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On (하나님의역사와역사 1004) 대화방

제목  Re: 창세로부터... <퍼온글>
이름  朴 俊 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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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 서말과 누룩비유의 비밀

이름 : 나그네
게시일 : 2002/11/13 (수) AM 10:26:37
조회 : 14

1.누룩에 비유한 천국의 비밀

"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마13:33)"
원문에는 몰래(숨겨 넣어)란 말이 있는데 해석할 때 사단은 빼어 버리게 했다.
"또 가라사대 내가 하나님의 나라를 무엇으로 비할꼬 마치 여자가 가루 서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하셨더라(눅13:20~21)" 예수님께서는 천국의 비밀을 누룩에 비유하여 말씀하셨다.
그 이유는 창세로부터 감추인 비밀을 말씀하시기 위해서다(마13:34~35).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처럼 외식을 좋아하고 율법에 사로잡힌 자들, 즉 마귀에게 사로잡힌 자들에게는 깨닫지 못하게 하시기 위해서다(마15:14,23:16,26).
"그러므로 내가 저희에게 비유로 말하기는 저희가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여 깨닫지 못함이니라 이사야의 예언이 저희에게 이루었으니 일렀으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마13:13~14)".
그 이유로서 저들의 교만하고 그 완악한 마음이 구름이 되어 눈을 가리워 영적 소경이 되었고, 귀는 있으나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했기 때문에 영적 귀머거리가 되었다. 이렇게 영적으로 소경, 귀머거리 된 자들이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하였기 때문이다(마13:15,요9:39~41,롬2:19). 공관복음에서 세례요한이 말한 천국은 예수님을 보고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마3:2)"고 하였고, 예수님께서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고 비유로 말씀하신 천국은 문자 그대로의 천국이 아니라 요한복음을 내다보고 말씀하신 것이며 더 나아가 사도시대의 교회를 내다보고 말씀하신 것이다.
그래서 공관복음에서의 천국은 요한복음인 말씀의 세계, 영의 세계로 들어감을 의미한다.
문자 그대로의 천국이 아니다.
구약의 천국은 공관복음이고, 공관복음의 천국은 요한복음이고, 요한복음의 천국은 요한계시록이고, 요한계시록의 천국은 하나님이 계신 하늘나라(헤븐)이다.
하늘의 종류도 3가지다.
첫째하늘은 영어로 스카이, 즉 우리 눈에 보이는 하늘이고
둘째 하늘은 스페이스, 별과 별 사이의 공간 즉 악한 영들이 거하는 궁창이고
셋째하늘은 하나님이 거하시는 헤븐 즉 하늘나라이다.
궁창은 후에 어둠의 영들이 거할 곳이기에 천지창조 둘째 날에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라는 말이 빠졌다.
사도 바울이 올라간 곳이 바로 하나님이 거하시는 셋째하늘 이었던 것이다.
이와 같이 단계적으로 천국에 올라가는 것이다.
마치라는 뜻은 예를 든다면 이란 뜻이다.
여자는 역시 문자 그대로의 여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고 비유로 보라.
여자는 율법을 말하고, 누룩을 말한다(갈4:4).
아담이 오실자의 표상(롬5:14)인 예수 그리스도라면 그의 아내 하와는 누구인가?

2.여자는 누구인가?
그러면 이 여자는 누구를 뜻하는가? 인류 최초의 여자는 하와인데 이 하와의 담겨 있는 비밀을 알아야 여자의 뜻을 캐낼 수 있다. 왜냐하면 비유로 말씀하신 이유가 창세로부터 감추인 비밀을 드러내기 위해서이기 때문이다(마13:35,시78:2).
인류 최초의 교회를 에덴에서는 동산이라고 하였다.
이 에덴에는 아담과 하와 그리고 하나님이 계셨다.
이것이 예수님께서 두세 사람이 모인 곳에 내가 같이 하마라고 말씀하신 것이요,
이 두세 사람이 곧 가족을 말하는 것이다.
그래서 가정의 구성이 곧 하나님의 교회다.
그래서 가정이 등장하는 것이며 가정이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교회이다. 이곳에 있는 아담은 오실 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표상이다(롬5:4).
그리고 그의 아내인하와는 그의 몸된 지체로서 신부로 비유된 미래의 교회를 의미하는 것이다(고전6:15,엡5:30).
즉 아담의 표상인 예수 그리스도가 교회의 머리 시라면 여자인 하와 즉 교회인 하와는 아담의 지체이고 몸된 교회이다.
여자의 머리가 남자요,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남자의 머리에 붙은 지체인 몸은 여자이다(고전11:3).
이 최초의 교회인 여자가 사단(마귀, 옛뱀)과 영적으로 간음한 최초의 여인으로 뱀의 말을 듣고 선악과를 따먹은 것이 누룩을 집어넣은 시초가 된 것이다.
이러한 기록들로 보아 인류 최초의 여자인 하와는 아담의 지체로 교회를 의미하는 것이다.
그런데 누가 먼저 뱀의 꼬임에 넘어가 지식을 알게 하는 선악과를 따먹었는가?
그것은 두 말할 필요 없이 하와이다.
그래서 하와는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하나님의 영적 금식 명령을 어기고 먹음직스럽고(육체의 시험),보암직하고(인격의 시험),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런(영의 시험) 이 세 가지 시험에 넘어가 선악과를 따먹고 만 것이다.
누구나 다 이 육체를 입고 온 자는 마귀, 사단, 뱀, 용에게 시험을 받도록 내어 주고, 이 시험에 이긴 자만 하늘나라에 데려 가신다.
이 선악과가 끝까지 교회를 미혹하다가 증인들에 의하여 계18:14에서 정체가 드러난다.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따먹은 사건은 복음시대 종말에도 똑같이 일어난다고 하였기에(사46:10) 지금 전 세계 교권이 선악과를 또 따먹고 있다.
바로 이 선악과가 지금도 전 세계 교회를 기복으로 미혹하는 마귀의 말인 씨요, 마귀의 피요, 마귀의 누룩인 것이다.
예수님도 육체를 입고 오셨기에 성령께서 사단에게 내어 주시어 시험을 받게 하셨다.
그러나 예수님은 이 세 가지 시험에서 이기지 않으셨던가?(마4:1~11).
육체를 가진 우리도 이 세 가지 시험에 통과해야 천국에 갈 수 있다.
"뱀이 그 간계로 하와를 미혹케 한 것 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고후11:3).
"이는 아담이 먼저 지음을 받고 하와가 그 후며 아담이 꾀임을 보지 아니하고 여자가 꾀임을 보아 죄에 빠졌음이니라(딤전2:13~15).
복음시대 종말인 지금도 비진리인 선악과로 용은 미혹하는데 이것을 내쫓아야 된다.
"큰 용 (계시록)이 내어 쫓기니 옛 뱀(구약)곧 마귀(요한복음)라고도 하고 사단(마태복음)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계12:9)".
먼저 하와인 여자, 즉 인류 최초의 교회인 여자의 영 속에 들어와 영적 간음을 하였던 것이다.
즉 하와가 뱀의 말을 들었다는 것은 짐승인 마귀의 씨가 들어와 교접했다는 뜻이다.
이것이 인류 최초의 들짐승과의 영적 간음으로 뱀이 여자 속에 몰래 갖다 넣은 누룩이다.
레위기에 보면 여자는 짐승 앞에 서서 그것과 교접하지 말라는 말씀이 있다.
하나님께서는 미래에 교회인 여자가 짐승인 마귀와 영적 간음을 하실 것을 알고 비유로 말씀하신 것이다.
그러기에 성경은 자세히 짝을 찾아 읽어야만 그 말씀 속에 감추어져 있는 비밀(하나님의 마음)을 알 수 있는 것이다.


창세로부터 비유속에 감추인 성경의 비밀(1)

이름 : 나그네 번호 : 32
게시일 : 2002/07/09 (화) AM 11:08:17 조회 : 58

1.성경에는 공식이 있습니다
수학이나 과학에 공식이 있듯이 성경에도 공식이 있습니다.
공식을 알고 문제를 풀면 열이면 열 모두 답이 같습니다.
그러나 이 공식을 모르고 문제를 풀면 모든 자의 해답이 다 다릅니다.
왜냐하면 자기의 생각대로 자기의 공식으로 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 하라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고 단12:4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세계적인 주석이나 좋다고 하는 책들이나 유명한 사람들의 설교집들이 같은 말씀을 왜 제 각기 다르게 해석 하였는가? 생각해 본적이 있습니까?
무조건 아무 주석이나 보고 맹종하지 말고 성경을 기준으로 생각해 봐야 합니다.
아무리 히브리어를 잘하고 헬라어를 잘해도 성경의 공식과 맥을 모르고 해석하면 성경은 절대로 풀리지 않습니다.
성경의 공식과 맥은 유식한자에게 깨우쳐 주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이 땅에서 나그네로, 이방인인 외국인으로 살면서(히11:13) 겸손하고 남을 섬기면서 낮아진 자에게 말씀 속에 감추인 비밀을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자에게 공식과 맥을 보여주십니다.
사람의 말(주석, 설교집)을 듣지 말고 성경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이사야 34장16절에"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 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경 말씀은 다 짝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또 벧후1장19~21절에 성경 말씀을 사사로이 풀지 말고 신약의 말씀은 구약으로 돌아가 그 짝이 떠오를 때까지(생각날 때까지)주의 하는 것이 가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요즘 하나님의 종이라고 자처하는 목사들은 어떻습니까?
성경 말씀을 한 구절 읽어 놓고 말씀을 도덕이나 윤리나 철학이나 사람의 계명으로 해석하고 가르치지 않습니까?
자기의 교만한 지식으로 해석한 주석은 자기가 파 놓은 함정이고 그곳은 생명수가 없는 터진 웅덩이인 무저갱 이라는 것을 모릅니다.(렘2:13,계9:1~3)
예수님은 모든 말씀을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창세로부터 말씀 속에 감추어져 있는 비밀을 드러내기 위해서 라고 마13:34~35절에 기록되어 있고 말씀 속에 숨은 마귀의 정체를 드러내기 위해서라고 눅8:17절에 기록되어져 있습니다.
성경을 보는 눈이 바꿔져야 합니다.

