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On (하나님의역사와역사 1004) 대화방

제목  2) 동산과 여자(나그네 글에 대하여)
이름  朴 俊 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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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동산(세상)과 여자(교회)

마치라는 뜻은 예를 든다면 이란 뜻이다.
여자는 역시 문자 그대로의 여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고 비유로 보라.
여자는 율법을 말하고, 누룩을 말한다(갈4:4).
아담이 오실자의 표상(롬5:14)인 예수 그리스도라면 그의 아내 하와는 누구인가?

2.여자는 누구인가?
그러면 이 여자는 누구를 뜻하는가? 인류 최초의 여자는 하와인데 이 하와의 담겨 있는 비밀을 알아야 여자의 뜻을 캐낼 수 있다.
왜냐하면 비유로 말씀하신 이유가 창세로부터 감추인 비밀을 드러내기 위해서이기 때문이다(마13:35,시78:2).
인류 최초의 교회를 에덴에서는 동산이라고 하였다.

******내가 보기에는......
에덴에서의 동산이 교회라고 본 부분에서
이는 첫 단추를 잘못 꿰는 결과를 가져온다고 봅니다.
물론 교회라는 부분과 관련 있는 여자,
그리고 오늘날까지 하나님이 이끄시는 구원의 役事와 歷史가 이르는 동안 타락했던 믿음의 세계에 대한 설명을 하기 위해서
동산의 선악과를 여자가 따먹음으로 인한 결과로 설명을 이끌기 위해서는 필요할지 모르지만
동산에 있는 나무와 짐승이 가지고있는 意味,
즉 그런 것들을 두신 하나님의 목적이
전혀 다른 각도로 이해되는 결과를 가져올 우려가 있으므로
마땅히 본연의 意味로 정정함이 옳을 것이라고 봅니다.
에덴이라는 곳을 두신 목적은 본향이라는 意味가 가장 무게가 있고
그 본향이라는 것에 한 상징적인 모형이 있는데
그곳이 바로 동산으로써 이 동산은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세상의 모형인 것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아담을 두신 뜻은 아담이 그런 것에서 살았던 적이 있다는 뜻보다는
오늘의 성도의 상징으로서 오늘의 성도들이 살고 있는 세상에서
우리는 아담과 같이 행동하지 못함을 깨닫게 함도 있는 것이라고 봅니다.
즉, 아담이 있었던 그 동산에는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있었는데
이것은 앞에 설명했던 도덕과 윤리적인 차원에서의 종교도 될 수 있고
또 극단적으로 보면 황금만능주의적인 사고방식이 상징도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思想으로 아담이 살아가지 않음은
그의 안에 생령의 기운인 오늘의 믿음이 있었기 때문으로
이 생령이라는 것이 곧 하나님의 영으로써 우리를 구원할 수 있는
근본적인 것들인 오늘의 예수에 해당되는 믿음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모든 인간에게 다 있는 것으로
오늘날까지 하나님을 모르고 믿음이라는 것과는 전혀 상관없이 황금만을 쫓는 사람들에게도 있는 것이므로
그들도 언젠가는 하나님의 부름을 받게될 것이라는 것을 뜻하는 것입니다.
그런 인간인 우리가 먼저 믿었고, 나중 믿었고, 또 지금 믿지 않고 죽은 그 차이만 있을 뿐
언젠가는 다 하나님에게 구원받게 될 선택된 존재라는 것인데
이런 인간이 그 생령이라는 예수를 모르고
즉, 여자가 선악과라는 知識으로 믿음의 필요성를 부인한 채
지금도 세상에서 배운 知識만 있으면 잘 살 수 있는 것이 인간이다...
또는 사람이 살아가는데 신이라는 존재를 믿는 것은 좋은 일이므로
어떤 신이든 믿으면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고 또 구원도 받는다고 하니까 부처를 믿던 어떤 신을 믿던지 상관없다는 식으로 종교를 이해하려는 知識을 쌓아나감으로 그 사람의 삶에는 도움이 될지 모르나
하나님을 아는 智識, 즉 하나님에 대한 깨달음에는 더 멀어져가게 되는 것이 둘 째 하늘의 설명과 같은 산악과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동산의 중앙, 즉 꼭대기에는 생명나무가 있었는데
이곳까지는 아담으로서는 갈 필요가 없는 것이
이미 그에게는 충만한 성령이라고 할 수 있는 생령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런 동산에는 하나님이 짐승을 두셨는데
그 중에서 뱀이 가장 간교하여 결국 여자를 넘어트리고 말게됨은
동산이라는 오늘의 세상에서 짐승(욕구) 중에서 가장 나쁜 욕구인 쾌락욕구가 있어서 인간을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한다는 것을 뜻합니다.
