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On (하나님의역사와역사 1004) 대화방

제목  Re: 죽어도 물이 물이라는 사람이 있어서...
이름  김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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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대화끝에 답변글입니다.

저의 최대 고민에서 해방시켜 주신 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 물이 무었인지 참 문제가 되었거든요. 침례X, 육신출생X, H2Ox, 말씀O 로 알게되니 이젠 전도할 자신이 생기는 군요. 저도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쓸데없이 이런 육적인 출생을 거론 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의문이 있었습니다. 이젠 성경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또 감사. (아래구절중 하나 엡5:26 이는 그가 교회를 말씀에 의한 물로 씻어 거룩하게 하시고 깨끗케 하사)

다른 시각 감사합니다. 저의 교리는 바로 성경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엔 물은 2가지인 "육적출생",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요3:5절의 물은 무었인가. 저의 오해는 물따로 성령 따로 인줄로만 알았습니다. 오늘 다시 성경을 보니 그게 아니였습니다. 물을 육신과 결부하다보니 물과 성령이라고 했을때 저는 분리된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분리된 것이 아님을 오늘 알게 되었습니다. 형제님의 도움에 감사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전하실때 물과 성령이 분리된 시점이 아님을 말씀을 하세요. 그럼 그들도 쉽게 이해할 것입니다. 니고데모에게 그 시점에서 육적으로 다시 태어날 필요는 없었죠.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에서의 물은 바로 자신이 주시는 물이며, 이 물은 믿는 사람에게 솟아나는 샘물이 됨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 말씀을 물로 표현했습니다. 또 창세기1:20절엔 물에서 우리의 육신은 나왔다고 하고 있습니다.

[결론]
요3:5절을 다시 보아야 겠습니다. 사람이(이미 출생했음)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입니다. 즉 물과 성령이 분리가 된 것이 아니고 물+성령으로 다시태어나야 함을 말씀하고 있군요. 그럼 말씀이 맞는 것이군요...


[종결]
형제님의 의견이 맞는군요.

* 추신 형제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말씀이신 예수님! 제게 말씀으로 주님을 알게하시고 순종하여 성령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아멘.


- 아 래 -

요3:5 예수께서 대답하시기를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에게 말하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 이 구절로는 물이 무었인지 정확하지 않습니다. (물침례, 말씀, 출생) 바로 뒷구절과 전후 문맥을 보아야 합니다. 잘 보면 물+성령임을 알게 됩니다. 물 따로 성령 따로가 아닙니다. 그당시 니고데모는 다시 태어날 이유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했을때 벌서 출생이 전제되고 있습니다.


창1:6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물들 가운데 창공이 있으라. 창공으로 물들에서 물들을 나누게 하라." 하시니라.
==> 창공은 우주이며 하나님께서는 이 깊은 수면위의 물들을 윗물과 아랫물로 나누어 빛의 우주와 어두움의 우주로 나누었습니다. 즉 모든 우주의 물체는 이 깊음의 물에서 나왔습니다. (1, 마귀에 의해서 모든 우주가 무너져 우주 바닥에 내려 않았다가 재 창조했는다는 설, 2, 이것이 처음 창조라는 설이 있음 전 1번이 맞다고 봄.)

창1:9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늘 아래의 물들이 한 곳으로 함께 모이고 마른 곳이 드러나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 지구의 물과 땅에 대한 언급을 합니다. 지구는 이때 만들어 진 것이 아니라. 깊음의 물에서 건져서 갇다 놓은 것으로 봅니다.

창1:20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물들은 생명이 있는 생물들을 풍성히 내고, 땅 위 하늘의 넓은 창공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며
==> 지구의 물에서 지구에 거할 생물에 대하여 언급합니다. 생명은 물에서 나왔다는 것입니다. 육신의 출생이 물에서 나왔음을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

마12:43 더러운 영이 어떤 사람에게서 나와 물 없는 곳으로 두루 다니면서 쉴 곳을 찾다가 찾지 못하자
==> 여기서 더러운 영은 물을 싫어합니다. 물은 아마도 하나님의 말씀인가 봅니다.

마8:32 주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가라."고 하시자, 그들이 나와 돼지떼 안으로 들어가니, 보라, 온 돼지떼가 산비탈을 급히 내리달려 바다로 들어가서 물에 빠져 죽더라.
==> 결국 귀신들은 그 비유의 물에 빠져 죽고 마는군요.

요4:10 예수께서 대답하여 그녀에게 말씀하시기를 "만일 네가 하나님의 선물을 알고 또 마실 물을 좀 달라고 너에게 말한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라면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는 너에게 생수를 주었으리라."고 하시니
==> 여기서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생수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생명수를 주실 것을 약속하는 내용입니다. 이 내용은 분명 물이 아니라 생수라고 알리고 있습니다. 말씀이 아니라는 것을 알것입니다.

요4:13 예수께서 대답하여 그녀에게 말씀하시기를 "이 물을 마시는 사람은 누구든지 다시 목마르려니와
==> 물이 2가지 있음을 알리고 있습니다. H2o와 예수님이 주시는 물.

요4:14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사람은 누구든지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내가 그에게 주는 물은 그 사람 안에서 영원한 생명으로 솟아오르는 샘물이 되리라."고 하시니라.
==> 오 정확히 말씀을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주시는 물은 사람안에서 솟아오르는 샘물이 되리라. 그렇군요. 예수님을 믿는 자에게는 그 속에 솟아나는 생명의 샘물이 생기는 군요. 진실한 주님의 말씀이군요. 예수님을 영접한후에 어떻게 되는지 몰랐는데, 생수가 우리의 몸에 생기는 군요.