2.성경은 맥이 있습니다
산에는 산맥이 있고 바다에는 수맥이 있고 사람에게는 정맥과 동맥이 있습니다.
그렇듯 성경에도 두 줄기의 맥이 있습니다.
이 둘 중에서 뛰는 동맥은 예수의 피로서 살아 있는 믿음인 나그네 정신을 가진 자들이요,
뛰지 않는 정맥은 짐승의 피로서 율법과 외식으로 입만 가지고 주여! 주여! 하는 기복정신을 가진 자들입니다.
이 짐승이 개나 돼지나 여우나 이리로 양의 탈을 쓰고 들어온 노략질하는 몰각한 삯군 목자입니다.
성경은 어느 한 구절만 갖고 해석하면 절대 풀리지 않습니다.
슥4:10절에 나오는 다림줄이 바로 성경에 맥이 있음을 보여줍니다.
그러므로 성경말씀은 어느 한 구절을 봐도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바로 이성경의 중심 맥이 나그네입니다.(렘35장)
아담과 하와가 그랬고, 아브라함도 그랬고, 이삭도 그랬고, 야곱도 그랬고, 요셉도 그랬고, 모세도 그랬고, 다윗도 왕궁에서 나그네라고 고백했습니다.
예수님도 거지같은 나그네로 오셨습니다.(마25:35)
나그네라고 증거(히11:13)하지 않으면 모두 가짜입니다.
교회는 마귀와 대적하기 위해 겐족속에게 훈련받는 훈련소가 되어야 하는데 요즘 어떻습니까?
목사들은 돈을 좋아하고 남에게 섬김 받기를 좋아하는 권위주의가 팽배해 있지 않습니까?
이런 자들에게는 하나님께서 그 즉시 성경에 대해 소경이 되게 하십니다.(사42:18~22)
그런 자들에게 설교를 듣는 자들도 소경이 되어(마15:14) 말씀을 절대 깨닫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온유하고 겸손하게 낮아지고 낮아져서 말씀을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아 갈급하게 찾아 헤매듯이 사모하는 심령에게 말씀 속에 감추인 비밀을 알게 해 주십니다.
사슴은 물을 찾으면 뒤에서 포수가 총을 쏴도 물을 먹는다고 합니다.
우리도 이런 심정으로 말씀을 사모합시다.


창세로부터 비유속에 감추인 성경의 비밀(2)

이름 : 나그네
게시일 : 2002/07/30 (화) AM 11:11:34
조회 : 34

예배당에서 의식적으로 예배드리는 것은 하늘의 일월성신을 섬기는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 하여 광야에서 40년 동안 제사를 드렸는데 한번도 하나님은 받지 않으셨다.(행7:42)
그렇게 나그네 훈련을 40년 동안 시켰는데도 그들은 땅의 복을 강조하며 살았기 때문이다.
오늘날 기복신앙이 바로 마귀를 섬기는 일이 아닌가!
예수님 당시 땅의 복을 강조하던 바리새인들처럼~~~
하루라도 빨리 말씀으로 돌아가 전 세계 교회가 회복되어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께 예배드릴 때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자를 찾고 계심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나의 4가지 모습
첫 번째의 "나"는 그림자의 모습이다. 이 그림자는 햇빛이 강할 때에 더 뚜렷하고 진하다.
그러나 햇빛이 구름이나 연기에 가리우면 그림자가 생기지 않는다.
여기에서의 해는 하나님으로서 (시84:1)말씀이고 진리인데 내가 말씀 속에 확실히 들어가면 그림자가 뚜렷하게 생긴다.
그러나 진리의 말씀인 해가 구름이나 연기인 비진리나 거짓 선지자의 말인 비 없는 구름에 가리우거나 비진리의 사상인 검은 연기에 가리우면 그림자가 생기지 않는다.(역상29:15)
그림자를 쭉 따라가다 보면 그림자의 실체인 내 모습이 발부터 무릎, 배, 가슴, 머리 순서로 보인다. 내 인격을 다른 사람이 알게 된다.
이때 인격의 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인격이 훌륭하다든지 인격이 전혀 없다든지 평가하게 된다. 그러다가 그 사람과 오래 대하다 보면 그 마음의 중심 상태를 알게 된다.
이 마음의 중심 상태가 내 영의 상태이다.
그래서 내 모습이 첫째 그림자, 둘째 내 육체의 모습, 셋째 내 인격의 모습, 넷째 내 마음의 모습, 이렇게 네 단계로 나눌 수 있다.

☞성경을 4단계로 보아야 함
이와 같이 성경에도 4단계가 있다.
예수님의 그림자가 되는 부분이 구약으로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왕과 백성으로 표현했고,
예수님의 실체가 되는 부분이 공관복음(마태, 마가, 누가복음)으로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선생과 제자로 표현했고,
예수님이 돌아가시고 말씀을 남기셨는데 이 말씀을 예수님의 인격체로 다룬 부분이 요한 복음으로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아버지와 아들로 표현했고,
이 말씀 속에 감추어져 있는 부분이 예수님의 영, 그리스도의 영이신데 이것을 다룬 부분이 요한 계시록으로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신랑과 신부로 표현해서 점점 더 하나님과 우리 사이가 가까워짐을 알 수 있다.
반드시 성경은 이와 같이 4단계로 보고 맥을 찾아야 해답이 풀린다.
구약에는 성전 건물이 문이고, 공관 복음에는 예수님이 문이고, 요한복음에는 말씀이 문이고, 요한 계시록에서는 성령이 문이다.
말씀을 말씀으로 찾아(해석)보아야 함.
수학에도 공식이 있듯이 성경에도 공식이 있다.
성경 말씀+성경 말씀=하나님의 말씀의 짝이다. 이사야34:16에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 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성경을 보물 찾기 하듯이 또는 이를 잡듯이 샅샅이 뒤져 자세히 보아야 짝을 찾을 수 있다.
신약에 어떤 용어가 나오면 구약으로 돌아가서 그 근본을 찾아야 되기 때문에 구약시대는 지나갔지만 구약은 신약의 참고서로 보아야 그 근본을 알 수 있다.
예수님도 비유로 말씀하실 때 구약의 말씀을 인용하여 말씀을 풀어 설명하심.
성경 말씀을 도덕이나 철학이나 윤리(초등학문)등으로 가르치면(골2:8)마귀를 섬기는 것이 됨.
성경 말씀을 사람의 계명(자기 마음에 생각나는 대로)이나 교훈으로 가르치면 (마15:8) 마귀를 섬기는 것이 됨.
이것이 독물, 쑥물, 흙탕물인 뱀(구약),사단(공관복음),마귀(요한복음),용(요한 계시록)의 비진리다.

☞문자를 뜻으로 보아야 함
"세상에 소리의 종류가 이같이 많되 뜻 없는 소리는 없나니 그러므로 내가 그 소리의 뜻을 알지 못하면 내가 말하는 자에게 야만(이단)이 되고 말하는 자도 내게 야만이 되리니"(고전14:10~11)
세상에는 한국어, 영어, 불어, 독일어, 스페인어, 일본어 등 수 백 개국의 나라말이 있는데 그 말 속에는 모두 뜻이 있다는 것이다.
한국 성경은 한국어를 빌려다 쓴 것이기에 그 말 속에 뜻이 숨겨져 있다.
한국 사람은 한국어를 잘하고 미국 사람은 영어를 잘하고 불란서 사람은 불어를 잘하듯이 믿는 자들이 하늘나라 사람(빌3:20)이라면 하늘나라 말을 잘해야 하는데 각 나라 말 속에 숨은 하늘의 뜻인 하나님의 마음을 잘 깨닫는 사람이 곧 하늘나라 시민이다.

