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On (하나님의역사와역사 1004) 대화방

제목  하나님의 영은...
이름  朴 俊 珪 [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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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인간의 안에 계시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처음부터 계시지만 영의 존재를 느낄 수도 없고
또 스스로가 어떻게 하지도 못하는 것은
그 영이라는 것이 우리의 차원과 다른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처음 시작된 것을 성경은
아담에게 불어 넣은호흡이라는 것으로 설명하고있으나
흔히는 이것이 우리가 숨쉬는 숨과 같이
인간의 몸을 유지시키는 필수적인 존재로 알고있으므로
성경의 이해에 무리를 가져오게 되는 것으로 봅니다.

제가 보는 이 호흡은 우리가 코로 숨쉬는 호흡이 아니고
인간이 하나님과 연결 할 수 있는 호흡,
즉 영을 뜻하는 것으로
성경이 이를 기록하고 있음의 목적은
인간에게는 하나님과 연결될 수 있는
통로가 이미 만들어져서 창조되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함인 것으로 봅니다.

그러므로 이미 내 안에 있는 영이라는 존재를 통해서
하나님은 늘 우리에게 지시하시고 갈 길을 일러 주시지만
이런 것을 알 수 없는 무지함으로
인간은 자기의 생각으로 자기의 길, 즉 육체의 길을 따라서 갈 뿐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못하고있는 것입니다.

그런 인간이 예수라는 믿음을 통해서
그 믿음이 생기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더해짐으로
하나씩 그 세계의 유형을 이해함으로
하나님과의 통로를 열어가게 되는 것이나
이것이 육체를 지배하는 정신이라는 세계와는 다른 것이므로
그 또한 완전한 이해는 불가능할 것입니다.

어쨋든 님이 내린 결론인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 나라”는 사람들이 가는 곳이 아니다. 결코 사람들은 갈 수 없다.
“하나님 나라”에 갈 수 있는 존재들은 <사람으로 태어나서 그 사람 안에 하나님의 영이 들어오고, 들어 온 과 본례 있던 사람의 이 결합하여 “새로운 피조 물”이 탄생되고 그 “새로운 피조물”()이 영의 나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는 신비의 논리다.
이런 내용을 다른 말로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 곧 “거듭나서”(물침례, 성령침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는 엉터리 같지 않은 사실이다.*****

이 결론에는 무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결론 지음의 원인은
인간을 구성하고있는 요소를
영, 혼, 육으로 셋으로 분류하지 않고
영혼, 육으로하여 둘로 분류하여 보시고 계심으로
그런 결론이 나오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제가 보는 분류는
영은 하나님이 주신 호흡으로
죽은 후에나, 또는 죽음이 즈음하였을 때 그 실체를 볼 수 있는 것이고
혼은, 육을 지배하고있는 정신세계를 말하는 것으로
이 세계는 서로 다른 것들이라고 봅니다.

