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On (하나님의역사와역사 1004) 대화방

제목  다음 전쟁은
이름  이석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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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없어진 나라가 다시 세워진 경우는 이스라엘 하나 뿐이라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알고 있을 것이다.

에스겔 36장의 예언은 이스라엘의 건국으로 성취 되었는데

36;24

내가 너희를 열국 중에서 취하여 내고 열국 중에서 모아 데리고 고토(古土)에 들어가서

;34~

전에는 지나가는 자의 눈에 황무하게 보이던 그 황무한 당이 장차 기경이 될지라

지금은 사막에 물을 끌어다가 거의 눈으로 보기에 파라다이스처럼 옥토를 만들고 가꾸어 놓아 지금의 이스라엘은 참으로 아름답다 하겠다.
직접 가보지는 못하고 사진으로만 봤지만 말이다.

37장은 이스라엘의 회복과(1~14) 두 막대기, 즉 유대와 사마리아의 구분 없이 연합되게 하사 갈등을 없애게 하시겠다고 했다.(16, 17)

38장이 이번에 끝난 미국이 이라크를 패는 일 다음에 일어날 전쟁이 기록되어 있다고 배웠다.

1~20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인자야 너는 마곡 땅에 있는 곡 곧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에게로 얼굴을 향하고 그를 쳐서 예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 곡아 내가 너를 대적하여
너를 돌이켜 갈고리로 네 아가리를 꿰고 너와 말과 기병 곧 네 온 군대를 끌어내되 완전한 갑옷을 입고 큰 방패와 작은 방패를 가지며 칼을 잡은 큰 무리와
그들과 함께 한바 방패와 투구를 갖춘 바사와 구스와 붓과

고멜과 그 모든 떼와 극한 북방의 도갈마 족속과 그 모든 떼 곧 많은 백성의 무리를 너와 함께 끌어 내리라
너는 스스로 예비하되 너와 네게 모인 무리들이 다 스스로 예비하고 너는 그들의 대장이 될찌어다
여러날 후 곧 말년에 네가 명령을 받고 그 땅 곧 오래 황무하였던 이스라엘 산에 이르리니 그 땅 백성은 칼을 벗어나서 열국에서부터 모여 들어 오며 이방에서부터 나와서 다 평안히 거하는 중이라
네가 올라오되 너와 네 모든 떼와 너와 함께한 많은 백성이 광풍 같이 이르고 구름 같이 땅을 덮으리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네 마음에서 여러가지 생각이 나서 악한 꾀를 내어

말하기를 내가 평원의 고을들로 올라가리라 성벽도 없고 문이나 빗장이 없어도 염려없이 다 평안히 거하는 백성에게 나아가서
물건을 겁탈하며 노략하리라 하고 네 손을 들어서 황무하였다가 지금 사람이 거처하는 땅과 열국 중에서 모여서 짐승과 재물을 얻고 세상 중앙에 거하는 백성을 치고자 할 때에
스바와 드단과 다시스의 상고와 그 부자들이 네게 이르기를 네가 탈취하러 왔느냐 네가 네 무리를 모아 노략하고자 하느냐 은과 금을 빼앗으며 짐승과 재물을 취하며 물건을 크게 약탈하여 가고자 하느냐 하리라 하셨다 하라
인자야 너는 또 예언하여 곡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 백성 이스라엘이 평안히 거하는 날에 네가 어찌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네가 네 고토 극한 북방에서 많은 백성 곧 다 말을 탄 큰 떼와 능한 군대와 함께 오되

구름이 땅에 덮임 같이 내 백성 이스라엘을 치러 오리라 곡아 끝날에 내가 너를 이끌어다가 내 땅을 치게 하리니 이는 내가 너로 말미암아 이방 사람의 목전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내어 그들로 다 나를 알게 하려 함이니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옛적에 내 종 이스라엘 선지자들을 빙자하여 말한 사람이 네가 아니냐 그들이 그 때에 여러 해 동안 예언하기를 내가 너를 이끌어다가 그들을 치게 하리라 하였느니라 하셨다 하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곡이 이스라엘 땅을 치러 오면 내 노가 내 얼굴에 나타나리라
내가 투기와 맹렬한 노로 말하였거니와 그 날에 큰 지진이 이스라엘 땅에 일어나서
바다의 고기들과 공중의 새들과 들의 짐승들과 땅에 기는 모든 벌레와 지면에 있는 모든 사람이 내 앞에서 떨 것이며 모든 산이 무너지며 절벽이 떨어지며 모든 성벽이 땅에 무너지리라

로스=러시아의 어원으로 즉 러시아를 의미
메섹=모스크바을 의미
두발=러시아 일대.
메섹과 두발은 러시아 의 일부분으로 밝혀진 부분도 있으나 대개는 위치 모름으로도 표기됨.

