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ning: getimagesize(./data/board3/binary/KeunEumNtu6 9.jpg) [function.getimagesize]: failed to open stream: No such file or directory in /home/god-walk/jboard/include/func.inc on line 238

  TalkOn (하나님의역사와역사 1004) 대화방

제목  그동안 적조하더니만...
이름  朴 俊 珪 [ E-mail ]
첨부
첨부화일1 : KeunEumNtu6 9.jpg (221984 Bytes)





방향이 꽤 빗나가시는 것은 아닌가...? 합니다.
현금의 교회들이 말세에 대한 정의를 할 때
필수적으로 전제하는 것이
성도들은 환난 전에 들림을 받는다는 논리입니다.
이러한 환난 전 구원론을 전제하는데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습니다마는
특히 주목할 것은
만일 성도가 모든 환난을 다 함께 받고 구원받는다고 한다면
아무도 교회에 나올 이유가 없다고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런 환난은
믿지 않는 사람, 즉 교회에 나오지 않는 사람이 당하는 환난이고
성도는 그 전에 홀연히 육체가 변화하여 하늘로 끌려 올려질 것이고
그 후에는 예수님과 혼인잔치를 벌리는 신부가 된다고 함으로써
오늘의 성도들에게 믿음으르 가지는 자부심은 물론
앞으로의 환난에 대한 공포에서 벗어나게 하는 수작에 불과합니다.
이런 결론을 제가 내리는 이유는
계시록의 기록에는 휴거라는 부분을 설명할 만한 부분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단지 바울이 말한 휴거에 상응하는 듯한 말을 한 것이 전부라는 사실뿐인데
문제는 바울의 말도 휴거라는 우리가 이해하는 그런 상태를 뜻하는
말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물론 그런 말로 이해하여 성도가 일단 안심을 하고 믿음을 가지는 것도
괜찮은 일이기는 하나
666과 같은 공포적인 것과 관련하여 이 부분을 연결하는 것은
일부 종교적 이해관계에 걸려있는 자들의 자주방어를 위한 논리에 불과합니다.
그런 예로 지금 말한 666과 관련될 것이라고 보는
컴퓨터 칩의 이식과 같은 일은 환난과 전혀 관련이 없는 일로써
지금 국민들이 받고있는 주민등록증의 대체에 불과합니다.
마치 조선시대에는 호패를 차고 다녔는데
지금은 주민등록증을 가지고 다니는 것과 같이
앞으로는 컴퓨터 칩을 이식하거나
아니면 몸에 인쇄하고 다니는 것으로
이는 성도든 목사든 누구나 하지 않으면 않되는 일일 뿐입니다.
그리고 그 시행 시기도
예를 들어서 예수님의 재림이 40년 후에 있을 예정이라면
컴 칩에 의한 인식의 시행은 4년 후, 또는 10년 후부터 시행되어서
그 누구도 피할 수없게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환난이라는 것은 재림 이후냐...? 재림 전이냐...? 는 부분이 남는데
그것은 소위 환난이라고 할 수있는 일곱대접의 재앙,
그것은 재림 이후에 일어나게 됩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이 헐고 썩는 것으로 당하게 될 것으로보는
일곱대접의 재앙은 재앙이 아니고 치료의 役事로써 거기에는 성도들도
해당되는 분들이 절대다수가 될 것은
바로 그들이 일곱머리 열뿔로부터 시작되는 큰 성바벨론이라는 결정체로써
그 큰 성바벨론의 기초가 오늘도 만들어지고있는 것입니다.(욥기 참조)
그 부분을 나그네라는 분은 666을 빌어서 설명하였지만
구체적이지 못하여 아쉽기는하나 아마도 그분도 그 틀만 보았고
그 세부적인 부분은 아직 보기 시작하는 중이므로
그 설명을 명쾌히 하지 못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에서 들림이나 휴거로 이해할 만한 한 예를 들면
맷돌질하는 두 여인 중에서 한여인은 들려 올라가고
한 여인은 땅에 그대로 있는 이야기를 예로 들 수있겠습니다.
이 예화가 바울이 말하는
홀연히 변화하여 들려 올라가는 것과 같은 것으로 보이지만
오늘 우리가 이해하려하는 휴거나 공중 들림은 아닙니다.
이 예화는 우리가 가지고있는 사상의 변화를 말하려는 것으로써
모든 인간은 너나 할 것없이 땅이라는 욕구 위에서 그 욕구를 이루기 위해
몸부림치면서 삶을 이어갑니다.
이런 인간의 모습을
두 여인이 마주 앉아서 맷돌질하는 것으로 풍자한 것입니다.
그런 같은 인간 중에서 한 여인이 들려 올라갔다는 것은
그 여인의 사상, 즉, 삶의 목적이 땅이라는 욕구를 이루는 목적의 삶이 아니고
하늘에 소망을 두는 믿음을 본으로하는 사상으로 바뀌어서
성도가 되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고(성령의 역사)
또 한 여인은 말씀을 같이 들었지만 역시 믿음을 갖기는 갖되
자기 인생의 풍요를 이루기 위한 목적으로 믿는 사상으로 살기에
그 모습은 역시 그가 땅에 그대로 있는 것으로 표현한 것일 뿐(마귀역사)
휴거나 홀연히 변하여 들림받는 일과는 무관한 예화인 것입니다.

