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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나님께서 여자 목사를 원하셨습니까?----펀글
이름  이석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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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여자 목사를 원하셨습니까?



글.임동선



교회 안에서 여자에게 금해진 두 가지가 무엇인지를 알고 있습니까?



성경에 이렇게 써있습니다.

"여자는 온전히 순종하며 조용히 배울지니라. 오직 나는 여자가 가르치는 것(to teach)이나 남자에게 권위를 행사하는 것(to usurp authority over the man)을 허락하지 아니하노니 다만 조용할지니라."(딤전2:11,12)



그러므로 만일 이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을 어기면서 그 스스로 하나님의 종이라r 말하며 목사(가르치며 권위를 갖는 자)가 된 여자가 있다면 그녀는 위선자입니다. 아무리 세상이 여권신장(女權伸張)을 부르짖어도 교회 안에는 허락된 바가 없는 원리입니다. 여자가 남자들을 가르치는 것이나 권위를 행사하는 것이 어떠한 경우에도 전혀 문제가 될 수 없다고 하는 것이 어떤 교사들의 가르침입니다. 그런 가르침을 전하는 사람들은 아마도 여자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세상이 여권신장을 부르짖는데, 교회라고 그렇게 못하란 법있냐?"는 것이지요. 성경에 여자대언자들이 활동했었던 예가 있었습니다. 복음 전도자 빌립의 네 딸이 그 예였습니다(행21:9). 예수님께서 나실 즈음에 활동했던 아셀지파에 속한 바누엘의 딸 안나도 역시 대언자였습니다. 그녀는 구속을 기다리는 모든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에 대하여 대언하였습니다(눅2:36). 그런 관습으로 인해 고린도 교회 안에서도 대언하는 여자들이 있었던 것으로 보여집니다(고전11:5). 그러나 그 결과 교회는 혼란스러워졌습니다. 때문에 바울은 고린도 교회를 향해서도 이렇게 가르칠 수밖에 없었습니다.



"너희의 여자들은 교회 안에서 잠잠할지니 이는 주께서 그들이 말하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셨고 또 율법도 말하는 바와 같이 여자들은 순종하도록 명령을 받았음이라. 여자들이 무엇을 배우려거든 집에서 자기 남편에게 물을지니 이는 여자들이 교회에서 말하는 것이 수치스런 일이기 때문이니라."(고전14:34,35)



이 말씀이 무엇을 말하고 있습니까? 여자들을 향해 벙어리가 되라는 소리입니까? 아예 교제할 때 끼지도 말라는 소리입니까? 그것이 아니라 교회 안에서 권위를 행세하거나 가르치려는 위치에 있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율법에 나온 것입니다. 또한 이것은 교회에게 주는 명령이기도 했습니다. 이것이 어겨지는 것은 수치스러운 일이라고 적었습니다.



그렇다면 여자는 교회 안에서 전혀 가르칠 수가 없습니까?



물론 그렇지 않습니다. 다음 경우는 허용되었습니다.

첫 번째로 연로한 여자는 젊은 여자들을 가르칠 수 있었습니다(딛2:3-5). 두 번째로, 그리스도인 여자는 그녀의 자녀들을 가르칠 수 있었습니다. 유니게는 디모데를 훌륭하게 가르쳤던 어머니였습니다(딤후1:5). 아울러 여자들은 교회 안에서 아직 결혼하지 않은 어린 그룹들을 자기 자녀들처럼 가르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세 번째로, 그리스도인 여자는 아직 회심하지 않는 남자를 가르칠 수 있었습니다. 요한의 침례만 받았던 아볼로에게 하나님의 길을 더욱 완전하게 풀어 설명해준 사람은 아굴라와 그 아내 브리스 길라였습니다(행18:24-26). 복음을 전하는 차원에서는 남녀의 구분이 없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제외하고 여자가 목사가 된다든지 결혼한 남자들이 있는 그룹에서 권위자가 되는 것은 성경과 일치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여자는 교회 안에서 권위를 행사하거나 가르칠 수 없습니까?



첫 번째로, 창조의 질서 때문에 그렇습니다.

아담이 먼저 지음을 받고 그 다음은 이브였습니다(딤전2:13). 처음 여자를 이브라고 부른 것도 아담이었습니다. 다시 말해 이브의 이름을 지어준 것도 아담이란 뜻입니다(창3:20). 아담과 이브가 범죄했을 때도 그 관계는 더 명백해졌습니다.



"또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고통과 수태를 크게 더하리니 네가 고통 중에 자식을 낳을 것이며 너의 욕망이 네 남편에게 있으리니 그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he shall rule over thee)"(창3:16)



하나님은 이브에게 그 남편의 다스림 아래 들어갈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이 온당하다는 것입니다. 오늘날까지 교회 안에서도 이 원리는 그대로 살아있습니다. 성경을 보십시오.



"아내들아, 너희 자신을 낮추어 남편에게 복종하기(submit yourselves unto your husbands)를 주께 하듯 하라."(엡5:22).

