗은 이스라엘인들이 참으로 골치 덩어리 입니다.
멀쩡한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내쫓고 그곳을 점령해 나라를 이룩하므로써 중동에 평화는 사라지고 지역적 분쟁과 전쟁을 일으키는 이스라엘이 사람 시각으로 보는 역사적 관점에서 얼마나 나쁘겠습니까?
일반적 시각이기도 하고요.
하지만 성경에 하나님이 다시 주시겠다고 예언하신 지경,
즉 아브라함에게 언약하신 땅이 골라고원에서 저 아래 이집트 지경까지이니 하나님 시각으로 볼 때야 어찌할 수 없습니다.
예언이 성취되지 않으면 성경은 한낱 일반적인 책들 중의 하나일 뿐입니다.
라반수상은 결국 하나님의 뜻을 거스린 것이죠.
이것이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세계역사를 치리해 간다는 성경적 역사의 시각 입니다.
어느 성경학자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한 손에는 성경, 한 손에는 신문을 들라."

누가복음에는 다른 복음서들에는 노아의 때만이 기록된 것과는 달리 롯이 때까지 첨부되어 기록되어 있습니다.

누가복음 17;26~30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더니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였으며
또 롯의 때와 같으리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서 불과 유황이 비오듯하여 저희를 멸하였느니라
인자의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리라

먹고 마시고의 헬라어의 어원을 살펴보면(배운거지만) 그 안에는 사람들이 생명을 부지하기 위해서 먹고 마시는 의미가 아니라
건강을 위해서, 어떡하면 좀더 즐겁고 유쾌하게 쾌락을 잘 즐기는 체력을 얻을 수 있을까하는 염려에서 먹고 마신다는 뜻이 들어 있답니다.
사고 팔고에는 사업을 위한 쎄미나, 비즈니스를 위한 토론 등의 뜻이 담겨 있다는군요.
세계적으로 연합체가 생기고 비즈니스를 위한 토론 등이 정말이지 요즘 활발하지 않습니까?
집을 젓더니는 내 마음의 안식처는 내 집 내 가정이야라는 정서를 보듬는 뜻이 아니라 오로지 재태크, 이익을 남기기 위해 집을 짓는 의미를 지니고 있답니다.
롯이 살던 소돔과 고모라는 당시 금보다 더 귀한 소금으로 부자가 된 동네들입니다.
롯의 아내가 도망치다 미련 때문에 뒤돌아다 봤다가 소금기둥이 된 사실은 다들 아실겁니다.
그러니까 2000년 전 쓰여졌지만 요즘을 지적하는 뜻들이 이미 4000년 전의 롯 시대부터 요즘 시대까지 다 어우르는 의미를 지닌 단어로 쓰여진 것입니다.
롯과 소돔은 남자만 보면 환장을해서 관계를 하러 들었고 수간까지 마다하지 않던 환락과 쾌락의 도시였습니다..
소돔과 고모라,
성경에 하늘에서 불과 유황이 떨어져서 흔적도 없이 깡그리 불태워지는 지엽적인 심판이 당시에는 있었지만
이 시대는 핵폭탄이 날라다니며 터지는 그런 심판이 있을거라는 것이 성경학자들의 공통된 시각입니다.

사람들이 무슨 기발난 물건을 만들어 놓고 안사용하는거 보셨습니까?
이게 두려워 온갖 국제회의를 열어 어떡해서든지 전쟁만은 피하려 드는 실정입니다만.

요한계시록 1;11절부터 3;22절까지는 일곱교회에게 말씀하신 예수님의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잘 살펴 보면 앞의 3교회인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교회에는 심판의 말씀이 없지만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는 아니고), 라오디게아 세 교회에는 심판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영해(영적 해석)를 하는 분들은 역사의 어느 시대에나 7가지 유형의 교회는 있었더라고 해석 합니다.
문자적, 역사배경을 들어 해석하는 성경학자들은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세 교회는 역사적 시대구분으로 초대교회로 보고
두아디라는 카롤릭 교회, 사데 교회는 개신교, 빌라델비아 교회는 19세기의 뜨거웠던 교회(무디, 스펄전 목사님등이 이끌던 시대) 라오디게아 교회는 20세기부터 현재까지의 교회로 해석 합니다.
영해, 즉 상징적인 해석도 맞는 부분이 꽤 있지만 역사적으로 설명하지 않으면 유독 라오디게아 교회에만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라고 써 있는 부분의 해석이 애메하게 됩니다.
이들 7교회 중 두아디라 교회(카톨릭으로 보는 관점)보다 사데 교회(개신교)의 심판이 더 큰 것으로 말씀이 해석되고 정말 큰 심판은 라오디게아 교회에게 있을 것으로 해석 됩니다.