이런 부분의 오석이 있을 수밖에 없는 것의 시작이
바로 예수님께서 부활하시므로 그 동안 사탄이 가지고 누렸던
공중권세를 빼았았다는 내용과 이사야서에 기록되 계명성이 땅에 떨어진 것,
그리고 계12장의 사탄이 땅으로 내어 쫓긴 내용을
바르게 이해하지 못함에서 오는 결과입니다.
이 사탄이 내어쫏기고 땅에 떨어지는 일은
이미 예수님의 부활과 함께 이루어진 일입니다.
그 사건을 예언으로 기록한 것이 이사야의 계명성 이야기이고
그 사실을 사실대로 기록한 것이 계12장의 이야기로써
이 기록의 뜻과 같이 지금 성도들이 어떤이는 공중에...
어떤 이는 땅에 그대로.... 있으면서 믿음을 가지고있는 모습으로
예수님이 부할하여 공중권세를 빼앗기 전의 사탄의 사상은(구약시대)
나름대로 구원론을 펼치면서 인간을 현혹시켰지만
에수님이 오신 후로는 땅이라는 욕구말고는
인간을 현혹할 방법이없게 되었다는 것으로
이런 욕구가 성도들(맷돌질하는 두 여인) 가운데서 역사하여
하나는 땅에 그대로.... 그렇지만 그런데 현혹되지 않은 지혜로운 성도는
그 믿음을 하늘에.... 두고 오늘을 살고 또 앞으로도 살되
그들은 두 사람 다 환난을 당할 때는 같이 당하고
컴칩을 이식 받을 때는 같이 받지만
그들의 소망이 각기 서로 다르게 둔 것처럼
그 모든 일들이 끝나고 예수님이 오실 때
다섯처녀는 신랑을 맞이하고 다섯은 못 맞는 것처럼.....
그러나.... 그 열 처녀는 모두가 한결같이
그 밤을 지새면서 함께 졸았던 것입니다.
여기에서의 밤이 바로 앞으로의 날들을 뜻하고
그 밤에 "그들이 졸며 잘새..." 이 말이
모두가 앞으로 당하는 환난이라는 말입니다.

저는 요즈음 하나님 앞에서 엄청난 일을 저지르고있답니다.
반항에서부터 시작된 것이라고 할 수있는 것으로
아마도 이미 오래 전부터 시작된 일일 것입니다.
지금까지 여러가지방향으로 생각을 합니다만...
저는 예수님이 오신대도 들림받거나 휴거를 맞아서
예수님의 신부는 그만두고, 들러리도 못될 것으로봅니다.
만일 이런 것을 바란다면 이것이야 말로 욕구 중의 욕구로 보입니다.
다만 앞으로 어느날 하나님 앞에 간다면
지금 부족한 부분을 보충할 수있는 기회라고할 수 있는
풀무불의 연단이 남보다 짧기를 바랄 뿐,
그 이상의 기대는 할 수없을 것 같습니다.
예수님의 신부가 된다는 것,
그것은 바라볼 수 없는 엄청난 것을 기대하는 허망한 것처럼 보일 뿐입니다.
그 만큼 육신을 가진 인간으로서는
완전함에 이른다는 것이 힘들다는 것을 느끼고있다는 말입니다.



이석규 wrote:
>세상 끝의 징조에 대한
>교회의 공중 들림에 대한 두 가지의 확실한 결론이 미흡해 아쉽다.
>
>이마나 손에 받는 컴퓨터 칩에 의한 표식은
>교회의 들림 후에 일어나는 사건으로 배웠고 이해하는데
>들림 전과 들림 후의 명확한 구분이 없어 또한 아쉽다.
>
>

2003-01-04 11:32:22 /
이름
내용
비밀번호


       

