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On (하나님의역사와역사 1004) 대화방

제목  세례요한은 왜 예수보다 일찍 죽었을까?(재발론 추가)
이름  김인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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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 내용]세례요한 예수보다 왜 일찍 죽어야 했는가?=이런 해석은.....조언 부탁드립니다.

예수와 함께한 대 선지자인 세례요한보다 신약시대 교회 중에서 가장 작은 자라도 구약 시대 가장 큰 선지자인 세례요한 보다 큰 자가 된다는 것이다. 이는 세례요한이 예수의 부활로 오는 신약시대에 살지 못하고 미리 죽을 것을 염두해 두고서 말한 예언적인 성격이다. 이와 같이 세례요한이 예수의 십자가 죽음 이전에 죽을 것을 예수는 알고 있었고 그가 신약의 교회시대에 포함되지 않고 죽을 것을 두고 말한 것이다.

예수로 오는 육체의 부활로 육체가 있는 우리처럼 실재로 죄가 예수로 사해지는 삶을 세례요한이 경험하지 못하고 예수보다도 먼저 죽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의 죽음으로 신약의 성도들은 구약의 모든 사람들의 육체적인 삶과 비교할 수 없다는 것이며 이는 성령이 그들 안에 내주하여서 실재적인 구원의 죄 사함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세례요한의 삶이 예비자의 삶이다. 사실 이스라엘의 모든 과정은 예수로 이루는 것을 두고서 그 나라가 세워져 있었던 것이다.

하나님의 계획은 처음부터 이스라엘의 구원이 아닌 이방인의 구원이었고 이 일을 이루기 위해서 이스라엘을 세운 것이다. 그리고 때가 차매 그가 이러한 일을 이루기 위해서 사역을 감당한 것이다.

세례요한의 생이 예수를 위한 철저한 희생적인 삶이라는 것이다. 만약에 예수가 처음부터 독자적으로 구원을 이루기 위해서 일하였다면 당시의 상황이 헤롯의 정치아래서 정치적인 것으로 일찍 죽는 것이 될 수도 있었다. 그러나 약 삼년의 사역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세례요한의 예비 된 길과 그의 죽음이 예수의 사역에 도움을 준 삶이라는 것이다.
처음부터 두 사람의 길은 색깔이 다르게 나타난다. 요한은 정치적으로 대항했고 예수는 종교적으로 일하였다. 이러한 사실은 헤롯이 단순한 종교적인 예수의 활동으로 바라보게 한 것이다. 그리고 세례요한은 무모하게 헤롯에 대해서 공격한 것이다. 이러한 것은 세례요한이 예수를 위해서 미리 죽기로 이미 정한 예비자의 삶이 된 것이다.

그러므로 세례요한은 헤롯에 대해서 끝까지 자신의 의지를 굳히지 않고 비판하면서 일하였다. 그러한 상황에서 종교적인 예수의 활동은 유대교가 있는 헤롯이 볼 때에 그리 큰 문제가 되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이렇게 예수는 세례요한의 삶과 다른 삶이 나타난다. 그리고 종교적으로 군중들에게 인정받는 헤롯이 예수를 두려워했던 이유가 된 것이다. 백성들에게 조금이라도 인정받으려는 헤롯은 예수의 군중들의 인기를 무시하고 그를 가둘 수 없었던 것이다.

당시의 정치적인 운동인 독립운동이 있었고 헤롯은 군중에게까지 인심을 잃어서 폭동이 일어나는 것을 원치 않았던 이유이다. 그러한 이유로 정치적인 대항을 한 세례요한을 쉽게 죽일 수 없었던 배경이 있었던 것이다. 결국은 세례요한을 죽인 것도 헤롯이 원해서 죽인 것이 아닌 헤로디아가 세례요한의 목을 요구한 것에 대해서 고민한 가운데 들어준 것이다.

그러므로 정치적인 희생은 먼저 세례요한이 된 것이다. 그러한 배경에 의해서 예수는 어느 정도는 정치적으로 자유롭게 일할 수 있었던 것이다. 예수는 먼저 군중들에게 인정받으면서 종교지도자들에게는 비판의 칼을 들었던 것이며 종교지도자들도 예수가 군중들의 인기를 가지고 있다는 것으로 그를 쉽게 해칠 수 없었던 것이다. 그러한 일련의 과정이 구약의 성취를 이루기 위해서 준비된 길이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는 종말에 십자가의 길을 걸어 가기위해서 군중들에게 인정받는 것을 스스로 포기한 것이다.

