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On (하나님의역사와역사 1004) 대화방

제목  강해설교 한 편 썼습니다.^^...
이름  이석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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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살아가며 집 한 채를 장만하고 현찰을 1억을 가진 사람이 있습니다.
그는 그 동네에서 삶의 모범이자 스타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10억을 가진 사람이 그 동네에 나타났습니다.
그가 어떻게 돈을 벌었는지 사람들은 곧 알게 되었습니다. 그가 자신이 어떻게 돈을 10억이나 모았는지 열심히 광고하고 다녔기 때문 입니다.
그 후 그가 지닌 10억은 부러움과 경탄의 대상이 되었고 그 동네에서 슈퍼스타가 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그가 돈 번 방법을 따라하는 모범이 되었습니다.
그의 영광이 한 평생 갈줄 알았는데 100억을 가진 사람이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이 사람은 겸손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자랑하지 않았습니다.
그가 100억을 지니고 있다는 것도 다른 사람이 말해주어서 알게 되었고 그가 100억을 모으기까지 단 한 번도 남을 거꾸러뜨리지 않았다는 사실에 마을사람들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 사람은 일시에 초하이울트라슈퍼캡장이 되었습니다.
그는 모든 것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마을사람들이 보기에는 그에게는 없는 것어 없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그런 그에게도 웬지 모를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남들이 보기에도 자신이 보기에도 모두가 부러워하는 모든 것을 가지고 있슴을 자타가 공인하지만 막상 그 부자는 홀로 있을 때면 뭔지 모르지만 부족함을 느끼고 있었던 겁니다.

그런 그가 어느 날 진짜 부자를 만났습니다.

그는 진짜 부자를 만나고나자 자신은 정말 가진 것이 없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없는 정도가 아니라 세상에서 가장 극심한 거지임을 자인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감동했습니다.
그 분에 비하면 자신의 가진 것은 가진 것이 아니라 다 허상임을 깨달았기에 자신은 어느 누구보다도 더할 수 없는 극심한 거지임을 자연스레 깨달은 것이었습니다.

그는 겸손했으나 사실은 마음 속은 교만으로 차있었습니다.
어떤 사람하고 비교해도 자신은 풍부했기에 말은 안했지만 "네까짓 것들이 감히 어디 내게?" 라는 마음이 숨어 있었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그가 남과 비교를 했을 때는 더할 수 없는 부자였으나 그 분을 만나고 난 후 그 분이 어떠한 부자인지를 깨달은 순간 그는 아무것도 내세울 것이 없는 그 분이 도와주지 않고는 살아가기는커녕 일어날 수 조차 없는 극심한 거지임을 깨달은 것 입니다.
그가 사람들에게 그 분을 만나고 난 후 자신이 완벽하기 그지없는, 그 분이 도와주지 않으면 도저히 바로 설 수 없는 거지였다는 고백했을 때
사람들은 누구나 할 것 없이 "오, 슈퍼울트라캡장하이초초슈퍼스터여" 부르짖으며 그가 만난 진정한 부자에게로 달려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를 만나자마자 자신이 극심한 거지임을 깨달았습니다.
또 많은 사람들이 별거 아니구나하고 비웃음을 품고 돌아섰습니다.
자신이 극심한 거지임을 깨달은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과의 상대적 비교에서의 우월감을 즉시 버리고 그분과의 절대적 비교에서 자신들이 극단적 거지임을 즉시 깨달은 것 입니다.
나머지 사람들은 자신들의 풍요와 부요를 다른 사람들과 비교해서 계속 부자임을 유지하려 들었습니다.
그 분과의 절대적 비교에서 자신이 극단적 거지임을 비교할 눈도 없고 마음도 없었고, 비교하려하지 않았기에 여전히 자신의 풍요와 부요함을 유지하려 들었습니다.

여기서 저는 백 억을 가졌던 이사야가 생각납니다.
그는 요시아 왕의 사촌형제로서 자신의 깨끗한 성품과 깨끗한 권력을 가지고 이스라엘을 개혁하려 들었으나
죄지은 자들을 자신이 가진 것으로 보았을 때 부패의 극심함을 보았고 자신의 힘으로 개혁하러 들었지만
이미 온 우주에 가득차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본 순간 극단적 가난함을 느꼈고 입술이 죄지은 것을 알고 두려움을 가졌습니다.
자신의 영성을 부패한 자들이 아닌 하나님의 영성에 비견했을 때 그는 자신이 극단적 거지임을 깨달았습니다.
그 입술을 하나님께서는 은혜로 숯불로 지져주어서 그의 죄를 씻겨주셨습니다.
사실 우리가 무슨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뭘 할 수 있겠습니까?
믿음은 선물로 주신 은혜로서 나 자신의 구원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또 다른 백억의 부자 바울큰성님은 십자가의 보혈에 자신의 영성을 비견했을 때 처절한 거지임을 알았습니다.