즉, 인간이 知識을 더하면 더 할수록 쾌락의 길로만 갈 뿐 하나님에게로는 가지 못하는 결과로써
하나님을 자신의 知識으로 평가하는 결과로 가게되며
또 知識은 인간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물질을 모으는 수단이 되어
그 물질을 모은 결과로 삶 속에서 이룰 수 있는 편안에서부터 삶을 즐기는 부분까지의 쾌락에 이용하게 되고 맙니다.
또 더 나아가서는 육체의 쾌락도 서슴없이, 물질을 통해서 이루면서 소위 삶의 질을 만끽하는 지경에까지 이르므로 결과적으로 하나님과는 더욱 멀어지는 사람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들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에덴의 동산, 그곳은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의 모형인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세상과 같은 동산에서 살았던 아담은 자신의 삶을 위하여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의 실과도 먹지 않았고 또 知識의 나무인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도 먹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그가 늘 바라본 것은 산꼭대기에 있는 생명나무였겠지요.
그러나 여자는 뱀이라는 쾌락의 욕구에 마음을 빼았기고 결국은 세상에서 가장 완벽하다는 知識, 그 知識의 상징인 산악과를 먹고 아담에게도 주게됩니다.
이 부분에서 나그네라는 필자가 말하고자하는 오늘날의 교회의 타락을 들 수가 있을 것입니다.
즉, 여기에서의 여자는 교회를 상징하고 오늘날의 교회가 인간의 삶의 풍성의 수단이 믿음을 통해서 이를 수 있다는 기복적 믿음을 강조했다면,
그렇다면 선악을 알게 한다는 것, 그 知識이 과연 하나님을 아는 智識일까요?
이 부분에서 그 知識은 智識이 아닌 知識임을 알 수 있게 됩니다.
즉, 성경을 가르치고 하나님을 논하되 깨달음을 통하여 얻는 智識이 아닌 배워서 알게 되는 知識으로 가르침으로 결국은 세상에서 가르치고 배워서 삶의 수단으로 이용되는 知識과 다름없는 知識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다소 결론에서 방향이 바뀌기는 했습니다만
이 부분도 이 정도 집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기에 여기가지 설명한 것이고
동산이 주는 意味라는 초점으로 돌아가면
결론적으로 동산은 오늘날의 교회의 상장이 아니고 세상의 상징이며
이러한 상징 속에는 오늘날의 교회인 여자도 있었고 욕구의 상징인 짐승, 그 중에서도 가장 더러운 욕구인 쾌락의 욕구인 뱀도 있었던 것입니다.
또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의 상징인 황금만능이라는 思想이 있는가하면
모든 것을 지배할 수 있는 知識의 상징인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도 있었던 것은 오늘날의 도리나 윤리와 같은 기본적인 思想을 뛰어넘어서
종교와 같이 무식한 인간을 현혹시킬만한 思想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잡다한 것들이 인간을 현혹하여 멸망으로 몰아 넣고있는 현실이지만 동산에서 아담이 실족하지 않았던 것처럼 지금도 하나님의 영은 인간의 마음 안에 늘 계셔서 기회만 된다면 그로 하여금 깨달음을 통하여 하나님 앞에 나오도록 하시려는 일련의 계획이 늘 役事하고 계시다는 뜻으로서 에덴의 생령인 아담은 믿는 자의 희망이 되는 것입니다.
그 모습을 다시금 보여주신 사건이 예수님이 초림하신 役事로써 새로운 천국의 모형으로 보이신 것이고 이것을 기록한 내용들이 복음서이며 필자가 말하는 요한복음이자 요한계시록의 주체들일 것입니다.
따라서 이하 본문이 설명하고 있는 설명에 대체적으로 동의하는 바입니다.*****



이 에덴에는 아담과 하와 그리고 하나님이 계셨다.
이것이 예수님께서 두세 사람이 모인 곳에 내가 같이 하마라고 말씀하신 것이요,
이 두세 사람이 곧 가족을 말하는 것이다.