그는 결국 군중들과 종교지도자들의 심판의 대상이 될 수 있었던 배경이 준비 된 것이다. 그 예수가 유대의 왕이 될 것에 대한 군중들의 요구와 그 요구에 대한 그의 거절은 그가 유대인들로부터 빌라도에게 넘겨지는 원인이 된 것이다. 그리고 그는 최후의 길을 걸어가기 위해서 세례요한과 같이 헤롯에 대한 저항을 노골적으로 표현한 것이며 그가 왕이라는 말에서 들어난 것이다. 그가 단순한 종교적인 활동으로 백성들에게 계속 인기를 얻고 헤롯을 자극하는 왕이라는 표현을 삼가고 유대의 종교지도자들에게 온순한 태도를 보였다면 그는 희생하는 것을 어느 정도 피할 수도 있었지 않았을까?

그러나 그는 이러한 자신의 안위보다는 자신을 희생하는 정 반대의 길로 걸어간다. 군중들에게 인정되는 것을 포기하였고 이미 종교 지도자들에게 미움을 받고 있었고 그를 종교지도자들은 언제든지 기회만 있으면 잡아서 죽이려는 것이 그들의 자세였다. 이러한 상황에서 그가 유대의 왕인 헤롯에게까지 대항하는 유대의 왕이라는 심각한 정치적인 발언이 문제가 되어 나타나게 된 것이다. 그가 군중들에게 이미 인심을 잃었다는 것을 알았던 헤롯은 그를 죽이는 일에 더 이상 망설일 이유가 없었던 것이다.

군중들의 실망에 대한 헤롯의 결정은 군중들에게 인정받기 위해서 예수를 죽음으로 몰아갈 수 있었던 중요한 원인이 된 것이다. 만약에 아직도 그가 군중에게 인정되는 선지자의 사람이라고 여긴다면 유대의 왕인 헤롯은 예수를 쉽게 죽음으로 넘기 우지 않았을 것이다. 예수의 군중지지도가 떨어지고 그가 헤롯에 대한 반항적인 말인 하나님의 아들과 유대의 왕과 과거 헤롯이 지은 성전을 헐어야 된다는 것으로 사회적인 문제를 일으키는 예수를 헤롯은 더 이상 살려둘 이유가 없었던 것이다. 예수에 대해서 실망한 군중들에게 인정되려고 헤롯은 예수를 쉽게 빌라도에게 넘긴 것이다. 빌라도도 군중들이 예수를 죽이라는 목소리를 듣고서 그가 군중들로 인정되는 것을 이 한사람 예수를 살려 둠으로써 잃어버리는 것을 원하지 않았던 것이다.

이렇게 예수는 자신이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기 위해서 스스로 죽음으로 걸어간 것이다.
먼저는 종교지도자들에게 대항하고 그 다음에 군중들에게 인심을 잃어버리고 그 다음에 헤롯에게 저항한 것은 그가 충분히 죽음으로 걸어가는 길을 스스로 열어놓은 것이다. 이러한 일이 있기 전에는 세례요한의 역할이 방패막이가 된 것이다. 그의 희생이 예수 사역의 길을 순탄하게 한 것이 된 것이다. 예수는 이러한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기 위해서 철저히 준비 된 삶을 살았던 것이다. 그가 정치적으로 희생한 것도 결국은 그의 선택이었다는 것이다.

예수가 유대인의 구원을 위해서 왔다면 그는 비유로 설명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리고 스스로 자신의 신분이 노출되는 것을 숨기지 않았을 것이다. 이렇게 자신을 유대인에게 숨긴 것은 자신의 온전한 신분이 유대인에게 알려지면 그가 이루고자 하는 십자가의 길을 걸어갈수 없었던 것이다. 그리고 그가 이렇게 비유나 비사로 가르친 것이 신약시대의 교회에서는 마치 밝히 드러나 세상에 선포되게 된 것이다. 그는 하나님의 아들이었다고 온 세상에 선포하게 된 것이다.
그가 이렇게 신약시대의 구원을 위해서 철저히 자신을 유대인에게 숨기고 제자들에게는 은밀하게 알려 준 것이다. 제자들에게 유대인들과 같이 비사로 하지 않고 풀어서 알려준 것은 그들을 자기의 제자 된 증인으로 삼고자 했던 것이다. 실재로 제자들은 예수의 증인이 되어서 예수처럼 희생하는 삶을 살아간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의 사역에서 이적들은 사실상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닌 그 의를 이루고자 했던 것을 이루기 위해서 행한 것이다. 그의 기적으로 군중들에게 인정된 사실은 우연이 아닌 것이다. 그가 죽음에 앞서서 기적으로 군중에게 다시 인정될 수 있었으나 그의 길이 십자가의 길이라는 것을 그는 알고 있었던 것이다. 그의 공생애는 세상에 분명히 그가 걸어간 발자취를 남기고 간 것이다. 이러한 일을 위해서 그의 기적이 사용된 것이다.