심령의 가난함은 가난한 마음이 아니라 영이 가난한 것입니다.
여기에 쓰인 푸토코스란 단어는 상대적 거지가 아니라 극단적 거지, 즉 하나님의 은혜 아니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거지, 즉 영(靈)이 극단적 거지임을 말해 줍니다.
하나남과,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 비교한다면 어느 누가 극단적 거지임을 인정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나는 정말 곤비한 자다"라는 바울의 탄식은 자신이 극단적 거지임을 알았기에 나온 탄식이었겠지요.

영의 포만감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은혜를 모르는 사람이라고 단정할 수 있습니다.

8복은 아람어로 쓰여져 있다고 배웠으며 아람어는 문법적으로 동사가 없기에 팔복은 감탄문이라 배웠습니다.

====아 너는 정말 영이 가난하구나. 그렇기 때문에 천국이 너희 것이구나.=====

자신이 영이 부요하다고 느낀다면 천국이 내 것이 아니구나라는 깨달음은 그대로 두려움으로 다가 옵니다.

영어의 축복 bless는 피 blood에서 왔다는군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흘린 피를 생각하면 참으로 의미가 깊어집니다.

=====애통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아 너는 정말 애통해하는구나. 네게 위로를 주마=====

진짜 복 있는 사람은 영의 극단적 가난함에 저절로, 당연히 죄에 대한 애통과 영성에 대한 애톰함, 신앙에 대한 애통 함, 말씀을 아는 것에 대해 부족함 등 모든 것에 대해 애통해 합니다.
그 애통함은 하나님께서 친히 위로해주시지 않으면 결코 씻어질 수 없는 애통함 입니다.
예수님이 받을 것은 우리의 상한 심령 밖에 없습니다.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여기에서의 온유함은 단순한 온순, 대개 겸손으로 표현되는 온순함이 아닙니다.
여기서의 온유함은 "말 타고 다닐 수 있는 힘"을 의미 합니다.
바보같이 보이는 온순함이나 겸손함이 아니라 내재된 내적인 힘을 가진 사람을 말합니다.
있으면서도 있는 척하지 않는 사람, 가장 크고 깊은 지식을 갖고 있어도 내세우지 않고 자랑하지 않는 사람을 말합니다.
극단적 거지로서 애통함으로 깨진 사람은 하나님으로부터 풍부한 은혜를 받아도 지식을 얻어도 드러내지 않고 자랑하지 않는 사람 입니다.
이런 사람이 땅을 기업으로 받는 것은 현실적인 삶에서 받는 것으로 이해합니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배우고 풍요한 사람이 겸손할 수는 있으나 이런 풍요한 상태에서 그래도 극단적 거지임을 인정하고 계속해서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로 남아 있기가 쉬울까요?
끝날까지 변함없이 내 의를 내세우지 않고 하나님의 의에 주리고 목말라할 수 있을까요?

여기서 의에 주리고는 소유격이 아니라 목적격으로 쓰였습니다.
끝날까지 하나님께 구해야할 우리의 목적 입니다. 그래야 우리가 배부를 수 있습니다.
내 의를 가지고 있는 이상 절대 우리는 배부를 수 없습니다.

===긍휼히 여기는 사람은 복이 있나니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같지만 조금은 다른 뜻이 담긴 긍휼을 은혜에 비교해서 말을 해보면
긍휼은 죄를 지은 우리가 재판관 앞에 섰을 때 재판관이 "죄 없음" 판결을 내려주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가 죄를 지었는데도 판사가 "무죄"라고 선언해 주는 것을 긍휼이라고 합니다.
율법이 우리를 죄인이라 고발할 때 예수님께서는 "아냐. 나의 십자가의 보혈로 너는 무죄야." 이 위대한 선언으로 우리는 죄인이면서 죄인이 아닌 의인이 된 것입니다.
은혜는 죄인이 아니라는 판결을 받은 것만도 황송한데 거기다 상급을 더해 주는겁니다.
은사를 주시고 나타내어 올바로 사용해 교회에 덕을 세우고 이웃에 복음을 전하는 것이 이 땅에서 해야될 상급 입니다.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여기서의 마음은 mind 말 그대로 마음 입니다.
헌데 이 구절에서 말하는 청결은 카타로스로 쓰여졌습니다.
카타르시스, 최고조의 희열이라는 말이 카타로스에서 나왔습니다.
최고조의 희열을 느낄 때는 희열 그 자체만 있지 다른 감정은 끼어들 틈이 없습니다.

