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On (하나님의역사와역사 1004) 대화방

제목  요한복음 6장에 7번 선언 되어 있는 예수님의 선언
이름  이석규
첨부





요한복음 6장에 재미있는 장면이 있다.(편하게 쓰느라 해라 체로 썼으니 양해해 주십시요)

예수님께서 5천명의 무리를 먹이려 하실 때 빌립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어디서 떡을 사서 이 사람들로 먹게 하겠느냐(5절)고 물으신다.
6절에 시험코자 하시느라 하셨으니 이는 빌립의 영적 상태를 보신 것으로 이해한다.
7절에 빌립은 이백 데나리온의 떡으로 부족하리이다 라고 대답한다.
이어 8절에 안드레가 한 아이가 있어 보리떡 5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졌나이다라고 빌립보다는 조금 나은 말을하는데 뒤이어 下절에 그러나 그것이 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되겠삽나이까라고 말해 빌립이나 안드레나 거기가 거기인 상태를 보이고 만다.
그리고 잘 아는 축사에 이어 배불린 먹이는 장면이 나오고 12절에 남은 조각을 거두고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 명령하신다.
요한복음은 영에 관한 복음이니 이들을 멕인 것은 사실 육의 양식이자 영의 양식으로 이해하므로 하나님의 말씀은 그 어느 것하나 버릴 것이 없으니 채우라 명하시어 12바구니를 채우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재미있는 것은 2백 데나리온이라는 표현인데 하나도 버릴 것이 없어야만 되는 하나님 말씀이므로 2백이란 숫자가 그냥 당시 상황에 맞추어 나왔겠지만 그냥은 나오지 않았을 것으로 생각된다.
성경에서 2자 계열의 숫자가 쓰여질 때 별로 좋은 경우에 쓰이지 않았다는 것을 살펴볼 수 있다.

야곱이 외삼촌 라반의 집에서 20년을 보냈고
군대귀신 들린 자에게서 나간 귀신들이 돼지떼 2000마리에 들어갔고
계시록 9;16에는 이만만의 군대에 대한 숫자가 나온다.

데라란 뜻은 지연되고 있다는 뜻을 지닌 히브리어로 민수기 33;27,28절에 광야에서 진을 친 장소로도 쓰였고 야곱의 삶에서 라반의 집에서 보내 삶에서 하나님에게로 돌아오는데까지 20년의 세월이 걸렸다.

나는 재미있는 일치라고 생각하는데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어떠신지 모르겠다.

15절에 표적을 보고 쫓아오는 자들을 피해 예수님은 산으로 도망가시고 이후 제자들이 밤중에 가버나움으로 배타고 건너가는데 예수께서 바다에서 걸어오시는 장면에 이어 이후 사람들이 배 타고 가버나움까지 예수를 찾아온다.

이후 그 유명한 26~29절 말씀이 이어진다.

요한복음 6장에 26,27절을 살펴 보면
26;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26절의 배부른은 앞선 12절 오병이어 때의 배부른 것과는 같은 단어이지만 뜻이 다르다.
12절의 배부른 것은 그냥 먹어서 배부른 것인데
26절의 배부른 것은 즉 만족을 채웠다는 그 배부름이고 즉 자기가 원하는 것을 가졌거나 채웠을 때의 그 포만감을 말하는 뜻이다.
그러니 앞에서는 표적을 보고, 즉 예수를 메시야로 믿는 믿음 때문이 아니라 수많은 기적과 이적과 병고침의 현상만을 보고 쫓았다 기록됐는데
26절에는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라는 말이 나오면서 뒤어 배부른 까닭이로다라고 쓰여진 것은 처음 봤을 때는 기적, 이적 병고침을 통하는 것을 보고 쫓았다가 그 뒤에는 원하는 것(욕심 욕망)들을 채워졌는데 이 채워짐의 계속됨을 바라고 예수를 계속 쫓은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그리고 뒤를 이어 예수님께서는 27절에

27;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

그러니까 육의 욕망을 따라 나 쫓아다니지 말라고 하나님의 말씀을 먹으라는 가르침이시다.
이렇게 가르치시자 제자들은 대뜸 28절에서

28;저희가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종교행위에 대해서 묻는다. "우리가 뭐를 해야 될까요? 열심히 모든 예배를 참석하오리까, 헌금을 왕창 내오리까? 우리가 노력해서 성화를 해서 영화에 이르리오까" 등 방법론(종교행위)을 묻는다.
예수께서 29절에 간단하게 대답하신다.