4절에 아가리가 나오는데 입 대신 아가리로 말할 때는 엄청 먹는 입을 의미하기에 러시아는 엄청 먹을 찾고 있는 것으로 해석됨.
4절에 너를 돌이켜 갈고리로 네 아가리를 꿰고란 해석은 이번 전쟁에서 러시아는 찾아 먹을 것이 없게 된 것으로 찾을 수 있는데
이 배고픈 러시아가 앞으로는 먹을 것을 찾으러 나올 수 밖에 없을 것이다.

5,6절의
바사==이란. 구스=이디오피아. 붓=리비아.
고멜과 그 모든 떼==야벳의 아들로 게르만 족속의 원조로 밝혀짐.
도갈마===고멜의 세째 아들로 터키 파키스탄 족속의 원조

7절에 로스와 메섹과 두발의 왕, 즉 곡에게 그들의 대장이 될지어다라고 기록되어 있고
8절은 여러 날 후 곧 말년에.....라고 기록이 시작되고 있다.
성경의 여러 날은 매우 오랜 후에를 의미하고 말년은 세상 끝날,
즉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차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완악해지는 순간이 끝나는 때로 이해한다.
이방인들에게 베풀어진 은혜시대가 끝나는 때로 이해한다.

하여튼 곡이 위에 열거한 떼거지들을 이끌고 이스라엘 산에 이르리니라 예언 되어 있다.

12절에

물건을 겁탈하며 노략하리라 하고 네 손을 들어서 황무하였다가 지금 사람이 거처하는 땅과 열국 중에서 모여서 짐승과 재물을 얻고 세상 중앙에 거하는 백성을 치고자 할 때에

이번 전쟁에서 배상에서 제외되는 러시아가 배고파 먹으려 할 것은 틀림없는 예측이기에 세상 중앙에 거하는 백성을 치고자 하리라 예언 되어 있다.
같이 제외된 프랑스도 낄련지도 모르겠다.
재미있는 것은 이집트와 이라크 시리아는 옛지명이 기록 되어 있지 않은데
미국이 자꾸 시리아의 옆구리를 지르는 것으로 보아 시리아마저 없애버릴지도 모르겠다.

13절 上에

스바와 드단과 다시스의 상고와 그 부자들이 네게 이르기를 네가 탈취하러 왔느냐고 묻는다.

스바==아리비아로 보는 견해가 있는데 사우디 아라비아가 유력하고
드단==아라비아 일대로 보고
다시스==스페인 남쪽지역으로 보나 스페인이 강성해진다면 몰라도 지금으로서는 영국으로 보는 편이 유력하다. 미국의 부자들은 영국에서 나왔다.
이들이 이스라엘과 연합해 막을 것으로 배웠다.

20~23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내 모든 산 중에서 그를 칠 칼을 부르리니 각 사람의 칼이 그 형제를 칠 것이며
내가 또 온역과 피로 그를 국문하며 쏟아지는 폭우와 큰 우박덩이와 불과 유황으로 그와 그 모든 떼와 그 함께한 많은 백성에게 비를 내리듯하리라
이와 같이 내가 여러 나라의 눈에 내 존대함과 내 거룩함을 나타내어 나를 알게 하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곡(러시아와 모든 족속의 왕)은 망하고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이 전쟁은 아마겟돈 전쟁 이전의 가장 큰 전쟁으로 배웠다.


누가복음 [Luke] 21장 36절
[표준] 그러니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또 인자 앞에 설 수 있도록, 기도하면서 늘 깨어 있어라."

또 한편으로는 사람들은 전쟁을 하든말든 음란으로 치닫고 있다.
적그리스도가 등장하고 자유 평등 박애 종교일치로 세계가 하나로 묶였을 때
사람들이 할 일이라고는 음란한 짓거리 밖에 없는데
이게 믿기지 않으면 사람이 등 따습고 배부르면 제일 먼저 뭘 생각하나를 생각해 보면 알 수 있지만,

끔직하게도 대개의 불륜은 가증스럽게도 사랑을 앞세운다.
불륜은 자기 욕망을 채우기 위한 육의 소란스러움 외에 아무것도 아니다.
사랑을이라고 외치며 불륜을 저지른 자들의 배경 뒤에는
전부 배우자의 불만이 서려 있다.
더 나은 것을 찾아 이미 택한 것을 버린 것외에는 다름 아닌데 무슨 사랑인가?
가증한 합리화이다.

사람들은 잘 모르고 아는 사람도 잘 인정하기 싫어하는 악한 영의 세력이
사람을 망치기 위해 이미 은밀히 활동하고 있는 것을 모르고, 인정을 안하려한다.

악한 영의 세력에 걸려들면 사람은 용 빼는 재주 없다.

성경에 늘 깨어 있으라는 말슴이 있는데 이를 새벽기도하라 정도로 이해하는 분들도 있는데

이는 늘 말씀을 읽고 살피며 깨달아
예언된 세계가 돌아가는 정세도 알고 모든 것이 평화와 화합이란 이름 아래
음란으로 치닫는 악한 세상에서 자신을 지키는 힘을 얻으라는 뜻이다.

가정이 깨져 가고 있다.

자기 힘으로 지켜 지는지 묻고 싶다.