청결은 대체로 마음이 깨끗함으로 이해를 하는데 여기의 청결은 그런 깨끗함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카타로스는 혼합이 안된다는 말 입니다. 즉 비혼합입니다.
즉 마음이 두 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 마음도 있고 저 마음도 있는 그런 상태, 마음에 진리도 있고 비진리도 있는 그런 혼합이 아니라 오직 절대적으로 복음만이 있는 것을 말합니다.
카타로스는 아에 혼합이 되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이런 카타로스이어야만 하나님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해석을 할 때 하나님의 의를 주리고 목마른 상태에서 배부를 것임이요의 경지에까지 왔는데 그만 교만해져 마음이 더러워져 하나님을 볼 수 없다라는 해석이 아닌 것입니다.
우린 늘 적당히 타협해서 살아가지 않습니까?
우리 영적 상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하나님을 아는 영적으로 살아났음에도 불구하고 마음은 가만히 보면 늘 뭔가 혼합되어 있다는 생각은 들지 않으십니까?

====화평케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우리가 보는 성경에는 그렇게 쓰여져 있지 않지만 영어 성경에 보면 "있나니, 다음에는 때문에" 라는 접속사가 들어 있습니다.
원어는 있나니하고 끊어져 있는데 때문에라는 접속사가 있기 때문에
너는 가난하기 때문에 천국이 네 것이다라는 것이죠.
그러니까 너희가 화평케해야 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죠. 불편케하는 자, 분란을 일으키는 자는 하나님의 일컬음으로 받지 못할 것입니다.
여기에는 전제가 하나 있는데 예수쟁이들은 이 8개 중에서 하나라도 되어야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쟁이는 이 8가지를 다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왜냐하면 이 복들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 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떤 것은 되고 어떤 것은 되지를 않고 합니다. 그래서 어렵다는 겁니다.
로이드 존스 목사는 이 중 하나라도 안되는 것이 있거나 받아 들일 수 있는거와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을 구분해버린다면 분명 "너는 예수쟁이가 아니야" 라고 산상수훈 강해해석을 했습니다.
우리가 가장 믿을만하고 존경하는 학자의 해석이니 이 말을 처음 들었을 때의 충격은 만만치 않았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이런 사람이 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되느냐도 아니라는 사실 입니다.
8복의 문장 구조는 감탄문으로서 이런 사람이라는, 아예 이런 존재이어야만된다는 사실 입니다.
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너는 이런 존재야하고 감탄하고 선언했다는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너는 참 복이 있구나라는 주님의 감탄을 통해 알 수 있는 점은 너는 이런 존재이구나하는 위대한 선언 입니다.
결코 이런 존재가 되기 위해 무엇인가의 행위를 하는 것이 아니라 너는 이미 존재이구나라는 위대한 선언이라는 것이지요.
이 점은 아무리 강조를 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여기의 화평은 예수님 밖에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외에 어느 누가 하나님과 사람을 화평케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니 교회에서 화평케하는 사람은 정말 복이 있는 사람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보증하는 것입니다.
바리새의 특징 중의 하나가 있습니다. "나는 너희와 틀려"라는 그들의 주장이지요.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이것도 하나님 일을 하다가 무슨 핍박을 받으면 복이 있다라고 말들하는데 그런 뜻이 아닙니다.
내가 의인이기 때문에 핍박을 받는다는 사실 입니다.
내가 십자가를 지고 하나님의 일을 하는데 핍박 받으면 천국이 내 것이라는 자가당착적 자위성이 아닌 것이지요.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는 말씀은 네가 죄인임을 잊지 말고 내 은헤 안에 계속 거하라는 말씀이지
무슨 세상에서 주님의 일을 해야될 의무로서 진 그런 십자가를 의미하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사실 의인이 아니면 요즘 세상에서나 지난 세상에서나 누가 그를 핍박하겠습니까?
우리가 이런 의인인 존재이기 때문에, 8가지를 다 가진 존재이기 때문에 주는 것 없이 미워서 핍박을 하는 것입니다.
초대교회 사람들 로마에 의해 핍박을 받을 때 왜 받았습니까?
"이상한 놈들" "이해할 수 없는 놈들" "밀교같은 놈들" "살이나 떼고 피나 마시는 흡혈귀같은 놈들"
이런 오해를 받아 죽임을 당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10절까지는 너희의 존재는 복수로 쓰여졌기 때문에 "너희들은 모두가 주님이 감탄을 선언하는 존재"이어야한다는 모두가 되어진 존재이지만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11절의 너희는 단수로 쓰여져 있습니다. 동사가 있고 단수로 쓰여졌기 때문에 제한적 입니다.
재수 좋으면 전혀 핍박 받지 않고 예수님 앞으로 가는 사람들도 있기에 이렇게 개인적의 상황을 구분해서 단수로 쓰여진 것 입니다.
그러니까 앞의 8가지 주님의 선언되는 존재가 우리들 모두이어야 합니다. 8복으로도 9복으로도 갈라지는 지점이 아닐까 합니다만
우리 모두가 가져야만 되는 8가지 존재를 묶어서 선포하시고 그럼으로 인해서 핍박 받는 자는 기뻐하고 즐거워해야함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는 약속을 주셨기 때문 입니다.