그는 십자가로 자기백성들에게 죽는 것을 위해서 걸어간 공생애의 길이다. 하나님의 아들이 세상에 와서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들의 삶을 살았고 사람들과 같이 죽음을 고통으로 맛본 것이다. 이것은 이 세상에 사는 모든 사람들이 믿음으로 그를 영접할만한 하나님의 독생자인 구원의 길이었다.
세례요한이 살았을 때 그가 옛 언약에 속한 자인가? 새 언약에 속한 자인가?
사실 세례요한만이 아니라 예수 공생애 당시의 모든 사람이 옛 언약에 속하였다는 것이다. 예수 당시에는 모든 사람이 옛 언약에 속한 것은 새 언약이 아직 오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 새 언약은 예수의 죽음으로 되는 것이다.(언약의 성취)

사실 예수의 죽음으로 새 언약이 새워진 것이 신약의 모든 교회가 예수의 죽음과 부활로 새 언약에 이제 비로써 들어오게 된 것이다.
주기도문에서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옵소서라는 기도가 당시에 해당되는 것이 아닌 예수의 죽음과 부활로 말미암아 그때부터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하게 성도들로 여김을 받는 것이 시작된 것이다. 누구도 예수의 죽음이전에는 죄가 온전히 사해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는 예수의 죽음으로 비로써 온전히 죄가 사하여 지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구약의 사람들이 죄가 사해지지 않았다는 그 증거는 그들이 하나님의 처소인 낙원에 이르지 않았다는 것이 이를 입증한다.

죄가 있는 자들은 하나님의 낙원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이 분명한 사실이며 예수의 죽음으로 구약의 성도들의 영이 예수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비로써 하늘에 올라간 것이다.(구약에서 죽은 자들은 영혼이 음부에 있다는 것이 아닌 영이 음부에 있다고 표현하고 신약에서는 영이 낙원에 있다고 표현하는 것보다는 영혼이 낙원에 있다고 표현한다. 그 차이는 혼이 있어야 낙원에 들어간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예수의 죽음이 오기 전에는 그들의 죄가 온전히 사해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세례요한보다 하나님 나라에 있는 자들이 더 큰 자라는 것은 예수의 사역 중에는 누구도 세례요한과 같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하나님 나라에 예수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신약의 성도들이 비로써 믿음으로 들어가게 된 것이며 그 일이 오순절의 성령이 오심으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성도들이 된 것이다.

이와 같이 예수 이전에는 죄 사하는 일이 실재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예수는 이렇게 죄 사하는 일과(십자가) 그들의 영혼이 안식하는 일과(낙원의 준비) 그들을 위해서 부활한 것이다.(재림에 대한 부활의 소망) 신약시대에는 예수의 죽음으로 우리의 죄가 실재로 사해지며 그리고 그들이 죽으면 실재로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게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일이 가능하게 된 것은 예수가 세상에 오셔서 죄에 대해 의를 이루는 그 일이 자신의 죽음이라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그는 이러한 일을 위해서 세상에 오신 것이다. 즉 의를 이루기 위해서 오신 것이다. 세례 요한에게서 세례를 받을 때에 하나님의 의를 이루기 위해서 세례요한에게 세례를 받은 것이며 이는 그가 죽음으로 이루는 그 죽음이의를 이루는 것이다.(요나의 표적 밖에는 다른 것을 보여줄 표적이 없다는 것도 예수가 이루려는 십자가의 의라는 것)

예수는 십자가에서 죽음이 임박한 상태에서 그는 하늘을 보고 다 이루었다는 큰 소리로 그의 영혼이 떠난 것이다.(요나의 표적) 의를 이루는 십자가의 죽음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의의 십자가의 죽음이 있기 전에는 누구도 예수로 말미암아 하나님 나라에 온전히 들어가지 못했다는 것이다. 특히 세례요한과 같은 이스라엘의 대 선지자인 그도 신약에 오순절로 오게 된 하나님의 나라에 있는 교회의 성도들과 구분된다는 것은 예수의 말씀에서 드러난다.

예수는 세례요한과 비교해서 하나님 나라에 있는 자들은 가장 작은 자라도 세례요한 보다 큰 자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이는 세례요한이 장차 예수의 죽음으로 오는 신약시대의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을 두고서 이야기 한 것이다.(세례요한이 예수보다 먼저 죽었음) 즉 그 예수의 사역 당시에는 하나님의 나라가 왔으나 아직 그 나라에 들어가는 것은 누구도 없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예수의 죽음으로 그 나라에 비로써 성도들이 들어가게 된다는 것이다. 이는 예수의 죽음으로 비로써 우리가 죄 사함을 받은 아버지의 참 자녀가 된다는 것이다.