"아내들아, 너희 자신을 낮추어 남편에게 복종하라(submit yourselves unto your husbands). 이것이 주 안에서 합당하니라"(골3:18)

"옛적에 하나님을 신뢰한 거룩한 여자들도 이런 방식으로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여(being in subjection unto their husbands) 자기를 단장하였음이라"(벧전3:5)



부부관계에 있어서 남편이 권위자로 세움을 입게 된 것입니다. 권위란 그것이 계급은 아니라 하더라도 존중되어야 하며 또한 권위자를 향해 복종이 요구되는 것입니다. 반대로 권위자는 그에게 주어진 권위로 권위에 순복하는 자들을 섬겨야 합니다. 옛적부터 하나님을 섬기는 신실한 자매들은 자기 남편을 권위자로 알고 존중했었습니다.



"이는 남자가 여자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여자가 남자에게서 났으며 남자가 여자를 위하여 창조되지 아니하고 여자가 남자를 위하여 창조되었음이라"(고전11:8,9)



하나님께서는 이브를 만드실 때, 아담을 돕는 자로 만드셨습니다(창2:18). 창조의 질서에 의해서 남자는 여자의 머리이며 권위 행사자입니다. 다른 사람의 권위 아래 있는 여자가 다른 권위자들, 곧 다른 여자들의 남편들을 주관하며 그들을 가르치거나 그들에게 권위를 행사하는 것은 무질서입니다. 오직 여자는 자기 남편에게 배우며 조용하면 아름다운 것입니다.



두 번째,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위치 때문에 그렇습니다.

왜 여자가 속아 범죄할 수밖에 없었습니까?(딤전2:14)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것이 아담이었기 때문입니다. 엄밀히 말하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열매에 관한 금령은 아담이 받았습니다.



"주 하나님께서 그 남자에게 명령하여 이르시되, 동산 모든 나무에서 나는 것은 네가 마음대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에서 나는 것을 먹는 날에는 네가 반드시 죽을 것임이라, 하시니라."(창2:16,17)



우리가 이 말씀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하나님은 처음에 그 말씀을 남자에게 주셨고 그 남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세 번째로, 여자는 더 약하게 지어졌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정확히 알지 못하는 여자는 마귀의 표적이 되었습니다. 마귀가 유혹할 때 넘어가고 말았습니다. 뱀이 남자를 유혹하지 않고 여자를 유혹한 것을 보십시오. 그것은 여자가 더 약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모든 여자가 다 약하다고 매도할 수는 없습니다. 잔다르크도 있고, 엘리자베스도 있습니다. 그러나 보편적으로 하나님께서는 남자와 여자를 만드실 때, 여자로 하여금 남자의 보호아래 있게 했습니다. 여자는 그래서 약한 존재, 보호가 필요한 존재인 것입니다. 때문에 이런 존재는 다른 이들을 지키며 그들의 보호자로서의 역할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특히 다른 사람의 아내인 여자가 그래서 한 남자의 보호 아래 있는 여자가 어떻게 다른 남자들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할 수 있단 말입니까? 목양자는 성도들의 보호자와도 같은 것입니다. 물론 서로 돕는 역할은 할 수 있다하더라도 책임과 보호를 하는 권위자의 위치에는 설 수 없는 것입니다.



"남편들아, 이와 같이 너희도 지식에 따라 아내와 동거하고 그녀를 더 약한 그릇이요, 또 생명의 은혜를 함께 상속받을 자로 여기고 존중하라. 그리하여야 너희 기도가 방해를 받지 아니하리라."(벧전3:8)



성경에 제시된 목사의 자격을 봅시다.



첫째로 분명히 감독은 한 아내의 남편이어야 했습니다(딤전3:2). 남편이 그 일을 하는 것이라고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둘째로 그는 자기 집을 잘 다스리는 남자이어야 합니다



"남자가 자기 집을 다스릴 줄 알지 못하면 어찌 하나님의 교회를 돌볼 수 있으리요?"(딤전3:5).



집안을 다스리는 권한이 그 남자에게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집안을 잘 다스린 남자가 주님의 교회도 돌아볼 수 있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런 말씀들이 선명하게 있는데 여자가 한 교회에서 권위자와 머리역할을 하려는 것은 그야말로 하나님께서 세우신 권위에 대한 무지이며 무질서를 조장하는 지름길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여자 목사들은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종"이 아니라 "자기들 스스로 되어진 종"이 분명합니다. 모든 여자 목사들은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권위에 대해서 하나도 알지 못합니다. 모든 여자 목사들은 가정의 질서와 교회의 질서도 잘 모르는 것입니다. 모든 여자 목사들은 그들 스스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으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이중적인 자와 같습니다. 모든 여자 목사들은 그들 스스로 상받을 수 없는 허망함 속에 빠져 있으면서 성도들에게 보상을 위해 달리라고 말하는 공허한 자들과 같은 것입니다. 다시 말해 그들 스스로 법대로 경주하지 않으면서 어떻게 다른 사람들에게 법대로 경주하라고 주문할 수 있단 말입니까?



혹시 당신이 여자목사입니까? 조용히 집 안으로 돌아가십시오. 혹시 당신의 목사가 여자입니까? 그녀가 회개하기를 위해서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지 않는 여자는 주님께서 세우신 것이 아닙니다.


2003-05-10 09:5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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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       Re: 벽돌이 되어가는 과정...(?)/역청도 역청 나름 이석규 2003-01-04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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