☞색체 속에 뜻이 있다
성경에는 여러 가지 색체가 많이 나오는데 그 색체 속에도 뜻이 있다.
검은색은 어둠과 죄악이요, 무저갱이고, 흰색은 빛이고 생명이며 말씀이다.
빛의 3원색인 빨강, 노랑, 파랑을 합치면 합칠수록 흰색이 된다.
그래서 하나님은 빛의 옷을 입으셨다.(시104:2,단7:9) 이 빛의 옷이 흰옷이고 이 흰 옷이 말씀의 전신갑주다. 이 빛은 프리즘을 통과하면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보라의 7가지 색으로 분리된다. 왜 하필 7가지 색이냐 하면 이것은 성경 적이다. 성경은 일곱 영, 일곱 뿔, 일곱 등불, 일곱 촛대, 일곱 눈으로 나타난다. 이것이 계시록 2~3장에 일곱 촛대 교회인 에베소,서머나,버가모,두아디라,사데,빌라델피아,라오디게아 교회에 각각 다르게 나타나신 일곱 가지 형상의 성령이시다. 그런가 하면 악령도 일곱 가지로 나타나 흉내를 낸다.
이 일곱 귀신들이 전 세계의 교회에 들어와 자리를 잡고 있다.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 하여 가나안 땅에 들어갔을 때 일곱 귀신 족속인 gpt 족속, 아모리 족속, 여부스 족속을 몰아내지 않고 들어갔기에 이스라엘은 망하고 말았다. 오늘날도 전 세계 각 교회마다 이 일곱 귀신족속들이 들어와 거룩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이것들을 반드시 몰아내야 한다.
물감의 3원색인 빨강, 노랑, 파랑을 합치면 검게 된다.
즉,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의 계명(마15:8),초등학문인 철학, 윤리, 도덕 등으로 가르치면 마귀를 섬기는 것이기에 마귀는 어두움을 좋아하니 흑암의 세력이 된다.
그러므로 사람의 말은 빛이 아니고 어두움이므로 합치면 합칠수록 검게 된다.
우리가 보는 무지개는 반쪽이지만 하늘 보좌의 무지개는 둥근 원이다.

☞숫자 속에 뜻이 있다
수학의 가장 기본인 1에서 10사이의 숫자의 비밀이 성경 창세기1장에 나와 있다.
수학자라도 1에서 10사이의 비밀은 잘 모른다.
왜냐하면 의당 있는 수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성경에 그 비밀이 다 써 있는데 성경을 읽어도 모른다. 자세히 읽지 않기에, 영적 소경이 되었기에~~


창세로부터 비유속에 감추인 성경의 비밀(3)

이름 : 나그네
게시일 : 2002/08/02 (금) AM 06:15:29
조회 : 31

☞숫자의 비밀

1숫자의 비밀
1숫자의 비밀을 알려면 창세기 1장으로 돌아가야 된다.
첫째 날은 빛을 창조 하셨다.
1은 빛의 수다(창1:3).이 빛이 말씀의 수이고 (요1:1),생명의 수(요1:4~5,9)이다.
성령의 수이다.
남녀가 사랑할 때 한 몸인 것처럼 신랑 되신 예수님과 신부로 비유된 나 자신이 하나가 될 때 이 비밀이 가장 크다고 하였다(엡5:31~32).
이때 상속자인 아들이 된다.
성경은 빛으로 된 1권의 말씀이므로 이 빛이 들어가야 어둠이 물러가게 된다.
구약 단계에서는 하나님이 빛이시다.
그러므로 1이 빛 되신 하나님이라면 10은 말씀을 입고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예수님이 공관 복음 단계에서 새로운 빛이 되신다.
100은 육체를 벗으시고 돌아가신 다음 말씀을 남겨 주셨는데 말씀이 한 인격체가 되어 요한복음 단계에서는 새로운 빛이 되신다.
1000은 말씀을 읽다 보면 말씀 속에 예수님의 본능인 예수님의 정신인 그리스도의 영이 발견되는데 이 영이 성령이시다.
**예수란 이름은 하나님이 육체를 입고오신 이름이고,
그리스도는 구약의 여호와로 불리는 하나님을 나타냄**
그러므로 요한 계시록 단계에서는 성령이 새로운 빛이다.
이와 같이 한 단계 한 단계씩 올라가 성경을 4단계로 봐야 성경의 맥이 풀린다.
그래서 요한 계시록은 1000단위이므로 천년 왕국, 천년 무저갱, 12000. 144000 이라는 천 단위가 나오는 것이다.

2숫자의 비밀
2숫자의 비밀을 알려면 창세기 둘째 날로 돌아가야 한다.
둘째 날에는 궁창(하늘)을 만드시고 궁창 위의 물과 궁창 아래의 물로 나누셨다.
그래서 2숫자의 비밀은 나누다, 가르다, 분리하다, 쪼개다 의 뜻이다.
궁창 위의 물은 상수로서 진리이며 이 진리가 예수의 피인 예수의 정신이다.
궁창 아래의 물은 하수로서 비진리이며 바다이다.
바다가 말세의 음녀 교회이며 돼지 떼들이 들어간 곳으로 마귀의 고향인 무저갱이며 마귀의 포기며 마귀의 근본정신이다.
그래서 모세가 말씀의 지팡이로 하수를 쳐서 피가 되게 한 것은 그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마귀의 피(이 땅에서 잘되고 축복 받으며 천국을 잊어버리고 사는 것)가 흐름을 보여 주신 것이고,
예수님이 가나의 혼인 잔치에서 여섯 항아리의 물을 변하여 피인 들 포도주가 되게 한 것은 6은 마귀의 수로 역시 유대인 속에 마귀의 피가 흐르고 있음을 보여준 것이다.
마지막 때에 두 증인이 또 물을 변하여 피가 되게 한다.
예를 들어 12라는 수를 풀이해 보면 1은 빛의 수이고 2는 나눈다는 수이므로 (1)빛으로 (2)나눴다는 뜻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세계 민족 중에서 가장 작은 이스라엘 민족을(신7:7)빛으로(1)나누어(2)뽑아냈으므로 구약 단계에서 이스라엘이 12지파가 되는 것이다.
이것이 공관복음 단계에 오면 오순절 다락방에 모인 500명 중에서 성령을 체험하여 빛으로 분리해 낸 자들이 120명이다.
즉, 예수님 당시 많은 무리가 병 고침과 배부름으로 따랐지만 빛(말씀)을 통해서 구별 된 자가 120명뿐이다.
요한 계시록의 단계로 올라가면 새 이스라엘 12지파에서 각각 12000명씩 분리해낸 수가 합쳐져서 144000명이 되는 것이다.
중간에 빠진 단계가 요한 복음인데 양쪽의 맥으로 보면 1200(?)이 되는 것이다.

3숫자의 비밀
3의 숫자의 비밀을 알려면 창세기 셋째 날로 돌아가야 된다.
셋째 날에는 하늘 아래의 물인 바다 속에 감추인 뭍(땅)이 드러나라고 하셨다.
그래서 3의 숫자의 비밀은 드러나다,노출되다,탄로나다,들키다라는 뜻이다.
야곱이 외삼촌 라반의 집에서 도망간 것이 3일 만에 드러났다(출31:21~22).
모세가 출생 후 3개월 동안 숨겼으나(히11:23)더 이상 숨길 수 없음이 3개월 만에 드러났다.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 하여 광야에서 모세를 원망한 것이 3일 만에 드러났다.
가나의 혼인 잔치가 3일 만에 열렸는데 이 혼인 잔치가 가장, 위장하고 들어온 마귀와의 혼인 잔치임이 드러났다(요2:1)
계8:7~12에 3이란 숫자가 제일 많이 나오는데 믿지만 영이 죽은 자들이 드러나고, 드러나고, 또 드러남을 나타냈다.
오늘날 전 세계 기독교인들이 땅의 복인 육신의 복을 추구하는 것이 드러남은 이미 2000년 전에 있었던 구약의 단계에서 머무름이 드러난 것이다.

4숫자의 비밀
4의 숫자의 비밀을 알려면 창세기 넷째 날로 돌아가야 된다.
넷째 날에는 해와 달과 별을 창조 하셨는데 천지에 있는 모든 식물이 자라기 위해서는 햇빛이 있어야 되므로 해를 기다렸다는 뜻이다.
씨를 심고 열매를 맺히려면 햇빛이 있어 낮과 밤이 교차되어야 자라므로 열매를 맺기 까지는 4개월이 걸린다(요4:35).
그래서 4라는 숫자의 비밀은 기다린다는 뜻이다.
메시야가 오실 것을 4000년 동안 기다려 왔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400년 동안 나그네 훈련을 받으며 출애굽 할 것을 기다려 왔고(창15:13),
출애굽 하여 광야에서 나그네 훈련을 받으면서 가나안 땅에 들어갈 것을 40년 동안 기다려 왔고,
모세가 바로의 궁전에서 탈출하기 위하여 40년 동안 기다려 왔고,
이스라엘 백성을 구출하기 위하여 미디안 제사장(겐족속인 이드로)에게 나그네 훈련을 받으며 40년 동안 기다려 왔고,
예수님이 공생애 길을 걷기 위하여 40일을 금식 하시며 기다려 왔다.
노아의 홍수 때 40주야 비가 와서 큰 산(큰 교회),작은 산(작은 교회, 미자립 교회)을 다 덮기를 40일 동안을 기다려 왔다.
지금 전 세계 교회마다 더러운 흙탕물이 삯군들의 입에서 나오므로 영적 홍수인 노아의 때이다(마24:37). 엘리야가 40주야에 걸쳐 호렙산으로 도망갔다.
이 모든 것을 볼 때 4라는 숫자는 동양이나 한국에서는 나쁜 수지만 성경에서는 아주 좋은 수이다.
참고,144000의 비밀은 빛으로 기다리고, 기다려서 1000단위인 요한 계시록 단계까지 올라온 자들을 나타냄. 영적 땅 끝에 이른 자들.