예수의 죽음은 죄를 사함 받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그에게 아버지가 되어 그에게 영광을 받는다는 사실이다. 그 이전에는 사실 예수께서 말씀한 아버지는 사람들의 참 아버지가 아닌 예수의 아버지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예수의 죽음으로 사람들이 예수로 말미암아 비로써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게 된 것이다. 예수의 죽음으로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이름이 신약의 성도들로부터 거룩히 여김을 받게 되었다는 사실이다. 예수의 죽음 이전에는 누구도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없었던 것이다. 죄가 있는 자들이 어떻게 하나님의 참 자녀가 될 수 있겠는가?

교회시대에서는 참으로 성도들에게 하나님께서 아버지가 된다는 것이며 그 일이 예수의 죽음으로 된 것이며 이것은 비로써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아버지가 되시고 우리는 자녀가 되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리게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관계는 예수가 죽기 전에는 이루어질 수 없었다. 예수의 죽음으로 예수의 아버지가 우리의 아버지가 된다는 것은 예수가 죽어서 우리의 죄를 사해주시고 그리고 우리를 비로써 양자 삼게 된 것을 의미한다.(신약의 중생은 예수의 죽음으로 모든 성도가 믿음으로 출발한다)



추가: 예수의 만찬은 제자들에게 새 언약에 대한 약속이라는 것이다. 그 만찬 자체가 새 언약이 된 것이 아닌 새 언약에 대한 예언적인 성격이라는 것이다. 이는 자신의 죽음에 앞서서 유언하는 것과 같은 것으로 그 유언한 자가 죽어야 새 언약이 성취되는 원리이다.
(다른 내용들은 기독교 신문들 안에 자유 게시판에 게재 되어 있습니다)


=제가 반론한 글입니다=
[예수로 시작된 낙원과 첫째 부활]
사망은 모든 육체에 일반적으로 해당되는 것이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이 정한 것이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 죄로 말미암아 모든 육체는 첫째 사망으로 나아간다. 예수도 육체를 우리와 같은 육체를 가지고 사망으로 나아갔고 그리고 그가 사망에서 부활한 것이다.

우리의 육체는 근본 죄가 거하는 육체로써 사망이 온 것이다. 엘리야나 모세도 우리와 같은 썩어지는 육체를 가진 것이다. 그들이 썩지 않는 육체를 가진 것이 아니다. 그들의 육체도 사망으로 달려가는 육체를 가진 것이다.

그들도 사망이 있는 육체라는 것은 죄인이라는 것이다. 죄가 있는 모든 육체이기에 죽음이 있다는 것이 일반적인 것이다. 사람의 육체가 죄로 말미암아 죽는다는 것은 그들에게 부활이 없다는 것이다. 그런데 예수만이 모든 육체 가운데서 먼저 부활한 것이다. 그가 사망에서 먼저 부활한 육체가 된 것이라는 것이다. 예수이전에 사망에서 건져내어서 부활한 것이 없다는 것이다.
만약에 사망의 육체를 가지고 엘리야가 하늘에 간 것이라면 죄인의 육체가 하나님께 간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이 된다. 그리고 그의 죄가 사해졌다고 이미 구약에서 사해졌다고 주장해야 된다. 과연 죄인이 예수가 오기 전 죄 사함을 받아서 죄인의 육체를 가지고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을까?(여기에서 엘리야가 하늘로 승천한 것과 예수의 승천을 동일하게 보는 것은 매우 잘못된 것이다. 엘리야는 보이는 하늘로 가는 모습이 전부라면 예수는 보이는 하늘에서 내세라는 삼층 천과 같은 곳으로 간 것이다. 엘리야의 육체는 썩는 죄인의 육체라면 예수의 부활의 육체는 영원이 변하지 않는 육체로 세상에 단 유일한 부활의 육체라는 사실이다)

구약에서 음부는 부정적인 것으로 사용되었다. 그러나 음부에 들어가는 것이 악인만이 아닌 구약의 성도들도 들어간 것이라는 것이 증거 되는 구절이 있다. 이는 음부라는 것이 사실 부정적인 것으로 대부분 심판과 연결시켜서 사용한 것은 사실이지만 구약의 성도들이 천국에 갔다는 명백한 증거도 없다는 것이다. 이는 신약에 와서 더욱더 분명하게 드러난다.

