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On (하나님의역사와역사 1004) 대화방

제목  거룩하신 하나님 실제 모습과 지상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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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화일1 : 첨부화일 : 하늘의영광 땅의축복.hwp (101376 Bytes) 하늘의영광 땅의축복.hwp (101376 Bytes)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저가 혼자만 간직하고 있던 진실을 고백할까 합니다.

그것은 우리 인간들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일이 제게 일어나고
있으며 누구도 믿지못할 "창조주" 하나님의 거룩하신
사건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살아계신 분이라 확실하게 믿을 수 있습니까.

또 살아계신 "신"이라 하신다면 어떤 대답을 하시겠습니까.

그리고 사.후 영혼의 세계가 존재하냐고
묻는다면 뭐라하실 것입니까.

존재한다. 안한다. 모르겠다. 세가지 대답이 나올 것입니다.
그러나 이 글을 보시고 확실하게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계신 분이시고 창조주 "신"이 십니다.
저도 하나님을 믿지 않았고 욕을 무지하게 하던
한마디로 탕자였습니다.

그런 저에게 1981년 처음으로 생시같은 환상으로
예수님을 처음 만났습니다.

그런데 1993년 저는 또다시 거룩하신 하나님 실제 모습을
뵙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태어나 천국한번 보기도 어려운데 예수님을 3번이나 만났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뵈는 영광은 바로 제가 태어나기전
태초부터 하나님 계획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하나님 뵐때 저는 지옥 마을입구를 들어가고 있었는데
1981년 6월에 뵌 예수님께서 흰 세마포옷을 입으시고
제 앞을 막아서 저를 보시며 미소를 짓고 계셨던 것입니다.

"아니. 예수님 아니십니까."

그땐 구면이고 너무 영광스럽기도 하였으며 행복한 순간이기도 하였습니다.

예수님이 누구십니까 하나님 친아들 아닙니까.

그런데 2000년전에 십자가에서 인간에 의해 처형되신 예수님이

왜 저에게만 자꾸 나타나서 저는 그저 황송하고 행복했던 것입니다.

그런 예수님이 이번엔 짚고 있던 지팡이를 들어 북쪽 하늘을 가르키는 것입니다.

"자. 저기를 잘 보세요 저기로 하나님께서 오십니다."

저는 하나님 오신다는 소리에 무척 놀라며
다른 사람들에게 자랑한다며 유심히 보았습니다.

하늘은 온통 시커먼 먹구름으로 하늘 모두 덮고 있었는데
여러지옥 하늘도 모두 검은 하늘이였습니다.

잠시후 그 컴컴한 지옥하늘이 둥그런게 원을 그리며
하늘에서 반짝이는 빛으로 뚫리며 인간이 상상도 할수없는
하늘 신비가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첫번째로 흰 비둘기 50-60마리가 반짝이는 빛과 함께 날아 들어왔습니다.

두번째로 천주교에 가면 볼수있는 아기가 독수리 날개같은 새의 날개를
달고 날개짓으로 20-30명 흩어져 날아 들어오는데 저는 무척 놀라며
저의 생각으론 그 당시 괴물 아이들도 있다며 자세하게 보았던 것입니다.

여러분이나 저나 같았을 것이며 이것은 하나님께서
"창조주"임을 확인시켜 주신 것입니다.

세번째 하나님 모습이 보이셨는데 회색빛 구름을 타시고
머리엔 3곳이 뾰족하게 올라간 번쩍이는 황금빛 왕관을 쓰셨으며
근엄하신 모습으로 의자에 앉아 오른손엔 긴 지팡이를 잡으시고
입으신 흰 세마포옷에서 눈부신 광채가 번쩍 번쩍 빛났으며

무엇보다 하나님 바로 뒤엔 50줄 정도의 젊은남자 천사들이
끝이 보이지 않게 줄을서서 모두 긴 창끝 번쩍이는 창을들고
하나님과 오시는 그 거룩하심과 위엄은 인간은 누구든 두려움과
신비의 환상같은 모습을 상상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저는 고지식하고 무식한 인간이라 거짓말도 못하는 성격이며
하나님 모습을 본 그대로 전하고 있다는 사실을 믿어야 복될 것입니다.

천국도 3곳의 천국에 모두 가서 천국 영혼들과 잠도 같이자며 천국의
가르침도 받고 지옥은 우리 인간이 세상살며 하나님께 죄지은 죄목대로
각자 행동한 것이 기록되어 죽어 하늘가서 하나님 심판대로 지옥가서
처절한 천벌로 정죄함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 인간 사회에서 범죄로 감옥가 징역살고 사회로 다시 나오듯
하늘나라도 세상에서 하나님께 지은죄를 천벌로 정죄함 받고
다시 하나님 주신 생명으로
이 땅 부모에게 잉태되어 세상에 태어나 살아가다
다시죽어 하늘나라 승천하는 돌고도는 운명이고 생명이란 것입니다.

이것을 증명하듯 저는 자식없이 이혼한 아내를 하늘에서 보았으며
그 여자가 하늘에서 못된 행실을 보인것이 땅에도 사실로 증명되었고
또 새 인연의 예언을 주시므로 이젠 착하고 아름다운 제2의 행복한
만남도 주실것이라 믿습니다.


그래서 인간은 예수님 부활 하셨듯 우리 인간도 부활의 생명이며
저는 예수님 주신 피뿌린 옷을 입혀주시어 죽은 영혼만 사는 지옥들어가
지옥 다니며 구경할수 있었고 하나님 뜻과 엄청난 지상 명령도 받게 되어
이렇게 전하고 있으며 이것은 소설같은 이야기가 아닌 사실이란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선 기독교. 천주교만 하나님 복된 자녀로
인정하신다는 것을 저를 통하여 세상에 전하도록 명령하시고
모든 인류가 아름답고 행복하게 살다 죽어서도
하늘나라 영광의 축복받는 길을 알려 주시고 행하도록 하신 것입니다.