관리자로그인~~


번호

글제목

첨부

성명

작성일

조회

397     자신을 밝히면 답글을 달겠다고 했는데 밝히지 않아 본문 삭제함. 朴 俊珪 2020-04-19 18
396  이단이란 무엇인가? 그린맨 2020-03-31 20
395     나는 골통입니다. samson 2020-04-01 24
394  대한민국 모든 기독교 성도님들께 알려드립니다!!! 첨부화일 : 영화-씨-전북중앙신문(2014.04.29).hwp (356864 Bytes) 손영인 2014-05-23 753
393  영화 '씨(The Seed)' 제작위원 1,004명 동역자 모집 첨부화일 : 호소문(씨-영화제작).hwp (16896 Bytes) 손영인 2014-02-28 1130
392  특별공지! “대한예수교장로회 국제총회” 사명사업 함께하실 1,004명 동역자 모심 첨부화일 : 씨 제작계획서.ppt (959488 Bytes) 박클라라 2014-01-08 697
391     제너럴 셔먼호와 토마스목사의 죽음(영화 "씨" 작품 줄거리에서) 첨부화일 : 토마스.jpg (229924 Bytes) samson 2014-03-01 922
390  기도원 집회 찬양 동영상 올렸습니다 그리심 2013-03-14 990
389  누가 맞는지 혼란스럽습니다. ... [1] 정도희 2012-06-09 1025
388  기도하라 # 기도하라1 2008-08-07 1069
387  시온에 떠오르는 의로운 해 김지영(시온- 2007-07-18 1475
386  우리 하나님의 심판의 날을 전파하며... ... [1] 시온-심판 2007-07-09 1337
385  기도 뿐입니다 주님을 붙잡아야만 합니다% 주님만이 2007-06-11 1084
384  신앙상담해 드립니다~ 기도하라 2006-11-13 1054
383  존귀한 사람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내적치유 2006-10-23 1039
382  성령이 충만한 영상예배는 모컴스크린으로!!! 모컴 2006-03-06 1292
381     Re: 이는 성령이 충만이 아니고 사탄의 전략의 일환입니다. samson 2006-03-06 1489
380  질문(마태2:18) 이건 2006-01-23 1287
379     Re: 이미 책을 통해서 열쇠를 다 드렸습니다. ... [1] samson 2006-01-24 1335
378  성경적인 바울의 이원론 사상(동계 세미나 자료) 김인찬 2005-01-15 1639
377  김인찬(목사??)씨의 신변에 대하여 나그네 2004-08-07 2004
376  구약을 꼭 알아야하는 이유 이석규 2004-07-26 1704
375  두번 째 쓴 설교문 이석규 2004-04-08 1621
374  새해에도, 앞으로도 계속 예수 그리스도가 주시는 이석규 2003-12-31 1366
373  죄송 하나 더 올립니다.(교회개혁)\\ 김인찬 2003-12-28 1288
372  강해설교 한 편 썼습니다.^^... 이석규 2003-12-23 1265
371  한국교회 차 운행은 과연 성경적인가?(조언부탁) 김인찬목사 2003-12-19 1394
370  여러분이 아름답게 만들 수 있는 슬픈이야기 특별법제정 2003-12-05 1298
369     Re: 여러분이 아름답게 만들 수 있는 슬픈이야기 특별법제정 2003-12-05 1230
368  세례요한은 왜 예수보다 일찍 죽었을까?(재발론 추가) 김인찬 2003-12-03 1545
367  주일은 안식일이 아니다.전격 공개\\\\(감사) 김인찬 목사 2003-11-29 1525
366  요한복음 6장에 7번 선언 되어 있는 예수님의 선언 이석규 2003-11-24 1708
365  요한복음 7;53~8;11까지의 이해 이석규 2003-11-24 1239
364  궁금해서 올립니다 중보자 2003-10-09 1313
363  김영순의 글을 모두 삭제한 이유는? 朴 俊 珪 2003-06-27 1369
362  거룩하신 하나님 실제 모습과 지상명령. 첨부화일 : 하늘의영광 땅의축복.hwp (101376 Bytes) 최권 2003-06-26 1571
361  오랜만의 방문입니다. 임규택 2003-06-19 1344
360  하나님께서 여자 목사를 원하셨습니까?----펀글 이석규 2003-05-10 1588
359     Re: 여자목사가 대수입니까? 돋보기 안경 2003-05-20 1344
358  의심 많은 도마----2 이석규 2003-04-27 1594
357     Re: 인사올립니다! 코드명j 2003-05-06 1364
356  의심 많은 도마----전편(뉴조에서 퍼옴) 이석규 2003-04-27 2562
355  다음 전쟁은 이석규 2003-04-20 1440
354  주님과의 약속. 천일 동안 2003-04-03 1327
353  의심이 많은 사람과,의문이 많은 사람 자유인 2003-03-18 1437
352     Re: 의심이 많은 사람과,의문이 많은 사람 김주영 2003-03-26 1425
351  내가 小者였을 때 이석규 2003-03-18 1298
350  거리에서 거리에서 2003-03-17 1124
349  Re: 세상의 악과 환난이 하나님의 책임인가 첨부화일 : 1-공룡2.jpg (216545 Bytes) 김주영 2003-03-02 1137
348     Re: 세상의 악과 환난이 하나님의 책임인가 첨부화일 : 갈대.bmp (968414 Bytes) 김주영 2003-03-04 1183
