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On (하나님의역사와역사 1004) 대화방

제목  Re: 벽돌이 되어가는 과정...(?)/역청도 역청 나름
이름  이석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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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판단을 할 실력이 있어야 드러내 보인 수준에 맞춰 대화를 하죠.
끽해야 판단 유보고 아직도 머나 멀게나 보이는 경지시니들, 영해라는게 그렇잖아요. 왈가불가할래야 할 수도 없죠.

문제는 커나가는데 방주에 바른 역청이 되느냐
바벨을 쌓는데 만든 벽돌에 쓰인 역청이 되느냐 이겠지요.

옳은 스승 밑의 올바른 복제품이야 많을수록 좋은 것이 아니겠습니까?
제가 옳은 스승이라 칭하는 분들은
선상님 말씀처럼 자신의 욕구를 위해 제자를 키우는 분들이 아니시란 점이죠.
속마음들이야 성령님이 아닌 담에야 제가 어떻게 알겟습니까?

요즘은 겨자씨만한 믿음이 머리에 맴돌고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데 까지 이르리니를 늘 주위 사람들에게 말하며
저도 알아가는 중인지라 잘못 알게될까봐 두려움에 떠는데

예수님이 찍어내는 벽돌이 될 수만 있다면야...

朴 俊 珪 wrote:
>


>어련이 잘 알아서 하시겠습니다마는
>차츰 벽돌이 되어가는 모양을 나타내고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나그네의 글에서 지적하고있는 부분과 같은 것으로
>같은 모양의 量産, 이미 오래 전부터 시작된 것이며
>지금도 하고있는 일이기도 하지만
>또 한편으로 보면 이런 양산이 있었기에
>오늘의 기독교가 이 만큼이나마 자리를 잡았다고 할까.....??
>그러나 문제는 그 교회가 하나님이 성읍이어야 하지
>벽돌과 같은 것들로 일관성있게 지어진 성과 대가 되어서는 않된다는 것이죠.
>그 틀 안에 있기에...
>아직은 논할 단계가 아니므로.... 등등
>아직은 왈가왈부할 수없으므로 일단 넘어간다는 것과
>공연한 시비를 불러 일으킬 의사가 없다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라고 봅니다.
>또 이왕 믿는 바에 환난 전에 들림 받을 것을 믿어서
>맘이라도 편히 갖고 믿자....? 라고 한다면
>기대가 너무 커서 나중에 실망에 깔리지나 않아야 하는데.... 하는 것이
>조금은 걱정이 되는군요.
>잘 하시겠습니다마는.....
>
>그리고... 이 말씀...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
>그래도...아직은.... 입니다.
>걱정해 주시는 것으로 보이는데.... 감사합니다.
>
>
>이석규 wrote:
>>예수쟁이들에게 있어 처음이면서도 마지막 선생님은
>>
>>요한1서 2;27
>>
>>너희는 주께 받은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
>>성령이시지요.
>>하지만 이런 자들도
>>
>>히브리서 6;4~6
>>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
>>이렇게 되는 경계가 있으니
>>오직 나 자신을 말씀에 비추어 경계하고 경계 합니다만
>>
>>나는 아직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를 만나기 전의 아볼로
>>즉 성령세례 받기 전의 아볼로의 상태라 할 수 있고
>>아직은 그리스도 안의 일만 선생들 중 제가 믿고 존경하는 분들에게
>>가르침을 받는 현 상황에서는
>>내 자신의 그릇 크기를 항상 생각하면서 받아 들이고 있습니다.
>>
>>휴거에 대한 해석은
>>인간의 욕구에 대해 어느 것 하나 미련을 지닐 것 없는 분들이
>>서로 다르게 해석하나
>>나중 성령께서 내가 받을만한 그릇이 되었을 때 친히 가르쳐 주시겠지요.
>>하지만 현재는 세대주의자로 오해 받을 수도 있는
>>환난 전 들림에 대한 가르침을 지지하고 바라고 믿습니다.
>>예루살렘, 유대, 사마리아, 땅끝으로 복음이 전파되는 경로를 미루어볼 때
>>내 믿음의 예루살렘은 미국 갈보리채플인데
>>거기 대장목사님과 목사 교사님들 전부 환난 전 들림으로 가르치는데
>>제자로서 반항하기 싫군요. ㅎㅎㅎ....
>>
>>아직 세상 삶에서 있어서 작은예수로서의 삶도 턱없는 터에
>>수시로 성령을 거스리는 육체의 터를 지니고서
>>내 능력 밖으로 생각되는 생각의 깊이를 잡아보려고 손을 뻗어 보다가는
>>어느 순간 골로 갈 수도 있기에
>>그저 읽는 것만으로 즐거음을 삼고 대다수의 판단은 유보 입니다.