이 글은 간단하게 첨부파일이 없는 게시판과 용량이 적은 게시판을 위해
전하는 것이며 파일첨부 게시판은 파일을 열어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이 모든것이 사실임을 명심하시고 세상 살면서
어려운 국민을 위하여 올바르게 자신의 양심을 속이는 행위로 정치든
무엇이든 금해야 할 것입니다.

그것은 인간은 인간을 속일수는 있어도 하나님은 절대로 속일 수 없고
지금 인간의 생각과 모든 행동이 하늘에 기록되어 하나님 심판받듯이
아름답고 행복하게 사는 하나님 나라건설에 앞장서 주시기 바랍니다.

해서 지금 많은 선행을 행하고 불우이웃 위해 아낌없이 돕고
그래서 여러분이 선봉에서 국가와 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생활로
하늘나라 큰 영광과 축복 받으시기 바랍니다.

세상에서 봉사하고 헌신하는 것은 곧 자신이 죽어도 그것은 하늘나라
양식이되고 천국가는 길이므로 마음껏 봉사활동 하시기 바랍니다.

이 모든 말씀 하나님 뜻을 받들어 전해 드립니다.

- 아 멘 -

파일게시판은 첨부파일이 조금 늦게 열릴 것입니다.
이글 보시고 주위 많은 사람들께 알려 하늘 축복받길 바랍니다.

하늘나라 사. 후 세계가 궁금하신분과 파일보시기 원하시는 분이나
저와 평생 영원히 하나님 복음 전달하실 여성분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이메일: 3212579@hanaf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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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26 11:38: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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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     Re: 朴俊珪 께 질문드립니다(구원받으셨습니까?) 김주영 2003-02-13 1074
343       Re: 구원 받았나?? 구원??? 2003-02-13 1134
342         Re: 구원 받았나?? 김주영 2003-02-13 1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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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9               Re: 신원을 밝힌후../한 달 전에 기도원에 김주영 2003-02-19 1163
338               Re: 한 달 전에 기도원에?? 구원?? 2003-02-19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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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     Re: 제사장=목사님 ? 김주영 2003-01-26 1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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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제가 오바한 것이 아닌지... 이석규 2003-01-12 1131
332  죽어도 물이 물이라는 사람이 있어서... 김주영 2003-01-11 1145
331     Re: 죽어도 물이 물이라는 사람이 있어서... 김주영 2003-01-12 1294
330  뉴스엔조이에서 나그네2를 보았는디 이석규 2003-01-09 1271
329     Re: 김주영님이 올린 리플 朴 俊 珪 2003-01-09 1086
328  물과 성령으로 남 김주영 2003-01-07 1425
327  저의 예루살렘은 이석규 2003-01-04 1112
326     Re: 벽돌이 되어가는 과정...(?) 朴 俊 珪 2003-01-04 1094
325       Re: 벽돌이 되어가는 과정...(?)/역청도 역청 나름 이석규 2003-01-04 1252
324         예수님은 벽돌을 만드시지 않죠. 朴 俊 珪 2003-01-04 1102
323           Re: 예수님은 벽돌을 만드시지 않죠. 김주영 2003-01-04 1017
322  인간과 구원 김주영 2003-01-04 1057
321  나그네의 글을 읽고 이석규 2003-01-03 1036
320     그동안 적조하더니만... 첨부화일 : KeunEumNtu6 9.jpg (221984 Bytes) 朴 俊 珪 2003-01-04 1173
319       Re: 소경들에게 소경들 2003-01-14 1026
318     Re: 나그네의 글을 읽고 첨부화일 : 구름.jpg (54246 Bytes) 김주영 2003-01-04 1111
317  4) 나머지부분(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3-01-02 1452
316  3) 성경을 보는 공식(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2-12-29 1320
315     Re: 3) 성경을 보는 공식(나그네 글에 대하여) 김주영 2002-12-30 1061
314  2) 동산과 여자(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2-12-29 1257
313     Re: 2) 동산과 여자(나그네 글에 대하여) 김주영 2002-12-30 1040
312  1) 천국과 셋째 하늘(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2-12-29 1327
311     Re: 1) 천국과 셋째 하늘(나그네 글에 대하여) 김주영 2002-12-30 1100
310  나그네님의 글 <한글2000파일> 첨부화일 : 성경의 비밀.hwp (199680 Bytes) 김주영 2002-12-26 1022
309     우선 언급해 드리자면... 朴 俊 珪 2002-12-27 1046
308       Re: 우선 언급해 드리자면... 김주영 2002-12-28 1082
307  Re: 창세로부터... <퍼온글> 朴 俊 珪 2002-12-26 1703
306  믿음으로만 배부를 수 있는가? rklee 2002-12-20 1137
305     하나님의 영은... 朴 俊 珪 2002-12-21 1157
304  궁금증이 있어서요... 저기~~ 2002-12-14 1059
303     Re: 궁금증이 있어서요... 첨부화일 : 공룡1.jpg (216053 Bytes) 김주영 2002-12-17 1084
302       Re: 궁금증이 있어서요... 저기~~ 2002-12-21 1149
301         Re: 궁금증이 있어서요... 첨부화일 : 공룡2.jpg (216545 Bytes) 김주영 2002-12-25 1169
300           知識과 智識 朴 俊 珪 2002-12-25 1135
299     먼저 상징성의 이해가 중요합니다. 朴 俊 珪 2002-12-14 1162
298  순종치 아니하는 자들 김주영 2002-12-13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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