347       Re: 세상의 악과 환난이 하나님의 책임인가 과객 2003-07-13 1159
346  기독교인의 신앙 김주영 2003-02-20 1118
345  朴俊珪 께 질문드립니다(구원받으셨습니까?) 임하승 2003-02-13 1467
344     Re: 朴俊珪 께 질문드립니다(구원받으셨습니까?) 김주영 2003-02-13 1076
343       Re: 구원 받았나?? 구원??? 2003-02-13 1136
342         Re: 구원 받았나?? 김주영 2003-02-13 1165
341           신원을 밝힌후 다시 질문드립니다. 임하승 2003-02-14 1131
340             Re: 신원을 밝힌후../한 달 전에 기도원에 이석규 2003-02-18 1181
339               Re: 신원을 밝힌후../한 달 전에 기도원에 김주영 2003-02-19 1164
338               Re: 한 달 전에 기도원에?? 구원?? 2003-02-19 1237
337  어떻게 이해 하여야 하나요 이정표 2003-01-27 1028
336  제사장=목사님 ? 이정표 2003-01-23 1260
335     Re: 제사장=목사님 ? 김주영 2003-01-26 1178
334  이걸 어떻게 생각해야될지 원... ... [1] 이석규 2003-01-12 2326
333  제가 오바한 것이 아닌지... 이석규 2003-01-12 1132
332  죽어도 물이 물이라는 사람이 있어서... 김주영 2003-01-11 1146
331     Re: 죽어도 물이 물이라는 사람이 있어서... 김주영 2003-01-12 1295
330  뉴스엔조이에서 나그네2를 보았는디 이석규 2003-01-09 1272
329     Re: 김주영님이 올린 리플 朴 俊 珪 2003-01-09 1087
328  물과 성령으로 남 김주영 2003-01-07 1427
327  저의 예루살렘은 이석규 2003-01-04 1113
326     Re: 벽돌이 되어가는 과정...(?) 朴 俊 珪 2003-01-04 1095
325       Re: 벽돌이 되어가는 과정...(?)/역청도 역청 나름 이석규 2003-01-04 1253
324         예수님은 벽돌을 만드시지 않죠. 朴 俊 珪 2003-01-04 1104
323           Re: 예수님은 벽돌을 만드시지 않죠. 김주영 2003-01-04 1018
322  인간과 구원 김주영 2003-01-04 1058
321  나그네의 글을 읽고 이석규 2003-01-03 1038
    그동안 적조하더니만... 첨부화일 : KeunEumNtu6 9.jpg (221984 Bytes) 朴 俊 珪 2003-01-04 1175
319       Re: 소경들에게 소경들 2003-01-14 1028
318     Re: 나그네의 글을 읽고 첨부화일 : 구름.jpg (54246 Bytes) 김주영 2003-01-04 1112
317  4) 나머지부분(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3-01-02 1453
316  3) 성경을 보는 공식(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2-12-29 1321
315     Re: 3) 성경을 보는 공식(나그네 글에 대하여) 김주영 2002-12-30 1062
314  2) 동산과 여자(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2-12-29 1258
313     Re: 2) 동산과 여자(나그네 글에 대하여) 김주영 2002-12-30 1041
312  1) 천국과 셋째 하늘(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2-12-29 1329
311     Re: 1) 천국과 셋째 하늘(나그네 글에 대하여) 김주영 2002-12-30 1101
310  나그네님의 글 <한글2000파일> 첨부화일 : 성경의 비밀.hwp (199680 Bytes) 김주영 2002-12-26 1024
309     우선 언급해 드리자면... 朴 俊 珪 2002-12-27 1049
308       Re: 우선 언급해 드리자면... 김주영 2002-12-28 1084
307  Re: 창세로부터... <퍼온글> 朴 俊 珪 2002-12-26 1704
306  믿음으로만 배부를 수 있는가? rklee 2002-12-20 1138
305     하나님의 영은... 朴 俊 珪 2002-12-21 1158
304  궁금증이 있어서요... 저기~~ 2002-12-14 1060
303     Re: 궁금증이 있어서요... 첨부화일 : 공룡1.jpg (216053 Bytes) 김주영 2002-12-17 1085
302       Re: 궁금증이 있어서요... 저기~~ 2002-12-21 1150
301         Re: 궁금증이 있어서요... 첨부화일 : 공룡2.jpg (216545 Bytes) 김주영 2002-12-25 1170
300           知識과 智識 朴 俊 珪 2002-12-25 1136
299     먼저 상징성의 이해가 중요합니다. 朴 俊 珪 2002-12-14 1163
298  순종치 아니하는 자들 김주영 2002-12-13 1123

[맨처음] .. [이전] 1 [2] [3] [4] [다음]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