그래서 가정의 구성이 곧 하나님의 교회다.
그래서 가정이 등장하는 것이며 가정이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교회이다. 이곳에 있는 아담은 오실 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표상이다(롬5:4).
그리고 그의 아내인 하와는 그의 몸된 지체로서 신부로 비유된 미래의 교회를 의미하는 것이다(고전6:15,엡5:30).
즉 아담의 표상인 예수 그리스도가 교회의 머리 시라면 여자인 하와 즉 교회인 하와는 아담의 지체이고 몸된 교회이다.
여자의 머리가 남자요,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남자의 머리에 붙은 지체인 몸은 여자이다(고전11:3).
이 최초의 교회인 여자가 사단(마귀, 옛뱀)과 영적으로 간음한 최초의 여인으로 뱀의 말을 듣고 선악과를 따먹은 것이 누룩을 집어넣은 시초가 된 것이다.
이러한 기록들로 보아 인류 최초의 여자인 하와는 아담의 지체로 교회를 의미하는 것이다.
그런데 누가 먼저 뱀의 꼬임에 넘어가 지식을 알게 하는 선악과를 따먹었는가?
그것은 두 말할 필요 없이 하와이다.
그래서 하와는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하나님의 영적 금식 명령을 어기고 먹음직스럽고(육체의 시험),보암직하고(인격의 시험),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런(영의 시험) 이 세 가지 시험에 넘어가 선악과를 따먹고 만 것이다.
누구나 다 이 육체를 입고 온 자는 마귀, 사단, 뱀, 용에게 시험을 받도록 내어 주고, 이 시험에 이긴 자만 하늘나라에 데려 가신다.
이 선악과가 끝까지 교회를 미혹하다가 증인들에 의하여 계18:14에서 정체가 드러난다.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따먹은 사건은 복음시대 종말에도 똑같이 일어난다고 하였기에(사46:10) 지금 전 세계 교권이 선악과를 또 따먹고 있다.
바로 이 선악과가 지금도 전 세계 교회를 기복으로 미혹하는 마귀의 말인 씨요, 마귀의 피요, 마귀의 누룩인 것이다.
예수님도 육체를 입고 오셨기에 성령께서 사단에게 내어 주시어 시험을 받게 하셨다.
그러나 예수님은 이 세 가지 시험에서 이기지 않으셨던가?(마4:1~11).
육체를 가진 우리도 이 세 가지 시험에 통과해야 천국에 갈 수 있다.
"뱀이 그 간계로 하와를 미혹케 한 것 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고후11:3).
"이는 아담이 먼저 지음을 받고 하와가 그 후며 아담이 꾀임을 보지 아니하고 여자가 꾀임을 보아 죄에 빠졌음이니라(딤전2:13~15).
복음시대 종말인 지금도 비진리인 선악과로 용은 미혹하는데 이것을 내쫓아야 된다.
"큰 용 (계시록)이 내어쫓기니 옛 뱀(구약)곧 마귀(요한복음)라고도 하고 사단(마태복음)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계12:9)".
먼저 하와인 여자, 즉 인류 최초의 교회인 여자의 영 속에 들어와 영적 간음을 하였던 것이다.
즉 하와가 뱀의 말을 들었다는 것은 짐승인 마귀의 씨가 들어와 교접했다는 뜻이다.
이것이 인류 최초의 들짐승과의 영적 간음으로 뱀이 여자 속에 몰래 갖다 넣은 누룩이다.
레위기에 보면 여자는 짐승 앞에 서서 그것과 교접하지 말라는 말씀이 있다.
하나님께서는 미래에 교회인 여자가 짐승인 마귀와 영적 간음을 하실 것을 알고 비유로 말씀하신 것이다.
그러기에 성경은 자세히 짝을 찾아 읽어야만 그 말씀 속에 감추어져 있는 비밀(하나님의 마음)을 알 수 있는 것이다.