29;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이후 쭈욱 곧 하나님이 주신 육의 양식도 영의 양식이었음, 말씀이었음을 가르치신다.
육의 만족만을 좇던 자들에게 하나님에 대해 가르치시니
결국에는 제자들만 남고 다 도망간다.

구약에는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다라는 선언 한 번만 나오지만 요한복음 6장에는 나는 누구다라는 7번의 선언을 통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점진적으로 가르치고 계시다.

==================
성경에는 안다는 동사들이 있는데 그 중 중요한 세 가지 헬라어 동사의 뜻을 살펴보면은.

요한복음 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여기서의 아는 것의 헬라어 동사의 뜻에는 그러니까 부부가 한 몸이 되어(그냥 쉽게 말하자면 홀딱 벗고하는 부부합체) 서로 아는 것처럼 그렇게 알아야 된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하나님과 그의 예수그리스도를 부부가 서로를 한 몸이 되어 너무나 잘 알 듯이 그렇게 알아야 한다는 뜻이다.

디모데전서 2;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라

여기에서 진리(==하나님 말씀(요 17;17)==말씀은 곧 예수님)를 아는데에 쓰인 안다는 단어는 헬라어로 에피그노시스인데 그노시스가 지식이란 뜻이고 앞에 전치사 에피가 붙었다.
에피는 오순절 마가 다락방의 성령폭발, 즉 흘러넘칠 때 쓰인 헬라어전치사이다.
그러니까 진리를 아는데 지식이 흘러 넘쳐 폭발하기를 하나님께서는 원하시는데, 이것은 샅샅이 뒤지고 뒤져서 공부를 해서 그 지식을 배워 넘치도록 이르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누가? 모든 사람이.
목사, 장로, 집사, 권사, 성도할 것 없이 모두가 지식을 배우고 가르치고 할 수 있는데까지 공부해서 진리에 대한 지식이 모두가 흘러 넘치기를 원하시고 계시다.
하나님은 모두가 진리를 알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를 바란다.
목사나 교사된 자의 책임이 정말 무서운거다.
그러니까 이 말씀의 뜻을 아는 목사가 성도들 성경 많이 가르쳐 놓으며 말씀으로 자신을 지적해 오기 때문에 대충 가르친다라고 말하는 목사가 있다면 그는 이미 목사가 아닌거고,
바울사도가 디모데에게 가르친대로 가르치고 그것도 모자라 사역지로 서신을 보내 강력히 권면하고 있다.
목사나 교사가 안배워 지식이 없어 무식한대로 가르쳐 잘못 인도해 성도를 실족 시키면 가르친 자나 배운 자나 다 골로가는 것이다.
가르친 자는 크게 맞고 잘못 배운 자는 작게 맞는다 그 차이로 이해하고 있다.

로마서 5;3-4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여기에서의 앎은 앞에서 환난, 인내, 연단, 소망의 단어가 차례로 나온 것을 미루어 짐작할 때 보고, 만지고, 느끼고, 지지고 볶고하는 등 모든 경험을 통해서 아는 그 깨달음의 앎이다.
그러니까 환난 중에도라는 말은 기쁠 때도 있고 서러울 때도 슬플 때도 고통일 때도 절망을 느낄 때 등 모든 경험을 말한다고 이해한다.