창세로부터 비유속에 감추인 성경의 비밀(4)

이름 : 나그네
게시일 : 2002/08/17 (토) AM 08:25:15
조회 : 36

5 숫자의 비밀
5숫자의 비밀을 알려면 창세기 다섯째 날로 돌아가야 된다.
다섯째 날에는 공중의 새와 바다의 물고기를 창조하셨다(창1:20~23).
공중의 새는 공중을 떠나서는 살 수 없고, 바다의 물고기는 바다를 떠나서는 살 수 없다.
그래서 새는 공중에 매였고, 물고기는 바다에 매였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5의 숫자의 비밀은 매이다, 속하다, 붙잡히다 는 뜻이다.
* 오병이어의 비밀에서 보리떡 다섯 개는 누룩이 섞여 있기에 누룩에 매인 수이다.
이 누룩이 외식이다(눅12:1).
이스라엘 장정 5000명이 먹었다는 것은 이스라엘은 누룩을 먹고 망했음을 나타낸다(마16:5~12).
* 열 처녀의 비유에서 미련한 다섯 처녀는 율법의 미련에 매였고,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복음의 지혜에 매였다는 뜻이다(마25:1~13).
* 오른 손 다섯 손가락은 오른 손에 붙어 있고, 왼 손 다섯 손가락은 왼 손에 붙어 있다.
양은 오른 편에,염소는 왼 편에 나누었으므로 오른 편의 양은 복음이고, 왼 편의 염소는 율법이다.
오른 손(복음)이 하는 일을 왼 손(율법주의자들)이 모르게 하라는 뜻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둘씩 율법주의자들에게 보낼 때 율법주의자들이 복음을 받아들이면 출회 시켰기 때문이다(요 9:22,12:42,16:2).
* 계9:5절에 황충 재앙 5개월은 종말론 자들이 문자 그대로 보고 세상전쟁으로 끌어다가 공포감을 주고 있는데 이것은 거짓이다.
황충 재앙 5개월은 죽고 싶으나 죽음이 저희를 피한다고 했다.
이것은 야곱이 자기의 모든 소유를 이끌고 집으로 돌아올 때 앞에서는 형 에서가 자기에게 복수를 하려고 400명을 이끌고 오고 뒤에서는 외삼촌 라반과 땅의 경계를 긋고 서로 넘어가지도 넘어오지도 않게 약조했기에 앞으로도 뒤로도 물러갈 수 없는 사건을 끌어다가 쓴 것이다.
예수님께서도 마지막 때의 징조를 노아의 때를 비유로 말씀하셨다.
온 세상이 40일 동안 비가 와서 잠긴 기간이 150일 즉, 5개월인 것이다.
여기서 5개월은 기복 신앙에 붙잡힌 자들로, 내 안의 육이 죽어야 영이 사는데 육이 죽고 싶으나 땅의 기복(이 땅에서 잘되기를 추구하는 것)으로 절대 죽을 수 없음을 말한다.
예수님은 진리를 외칠 때 죽음이 오므로 제자들과 사도들에게 죽기 위하여 살라고 3년 반 동안 가르치셨다.
육이 죽고자 하는 자는 영이 살 것이요, 육이 살고자 하는 자는 영이 죽는다. 그러므로 기복 신앙의 반대가 나그네 신앙이다.
나그네 정신으로 사는 것이 죽기 위해 사는 것이다.
* 오늘날 교권주의, 기복 주의, 신념 주의로 하나님을 믿는 자들은 모두 땅에서의 복을 추구하고 있으므로 이 땅에서 육을 위하여 살므로 육이 절대 죽을 수가 없고 기복에 깊이 빠지면 빠질수록 영이 죽고 육이 살므로 죽음이 저희를 피한다(마19:39,요12:25).
육을 쫒는 자는 사망이요, 영을 쫒는 자는 생명과 평안이고, 육을 쫒는 자는 하나님과 원수가 된다(롬8:5~7).
그러므로 성령을 쫓아 행해야만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한다.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의 소욕을 거스린다(갈5:16~17).
이 싸움에서 반드시 이겨야 된다.
이 땅에 절대 소망이나 꿈을 두지 않고 오직 하늘에 소망을 두고 사는 자가 영으로 사는 자들이다.
그러므로 5라는 숫자의 가장 큰 비밀은 기복 신앙에 매인수라는 것이다.
구약 창7:24에 노아의 홍수때 물이 150일을 땅에 창일하였더라 고 써 있다.
이 150일을 1개월이 30일 이므로 나누면 5개월이 된다.
그래서 노아의 사건을 끌어다가 요한계시록에서 황충 재앙을 5개월로 쓴 것이다.
그러면 이 황충이 무엇을 뜻하는가?
구약의요엘1:4절에 보면
"팟종이가 남긴 것을 메뚜기가 먹고 메뚜기가 남긴 것을 늣이 먹고 늣이 남긴 것을 황충이가 먹는다"라고 쓰여 있다.
이 모든 곤충은 메뚜기과로 알곡을 갉아먹는 곤충이다.
우리 믿는 하나님의 백성을 성경에서는 알곡으로 표현했는데 하나님의 백성을 비진리로 미혹한다는 것이다.
시대 시대마다 거짓 선지자들이 비진리로 미혹하여 하나님을 배반했다.
시대가 가면 갈수록 미혹의 세력이 강해짐을 알 수 있다.
대개 황충 재앙이 언제부터 시작되느냐고 묻는 사람이 있는데 이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이미 기복 신앙인들은 황충 재앙에 묶여 있으므로 자기 자신은 전혀 모르고 있을 뿐이다.
하루라도 빨리 이 재앙에서 유월(탈출)하려면 율법에서 떠나 율법에서 떠나 복음으로 자유를 얻어야 한다.
그리고 예수님의 정신인 나그네 정신으로 살아야 한다. 그래야 영생을 얻을 수 있다.


창세로부터 비유속에 감추인 성경의 비밀(5)