흔히 믿음을 통해서 영을 건강하게 할수 있다고 하는데
이 말의 의미는
정신이라는 자기의 주관이 그 동안은 육체의 욕구에 의해서 주도되던 것이
영에 의해서 주도되는 것으로 바뀐 것을 말하는 것으로
믿음이라는 것이 없는 정신세계의 건강,
즉, 세상적인 지식의 충족은
더 많은 육체의 길인 욕구의 길로 이끌 뿐
결코 하나님이라는 부분과는 관계가 없는 길인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주신 영을 통해서
그가 지식을 쌓되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의 지식을 쌓으므로
이루어지는 새로운 발견을 통하여
정신세계는 육의 지배에서 벗어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곧 "물(말씀)과 성령(하나님의 영이자 곧 자기의 영)"으로 거듭난다고 말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그러므로 영이 하나님 앞으로 돌아갈 때는
육은 흙으로 돌려 보내게 되는데
이 때 육이 가지고있었던 정신세계인 혼도
함께 버리고 가는 것이며
또 그 혼이 가지고있었던 지식인
육을 위한 지식도 함께 없어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지고 가는 것은
오로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인
영의 지식 뿐인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을 아는 지식으로 배 부를 수있다는 것은
육이 가지고있는 정신세계의 지식이 더해짐(인격이 높아짐)이나
또는 육이 배부르다는 것(삶의 풍성)이 아니고
오로지 영이 배부름으로
하나님 앞에 가는데 문제가 없게 된다는 것으로 말함이 옳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rklee wrote:
>믿음으로만 배부를 수 있는가?
>
>오래 전. 이북에서 남파되었다가 투항한 공작원이 항상 누구든지 의심하여 누군가가 ‘자기를 죽일 것’이라는 환상 속에서 살고 있었다.
>어느 날 그가 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회복하는 과정에서 음식을 먹어야 하는데 “누군가가 이 음식에 독약을 넣었을 것이다”고 의심하여 어떤 음식을 줘도 단식하고 있었다.
>음식이 없어서 못 먹는 것이 아니라 “먹을 수 있는 믿음”이 없었던 것.
>우리는 보통 ‘어떤 음식이던지, 누가 차려 놓았던지, 맛이 있든지, 없든지’ 그 음식에 대하여 의심 없이 “먹을 수 있는 믿음”이 있다.
>그 “믿음” 때문이 우린 먹고 살고 있다.
>아니, 음식뿐만이 아니라 차를 타고 가는 것, 길을 걸어가는 것, 일을 하는 것, 등등 --- 이 모든 것이 사고가 발생하지 않고 안전 할 것이라는 “믿음” 때문에 유지되고 있는 것이죠.
>“믿음”으로 숨쉬고, “믿음”으로 먹고, “믿음”으로 타고, “믿음”으로 걸어가고, “믿음”으로 일하고 ---
>그래서 “믿음”이란 것은 참으로 큰 능력이 되며, 모든 것을 여는 열쇄임을 어느 누구도 부인 할 수 없다.
>그러므로 어느 누구도 “믿음”이 없으면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그러나 “믿음” 그 자체만을 가지고 있고, 믿는 내용에 행동이 없다면
>마치 “이 음식에는 아무도 독약 넣지 않았을 터이니 이 음식을 먹으면 죽지 않고 배가 부를 것이다”는 믿음을 가지고, 그리고 <믿기만 하고> ‘먹는 행동을 하지 않고 배가 부르기를 바라는 어리석은 사람’과 같다.
>우스개 소리라구요? 누가 그러느냐구요?
>일반적으로 대개의 목사들은 다음과 같이 갈친다.
>
>“여러분, 여기 맛있는 음식이 있습니다.
>이 음식은 예수님이 우리에게 베푸신 것인데 이 것은 영양가도 많고, 새 생명이 되는 모든 요소가 들어있으므로 이 음식을 먹으면 분명히 배가 부를 것을 믿으십시오. 믿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믿기 하라’고 하셨고, 믿음으로 배도 부를 수 있다고 갈쳤습니다.
>여러분은 이 음식을 먹음으로 배가 불러진다는 것을 믿으셨음으로 이제 여러분은 이미 배가 다 불러진 줄로 믿습니다.
>혹 배가 부르지 않은 분이 있다면 그 분은 ‘믿음’이 부족해서 입니다.
>그 분은 음식을 달라고 기도하지 말고, 믿음을 달라고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믿기 하면’ 배는 부르게 되어있습니다.
>결코 먹는 따위의‘행위’는 하지 마십시오, 행위로는 배가 부를 수 없으며,‘믿음으로 ’이 우리를 배부르게 할 수 있습니다. 아멘”
>“여러분, 예수님의 은혜로 배가 부르셨습니까? 배부른 신자는 아멘 하십시오”