차지도(사도행전의 성령역사를 그 시대로 끝난 것으로 보고 말씀만 붙들고 늘어지는 믿음 형태) 뜨겁지도(말슴보다는 성령의 능력에 더 치중하여 은사에 관심이 더 많은 믿음 형태. 거의가 다 병고침과 기복신앙으로 몰려 있음) 않고 미지근한으로 주님에 의해 지적된 라오디게아 교회는 결국 예수를 진정 구주로 믿지 않고 봉사 헌금 주일성수들의 종교행위를 열심하면 복 받겠지하고 여기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으로 해석 되어집니다.

의외로 휴거(즉 우주적 심판이 있기 전에 교회는 심판을 면해 먼저 들려 오림)를 믿는 교회들이 많지 않더군요.
휴거 때문에 늘 깨어 있어라는 것이 성경의 견해인데
신학적으로 규정하자면 전천년 세대주의자들로 불리우는 사람들만이 휴거를 믿고 있습니다.
성경에는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라고 쓰여져 있는지라 전 성경 전반에 걸쳐 1000여번에 이르도록 암시되어 있거나 직접적으로 기록된 휴거를 믿을 수 밖에 없습니다.
제 나름대로는 심판 전 휴거를 믿지 않는 것이 매우 안타깝습니다만
땅에 내려오는 성경적 예언, 역사적 재림은 우주적 심판 뒤에나 있는 사건으로 기록되어 있기 때문에 심판 당할 때에는 사람들이 다 안다는 사실입니다.

2004-04-08 01:2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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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  어떻게 이해 하여야 하나요 이정표 2003-01-27 1028
336  제사장=목사님 ? 이정표 2003-01-23 1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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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  이걸 어떻게 생각해야될지 원... ... [1] 이석규 2003-01-12 2326
333  제가 오바한 것이 아닌지... 이석규 2003-01-12 1132
332  죽어도 물이 물이라는 사람이 있어서... 김주영 2003-01-11 1146
331     Re: 죽어도 물이 물이라는 사람이 있어서... 김주영 2003-01-12 1295
330  뉴스엔조이에서 나그네2를 보았는디 이석규 2003-01-09 1272
329     Re: 김주영님이 올린 리플 朴 俊 珪 2003-01-09 1087
328  물과 성령으로 남 김주영 2003-01-07 1427
327  저의 예루살렘은 이석규 2003-01-04 1113
326     Re: 벽돌이 되어가는 과정...(?) 朴 俊 珪 2003-01-04 1095
325       Re: 벽돌이 되어가는 과정...(?)/역청도 역청 나름 이석규 2003-01-04 1253
324         예수님은 벽돌을 만드시지 않죠. 朴 俊 珪 2003-01-04 1104
323           Re: 예수님은 벽돌을 만드시지 않죠. 김주영 2003-01-04 1018
322  인간과 구원 김주영 2003-01-04 1058
321  나그네의 글을 읽고 이석규 2003-01-03 1038
320     그동안 적조하더니만... 첨부화일 : KeunEumNtu6 9.jpg (221984 Bytes) 朴 俊 珪 2003-01-04 1175
319       Re: 소경들에게 소경들 2003-01-14 1028
318     Re: 나그네의 글을 읽고 첨부화일 : 구름.jpg (54246 Bytes) 김주영 2003-01-04 1112
317  4) 나머지부분(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3-01-02 1453
316  3) 성경을 보는 공식(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2-12-29 1321
315     Re: 3) 성경을 보는 공식(나그네 글에 대하여) 김주영 2002-12-30 1062
314  2) 동산과 여자(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2-12-29 1258
313     Re: 2) 동산과 여자(나그네 글에 대하여) 김주영 2002-12-30 1041
312  1) 천국과 셋째 하늘(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2-12-29 1329
311     Re: 1) 천국과 셋째 하늘(나그네 글에 대하여) 김주영 2002-12-30 1101
310  나그네님의 글 <한글2000파일> 첨부화일 : 성경의 비밀.hwp (199680 Bytes) 김주영 2002-12-26 1024
309     우선 언급해 드리자면... 朴 俊 珪 2002-12-27 1049
308       Re: 우선 언급해 드리자면... 김주영 2002-12-28 1084
307  Re: 창세로부터... <퍼온글> 朴 俊 珪 2002-12-26 1704
306  믿음으로만 배부를 수 있는가? rklee 2002-12-20 1139
305     하나님의 영은... 朴 俊 珪 2002-12-21 1158
304  궁금증이 있어서요... 저기~~ 2002-12-14 1060
303     Re: 궁금증이 있어서요... 첨부화일 : 공룡1.jpg (216053 Bytes) 김주영 2002-12-17 1085
302       Re: 궁금증이 있어서요... 저기~~ 2002-12-21 1150
301         Re: 궁금증이 있어서요... 첨부화일 : 공룡2.jpg (216545 Bytes) 김주영 2002-12-25 1170
300           知識과 智識 朴 俊 珪 2002-12-25 1136
299     먼저 상징성의 이해가 중요합니다. 朴 俊 珪 2002-12-14 1163
298  순종치 아니하는 자들 김주영 2002-12-1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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