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On (하나님의역사와역사 1004) 대화방

제목  순종치 아니하는 자들
이름  김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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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역사는 어제나 오늘이나 마찬가지다. 돌고 도는 것이며 매 한가지다. 심판의 끝이 오기 전에는 말이다. 영계가 그렇고 육계 또한 그러하다.
구약을 보면 하나님의 택함을 입은 백성들이 나온다. 그들은 특권 의식은 있었으나 하나님을 기뻐하지는 않았다. 늘 불순종하였던 것이다.
출애굽과 광야 가나안은 하나님의 역사의 축소판이며 하나님께 속한 한 인간의 인생이기도 하다.
언제나 그랬듯이 그 백성들은 불순종했다. 그것은 하나님이 계시지 않거나 하나님의 종이 없고 인도하심이 없어서가 아니다. 그들의 뜻과 욕심과 완악함이 그들을 불순종의 자리에 있게 했다.
홍해를 건너던 애굽의 군대만 죽임을 당한 것이 아니다. 순종치 아니하였던 택함을 입은 수많은 이스라엘의 백성들이 광야에 엎드러졌다. 그들은 수한이 차서 죽은 것이 아니라 자신의 그 순종치 아니함을 인해 멸망을 당한 것이다.
들어간 자는 순종한 자들과 2세대들이었다. 다른 말로 하면 하나님의 종들과 불순종하지 아니한 자들이다.
오늘날도 마찬가지다. 하나님이 계시고 말씀이 있고 또 주의 종들이 있다. 그러나 언제나 그랬듯이 사람들은 믿지 아니하며 순종치도 아니한다.
지금은 그들에게 화가 당장 미치지는 아니한다. 그러나 자의로 행하고 자기 욕심과 사람의 열심으로 행한 그들은 반드시 그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 뿐 아니라 또한 공의의 하나님이다. 불순종한 그들을 순종한 자들과 함께 가나안에 들어가게는 아니 하신다는 말이다.
사실 인생은 짧고 허무하다. 내 것이 없고 가져갈 것도 없다.


2002-12-13 00:5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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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  저의 예루살렘은 이석규 2003-01-04 1114
326     Re: 벽돌이 되어가는 과정...(?) 朴 俊 珪 2003-01-04 1097
325       Re: 벽돌이 되어가는 과정...(?)/역청도 역청 나름 이석규 2003-01-04 1254
324         예수님은 벽돌을 만드시지 않죠. 朴 俊 珪 2003-01-04 1106
323           Re: 예수님은 벽돌을 만드시지 않죠. 김주영 2003-01-04 1019
322  인간과 구원 김주영 2003-01-04 1059
321  나그네의 글을 읽고 이석규 2003-01-03 1040
320     그동안 적조하더니만... 첨부화일 : KeunEumNtu6 9.jpg (221984 Bytes) 朴 俊 珪 2003-01-04 1177
319       Re: 소경들에게 소경들 2003-01-14 1029
318     Re: 나그네의 글을 읽고 첨부화일 : 구름.jpg (54246 Bytes) 김주영 2003-01-04 1114
317  4) 나머지부분(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3-01-02 1455
316  3) 성경을 보는 공식(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2-12-29 1323
315     Re: 3) 성경을 보는 공식(나그네 글에 대하여) 김주영 2002-12-30 1063
314  2) 동산과 여자(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2-12-29 1260
313     Re: 2) 동산과 여자(나그네 글에 대하여) 김주영 2002-12-30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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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     Re: 1) 천국과 셋째 하늘(나그네 글에 대하여) 김주영 2002-12-30 1103
310  나그네님의 글 <한글2000파일> 첨부화일 : 성경의 비밀.hwp (199680 Bytes) 김주영 2002-12-26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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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       Re: 우선 언급해 드리자면... 김주영 2002-12-28 1085
307  Re: 창세로부터... <퍼온글> 朴 俊 珪 2002-12-26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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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     하나님의 영은... 朴 俊 珪 2002-12-21 1159
304  궁금증이 있어서요... 저기~~ 2002-12-14 1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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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Re: 궁금증이 있어서요... 저기~~ 2002-12-21 1152
301         Re: 궁금증이 있어서요... 첨부화일 : 공룡2.jpg (216545 Bytes) 김주영 2002-12-25 1171
300           知識과 智識 朴 俊 珪 2002-12-25 1137
299     먼저 상징성의 이해가 중요합니다. 朴 俊 珪 2002-12-14 1165
 순종치 아니하는 자들 김주영 2002-12-13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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