요19:34 그 병사들 중 하나가 창으로 주의 옆구리를 찌르니 거기서 피와 물이 나오더라.
==> 예수님의 죽으심을 봅니다.

행1:5 요한은 정녕 물로 침례를 주었으나 너희는 여러 날이 지나지 않아 성령으로 침례를 받으리라."고 하시더라.
==> 성령의 침례를 설명.

행11:16 그때에 내가 '요한은 정녕 물로 침례를 주었으나, 너희는 성령으로 침례를 받으리라.'는 주의 말씀을 기억했노라.
==> 예수님이 주시는 침례는 그 사람의 속에서 일어 납니다. 그 변화를 알 수 없었으나, 그 속에 솟아나는 생명의 샘물이 생김으로 그가 하나님을 찾게 되군요. 또 목마르지 안ㄹ게 되는 군요.

엡5:26 이는 그가 교회를 말씀에 의한 물로 씻어 거룩하게 하시고 깨끗케 하사
==> 여긴 말씀이 (생명)물로 표현이 되는 군요.

벧전3:21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인하여 이제 우리를 구원하는 모형이니, 곧 침례라. (이것은 육체의 더러움을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선한 양심의 응답이라.)
==> 이 물은 H2O로 사람을 청결케 하는 물입니다. 예수님이 주시는 그 물은 아닙니다.

벧후3:5 이는 그들이 이것을 고의로 잊으려 함이라. 즉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 하늘들이 옛적부터 있었다는 것과, 땅도 물에서 나왔고 물 안에 있었다는 것이니
==> 지구는 깊음의 표면아래에서 나왔죠.

요일5:6 이분은 물과 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시니, 물로만이 아니라 물과 피로니라. 증거하시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이시기 때문이라.
==> 물과 피로 오신분!! 물은 말씀으로 육신을 입으시고 오신분의 모형이고, 피는 육신으로 이세상에 사람의 몸으로 오신분의 예표. 말씀이 육신을 피의 생명인 인간의 육신을 입고 임마누엘(함께하시는하나님)로 오신 예수님... 물로 우리를 깨우치시고, 피로 구속하신 예수님...

요일5:8 또 땅에서 증거하는 것도 셋이니, 영과 물과 피요, 이 셋은 하나 안에서 일치하느니라.
==> 영 = 성령하나님
==> 물 = 말씀이신 예수님
==> 피 = 인간 대속의 표 이 셋은 하나님 안에서 일어난일.

-성경구절 탐색 및 검토 종료-



2003-01-12 15:42: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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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  저의 예루살렘은 이석규 2003-01-04 1115
326     Re: 벽돌이 되어가는 과정...(?) 朴 俊 珪 2003-01-04 1097
325       Re: 벽돌이 되어가는 과정...(?)/역청도 역청 나름 이석규 2003-01-04 1254
324         예수님은 벽돌을 만드시지 않죠. 朴 俊 珪 2003-01-04 1106
323           Re: 예수님은 벽돌을 만드시지 않죠. 김주영 2003-01-04 1019
322  인간과 구원 김주영 2003-01-04 1059
321  나그네의 글을 읽고 이석규 2003-01-03 1040
320     그동안 적조하더니만... 첨부화일 : KeunEumNtu6 9.jpg (221984 Bytes) 朴 俊 珪 2003-01-04 1177
319       Re: 소경들에게 소경들 2003-01-14 1029
318     Re: 나그네의 글을 읽고 첨부화일 : 구름.jpg (54246 Bytes) 김주영 2003-01-04 1114
317  4) 나머지부분(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3-01-02 1455
316  3) 성경을 보는 공식(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2-12-29 1323
315     Re: 3) 성경을 보는 공식(나그네 글에 대하여) 김주영 2002-12-30 1063
314  2) 동산과 여자(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2-12-29 1261
313     Re: 2) 동산과 여자(나그네 글에 대하여) 김주영 2002-12-30 1042
312  1) 천국과 셋째 하늘(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2-12-29 1330
311     Re: 1) 천국과 셋째 하늘(나그네 글에 대하여) 김주영 2002-12-30 1103
310  나그네님의 글 <한글2000파일> 첨부화일 : 성경의 비밀.hwp (199680 Bytes) 김주영 2002-12-26 1025
309     우선 언급해 드리자면... 朴 俊 珪 2002-12-27 1050
308       Re: 우선 언급해 드리자면... 김주영 2002-12-28 1085
307  Re: 창세로부터... <퍼온글> 朴 俊 珪 2002-12-26 1708
306  믿음으로만 배부를 수 있는가? rklee 2002-12-20 1141
305     하나님의 영은... 朴 俊 珪 2002-12-21 1159
304  궁금증이 있어서요... 저기~~ 2002-12-14 1061
303     Re: 궁금증이 있어서요... 첨부화일 : 공룡1.jpg (216053 Bytes) 김주영 2002-12-17 1087
302       Re: 궁금증이 있어서요... 저기~~ 2002-12-21 1152
301         Re: 궁금증이 있어서요... 첨부화일 : 공룡2.jpg (216545 Bytes) 김주영 2002-12-25 1172
300           知識과 智識 朴 俊 珪 2002-12-25 1138
299     먼저 상징성의 이해가 중요합니다. 朴 俊 珪 2002-12-14 1166
298  순종치 아니하는 자들 김주영 2002-12-13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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