로마서 5;3,4절은 1,2절의 주석인데.
1;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

4장에서 믿음으로 의를 얻은 아브라함에 대해 바울사도는 설명하고 그러므로란 전치사로 결론을 이어가고 있다.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 즉----능동태가 아닌 수동태다. 받은거다. 내가 뭘해서 얻은 것이 아니라 받은거다.
즉 죄로 인해서 더 이상 간격을 잴 수 없을 정도로 간격이 벌어진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가 예수 그리스도가 화해를 중재를 하셔서, 즉 십자가의 돌아가심으로해서 이제 우리가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게 된 은혜를 입은 것이다.

2;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믿음으로 서 있는의 뜻은 예수님 만나는 날까지의 현재진행형이다.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여기에는 즉시란 뜻이 담겨 있어 그러니까 믿음으로 서서 은혜를 받은 것은 즉시 그 안에 들어가자마자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게 되는 것이고 아무것도 우리의 어떤 행위로도 그 은혜에 들어갈 수 있다는 말은 없다
그러니까 새벽기도 강조, 헌금 강조, 봉사 강조 성화의 삶, 영화에 이른다는 등 그 어떤 행위를 열심히해도 믿음 안에 들어선 받은 은혜가 없다면 한낱 종교행위인 것일 수 밖에 없다.
은혜 안에서 영광을 바라는 중에 환난이 와도 감사할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데살로니가 전 5장 16절 이하의 말씀을 우리가 할 수 있는 원동력이라 이해한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행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성령을 소멸치 말며 예언을 멸시치 말며.........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으로 믿어 입으로 시인하면 즉시 구원을 얻은 완성품이다.
믿음의 은혜 안에서 우리가 해야하는 작은 예수로서의 삶은 당연한 것이지만 그것이 구원을 받는 조건은 결코 될 수 없다.
구원을 이룬다는 말도 써서는 안되고 구원은 받았다는 말로 늘 입에 달며 그 구원의 은혜의 삶에 만족하며 살아야 할 뿐인 것이 우리들 믿는 자들이라고 믿는다.

2003-11-24 05:16:29 /
이름
내용
비밀번호


       