그리고 13절 이하 7가지 문단으로 나누어져 실제적으로 적용하는 해석이 나옵니다.

13-16
17-20
21-26
27-32
33-38
38-42
43-48 이렇게 7문단으로 나우어 적용해 주십니다.
성경에서의 7은 하나님의 완전함을 나타내는 의미로 사용되었다는 것이 많은 성경학자들의 해석 입니다.

13절에 그 유명한 "소금 되라, 빛 되라"가 아니고 이미 소금이니까 맛을 잃지 말아라 빛이니까 빛을 잃지 말아라하는 적용이 충격적으로 나옵니다.

예수를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면 8가지 존재임을 감탄으로 선언해주시는데
그넘의 한계 투성이인 육체에 갇쳐 있는터라 그 한계를 너무나 잘 아는 바울큰성님은 날마다 쳐서(이는 방망이로 친다는 의미를 지녔다 함) 자신 몸을 복종 시켰습니다.
빨리 하늘 나라로 가고 싶은 소망이 너무나 컸지만 육체에 갇쳐 있는 동안 복음을 전하는 임무를 해야되기에
끊임없이 일어나는 육체를 따라가는 욕망이 얼마나 괴로웠던지 토로를 합니다.
그러므로서 은혜를 벗어나면 즉시 골로간다는 증거들을 그의 서신 전부를 채우고 있습니다.
제 깨달음에는 육체의 성화는 없더군요. 그러니 육체의 영화도 없습니다.
예수를 믿으면 성경에서 하지말라고 규정된 명령들을 당연히 지켜야먄되는 명령들이고 당연히 하기 싫은 죄들인데 죄 안 짓는 명령들을 지킨다고 무슨 성화이겠습니까?
영성이 점점 더 깊어지면 죄악들은 점점 더 치떨리게 자연히 싫어 집니다.
하나님의 영과 벨리알의 영이 함께 섞일 수가 없는데 죄가 싫어지지 않는 것이 도리어 이상해지는거지요.
명령은 절대적으로 당연히 지켜야되는 것이지 그것을 지켰다고해서 무슨 상급을 받는 것에 대한 조건은 결코 될 수 없습니다.
바울큰성님처럼 육체로는 될 수 없음을 인정하고 은혜속에만 거해야 된다라는 고백을 우리도 깨달아야 합니다.
그것은 육체와 성령 안에서의 싸움일 뿐이고 은혜로 이겨내야할 죄의 대상이지
거룩해져 가는 것이 아니라는 것 입니다.

성화를 거쳐 영화에 이르러야만 구원에 이른다는 것은 없습니다.
뒤집어 이야기하면 성화를 거쳐 영화에 이르지 못하면 구원에 이르지 못한다는 말과 같습니다.
성경의 전체를 관통하지 않고 구절구절을 떼어 놓고 보면 필연적으로 성화 영화가 조건으로 등장 됩니다.
그걸 계속 주장하면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심으로서 구원해 주시고 확증 보증해주신 우리 대장 예수님을
요즘 말로 두 번 죽이는 것입니다.^^....