음부에 들어가는 것의 출발이 사망으로 시작한다. 이는 모든 육체가 죄인의 육체라는 것이며 그 육체를 가지고 있는 한 사망으로 들어간다는 것이다. 죄의 결과가 사망이라는 것이다. 죄가 있는 모든 육체는 사망으로 가게 된 것이 정한 법이다. 죄인이 사망으로 들어가는 것은 죄인이기 때문에 그렇다. 예수는 죄인이 아니면서도 사망으로 먼저 들어간 것이다. 이는 그가 사망에서 부활하기 위해서 스스로 들어간 것이다. 결국 사망은 모든 사람들이 들어가는 일반적인 것이다. 예수가 없이 이들의 종착은 하늘나라가 아닌 것이다. 모든 육체는 사망한다. 그리고 구약에서 모든 사람들은 사망으로 들어간 것이며 죄 사함 받고 낙원에 이른 것이 아닌 음부에 거한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말하는 음부는 지옥이 아니다.

지옥은 이미 심판으로 끝나는 것이며 지옥이 현재 있다 해도 그 최후의 심판은 재림으로 지옥에 들어간다는 것이 일반적인 것이다.
우리는 예수가 사망으로 들어간 것이 사실이며 그가 다시 살지 못한다면 그는 음부에 버림을 받았다는 것이 된다. 이를 증거 하는 성경은 행2:31절에서 증거하고 있다. 그가 사망에서 음부에 계속 있지 아니하고 부활한 것은 음부에 들어가 있는 것이 아닌 낙원으로 들어간 것이며 그리고 부활한 것이다. 죄가 없는 그의 영이 음부에 있을 수 없다. 음부는 하나님께 가지 못하는 죄인들의 처소이다. 그는 죄가 없으므로 사망으로 죽어서 음부에 계속 머무르지 않고 낙원으로 들어간 것이다. 그리고 다시 부활로 세상에 나타난 것이다. 그리고 하늘에 다시 올라가셨다.(예수가 음부에 들어갔다는 증거는 사망했다는 것으로 이해하는 것이며 그의 영혼이 낙원으로 바로 올라갔다는 것이나 또는 음부에 내려갔다가 낙원에 갔다는 분명한 증거는 없지만 음부에 있는 성도들에게 예수의 부활이 알려지고 그들이 낙원에 이른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그들도 에 참여한 것이다)

모든 사람은 사망한다. 그 사망의 의미는 일단은 최종적이다. 죄인은 죽어서 망하게 된 것이다. 그리고 죽어서 망하는 그들의 결과는 사망에서 음부로 들어가야 정상이지 사망으로 하늘에 올라갔다는 것은 신약의 복음에 의해서 비 성경적인 것이다.
사망은 우리 신약의 성도들이나 구약의 모든 사람이 해당된다. 구약의 성도들이 사망으로 하늘에 올라갔다는 것은 은혜의 구속이 아직 오지도 아니한 약속의 시대에 하늘에 갔다는 것이며 이는 예수가 오기 전에 은혜가 적용된다는 이상한 논리가 나타난다.

예수가 오기 전에는 누구도 사망이 그의 최종적인 성격이며 그리고 그 자신의 육체적인 사망으로 그가 거하는 것이 예수로 오는 낙원이 아닌 음부에 있었다는 것이다. 음부에 있는 그들이 낙원에 들어가는 것은 예수로 가능한 것이다. 예수의 은혜가 구약의 성도들에게 적용되어야 하며 그 때가 예수가 사망으로 들어가 그가 사망에서 음부에 들어갔으나 죄가 없는 그가 그곳에 거할 수 없다는 것이며 그 안에서 그가 낙원에 올라간 것이다. 그리고 그가 낙원에 올라갈 때에 사망으로 음부에 있는 자들 중 믿음으로 죽었던 자들을 이끌고 하늘로 올라간 것이다.

예수의 죽음이 오기 전 예수보다 앞서서 낙원에 들어갔다는 것은 도저히 설명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 낙원에 들어간 예수는 하나님께 죄가 없음이 인정되어서 들어간 것이다. 사람들 중에 죄가 없는 자들이 없다. 죄가 모두 있기에 예수 오기 전에는 그 누구도 낙원이라는 곳에 들어가지 못했다. 결국 예수는 이러한 낙원의 준비를 위해서 죽으시고 하늘에 가신 것이며 다시 세상에 나타나셔서 자신의 승리를 보이시고 우리에게 낙원으로 들어오도록 요구한다. 예수 이전에 누가 자신의 죄를 가지고 하늘에 올라가겠는가? 사람들 중 예수가 죽음으로 의를 이루기전에 하늘에 올라간다는 것이 어떻게 가능 하다는 것인가?