관리자로그인~~


번호

글제목

첨부

성명

작성일

조회

397     자신을 밝히면 답글을 달겠다고 했는데 밝히지 않아 본문 삭제함. 朴 俊珪 2020-04-19 18
396  이단이란 무엇인가? 그린맨 2020-03-31 20
395     나는 골통입니다. samson 2020-04-01 24
394  대한민국 모든 기독교 성도님들께 알려드립니다!!! 첨부화일 : 영화-씨-전북중앙신문(2014.04.29).hwp (356864 Bytes) 손영인 2014-05-23 753
393  영화 '씨(The Seed)' 제작위원 1,004명 동역자 모집 첨부화일 : 호소문(씨-영화제작).hwp (16896 Bytes) 손영인 2014-02-28 1130
392  특별공지! “대한예수교장로회 국제총회” 사명사업 함께하실 1,004명 동역자 모심 첨부화일 : 씨 제작계획서.ppt (959488 Bytes) 박클라라 2014-01-08 697
391     제너럴 셔먼호와 토마스목사의 죽음(영화 "씨" 작품 줄거리에서) 첨부화일 : 토마스.jpg (229924 Bytes) samson 2014-03-01 922
390  기도원 집회 찬양 동영상 올렸습니다 그리심 2013-03-14 990
389  누가 맞는지 혼란스럽습니다. ... [1] 정도희 2012-06-09 1024
388  기도하라 # 기도하라1 2008-08-07 1069
387  시온에 떠오르는 의로운 해 김지영(시온- 2007-07-18 1475
386  우리 하나님의 심판의 날을 전파하며... ... [1] 시온-심판 2007-07-09 1337
385  기도 뿐입니다 주님을 붙잡아야만 합니다% 주님만이 2007-06-11 1084
384  신앙상담해 드립니다~ 기도하라 2006-11-13 1054
383  존귀한 사람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내적치유 2006-10-23 1039
382  성령이 충만한 영상예배는 모컴스크린으로!!! 모컴 2006-03-06 1292
381     Re: 이는 성령이 충만이 아니고 사탄의 전략의 일환입니다. samson 2006-03-06 1489
380  질문(마태2:18) 이건 2006-01-23 1287
379     Re: 이미 책을 통해서 열쇠를 다 드렸습니다. ... [1] samson 2006-01-24 1335
378  성경적인 바울의 이원론 사상(동계 세미나 자료) 김인찬 2005-01-15 1639
377  김인찬(목사??)씨의 신변에 대하여 나그네 2004-08-07 2004
376  구약을 꼭 알아야하는 이유 이석규 2004-07-26 1704
375  두번 째 쓴 설교문 이석규 2004-04-08 1621
374  새해에도, 앞으로도 계속 예수 그리스도가 주시는 이석규 2003-12-31 1366
373  죄송 하나 더 올립니다.(교회개혁)\\ 김인찬 2003-12-28 1288
372  강해설교 한 편 썼습니다.^^... 이석규 2003-12-23 1265
371  한국교회 차 운행은 과연 성경적인가?(조언부탁) 김인찬목사 2003-12-19 1394
370  여러분이 아름답게 만들 수 있는 슬픈이야기 특별법제정 2003-12-05 1298
369     Re: 여러분이 아름답게 만들 수 있는 슬픈이야기 특별법제정 2003-12-05 1230
368  세례요한은 왜 예수보다 일찍 죽었을까?(재발론 추가) 김인찬 2003-12-03 1545
367  주일은 안식일이 아니다.전격 공개\\\\(감사) 김인찬 목사 2003-11-29 1525
 요한복음 6장에 7번 선언 되어 있는 예수님의 선언 이석규 2003-11-24 1708
365  요한복음 7;53~8;11까지의 이해 이석규 2003-11-24 1239
364  궁금해서 올립니다 중보자 2003-10-09 1313
363  김영순의 글을 모두 삭제한 이유는? 朴 俊 珪 2003-06-27 1369
362  거룩하신 하나님 실제 모습과 지상명령. 첨부화일 : 하늘의영광 땅의축복.hwp (101376 Bytes) 최권 2003-06-26 1571
361  오랜만의 방문입니다. 임규택 2003-06-19 1344
360  하나님께서 여자 목사를 원하셨습니까?----펀글 이석규 2003-05-10 1588
359     Re: 여자목사가 대수입니까? 돋보기 안경 2003-05-20 1344
358  의심 많은 도마----2 이석규 2003-04-27 1594
357     Re: 인사올립니다! 코드명j 2003-05-06 1364
356  의심 많은 도마----전편(뉴조에서 퍼옴) 이석규 2003-04-27 2562
355  다음 전쟁은 이석규 2003-04-20 1440
354  주님과의 약속. 천일 동안 2003-04-03 1327
353  의심이 많은 사람과,의문이 많은 사람 자유인 2003-03-18 1437
352     Re: 의심이 많은 사람과,의문이 많은 사람 김주영 2003-03-26 1425
351  내가 小者였을 때 이석규 2003-03-18 1298
350  거리에서 거리에서 2003-03-17 1124
349  Re: 세상의 악과 환난이 하나님의 책임인가 첨부화일 : 1-공룡2.jpg (216545 Bytes) 김주영 2003-03-02 1137
348     Re: 세상의 악과 환난이 하나님의 책임인가 첨부화일 : 갈대.bmp (968414 Bytes) 김주영 2003-03-04 1183