이름 : 나그네
게시일 : 2002/09/01 (일) AM 11:31:30
조회 : 26

6 숫자의 비밀
6의 숫자의 비밀을 알려면 창세기 여섯째 날로 돌아가야 합니다.
여섯째 날에는 먼저 짐승을 그 종류대로 창조하신 후, 여기서의 짐승이란 뜻은 영적 의미로 사람으로 태어났지만 자기만 알고 욕심을 부리는 자들을 짐승 같다고 한다.
그리고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하셨다(창1:24~26).
그러므로 6이란 수는 사람으로 태어났지만 짐승 같은 생활에서 사람다운 생활을 하지 못하고 다시 짐승의 생활로 "되돌아갔다, 뒤로 쳐졌다, 미끄러졌다'는 뜻이다.
6은 짐승의 수이다.
사람으로 태어났지만 하나님을 모르고 무지한 자들은 믿는다고 하면서 돈만 아는 자들, 자기 배만 채우는 자들을 보고 짐승 같은 자라고 한다.
문자 그대로의 짐승이 아니다. 외적인 뜻은 동물이지만, 영적 의미는 믿는다고 하면서 짐승같이 생활하는 기복신앙인들을 말한다.
그래서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고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고 하였다(마7:6)
이 개는 지조 없는 교권의 지도자들이며,
돼지는 저만 먹고 살찌는 삯군 지도자들이다.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 육십 육이니라(계13:18).이 말씀은 성경 어딘가에 기록되어 있으니 분별력 있는 자는 그 수를 찾아보고 세어 보라. 그 수는 짐승의 수이며 사람의 수이다. 즉, 사람의 수인데 사람이 되려다 짐승으로 뒤쳐진 수이다.
"아도니감 자손이 육백 육십 육 명이요(에스라2:13)",
"아도니감 자손이 육백 육십 칠 명이요(느7:18)"
왜 수가 다른가?
에스라는 제사장이기 때문에 영적인 것을 강조해야만 계13:18절의 말씀과 짝이 되므로 영적인 것을 강조한 것이고,
느헤미야는 총독이므로 역사성을 강조했기에 자기를 포함하여 667명이라고 한 것이다.
그러면 아도니감(아도니야)은 누구인가?
다윗의 넷째 아들로 자기가 왕이 되려다 솔로몬에 의하여 왕이 되지 못하고 뒤로 쳐져 죽게 된 내용을 그림자로 보여준 것이 666의 비밀이다.
666은 컴퓨터나 바코드가 절대 아니다.
이것을 가지고 세상을 얼마나 시끄럽게 하였는가?
신약이 나오니 구약이 뒤로 쳐지고, 새 술이 나오니 헌 술이 뒤로 쳐지고, 복음이 나오니까 율법이 뒤로 처지고, 새 언약이 나오니까 옛 언약이 뒤로 처지고, 진리가 나오니까 비진리가 뒤로 처지고, 아벨이 순교하니 가인이 짐승이 되고, 노아의 8식구가 물에 뜨니 모든 백성이 물속에 죽고, 이스라엘이 선택되니 이방인이 짐승으로, 예수님이 오시니 율법 자들이 뒤로 쳐지고, 사도 교회가 나오니 유대 교권이 뒤로 쳐지고, 개혁 교회가 나오니 천주교가 뒤로 처지고, 금촛대 교회가 나오니 개혁교회가 뒤로 처지고, 영적 백성이 나오니 육적 백성이 뒤로 처지고, 하늘 백성이 나오니 땅의 백성이 뒤로 쳐졌다.
666 숫자를 줄무늬 바-코드 넘버니, 컴퓨터니, E.C인 유럽 공동체니 하며 몰각한 종말론 지도자들이 떠들고 다니면서 세상을 시끄럽게 하고 공포감에 사로잡히게 만들고 있다.
이 표를 받으면 지옥에 가니까 받지 말라고 야단법석이다.
그리고 이 666표를 이마나 손바닥에 보이지 않는 불가시광선인 레이저 광선으로 찍어 주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리느냐 하면 처음에는 30분의1초라고 하더니 이제는 30억 분의1초에서 300억 분의 1초에 하나씩 찍어 준다고 난리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죄수들에게 이 표를 실험 삼아 찍고 있으며 디즈니랜드에서는 이미 이 표를 입장객에게 찍고 있다고 야단법석을 떨고 있다.
그리고 한때 서울의 망우리에서 사당으로 가는 시내버스의 번호가 666이었는데 몰각한 기독교인들이 버스회사에 항의를 하였다.
그래도 고치지 않으니까 사람들이 그 버스를 타지 않았다.
그래서 결국 이 버스의 번호가 555번으로 바뀐 때가 있었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은행 지로 표도 6자 세 개가 서로 꼬리를 물고 삼각형 모습으로 돌아가고 있고, 한국에서 열린 아시안 게임 마크나 올림픽 마크도 666이라고 난리를 피운 적이 있다. 그래서 여기에 관한 책들이 쏟아져 나와 세상을 떠들썩하게 하면서 곧 세상의 종말이 온다고 공포감을 준 일이 있다.
그리고 또 영어 알파벳을 써 놓고 A=6 ,B=12,C=18.D=24---이렇게 6을 더해 가면 알파벳의 고유한 숫자가 나오는데 Computer를 써 놓고 각 알파벳에 해당되는 수를 전부 써 놓고 더하니 총 합계가 666이라고 해서 컴퓨터의 비밀번호가 666이라고 하였다.
그래서 자기 이름을 영어로 써 놓은 후 각 스펠링에 해당하는 숫자를 합쳐서 666이 된 자들은666표를 받았다고 공포감에 떨고 있었다.
또 세계적으로 유명한 자들인 키신저, 미테랑, 레이건, 교황의 영어 스펠링을 합치면 666이라든지, 천국+지옥 스펠링을 합치니666이라든지, 록펠러 재단의 건물 번호가666이라는 등 여러 가지 성경 밖에서 일어나는 내용을 끌어다 쓴 [세계 정부와 666][666비밀이 여기 있다]등의 책들이 쏟아져 나와 기독교인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너무나 그럴듯하게 신기할 정도로 써 놓아 안 넘어가는 사람이 없을 정도다.
어느 목회자 모임에서는 신문 하단에 수백만 원씩을 들여서 크게 [666은 상징이 아니다]라는 제목 하에 위에 기록된 내용들은 거짓이 아니고 실제라고 하면서 철저히 두둔하고 있다.
어떻게 성경에 없는 세상 내용들을 끌어다가 666의 비밀을 해석한 위의 내용들이 어찌 짐승의 수이며 사람의 수인가?
분명히 계13:18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 육십육이니라"고 기록되어 있다.
구석구석 자세히 찾아보면 그 짝이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 짝을 찾으려면 성경으로 돌아가서 찾아야 된다.666은 성경 안에 있다. 사도 요한이 요한 계시록을 기록할 당시에는 성경은 구약 밖에 없었다.
그러니까 구약 성경 어딘가에 기록되어 있으니 구약에서 찾아보라는 것이다. 바로 에스라 2장 13절에~~
1단위인 6도,10단위인 60도,100단위인 600도 모두 쳐진 수이다.
그러면 쳐진다는 말의 의미는 무엇인가?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성경은 모두 4단계로 나뉘어 진다.
구약 --> 공관 복음 --> 요한 복음 --> 요한 계시록.
구약은 1단위, 공관 복음은 10단위, 요한 복음은 100단위, 계시록은 1000단위인데 구약 차원에서 공관 복음 차원으로 올라가야 되는데 오르지 못하고 쳐지고 공관 복음에서 요한 복음 차원으로 올라가야 되는데 오르지 못하고 쳐지고 요한 복음에서 계시록 차원으로 올라가야 하는데 오르지 못하고 쳐짐.


창세로부터 비유속에 감추인 성경의 비밀(6)

이름 : 나그네
게시일 : 2002/09/02 (월) AM 08:09:54
조회 : 24

그러면 그들이 왜 쳐졌는가? 바로 우상을 섬겼기 때문이다.
창세기 역사에서는 에덴동산에 하나님께서 들여보낸 (렘8:17) 옛뱀에게 경배하였고,
예수님 당시에는 유대 교권의 지도자들과 그들을 따르는 무리들이 독사들에게 경배하여 독사의 새끼들이 되었고(마23:33),
마지막 복음 시대의 종말에는 일곱 머리, 열 뿔 달린 용에게 경배하여 용의 자식들이 된다(계13:8)
이렇게 시대가 바뀔 때마다 옛뱀, 사단, 마귀, 용에게 경배하고 있다.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계12:9).
여기에서 옛뱀은 구약단계(창3:1),사단은 공관 복음 단계(마16:23),마귀는 요한복음 단계(요8:43),용은 요한 계시록 단계(계12:3)이다.
이 네 단계로 성경 전체를 보기 때문에 네 까지 용어가 나오는 것이다.
이와 같이 옛뱀, 사단, 마귀, 용은 창세로부터 6000년 동안 하나님의 백성들이 모인 동산, 성전, 교회를 온갖 미혹을 통해 집중적으로 공격해 왔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으로(살후2:9~12),(계17:17) 참과 거짓, 선과 악을 분별하는지 못하는지를 보시기 위함이다.
진리와 비진리를 분별하는 자들은 건드리지 못하게 하고 분별하지 못하는 자들은 다 마귀, 사단에게 데려가라고 하신 것이다.
욥에게 시험을 허락하신 것을 그림자로 보여 주심.
다만 옛뱀, 마귀, 사단, 용은 하나님의 심판의 도구로 사용되고 있는 것뿐이다.
그러면 과연 우상은 누구인가?
오늘날 말하는 우상이 전 세계 기독교권 안에 들어와 있다.
육적인 우상은 돌이나 그 밖의 것들로 만든 것이지만 영적 의미의 우상은 곧 사람들이다.
"새긴 우상은 그 새겨 만든 자에게 무엇이 유익하겠느냐 부어 만든 우상은 거짓 스승(사람)이라 만든 자가 이 말하지 못하는 우상을 의지하니 무엇이 유익 하겠느냐(합2:18)"란 기록으로 보아 돌로 만든 것이 우상이 아니라 곧 사람들이다.
이 우상들이 거짓 스승, 거짓 목자, 거짓 선지자인 사람들을 말한다.
대리석이나 화강석을 정으로 쪼아서 만든 우상은 눈, 코, 귀, 입, 머리가 다 있지만 볼 수 없고, 말할 수 없고, 들을 수 없고, 깨달을 수 없으니 이들이 곧 누구인가? 교인들이 자기 예배당의 삯군 목사들을 우상으로 만들어 우리 교회 목사가 최고라고 하면서 목사들을 우상으로 만들 때 그 즉시 하나님은 우상화된 목사들을 성경에 대하여 소경, 귀머거리, 벙어리로 만들어 진리를 볼 수 없게 하고, 진리를 들을 수 없게 하고, 진리를 말할 수 없게 만들어 버린 것을 비유하여 돌처럼 우상이라고 한 것이다.
이런 내용도 모르고 전 세게 기독교인들은 모두가 자기 교권의 지도자들을 우상화시킨다.
그래서 말씀인한 인격체로 우리 앞에 계신 하나님보다도 지도자들의 말을 하나님의 말로 인정하면서 무조건 맹종하고 있다.
예수님 당시의 외식주의자들인 대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들이 그랬던 것처럼... 그들 모두가 사람들이 보기에는 가장 거룩하고 가장 깨끗하고 가장 하나님을 잘 아는 것처럼 보였지만 예수님은 그들의 중심을 보시고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라고 책망하셨다.
사람에게 높임 받는 것을 좋아했고 인정받기를 좋아했다.
그러나 예수님은 이사야의 글을 인용하시면서"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구나"라고 하셨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삯군 목사들이 하나님을 방패로 삼아 목사 말은 하나님 말이라고 억압하면서 목사들에게 대항을 하면 저주를 받는다고 꼼짝 못하게 교인들을 묶어 놓는다.
그래서 이사야 58장 6절에 나의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율법: 주일성수, 십일조, 각종 절기, 새벽 예배 등등)을 풀어 주며(말씀으로 자유케 함)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케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라고 하나님의 마음을 알려 주셨는데도 모두 소경(말씀에 대해 무지)이 되어 양들을 압제하고 있다.
어떻게 성경대로 가르치지 않는 거짓목사들의 말이 하나님의 말씀인가?
이것이 권위 의식이다.
하나님의 종과 목사라는 말은 다르다.
하나님의 종은 말씀을 깨닫고 말씀대로 외치는(이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라고 증거하는--히11장13절) 사도나 선지자나 나그네와 같은 자요, 목사들은 신학교를 졸업하고 자격증을 따서 자격증을 가지고 직업적으로 먹고살기 위해서 히는 삯군들인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구별하지 못할 때 교인들은 무조건 직업적인 삯군이 하나님의 종이라고 믿고 있으니 어찌 거짓 목자들이 우상이 되지 않겠는가?
제발 성경으로 돌아가 우리의 참 목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만을 바라보고 그 분이 남기신 말씀에 귀를 기울이자.
홀로 서기를 하자.
인간이 만든 달콤한 설교집이나 예화집 그리고 잘못된 주석들을 짜깁기하여 만든 설교가 무슨 생명력이 있겠는가?
왜 자꾸만 잘못된 설교(선악과)를 들으려고 예배당에만 가려고 하는가?
곰곰이 생각 해봐야 할 문제다.
무조건 예배당에 나가서 앉아 있으면 구원을 받았다고 삯군들이 착각을 시키고 있는데 오직 구원하실 분은 하나님이시고 우리는 구원받을 자인데 어떻게 우리가 구원을 받았다고 말할 수 있는가?
그러면 빌2장 12절의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고 하셨는가(고전15:2, 요5:34, 행2:21, 롬5:9, 고후7:10, 히9:28)모두가 구원을 얻으리라고 되어 있지 얻었다고 되어 있지 않다.
더욱이 지금 마귀가 공중 권세를 잡고 활동하고 있지 않은가(엡2:2~5)?이 마귀가 쫓겨 나가야 구원을 받는 것이다.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이루었으니(계12:10)"비로소 요한 계시록 단계에서 사단이 쫓겨났으니 이 때 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기 신앙의 정상인(땅 끝) 계시록 단계까지 올라가야 된다. 그래서 예수님이 마24장15~16절에 산으로 도망하라고 하신 것이다.
그러면 이 666표의 정체는 무엇이고 어떤 사람들이 받았는가?
"그 오른손이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계13:16)"하나님의 인은 성부(7),성자(7),성령(7),안식, 이룸의 뜻인 777의인(겔9:4)이다. 이마는 머리의 제일 앞부분이고, 제일 넓게 훤하게 보이는 곳으로 하나님은 이 곳에 하나님의 이름과 어린양의 이름과 성령의 아름인 인을 찍어 주시는데 이것이 777의 인이다.
그리고 마귀는 이 이마에 용(6),짐승(6),거짓 선지자(6)의 이름인 666표를 찍어 주는 것이다.
이 때 하나님께서는 용에게 명령하시기를 "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인 맞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미혹하라) 하시더라(계9:4)"
이 이마가 머리이다.
머리는 생각, 사상, 지식을 뜻하며 기복 정신, 땅의 축복의 생각으로 꽉 차 있는 자들은 이미 666표를 받은 자들이다.
오른손은 일을 하는 손이고 어떤 일에 찬성을 할 때 손을 들고 맹세를 하는 손으로 약속이나 맹세를 意味한다.
이 오른손은 복음이고, 왼손은 율법이다.
그런데 어떻게 복음으로 외치지 않고 율법이나, 외식 그라고 기복 신앙으로 외치는 자들에게 복음의 오른손을 들어 아멘! 할렐루야! 하면서 맹세할 수 있는가?
이런 자들은 모두 666표를 받고 온 몸에 독종이 나서 일곱 대접 재앙에 영원히 심판을 받을 자들이다..