예수의 죽음은 그가 모든 사망에 대한 죽음이며 그리고 그가 과거 사망으로 들어간 자들을 대리고 하늘에 올라간 것이 낙원이라는 사실이다. 하나님의 아들보다 누가 먼저 하늘에 올라갈 수 있다는 것인가?
우리는 구약에서 우리의 구원이 밝히 드러난 것이 아니다. 구약에서는 하나님도 밝히 드러나지 않았고 구원도 약속인 그림자로 진행된 것이다. 그리고 그리스도도 분명하게 드러내어서 알리지 않았다는 것이다. 신약에 와서 그리스도가 구약에서 증거 된 것을 우리는 밝히 알게 된 것이다. 마치 구약에서 구원을 분명하게 발견하려는 것은 매우 잘못된 것이다.
예수는 자신의 구원으로 세상에 구원이 선포되길 원하신 것이다.

이러한 배경에 의해서 구약에서 사람의 모든 것을 설명하는 것은 대단히 무리한 주장이 될 수 있다. 신약에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가지고 오히려 구약의 약속과 그림자를 바라보면서 이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계시록에서 우리는 그 정답을 찾을 수 있다. 계시록 20장 5절과 6절에서 죽은 자들의 상태에 대해서 그 명쾌한 답을 찾을 수 있다. 예수가 부활한 것으로 말미암아 성도들이 부활한 것이 있다. 물론 이 부활이 육체의 부활이 아니다. 영혼이 하나님께 간 것을 첫째부활로 이야기하고 있다. 이는 과거 구약시대에 죽은 사람들이 예수의 부활로 말미암아 비로써 첫째부활에 참여한다는 것이다. 그들이 하늘나라의 낙원에 들어가는 것이 첫째부활의 사건이다.

이러한 의 사건이 예수의 죽음으로 이루어진 것이며 죽은 자들이 예수와 함께 첫째부활에 참여한 것이다. 살아있는 우리도 죽으면 예수가 죽음으로 이룬 낙원이라는 곳에 들어간다. 이것이 이다. 이러한 은 우리도 죽으면 해당된다. 그 시작이 예수의 죽음으로 이룬 낙원이 있기에 시작된 것이다.

그러면 우리가 예수로 이러한 첫째부활에 참여한다면 구약에서 죽은 자들도 예수의 죽음으로 에 참여해야 된다는 것이 논리적으로 다가오게 된다. 예수의 죽음으로 산자들에게도 그 때에 첫째부활에 들어가는 것이 가능해진 것이고 우리가 실재로 죽으면 사망에서 낙원으로 가는 첫째부활이 있기에 참여한다. 그 첫째부활의 시작이 언제인가? 그것은 예수로 시작된 것이다. 즉 예수의 죽음으로 그가 사망에서 음부에 있지 않고 하늘로 올라간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사건으로 인해서 신약의 성도들은 사망의 결과인 음부가 아닌 육체의 사망 후에 그가 첫째부활로 들어간다는 것이다.

이렇게 명백히 예수로 시작된 첫째부활로 말미암아 신약의 성도들이 실재적으로 적용되는 것은 실재적인 세상에서의 죄 사함이 있어야 가능하다. 그리고 실재로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늘에 들어가는 것이 우리에게 있다. 이것이 첫째부활이다. 이러한 첫째부활은 예수의 죽음으로 그가 낙원에 올라간 것으로 시작된 것이다. 그가 죽어서 낙원에 오르기 전에 그는 구약에서 죽은 자들(사망으로 음부에 있는 자들)을 위해서 그들에게 자신이 죽은 사실이 알려졌고 그들 중에서 믿고 죽은 영들을 이끌고 하늘로 올라간 것이다.(밷전3:19;4:6)
구약에서 죄인이지만 믿음으로 죽은 자들을 예수의 영은 하나님께 이끌고 하늘낙원으로 간 것이 사실이다. 이렇게 예수의 죽음으로 구약의 성도들이 일제히 낙원에 이른 것이 사실인 것이다. 구약의 성도들이 죄인으로 죽은 것이며 그 죄인으로 죽은 영들이 예수가 오기 전에 세상에서 육체로 지은 죄가 사함이 되었다는 것은 구약의 짐승의 피가 죄를 사하는 것이 되었다는 이상한 주장을 해야 한다. 오지도 아니한 하나님의 의인 예수의 죽음을 구약에서 적용시킨다는 것은 무리이다.