347       Re: 세상의 악과 환난이 하나님의 책임인가 과객 2003-07-13 1159
346  기독교인의 신앙 김주영 2003-02-20 1118
345  朴俊珪 께 질문드립니다(구원받으셨습니까?) 임하승 2003-02-13 1467
344     Re: 朴俊珪 께 질문드립니다(구원받으셨습니까?) 김주영 2003-02-13 1076
343       Re: 구원 받았나?? 구원??? 2003-02-13 1136
342         Re: 구원 받았나?? 김주영 2003-02-13 1165
341           신원을 밝힌후 다시 질문드립니다. 임하승 2003-02-14 1131
340             Re: 신원을 밝힌후../한 달 전에 기도원에 이석규 2003-02-18 1181
339               Re: 신원을 밝힌후../한 달 전에 기도원에 김주영 2003-02-19 1164
338               Re: 한 달 전에 기도원에?? 구원?? 2003-02-19 1237
337  어떻게 이해 하여야 하나요 이정표 2003-01-27 1028
336  제사장=목사님 ? 이정표 2003-01-23 1260
335     Re: 제사장=목사님 ? 김주영 2003-01-26 1178
334  이걸 어떻게 생각해야될지 원... ... [1] 이석규 2003-01-12 2326
333  제가 오바한 것이 아닌지... 이석규 2003-01-12 1132
332  죽어도 물이 물이라는 사람이 있어서... 김주영 2003-01-11 1146
331     Re: 죽어도 물이 물이라는 사람이 있어서... 김주영 2003-01-12 1295
330  뉴스엔조이에서 나그네2를 보았는디 이석규 2003-01-09 1272
329     Re: 김주영님이 올린 리플 朴 俊 珪 2003-01-09 1087
328  물과 성령으로 남 김주영 2003-01-07 1427
327  저의 예루살렘은 이석규 2003-01-04 1113
326     Re: 벽돌이 되어가는 과정...(?) 朴 俊 珪 2003-01-04 1095
325       Re: 벽돌이 되어가는 과정...(?)/역청도 역청 나름 이석규 2003-01-04 1253
324         예수님은 벽돌을 만드시지 않죠. 朴 俊 珪 2003-01-04 1104
323           Re: 예수님은 벽돌을 만드시지 않죠. 김주영 2003-01-04 1018
322  인간과 구원 김주영 2003-01-04 1058
321  나그네의 글을 읽고 이석규 2003-01-03 1038
320     그동안 적조하더니만... 첨부화일 : KeunEumNtu6 9.jpg (221984 Bytes) 朴 俊 珪 2003-01-04 1174
319       Re: 소경들에게 소경들 2003-01-14 1028
318     Re: 나그네의 글을 읽고 첨부화일 : 구름.jpg (54246 Bytes) 김주영 2003-01-04 1112
317  4) 나머지부분(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3-01-02 1453
316  3) 성경을 보는 공식(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2-12-29 1321
315     Re: 3) 성경을 보는 공식(나그네 글에 대하여) 김주영 2002-12-30 1062
314  2) 동산과 여자(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2-12-29 1258
313     Re: 2) 동산과 여자(나그네 글에 대하여) 김주영 2002-12-30 1041
312  1) 천국과 셋째 하늘(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2-12-29 1329
311     Re: 1) 천국과 셋째 하늘(나그네 글에 대하여) 김주영 2002-12-30 1101
310  나그네님의 글 <한글2000파일> 첨부화일 : 성경의 비밀.hwp (199680 Bytes) 김주영 2002-12-26 1024
309     우선 언급해 드리자면... 朴 俊 珪 2002-12-27 1049
308       Re: 우선 언급해 드리자면... 김주영 2002-12-28 1084
307  Re: 창세로부터... <퍼온글> 朴 俊 珪 2002-12-26 1704
306  믿음으로만 배부를 수 있는가? rklee 2002-12-20 1138
305     하나님의 영은... 朴 俊 珪 2002-12-21 1158
304  궁금증이 있어서요... 저기~~ 2002-12-14 1060
303     Re: 궁금증이 있어서요... 첨부화일 : 공룡1.jpg (216053 Bytes) 김주영 2002-12-17 1085
302       Re: 궁금증이 있어서요... 저기~~ 2002-12-21 1150
301         Re: 궁금증이 있어서요... 첨부화일 : 공룡2.jpg (216545 Bytes) 김주영 2002-12-25 1170
300           知識과 智識 朴 俊 珪 2002-12-25 1136
299     먼저 상징성의 이해가 중요합니다. 朴 俊 珪 2002-12-14 1163
298  순종치 아니하는 자들 김주영 2002-12-13 1123

[맨처음] .. [이전] 1 [2] [3] [4] [다음]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