2002-12-29 16:22: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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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6  기독교인의 신앙 김주영 2003-02-20 1104
345  朴俊珪 께 질문드립니다(구원받으셨습니까?) 임하승 2003-02-13 1443
344     Re: 朴俊珪 께 질문드립니다(구원받으셨습니까?) 김주영 2003-02-13 1059
343       Re: 구원 받았나?? 구원??? 2003-02-13 1121
342         Re: 구원 받았나?? 김주영 2003-02-13 1148
341           신원을 밝힌후 다시 질문드립니다. 임하승 2003-02-14 1115
340             Re: 신원을 밝힌후../한 달 전에 기도원에 이석규 2003-02-18 1167
339               Re: 신원을 밝힌후../한 달 전에 기도원에 김주영 2003-02-19 1148
338               Re: 한 달 전에 기도원에?? 구원?? 2003-02-19 1222
337  어떻게 이해 하여야 하나요 이정표 2003-01-27 1014
336  제사장=목사님 ? 이정표 2003-01-23 1210
335     Re: 제사장=목사님 ? 김주영 2003-01-26 1160
334  이걸 어떻게 생각해야될지 원... ... [1] 이석규 2003-01-12 2302
333  제가 오바한 것이 아닌지... 이석규 2003-01-12 1116
332  죽어도 물이 물이라는 사람이 있어서... 김주영 2003-01-11 1131
331     Re: 죽어도 물이 물이라는 사람이 있어서... 김주영 2003-01-12 1263
330  뉴스엔조이에서 나그네2를 보았는디 이석규 2003-01-09 1257
329     Re: 김주영님이 올린 리플 朴 俊 珪 2003-01-09 1074
328  물과 성령으로 남 김주영 2003-01-07 1409
327  저의 예루살렘은 이석규 2003-01-04 1097
326     Re: 벽돌이 되어가는 과정...(?) 朴 俊 珪 2003-01-04 1081
325       Re: 벽돌이 되어가는 과정...(?)/역청도 역청 나름 이석규 2003-01-04 1237
324         예수님은 벽돌을 만드시지 않죠. 朴 俊 珪 2003-01-04 1087
323           Re: 예수님은 벽돌을 만드시지 않죠. 김주영 2003-01-04 1004
322  인간과 구원 김주영 2003-01-04 1042
321  나그네의 글을 읽고 이석규 2003-01-03 1025
320     그동안 적조하더니만... 첨부화일 : KeunEumNtu6 9.jpg (221984 Bytes) 朴 俊 珪 2003-01-04 1162
319       Re: 소경들에게 소경들 2003-01-14 1014
318     Re: 나그네의 글을 읽고 첨부화일 : 구름.jpg (54246 Bytes) 김주영 2003-01-04 1097
317  4) 나머지부분(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3-01-02 1435
316  3) 성경을 보는 공식(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2-12-29 1305
315     Re: 3) 성경을 보는 공식(나그네 글에 대하여) 김주영 2002-12-30 1048
 2) 동산과 여자(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2-12-29 1244
313     Re: 2) 동산과 여자(나그네 글에 대하여) 김주영 2002-12-30 1027
312  1) 천국과 셋째 하늘(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2-12-29 1314
311     Re: 1) 천국과 셋째 하늘(나그네 글에 대하여) 김주영 2002-12-30 1087
310  나그네님의 글 <한글2000파일> 첨부화일 : 성경의 비밀.hwp (199680 Bytes) 김주영 2002-12-26 1010
309     우선 언급해 드리자면... 朴 俊 珪 2002-12-27 1033
308       Re: 우선 언급해 드리자면... 김주영 2002-12-28 1070
307  Re: 창세로부터... <퍼온글> 朴 俊 珪 2002-12-26 1678
306  믿음으로만 배부를 수 있는가? rklee 2002-12-20 1126
305     하나님의 영은... 朴 俊 珪 2002-12-21 1140
304  궁금증이 있어서요... 저기~~ 2002-12-14 1044
303     Re: 궁금증이 있어서요... 첨부화일 : 공룡1.jpg (216053 Bytes) 김주영 2002-12-17 1070
302       Re: 궁금증이 있어서요... 저기~~ 2002-12-21 1135
301         Re: 궁금증이 있어서요... 첨부화일 : 공룡2.jpg (216545 Bytes) 김주영 2002-12-25 1156
300           知識과 智識 朴 俊 珪 2002-12-25 1123
299     먼저 상징성의 이해가 중요합니다. 朴 俊 珪 2002-12-14 1149
298  순종치 아니하는 자들 김주영 2002-12-13 1108
297  자문(?)을 구합니다...도와주세요~ 동이 2002-12-03 970
296     도움이 되지 못할 것 같습니다. 朴 俊 珪 2002-12-03 946
295  뉴스엔조이에서 쓰린 마음을 가지고 쓴 글 이석규 2002-11-12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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