오히려 그들이 예수의 죽음으로 그들도 이제야 예수의 의가 그들에게 적용되어서 하늘에 올라간 것으로 이해하는 것이 더욱더 성경적인 것이다. 예수가 오기 전 모든 사람들은 예수의 첫째부활에 참여하지 않았다. 그들은 첫째 사망 안에 있었고 이러한 자들이 예수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첫째 부활에 참여한 것이다. 예수로 시작된 의의 사건은 구약에서는 없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의의 사건은 예수로 시작되었기에 구약의 성도들이 이 첫째 사망의 장소인 음부와 같은 곳에서 의로 이루어진 장소인 낙원에 들어간 것이다.

그리고 첫째 사망에서 놓인 자들은 이재 둘째 사망이 아닌 둘째 부활이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둘째 사망의 시작과 둘째 부활의 시작은 예수의 재림으로 시작되는 것이다. 예수의 죽음으로 첫째 사망과 첫째 부활이 동시에 있는 것이며 예수의 부활로 둘째 부활과 둘째 사망이 장차 재림으로 있게 될 것이다. 예수의 죽음이 없었다면 도 없으며 예수의 부활이 없으면 우리의 둘째 부활도 없다는 것이다.

또 한 가지 주목할 것이 있다. 계시록 20장 5절의 말씀에서 첫째 부활에 참여하지 못하는 자들은 계속 그들이 구약의 상태대로 있다는 것이다. 이는 구약의 상태가 잠자는 것으로 표현한다. 천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한다는 것은 그들이 예수로 음부에 들어간 것이 아닌 구약시대에서부터 이미 음부에 있었고 예수로 성도들이 첫째 부활에 참여 하지만 그들은 살지 못하고 그대로 음부에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이렇게 성도들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것이 있다는 것은 그 이전 예수가 첫째 부활을 이루기전에는(낙원) 구약의 백성들도 구약의 다른 불신자들과 같이 함께 음부에 있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예수의 죽음으로 낙원에 이르는 것을 통해서 첫째 부활로 일제히 참여하게 된 것이다. 이렇게 구약의 성도들만이 첫째 부활에 참여한 것이라면 그 나머지는 계속 그러한 구약의 상태로 있다가 둘째 사망으로 나오게 된다. 하나님을 믿지 않고 죽은 자들은 첫째 사망에서 둘째 사망으로 나아가지만 우리는 첫째 부활에서 둘째 부활로 나아간다. 이러한 것은 신약에서 밝히 증거 되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이 구절이 신약에 해당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구약에서는 이 구절이 적용될 수 없다는 것이다. 오히려 예수의 죽음으로 구약의 백성들이 예수로 적용되어서 낙원에 이른다고 보아야 한다. 그리고 지금은 모든 하늘의 성도들이 낙원에 있다. 구약에서부터 하나님을 믿고 죽었던 모든 자들이 하늘의 낙원에 이른 것이다. 이렇게 구약의 사람들이 예수를 보지도 않고 죽었어도 그 영들에게도 영으로 예수의 복음이 전파되어 낙원으로 이르게 한 것이다.

예수로 구약의 성도들이 구원을 받은 시기는 구약시대가 아닌 것이며 신약을 이루는 죽음으로 구약시대 안에 있는 거룩한 자들이 신약의 의를 얻고서 낙원에 이르게 된 것이다.
신약에서는 사람이 죽으면 지옥에 들어간다고 말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오히려 잠자고 있다는 표현이 일반이라면 이것은 모든 사람이 부활할 것을 두고서 말한 것이다.

특히 육체의 부활은 이렇게 사망에서 모든 자들이 육체를 입는 것이다. 낙원에 있는 자들은 하늘에서 와서 육체를 입을 것이며 음부에 있는 자들은 땅에서 살아나 육체를 입을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이렇게 살아난 이후에 선악 간에 심판되어서 영원한 형벌의 처소인 지옥과 영원한 영생의 신천지로 나뉘어 질 것이다. 믿지 않는 자들이 지옥에 들어가는 것은 음부에서 지옥으로 들어간다는 최후의 심판을 의미하며 우리 성도들은 낙원에서 신천지로 오게 될 것이다.