창세로부터 비유속에 감추인 성경의 비밀(7)

이름 : 나그네
게시일 : 2002/09/13 (금) AM 09:58:30
조회 : 35

☞666표의 역사적 실증
창세기에서 아담과 하와가 낳은 자식은 가인과 아벨이다.
가인은 땅에 농사를 짓는 자로 땅에 소망을 두고 안일하고 편안하게 산 기복 신앙인이고, 아벨은 양치는 목동으로 눈만 뜨면 이리저리 다니면서 양떼들을 위해 푸른 초장을 찾아 다녔으므로 유목민인 나그네 생활을 했다.
이 두 사람이 하나님께 첫 번째 것으로 제사를 드렸을 때 하나님께서 아벨의 것은 불이 내려 받으시고, 가인의 것은 받지 않으셨으므로 가인은 뒤로 쳐져 버렸다.
그래서 가인이 아벨을 죽인 것이다.
아벨의 후손으로 셋을 주어 그 후손들이 나그네로 살았다.
이 후손들이 하나님의 아들들이다.
그런데 창세기 6장에 와서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취하여 혼합되어 살다 보니 하나님의 분노를 불러 일으켰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사람 만드신 것을 한탄하사 홍수로 휩쓸어 버리셨다.
그래서 노아의 8식구만 살고 다른 사람들은 뒤로 처져 버려 홍수에 엄몰 되었다.
그 후 노아의 후손들이 양을 치며 나그네 정신으로 사는 것을 다 잊어버리고 1500년 동안 내려오면서 니므롯을 하나님과 같이 섬기며 그를 따르는 백성들이 서로 흩어지지 말고 한군데로 모여 안일하게 살고자 하면서 바벨탑을 쌓고 하나님께 도전을 하였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바벨탑을 무너뜨리시고 각국 방언으로 흩어지게 하시고 그 곳 우상이 있는 곳에서 아브라함에게 친척 고향 아비 집을 떠나 나그네로 살라고 불러내신다. 그리하여 나그네로 살면서 이스라엘 나라가 형성되었다.
이스라엘백성들을 애굽에서 포로 된 나그네로 430년 동안 훈련시키시고, 광야에서 40년 동안 해방된 나그네로 훈련을 받았지만 제 1세들은 다 멸망을 받는다.
그리고 2세와 20세 이하 60만 대군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된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 보니 거기에는 축복의 신과 풍요의 신인 바알과 아세라 목상을 받아들여 안일하게 땅의 복을 추구하면서 정착하여 살려고 하니까 하나님은 그들을 바벨론에 70년 동안 포로 잡혀가 생활하게 하면서 나그네로 훈련시키면서 살게 하셨다.
그래서 그들은 나그네 정신을 깨닫고 바벨론에 사는 동안 집도 짓지 않고, 농사도 짓지 않고, 고향을 생각하면서 나그네로 살다가 70년의 포로 된 나그네 생활을 마치자 나그네로 산 자들만 포로 귀환 때 돌아온다.
하나님은 이렇게 자기 백성들이 안일한 기복에 매여 빠지지 못하게 하시려고 언제나 나그네로 살게 하신다.
그런데 오늘날 전 세계 기독교계가 율법과 외식 그리고 기복 신앙으로 사니까 뒤로 쳐져 있지 않은가!
성경 말씀을 풀 때에는 반드시 성경말씀의 짝을 찾아 푸는 것이 성경의 공식이다(사34:16)
그런데 왜 율법인 도덕이나 윤리, 철학 등 사람의 지식이나 교훈을 가지고 푸는지 모를 일이다. 이것은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요, 마귀를 섬기는 것이다.

☞누가 제일 먼저 받았는가?
그러면 이 666표를 누가 최초로 받았는가?
이 최초의 표가 짐승의 표인 666과 짝이 되는 것이다.
"가인에게 표를 주사 만나는 누구에게든지 죽임을 면케 하시니라(창4:15)"고 기록되어 있다.
가인과 아벨은 형제이다.
가인이 아벨을 죽임으로 아벨이 첫 순교자가 된 것이다.
이것이 태초의 집안싸움이다.
이 뿌리가 지금 내려오고 있다.
가인은 땅의 장자 권으로 땅에 소망을 두고 농사를 짓고 살았고,
아벨은 하늘의 장자 권을 가져 육체가 죽기 위해 살았다.
이 내용이 성경 전체의 두 뿌리이며, 두 맥이며, 두 줄기의 흐름이며 이것이 6000년 동안 내려왔다.
두 뿌리, 두 줄기의 정신인 뛰는 피인 동맥과 뛰지 않는 피인 정맥이 우리 몸에 흐르고 있는 것처럼 이런 것을 창세 때부터 가인과 아벨을 통하여 보여준 것이다.
가인은 짐승의 피를 받은 자로 땅에 소망을 두고 살았다.
이 창세 때 첫 번째 사건의 내용이 성경 전체의 흐름이며 마무리로 미리 보여주신 결론이다.
그래서 "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모략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사46:10)"
그래서 예수님은 오셔서 제자들에게 죽기 위해 살라고 3년 반 동안 나그네로 훈련을 시킨 것이다.
즉, 육이 살고자 하는 자는 영이 죽고, 육이 죽고자 하는 자는 영이 산다는 것이다.
가인은 육이 살기 위해 사니까 죽음을 두려워하였고, 아벨은 죽기 위해 사니까 살기를 두려워했기에 가인에게 기쁨으로 순교를 당한 것이다.
진리를 외치며 전 세계 교계의 잘못을 낱낱이 외치는 자들은 외식하는 자들로부터 천대, 멸시, 조롱을 당하고 이단이라고 취급을 당하며 그들이 돌을 던져 죽음이 올지라도 두렵지 않고 기쁨이 온다.
왜냐하면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는 복이 있기 때문에 천국이 저의 것이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죽음을 각오하고 진리를 외치는 자들이 전 세계 방방곡곡에서 나올 때 교권에 묶여 율법과 외식, 그리고 기복으로 마귀에게 포로 된 전 세계 기독교계가 다시 살아나 개혁될 것이다.
창세기 여섯째 날, 같은 날에 짐승과 사람을 창조하신 것은 한 하나님을 믿고 한 성령을 믿는 자들 가운데 기복 정신으로 믿는 짐승 같은 자들도 있고, 예수의 피인 나그네 정신으로 믿는 사람도 있다는 것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내가 사람의 씨와 짐승의 씨를 이스라엘의 집과 유다 집에 뿌릴 날이 이르리니(렘31:27)"
여기서 짐승은 뒤로 쳐진 수이고, 사람은 선택된 수이다.
그래서 계13:18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라고 한 것이다.
즉, 짐승의 수라고 해 놓고 그 짐승의 수가 사람의 수라는 것이다.
이와 같은 내용을 미리 말한 것이 창세 여섯째 날이고, 결론이 계13:18의 말씀이다.
죽기를 두려워하는 자들은 살기를 원하고, 살기를 두려워하는 자들은 죽기를 원하고 있다.
계9:6에 보면 "그 날에는 사람들이 죽기를 구하여도 얻지 못하고 죽고 싶으나 죽음이 저희를 피하리로다" 육(기복)이 죽어야 영(나그네)이 사는데 기복 신앙으로 사는 자들은 이 땅에서 잘 살고 복 받기 원하니까 죽음이 피하는 것이다.
그러나 세상 것을 끊어 버리고 진리를 외치다가 율법과 외식 그리고 기복으로 사는 짐승들에게 죽기를 원하는 사람은 죽음이 오면 기쁨으로 육체의 삶이 피해 버린다.
과거에 하나님이 보내신 선지자들이 그랬고 예수님이 그랬고 사도들이 그랬고 믿음의 선진들이 그랬던 것처럼~~~~~~~~~