한 번 받은 구원은 취소됨이 없다고 배웠는데요.

2003-12-23 06:58: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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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  朴俊珪 께 질문드립니다(구원받으셨습니까?) 임하승 2003-02-13 1467
344     Re: 朴俊珪 께 질문드립니다(구원받으셨습니까?) 김주영 2003-02-13 1076
343       Re: 구원 받았나?? 구원??? 2003-02-13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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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             Re: 신원을 밝힌후../한 달 전에 기도원에 이석규 2003-02-18 1181
339               Re: 신원을 밝힌후../한 달 전에 기도원에 김주영 2003-02-19 1164
338               Re: 한 달 전에 기도원에?? 구원?? 2003-02-19 1237
337  어떻게 이해 하여야 하나요 이정표 2003-01-27 1028
336  제사장=목사님 ? 이정표 2003-01-23 1260
335     Re: 제사장=목사님 ? 김주영 2003-01-26 1178
334  이걸 어떻게 생각해야될지 원... ... [1] 이석규 2003-01-12 2326
333  제가 오바한 것이 아닌지... 이석규 2003-01-12 1132
332  죽어도 물이 물이라는 사람이 있어서... 김주영 2003-01-11 1146
331     Re: 죽어도 물이 물이라는 사람이 있어서... 김주영 2003-01-12 1295
330  뉴스엔조이에서 나그네2를 보았는디 이석규 2003-01-09 1272
329     Re: 김주영님이 올린 리플 朴 俊 珪 2003-01-09 1087
328  물과 성령으로 남 김주영 2003-01-07 1427
327  저의 예루살렘은 이석규 2003-01-04 1113
326     Re: 벽돌이 되어가는 과정...(?) 朴 俊 珪 2003-01-04 1095
325       Re: 벽돌이 되어가는 과정...(?)/역청도 역청 나름 이석규 2003-01-04 1253
324         예수님은 벽돌을 만드시지 않죠. 朴 俊 珪 2003-01-04 1104
323           Re: 예수님은 벽돌을 만드시지 않죠. 김주영 2003-01-04 1018
322  인간과 구원 김주영 2003-01-04 1058
321  나그네의 글을 읽고 이석규 2003-01-03 1038
320     그동안 적조하더니만... 첨부화일 : KeunEumNtu6 9.jpg (221984 Bytes) 朴 俊 珪 2003-01-04 1175
319       Re: 소경들에게 소경들 2003-01-14 1028
318     Re: 나그네의 글을 읽고 첨부화일 : 구름.jpg (54246 Bytes) 김주영 2003-01-04 1112
317  4) 나머지부분(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3-01-02 1453
316  3) 성경을 보는 공식(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2-12-29 1321
315     Re: 3) 성경을 보는 공식(나그네 글에 대하여) 김주영 2002-12-30 1062
314  2) 동산과 여자(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2-12-29 1258
313     Re: 2) 동산과 여자(나그네 글에 대하여) 김주영 2002-12-30 1041
312  1) 천국과 셋째 하늘(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2-12-29 1329
311     Re: 1) 천국과 셋째 하늘(나그네 글에 대하여) 김주영 2002-12-30 1101
310  나그네님의 글 <한글2000파일> 첨부화일 : 성경의 비밀.hwp (199680 Bytes) 김주영 2002-12-26 1024
309     우선 언급해 드리자면... 朴 俊 珪 2002-12-27 1049
308       Re: 우선 언급해 드리자면... 김주영 2002-12-28 1084
307  Re: 창세로부터... <퍼온글> 朴 俊 珪 2002-12-26 1704
306  믿음으로만 배부를 수 있는가? rklee 2002-12-20 1139
305     하나님의 영은... 朴 俊 珪 2002-12-21 1158
304  궁금증이 있어서요... 저기~~ 2002-12-14 1060
303     Re: 궁금증이 있어서요... 첨부화일 : 공룡1.jpg (216053 Bytes) 김주영 2002-12-17 1085
302       Re: 궁금증이 있어서요... 저기~~ 2002-12-21 1150
301         Re: 궁금증이 있어서요... 첨부화일 : 공룡2.jpg (216545 Bytes) 김주영 2002-12-25 1170
300           知識과 智識 朴 俊 珪 2002-12-25 1136
299     먼저 상징성의 이해가 중요합니다. 朴 俊 珪 2002-12-14 1163
298  순종치 아니하는 자들 김주영 2002-12-1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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