지옥은 죽은 자들이 현재 죽어서 들어가는 것이 아닌 그들은 음부에 들어가며 지금은 형벌의 기간보다는 최후의 심판을 기다리는 자들이다. 그리고 죽은 성도들은 영원히 살 곳에 들어가는 것이 아닌 낙원으로 영원한 세계가 올 것을 두고 들어가는 임시적인 성격이다.
그러므로 낙원은 안식의 처소로 생각할 수 있다. 세상에서 참 안식은 하늘에 있는 낙원밖에는 없다는 것이다. 이 세상은 안식이 없다. 오직 그 곳에 들어가야 만이 안식이 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안식의 처소가 예수로 이루어졌고 우리가 믿음으로 지금 들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참고 구절]
히브리서 9장9절;10장4절--구약의 성도들이 죄 사함을 얻지 못했다는 증거
히브리서 9장27절--사망은 모든 육체의 것
사도행전 2장27절;31절;34절--본래 음부는 사망으로 가는 자의 것
고린도 전서 15장20절-22절;47절-50절--부활의 첫 열매
요한 계시록 20장5절-6절--예수로 시작된 첫째 부활

2003-12-03 20:3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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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             Re: 신원을 밝힌후../한 달 전에 기도원에 이석규 2003-02-18 1183
339               Re: 신원을 밝힌후../한 달 전에 기도원에 김주영 2003-02-19 1165
338               Re: 한 달 전에 기도원에?? 구원?? 2003-02-19 1238
337  어떻게 이해 하여야 하나요 이정표 2003-01-27 1029
336  제사장=목사님 ? 이정표 2003-01-23 1262
335     Re: 제사장=목사님 ? 김주영 2003-01-26 1179
334  이걸 어떻게 생각해야될지 원... ... [1] 이석규 2003-01-12 2328
333  제가 오바한 것이 아닌지... 이석규 2003-01-12 1134
332  죽어도 물이 물이라는 사람이 있어서... 김주영 2003-01-11 1147
331     Re: 죽어도 물이 물이라는 사람이 있어서... 김주영 2003-01-12 1297
330  뉴스엔조이에서 나그네2를 보았는디 이석규 2003-01-09 1273
329     Re: 김주영님이 올린 리플 朴 俊 珪 2003-01-09 1088
328  물과 성령으로 남 김주영 2003-01-07 1428
327  저의 예루살렘은 이석규 2003-01-04 1115
326     Re: 벽돌이 되어가는 과정...(?) 朴 俊 珪 2003-01-04 1097
325       Re: 벽돌이 되어가는 과정...(?)/역청도 역청 나름 이석규 2003-01-04 1254
324         예수님은 벽돌을 만드시지 않죠. 朴 俊 珪 2003-01-04 1106
323           Re: 예수님은 벽돌을 만드시지 않죠. 김주영 2003-01-04 1019
322  인간과 구원 김주영 2003-01-04 1059
321  나그네의 글을 읽고 이석규 2003-01-03 1040
320     그동안 적조하더니만... 첨부화일 : KeunEumNtu6 9.jpg (221984 Bytes) 朴 俊 珪 2003-01-04 1177
319       Re: 소경들에게 소경들 2003-01-14 1029
318     Re: 나그네의 글을 읽고 첨부화일 : 구름.jpg (54246 Bytes) 김주영 2003-01-04 1114
317  4) 나머지부분(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3-01-02 1455
316  3) 성경을 보는 공식(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2-12-29 1323
315     Re: 3) 성경을 보는 공식(나그네 글에 대하여) 김주영 2002-12-30 1063
314  2) 동산과 여자(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2-12-29 1261
313     Re: 2) 동산과 여자(나그네 글에 대하여) 김주영 2002-12-30 1042
312  1) 천국과 셋째 하늘(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2-12-29 1330
311     Re: 1) 천국과 셋째 하늘(나그네 글에 대하여) 김주영 2002-12-30 1103
310  나그네님의 글 <한글2000파일> 첨부화일 : 성경의 비밀.hwp (199680 Bytes) 김주영 2002-12-26 1025
309     우선 언급해 드리자면... 朴 俊 珪 2002-12-27 1050
308       Re: 우선 언급해 드리자면... 김주영 2002-12-28 1085
307  Re: 창세로부터... <퍼온글> 朴 俊 珪 2002-12-26 1708
306  믿음으로만 배부를 수 있는가? rklee 2002-12-20 1141
305     하나님의 영은... 朴 俊 珪 2002-12-21 1159
304  궁금증이 있어서요... 저기~~ 2002-12-14 1061
303     Re: 궁금증이 있어서요... 첨부화일 : 공룡1.jpg (216053 Bytes) 김주영 2002-12-17 1087
302       Re: 궁금증이 있어서요... 저기~~ 2002-12-21 1152
301         Re: 궁금증이 있어서요... 첨부화일 : 공룡2.jpg (216545 Bytes) 김주영 2002-12-25 1172
300           知識과 智識 朴 俊 珪 2002-12-25 1138
299     먼저 상징성의 이해가 중요합니다. 朴 俊 珪 2002-12-14 1166
298  순종치 아니하는 자들 김주영 2002-12-13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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