창세로부터 비유속에 감추인 성경의 비밀(8)

이름 : 나그네
게시일 : 2002/10/16 (수) AM 08:35:40
조회 : 30

☞매매란 무엇인가?
매매란 문자 그대로라면 물건을 팔고 사는 관계를 말한다.
아무나 물건을 사고 파는 것이 아니다.
파는 사람은 정해져 있고 사는 사람은 필요하니까 사는 것이다.
이런 생활적인 것을 성경에서 끌어다 비유로 말한 것이다.
성경말씀도 파는 자가 정해져 있고 사는 사람은 필요하니까 사는 것이다. 만일 물건을 파는 사람이 그 포장 속에 더럽고 나쁜 가짜인 위조품을 겉으로 보기에는 보기 좋게 잘 포장하여 그것을 판다면 그것을 사 가지고 간 사람은 집에 가서 풀어 볼 때 얼마나 놀라고 실망하겠는가!
그리고 그 다음에는 그 장사꾼에게 다시는 가지 않을 것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 말씀도 파는 자가 정해져 있다.
이 말씀을 파는 자들은 말씀을 팔아먹는 자격증이 있어야 그 자격을 가지고 말씀을 팔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자격증을 직업화되어 주는 곳이 곧 신학교가 아니겠는가?
이러한 자격증을 주는 신학교를 졸업하고 나온 자들이 어떻게 하나님의 깊은 뜻을 깨닫겠는가?
하나님이 인정하고 말씀으로 기름 부은 종들은 이러한 자격증을 갖지 않아도 사도나 선지자처럼 외치는 자들이다.
예수님도 그 당시 선지 학교를 나온 사람이 아니고 목수의 아들이며 사생자라고 비판을 받지 않았던가?
이들이 성경 한 구절 읽어 놓고 자기의 지식과 교훈으로 가르치고 있다.
예수님 당시에도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 도다(마15:8-9)"
하나님의 백성들이 마귀를 섬겼던 것이다.
구약 시대에도 그랬고(사29:13),사도 시대에도 초등 학문인 율법으로 가르쳐 마귀를 섬기게 했다(골2:8).
문자 그대로 가르친다든지 지금도 율법인 초등 학문이나 몽학 선생으로 가르치며 율법과 기복으로 꽁꽁 묶어 놓고 꼼짝 못하게 한다.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마23:15)"
지금도 그때와 똑같지 아니한가!
즉, 전도를 해다 놓으면 십일조로 묶어 놓고, 주일성수, 봉사, 새벽기도, 절기 지킴 등 무거운 율법의 짐으로 묶어 놓는다.
그리고 헌금을 많이 내야 복 받는다고 강조 하면서 기복으로 묶어 놓고 배나 지옥 자식을 만든다.
이 율법은 예수님이 오심으로 끝나 버리고 완성된 것이다.(골2:14~16,엡2:15~16).
율법으로는 구원을 받을 수 없고, 의인이 될 수 없기에 율법으로 믿으면 그리스도께서 죽으신 것이 헛되고(갈2:21) 그에게서 끊어지고 은혜에서 떨어진 자다(갈5:3).
삯군들이 율법과 외식 그리고 누룩으로 가르치고 기복 신앙으로 가르친다.
이것이 예배당 안으로 들어온 용이다.
이 용에게 경배하는 자들이 모두 이마에 기복 신앙과 기복 정신으로 666표를 받은 자들이 된다.
율법은 "곧 붙잡지도 말고 맛보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골2:21)"
"너희가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안식년) 삼가 지키니 내가 너희를 위하여 수고한 것이 헛될까 두려워하노라(갈4:10)"
지금도 신학교를 나온 자들은 제사장 지파인 레위 지파로 아론의 반차를 주장하고 있지만,
예수님이 오심으로 레위 지파인 아론의 반차는 끝이 났고,
멜기세덱의 반차가 시작된 것이다.
이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자는 예수님의 정신인 나그네 정신으로 살면서 예수의 증거를 가진 증인들로서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신실한 종들이다.
당신도 예수님의 정신인 나그네로 이 땅에서 증거하면서 살면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만인 제사장이된다.
지금도 아무리 하나님의 말씀을 잘 알고 깨달아 그 비밀을 전하더라도 이 자격증이 없으면 아무나 말씀의 매매를 못하게 한다.
그러나 이런 증인들이 만인 제사장이요,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자들이다.
이 매매 자격이 없는 자가 생명의 말씀을 성경의 짝을 찾아 전해주면 자격증이 있는 자들은 듣지도 않을 뿐 아니라 이단으로 몰아 버려 양떼들에게 못 사게 못 듣게 막아 버린다.
이와 같은 사건이 예수님 당시에 자격증을 가진 제사장이나 서기관,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이단으로 몰아 버리고 사도 바울을 보고 이단의 괴수라고 하지 않았던가?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염병이라 천하에 퍼진 유대인을 다 소요케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행24:5)"란 기록이 지금도 증명하고 있다.
예수님과 제자들 그리고 사도들을 보고 이단이라고 한 유대교권의 지도자들이 도리어 이단인 독사의 새끼들이 되어 지옥의 판결을 피할 수 없게 되지 않았던가!
이러한 실상이 현실 교계에서 그대로 재현되고 있음을 깨닫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현재교계에서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가 실상으로 확인하고 증거 하는 것이 바로 믿음인 것이다(히11:1).