>
>과연 이 목사라는 사람들의 말이 옳은 것일까??? 아니면 엉터리일까?????
>성경은 “믿기도 하고, 먹기도 하라”고 기록하고 있다.
>성경에서 말하는 “믿음”의 내용은 “믿기만 하면 되는 믿음”과
>믿어야 할 내용 중에는 “하라, 말라”로 된 명령도 있으니 이러한 명령은 반드시 “순종(행위)을 요구하는 믿음”도 있다고 성경은 갈친다.
>
>성경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의 글이 있다.
>“영원히 사는 생명”(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알고”(삼신을 믿지 말고) “그 참 하나님이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야한다”고 기록하고 있다.(요17:6)
>알아야 믿을 수 있다. 알지도 못하면서 믿는 자들을 “맹신자”라고 한다.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야 믿을 수 있다”
>이제 그분이 그리스도인지를 알고 믿었으면 다음 단계는 “그의 하신 말씀을 믿어야한다”.
>이 말씀 중에 “순종을 요구하는 구원의 말씀” 분명히 있는데 그 모든 말씀을 또한 알아야, 그 말씀의 내용을 믿고, 순종 할 수 있다는 분명한 논리다.
>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 나라”는 사람들이 가는 곳이 아니다. 결코 사람들은 갈 수 없다.
>“하나님 나라”에 갈 수 있는 존재들은 <사람으로 태어나서 그 사람 안에 하나님의 영이 들어오고, 들어 온 과 본례 있던 사람의 이 결합하여 “새로운 피조 물”이 탄생되고 그 “새로운 피조물”()이 영의 나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는 신비의 논리다.
>이런 내용을 다른 말로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 곧 “거듭나서”(물침례, 성령침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는 엉터리 같지 않은 사실이다.
>

2002-12-21 11:55: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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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제가 오바한 것이 아닌지... 이석규 2003-01-12 1130
332  죽어도 물이 물이라는 사람이 있어서... 김주영 2003-01-11 1144
331     Re: 죽어도 물이 물이라는 사람이 있어서... 김주영 2003-01-12 1294
330  뉴스엔조이에서 나그네2를 보았는디 이석규 2003-01-09 1271
329     Re: 김주영님이 올린 리플 朴 俊 珪 2003-01-09 1085
328  물과 성령으로 남 김주영 2003-01-07 1425
327  저의 예루살렘은 이석규 2003-01-04 1112
326     Re: 벽돌이 되어가는 과정...(?) 朴 俊 珪 2003-01-04 1094
325       Re: 벽돌이 되어가는 과정...(?)/역청도 역청 나름 이석규 2003-01-04 1251
324         예수님은 벽돌을 만드시지 않죠. 朴 俊 珪 2003-01-04 1102
323           Re: 예수님은 벽돌을 만드시지 않죠. 김주영 2003-01-04 1016
322  인간과 구원 김주영 2003-01-04 1056
321  나그네의 글을 읽고 이석규 2003-01-03 1036
320     그동안 적조하더니만... 첨부화일 : KeunEumNtu6 9.jpg (221984 Bytes) 朴 俊 珪 2003-01-04 1173
319       Re: 소경들에게 소경들 2003-01-14 1026
318     Re: 나그네의 글을 읽고 첨부화일 : 구름.jpg (54246 Bytes) 김주영 2003-01-04 1111
317  4) 나머지부분(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3-01-02 1452
316  3) 성경을 보는 공식(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2-12-29 1320
315     Re: 3) 성경을 보는 공식(나그네 글에 대하여) 김주영 2002-12-30 1061
314  2) 동산과 여자(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2-12-29 1257
313     Re: 2) 동산과 여자(나그네 글에 대하여) 김주영 2002-12-30 1039
312  1) 천국과 셋째 하늘(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2-12-29 1327
311     Re: 1) 천국과 셋째 하늘(나그네 글에 대하여) 김주영 2002-12-30 1099
310  나그네님의 글 <한글2000파일> 첨부화일 : 성경의 비밀.hwp (199680 Bytes) 김주영 2002-12-26 1022
309     우선 언급해 드리자면... 朴 俊 珪 2002-12-27 1046
308       Re: 우선 언급해 드리자면... 김주영 2002-12-28 1082
307  Re: 창세로부터... <퍼온글> 朴 俊 珪 2002-12-26 1703
306  믿음으로만 배부를 수 있는가? rklee 2002-12-20 1137
    하나님의 영은... 朴 俊 珪 2002-12-21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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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     Re: 궁금증이 있어서요... 첨부화일 : 공룡1.jpg (216053 Bytes) 김주영 2002-12-17 1084
302       Re: 궁금증이 있어서요... 저기~~ 2002-12-21 1149
301         Re: 궁금증이 있어서요... 첨부화일 : 공룡2.jpg (216545 Bytes) 김주영 2002-12-25 1169
300           知識과 智識 朴 俊 珪 2002-12-25 1135
299     먼저 상징성의 이해가 중요합니다. 朴 俊 珪 2002-12-14 1162
298  순종치 아니하는 자들 김주영 2002-12-13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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