2003-01-04 18: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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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9               Re: 신원을 밝힌후../한 달 전에 기도원에 김주영 2003-02-19 1162
338               Re: 한 달 전에 기도원에?? 구원?? 2003-02-19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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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     Re: 제사장=목사님 ? 김주영 2003-01-26 1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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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제가 오바한 것이 아닌지... 이석규 2003-01-12 1130
332  죽어도 물이 물이라는 사람이 있어서... 김주영 2003-01-11 1144
331     Re: 죽어도 물이 물이라는 사람이 있어서... 김주영 2003-01-12 1294
330  뉴스엔조이에서 나그네2를 보았는디 이석규 2003-01-09 1271
329     Re: 김주영님이 올린 리플 朴 俊 珪 2003-01-09 1085
328  물과 성령으로 남 김주영 2003-01-07 1425
327  저의 예루살렘은 이석규 2003-01-04 1112
326     Re: 벽돌이 되어가는 과정...(?) 朴 俊 珪 2003-01-04 1094
      Re: 벽돌이 되어가는 과정...(?)/역청도 역청 나름 이석규 2003-01-04 1252
324         예수님은 벽돌을 만드시지 않죠. 朴 俊 珪 2003-01-04 1102
323           Re: 예수님은 벽돌을 만드시지 않죠. 김주영 2003-01-04 1016
322  인간과 구원 김주영 2003-01-04 1056
321  나그네의 글을 읽고 이석규 2003-01-03 1036
320     그동안 적조하더니만... 첨부화일 : KeunEumNtu6 9.jpg (221984 Bytes) 朴 俊 珪 2003-01-04 1173
319       Re: 소경들에게 소경들 2003-01-14 1026
318     Re: 나그네의 글을 읽고 첨부화일 : 구름.jpg (54246 Bytes) 김주영 2003-01-04 1111
317  4) 나머지부분(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3-01-02 1452
316  3) 성경을 보는 공식(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2-12-29 1320
315     Re: 3) 성경을 보는 공식(나그네 글에 대하여) 김주영 2002-12-30 1061
314  2) 동산과 여자(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2-12-29 1257
313     Re: 2) 동산과 여자(나그네 글에 대하여) 김주영 2002-12-30 1039
312  1) 천국과 셋째 하늘(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2-12-29 1327
311     Re: 1) 천국과 셋째 하늘(나그네 글에 대하여) 김주영 2002-12-30 1100
310  나그네님의 글 <한글2000파일> 첨부화일 : 성경의 비밀.hwp (199680 Bytes) 김주영 2002-12-26 1022
309     우선 언급해 드리자면... 朴 俊 珪 2002-12-27 1046
308       Re: 우선 언급해 드리자면... 김주영 2002-12-28 1082
307  Re: 창세로부터... <퍼온글> 朴 俊 珪 2002-12-26 1703
306  믿음으로만 배부를 수 있는가? rklee 2002-12-20 1137
305     하나님의 영은... 朴 俊 珪 2002-12-21 1157
304  궁금증이 있어서요... 저기~~ 2002-12-14 1059
303     Re: 궁금증이 있어서요... 첨부화일 : 공룡1.jpg (216053 Bytes) 김주영 2002-12-17 1084
302       Re: 궁금증이 있어서요... 저기~~ 2002-12-21 1149
301         Re: 궁금증이 있어서요... 첨부화일 : 공룡2.jpg (216545 Bytes) 김주영 2002-12-25 1169
300           知識과 智識 朴 俊 珪 2002-12-25 1135
299     먼저 상징성의 이해가 중요합니다. 朴 俊 珪 2002-12-14 1162
298  순종치 아니하는 자들 김주영 2002-12-13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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