참고로 지금도 전 세계의 많은 교회와 성직자들이 우상시하는 장로교의 창시자 캘빈의 허구를 알아야 하겠기에 몇 자 적어 봅니다.
캘빈(1509~1564)은 프랑스 태생으로 스위스에 가서 생명의 위협을 무릅쓰고 끈질기게 종교개혁의 투쟁을 전개한 천재적인 학자였으며 선구자요, 크리스트교 역사상 큰 공적을 남긴 위대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제네바시의 종교개혁을 위하여 23년 동안 전력하였다.
처음의 13년은 고전의 시기였고, 후의 9년간은 승리의 시기였다고 볼 수 있다.
그는 교회법을 제정하여 엄격한 교리를 만들고 이에 벗어나는 행동을 하는 자는 종교법원을 만들어 엄격하게 통제하였다.
그는 엄격하게 시정을 관리하여 음주, 방탕, 저속한 노래 등을 금지시키고, 교회 규율을 엄격히 하기 위하여 수많은 신도들을 투옥, 추방하고 사형도 서슴지 않았다. 천주교의 종교재판을 보고 자라 온 그는 특히 종교적 범죄자를 잔인하게 처벌하였다.
춤췄다고 투옥하고, 설교를 들을 때 웃었다고 투옥했으며, 부모를 구타한 소녀는 목 잘라 처형하고, 귀신 쫓는 마법사도 사형 시켰다.
이와 같이 그가 종교법원에서 막강한 권세를 과시하던 4년 동안 그는 76명을 추방하거나 투옥하고 58명을 처형하였다.
처형당한 이유는 대개예정설, 성서의 권위 문제, 삼위일체설, 유아세례, 성만찬 등의 해석을 캘빈과 달리했기 때문이었다.
특히 성경 해석에 있어서 그 수다한 성경구절 중에서 한 구절이라도 그 해석이 캘빈과 일치하지 않으면 이단으로 몰릴 수 있었다.
일단 이단이란 낙인이 찍혀지면 그는 숙청의 대상이 된다. 숙청은 경중에 따라 추방, 투옥, 사형 등으로 구분되었다.
캘빈은 정통을 주장하기 위해서 살인을 하였다.
그러면 정통을 내세우기만 하면은 살인을 해도 되는가?
정통은 살인금지의 제5계명 보다 중요한가?
곰곰이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다.
캘빈은 그 자신이 절대시한 성경을 무시하고 '이단'이란 죄목으로 수 없는 살인을 감행하였으니 결과적으로 그 자신이 성경의 절대성을 무시한 게 아닌가?
계시록 22장에 보면 살인자들은 천국에 들어 갈 수 없다고 되 있는데 캘빈은 결국 천국에 가지 못하고 지옥에 간 것이다.
그런데 오늘날 수많은 목사들이 또 그 가르침을 쫓고 있으니 얼마나 한심한 일인가?
오직 우리의 참 목자는 예수님 한 분밖에 없다.
예수님의 사랑과 관용이 없다면 바로 그 곳이 사탄의 소굴일 것이다.
오늘날도 교회가 말씀으로 자유를 주는 것이 아니고 율법으로 무거운 짐을 지우고 있다.
율법은 예수님의 육체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서 폐지되어 버렸는데 아직도 교회 안에서 율법을 강조하면서 합법적으로 돈을 갈취하고 있다.
율법이 폐지되었다는 말은 구약 모세의 율법 660개의 금지령에서 해방되었다는 말이다. 대표적인 것이 십일조다.
그러므로 신약성경에는 십일조를 내야 한다는 규정이 없다.
만일 기독교인들이 아직도 율법 아래 있다고 한다면 십일조는 물론 할례도 받아야 하고 ,
돼지고기는 먹을 수 없고, 안식일을 지켜야 하며, 은행 이자도 받아선 안 되고, 형님이 자손 없이 타계하였을 때는 형수 방에도 들어가야만 하고,
또 아브라함, 모세, 야곱, 다윗, 솔로몬처럼 수많은 처첩을 거느려도 된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기독교인은 매년 적어도 세 번은 예루살렘 성전으로 가서 제물을 바치고 레위인과 제사장을 통해 제사를 드려야 한다.
또 지금처럼 예배당에서 예배드릴 수 없고 안식일에 회당을 찾아가야 한다. 그런데 목사들은 율법의 조항들은 다 무시하고 지키지 않으면서 모세의 율법 중에서도 왜 하필이면 십일조 하나만을 끄집어내어 그것만은 필수라고 강조하며 엄수하라고 하는가?
예수님을 모시고 모세의 뒤를 따라가는 형국이다.
중이 염불에는 관심이 없고 잿밥에만 관심 있다는 속담이 오늘날 삯군 목자에게도 해당되는 듯싶다.
순진한 성도들을 하나님 팔아 가며 협박하고 있다.
예수님 당시의 예루살렘 성전에서 소(성부)팔고, 양(성자),비둘기(성령)팔아 가며 강도의 굴을 만든 바리새인들과 똑같은 짓을 하고 있으니 도대체 삯군목자들은 하나님이 두렵지도 않단 말인가?
교회가 소금 역할을 하지 못하고 부패되어 썩어 가고 있다.
십일조 백만 원 내면 천만 원의 축복 받는 다고 지껄이고 있으니 ~~~ 헌금은 은혜에 감사하여 자진해서 내야 되는데 아예 하나님 이름 팔아 가며 공개적으로 갈취하고 있다. 하나님과 흥정하고 있다.
예수님은 돈이나 재물로 복음을 전파하려고 하지 않았다.
십일조 봉투에 흐려진 눈에 안약을 바르고, 눈을 뜨고, 각자의 몸과 마음의 병을 치료하라!(계3:18)

*자세한 것은 "기독교 죄악사(저자: 조찬선, 평단 문화사)"참조





2002-12-26 16:5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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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  다음 전쟁은 이석규 2003-04-20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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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  의심이 많은 사람과,의문이 많은 사람 자유인 2003-03-18 1415
352     Re: 의심이 많은 사람과,의문이 많은 사람 김주영 2003-03-26 1376
351  내가 小者였을 때 이석규 2003-03-18 1277
350  거리에서 거리에서 2003-03-17 1105
349  Re: 세상의 악과 환난이 하나님의 책임인가 첨부화일 : 1-공룡2.jpg (216545 Bytes) 김주영 2003-03-02 1119
348     Re: 세상의 악과 환난이 하나님의 책임인가 첨부화일 : 갈대.bmp (968414 Bytes) 김주영 2003-03-04 1163
347       Re: 세상의 악과 환난이 하나님의 책임인가 과객 2003-07-13 1138
346  기독교인의 신앙 김주영 2003-02-20 1096
345  朴俊珪 께 질문드립니다(구원받으셨습니까?) 임하승 2003-02-13 1425
344     Re: 朴俊珪 께 질문드립니다(구원받으셨습니까?) 김주영 2003-02-13 1053
343       Re: 구원 받았나?? 구원??? 2003-02-13 1114
342         Re: 구원 받았나?? 김주영 2003-02-13 1139
341           신원을 밝힌후 다시 질문드립니다. 임하승 2003-02-14 1108
340             Re: 신원을 밝힌후../한 달 전에 기도원에 이석규 2003-02-18 1160
339               Re: 신원을 밝힌후../한 달 전에 기도원에 김주영 2003-02-19 1141
338               Re: 한 달 전에 기도원에?? 구원?? 2003-02-19 1215
337  어떻게 이해 하여야 하나요 이정표 2003-01-27 1008
336  제사장=목사님 ? 이정표 2003-01-23 1195
335     Re: 제사장=목사님 ? 김주영 2003-01-26 1152
334  이걸 어떻게 생각해야될지 원... ... [1] 이석규 2003-01-12 2284
333  제가 오바한 것이 아닌지... 이석규 2003-01-12 1105
332  죽어도 물이 물이라는 사람이 있어서... 김주영 2003-01-11 1125
331     Re: 죽어도 물이 물이라는 사람이 있어서... 김주영 2003-01-12 1253
330  뉴스엔조이에서 나그네2를 보았는디 이석규 2003-01-09 1249
329     Re: 김주영님이 올린 리플 朴 俊 珪 2003-01-09 1068
328  물과 성령으로 남 김주영 2003-01-07 1401
327  저의 예루살렘은 이석규 2003-01-04 1083
326     Re: 벽돌이 되어가는 과정...(?) 朴 俊 珪 2003-01-04 1075
325       Re: 벽돌이 되어가는 과정...(?)/역청도 역청 나름 이석규 2003-01-04 1230
324         예수님은 벽돌을 만드시지 않죠. 朴 俊 珪 2003-01-04 1079
323           Re: 예수님은 벽돌을 만드시지 않죠. 김주영 2003-01-04 997
322  인간과 구원 김주영 2003-01-04 1036
321  나그네의 글을 읽고 이석규 2003-01-03 1019
320     그동안 적조하더니만... 첨부화일 : KeunEumNtu6 9.jpg (221984 Bytes) 朴 俊 珪 2003-01-04 1154
319       Re: 소경들에게 소경들 2003-01-14 1008
318     Re: 나그네의 글을 읽고 첨부화일 : 구름.jpg (54246 Bytes) 김주영 2003-01-04 1082
317  4) 나머지부분(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3-01-02 1418
316  3) 성경을 보는 공식(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2-12-29 1291
315     Re: 3) 성경을 보는 공식(나그네 글에 대하여) 김주영 2002-12-30 1042
314  2) 동산과 여자(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2-12-29 1235
313     Re: 2) 동산과 여자(나그네 글에 대하여) 김주영 2002-12-30 1021
312  1) 천국과 셋째 하늘(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2-12-29 1306
311     Re: 1) 천국과 셋째 하늘(나그네 글에 대하여) 김주영 2002-12-30 1081
310  나그네님의 글 <한글2000파일> 첨부화일 : 성경의 비밀.hwp (199680 Bytes) 김주영 2002-12-26 1004
309     우선 언급해 드리자면... 朴 俊 珪 2002-12-27 1027
308       Re: 우선 언급해 드리자면... 김주영 2002-12-28 1064
 Re: 창세로부터... <퍼온글> 朴 俊 珪 2002-12-26 1651
306  믿음으로만 배부를 수 있는가? rklee 2002-12-20 1117
305     하나님의 영은... 朴 俊 珪 2002-12-21 1134
304  궁금증이 있어서요... 저기~~ 2002-12-14 1030
303     Re: 궁금증이 있어서요... 첨부화일 : 공룡1.jpg (216053 Bytes) 김주영 2002-12-17 1053
302       Re: 궁금증이 있어서요... 저기~~ 2002-12-21 1129
301         Re: 궁금증이 있어서요... 첨부화일 : 공룡2.jpg (216545 Bytes) 김주영 2002-12-25 1150
300           知識과 智識 朴 俊 珪 2002-12-25 1115
299     먼저 상징성의 이해가 중요합니다. 朴 俊 珪 2002-12-14 1132
298  순종치 아니하는 자들 김주영 2002-12-13 1099
297  자문(?)을 구합니다...도와주세요~ 동이 2002-12-03 964
296     도움이 되지 못할 것 같습니다. 朴 俊 珪 2002-12-03 940
295  뉴스엔조이에서 쓰린 마음을 가지고 쓴 글 이석규 2002-11-12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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