지키는 자들은 대개 이렇게 말을 한다.
애들을 위해, 이제 와서 어떻게 해?
이를 악물고 참을 뿐이다.
그러나 이것만해도 참으로 복 받을만한 일이다.

내가 예수를 믿는 것은 예수와 가정을 이루는 것이다.
예수는 신랑이고 나는 신부다.

이걸 깨는게 악한 영이 하는 일이고 이 시작은 혼탁한 피를 섞는,
즉 음란으로 시작한다.

모든 곳이 소돔과 고모라로 변해 있는 지금 자신을 뭘로 지키려는가?

술 취하지 말고 성령에 취하라는 말슴이 성경에 있다.

의인은 하나도 없고 인간은 전부 죄인이다가 성경의 정의이지만
의인도 규정 되어 있는데 성경에서 규정하는 의인은 예수 믿고
도저히 믿기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을 걍 무조건 믿는 자들이 의인이라 되어 있다.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이 하나님의 권면에 들을 귀 있는 자는 정말 행복한 자이다.

가짜는 진짜처럼 위장해 진짜로 믿어달라고 주절댈줄만 알지 이런 세계 변화에 대한 성경의 말씀을 알아도 말하지 못한다.
진짜를 말하다 보면 자기가 가짜라는 것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2003-04-20 18:2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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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8               Re: 한 달 전에 기도원에?? 구원?? 2003-02-19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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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  제사장=목사님 ? 이정표 2003-01-23 1302
335     Re: 제사장=목사님 ? 김주영 2003-01-26 1187
334  이걸 어떻게 생각해야될지 원... ... [1] 이석규 2003-01-12 2339
333  제가 오바한 것이 아닌지... 이석규 2003-01-12 1145
332  죽어도 물이 물이라는 사람이 있어서... 김주영 2003-01-11 1157
331     Re: 죽어도 물이 물이라는 사람이 있어서... 김주영 2003-01-12 1307
330  뉴스엔조이에서 나그네2를 보았는디 이석규 2003-01-09 1284
329     Re: 김주영님이 올린 리플 朴 俊 珪 2003-01-09 1099
328  물과 성령으로 남 김주영 2003-01-07 1439
327  저의 예루살렘은 이석규 2003-01-04 1125
326     Re: 벽돌이 되어가는 과정...(?) 朴 俊 珪 2003-01-04 1107
325       Re: 벽돌이 되어가는 과정...(?)/역청도 역청 나름 이석규 2003-01-04 1265
324         예수님은 벽돌을 만드시지 않죠. 朴 俊 珪 2003-01-04 1118
323           Re: 예수님은 벽돌을 만드시지 않죠. 김주영 2003-01-04 1029
322  인간과 구원 김주영 2003-01-04 1070
321  나그네의 글을 읽고 이석규 2003-01-03 1050
320     그동안 적조하더니만... 첨부화일 : KeunEumNtu6 9.jpg (221984 Bytes) 朴 俊 珪 2003-01-04 1189
319       Re: 소경들에게 소경들 2003-01-14 1042
318     Re: 나그네의 글을 읽고 첨부화일 : 구름.jpg (54246 Bytes) 김주영 2003-01-04 1124
317  4) 나머지부분(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3-01-02 1465
316  3) 성경을 보는 공식(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2-12-29 1332
315     Re: 3) 성경을 보는 공식(나그네 글에 대하여) 김주영 2002-12-30 1073
314  2) 동산과 여자(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2-12-29 1270
313     Re: 2) 동산과 여자(나그네 글에 대하여) 김주영 2002-12-30 1055
312  1) 천국과 셋째 하늘(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2-12-29 1342
311     Re: 1) 천국과 셋째 하늘(나그네 글에 대하여) 김주영 2002-12-30 1113
310  나그네님의 글 <한글2000파일> 첨부화일 : 성경의 비밀.hwp (199680 Bytes) 김주영 2002-12-26 1035
309     우선 언급해 드리자면... 朴 俊 珪 2002-12-27 1059
308       Re: 우선 언급해 드리자면... 김주영 2002-12-28 1095
307  Re: 창세로부터... <퍼온글> 朴 俊 珪 2002-12-26 1719
306  믿음으로만 배부를 수 있는가? rklee 2002-12-20 1152
305     하나님의 영은... 朴 俊 珪 2002-12-21 1170
304  궁금증이 있어서요... 저기~~ 2002-12-14 1073
303     Re: 궁금증이 있어서요... 첨부화일 : 공룡1.jpg (216053 Bytes) 김주영 2002-12-17 1096
302       Re: 궁금증이 있어서요... 저기~~ 2002-12-21 1161
301         Re: 궁금증이 있어서요... 첨부화일 : 공룡2.jpg (216545 Bytes) 김주영 2002-12-25 1181
300           知識과 智識 朴 俊 珪 2002-12-25 1148
299     먼저 상징성의 이해가 중요합니다. 朴 俊 珪 2002-12-14 1175
298  순종치 아니하는 자들 김주영 2002-12-13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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