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On (하나님의역사와역사 1004) 대화방

제목  뉴스엔조이에서 쓰린 마음을 가지고 쓴 글
이름  이석규
첨부



이 오후 참으로 마음이 안좋네요.


고린도전서 10;1~

1;형제들아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우리 조상들이 다 구름 아래 있고 바다 가운데로 지나며

바울큰성님이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라고 말했을 때는
이건 꼭 알아야 한다는 말이다.

로마서 11;25~
고린도전서 12;1~
데살로니가전서 4;13~에도 꼭 알기를 바라는 권면의 말씀이 들어 있다.

고린도전서 10장 1절 이하에서 꼭 알기를 권면하면서 이스라엘 역사에 대해 말하고 있다.

이스라엘 역사를 안다면,
그들이 하나님을 남신, 하늘의 신으로 밀어버리고
여신을 끌어들여 땅의 신으로 세웠음은 익히 알게 된다.
결과는...이스라엘 쪽박찼다.
발락과 발람의 관계들을 모르시는가?
아합과 이세벨의 그 혐오스러웠던 하나님의 배반 행위가 무엇에 있었는가를 모르시는가?

요한복음 14,15,16장에 걸쳐 말씀된 성령에관한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 중에
성령의 여성성이 있다고 하셨는지 다시 한번 잘 읽어보시기들 바란다.

하나님이 주신 성경에 있지 않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는 그저 자기만족을 위한 종교행위지
그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예배가 아니다.

호세아 [Hosea] 4장 6절
[개역]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제발 하나님의 지식을 갖추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기껏 잘 믿는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갖고 있는 하나님의 지식이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지식이 아니라 버림 받는다면 억울하지 않겠는가?
이스라엘도 버리신 하나님이시다.

요한복음 17;17절에 진리는 오직 하나님 말씀뿐이라고 했다.
왜 성경에 주신 말씀들을 벗어나 기준하고 내식으로 판단들을하고 그러는지 나는 안다.
오직 진리인 성경을 제대로 모르기 때문이다.

뉴 에이지를 아실 것이다.
기본 개념이 자유 평등 박애 뭐 이런 것들이다.
이런 사상들의 뒷배경들에 대해서는 생각들을 해보셨는가?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질서는 남녀는 한몸이다.
하나님이 짝지어주신 일을 사람은 가를 수 없는 것도 하나님의 명령으로 질서이다.
이것이 진정한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평등이다.
한 몸은 따로개체가 아니다.
스스로 따로개체로 생각하고 재단하기에 사고가 나는 것이다.
남녀에 대한 질서를 주셨다.
예수가 교회의 머리이시 듯 가정의 머리는 남자다.
여자는 이 질서를 오래 전부터 어지럽혀 왔고 어지럽히고 있고 어지럽혀갈 것이다.
남자는 예수쟁이가 아니더라도 본증적으로든 어떤 윤리종교사상에서든 남자는 위다라는 것을 배워왔다.
머리 위로 붙어오르려는 여자를 가만 내버려두지를 않았고 않고 있고 않을 것이다.
이것은 뭘 말하려는가?
하나님의 질서를 어지럽히는 것은 남자나 여자나 죄덩어리기에 똑같다는 말 아닌가?
이런 죄덩어리를 씻어내고 질서를 바로 잡으려면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도우심 밖에 없다.
이걸 인간 스스로 하나님, 성령의 여성성을 찾자 뭐 이런 식으로 나가면 이건 정말 곤란하지 않을까싶다.
죄는 인간들이 지었는데 그랬으면 하나님 안에서 주신 질서를 성경에서 올바로 찾을 생각은 안하고
자기식으로 하나님이 왜 아버지냐 어머니도 된다 이러면 스스로 쪽박을 내 머리에 뒤집어 쓰는 격이다.
하나님에 대한 지식없어 쪽박찬 이스라엘의 역사를 보면서도 똑같이 따라하고 있다.

이사야 [Isaiah] 55장 8절
[개역]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보리떡님의 현경교수 마귀새끼라는 지적은 옳다.
난 저거이 이세벨이지 싶다.
그리고 거기에 그녀가 쓴 책을 읽고 감동했다는 목사는 참으로....씁쓸하다...
자유함?
예수께서 가르쳐주신 진리 안에서의 자유함이 초혼제를 드림에서 얻는가 이 바보야?

근본보수적, 배타적이러면서 오직 예수 오직 말씀을 말하면서 성경에 위배되는 자들을 배척하면
사랑을 모르느니, 하나님이 무섭지도 않느냐하며 경기를 일으키는 분들은
오늘부터라도 성경을 다시 읽으면서 간절히 성령께 도우심을 간구하기를 바란다.


요한복음 [John] 14장 26절
[개역]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2002-11-12 15:09: 0 /
이름
내용
비밀번호


       

관리자로그인~~


번호

글제목

첨부

성명

작성일

조회

394  대한민국 모든 기독교 성도님들께 알려드립니다!!! 첨부화일 : 영화-씨-전북중앙신문(2014.04.29).hwp (356864 Bytes) 손영인 2014-05-23 705
393  영화 '씨(The Seed)' 제작위원 1,004명 동역자 모집 첨부화일 : 호소문(씨-영화제작).hwp (16896 Bytes) 손영인 2014-02-28 1094
392  특별공지! “대한예수교장로회 국제총회” 사명사업 함께하실 1,004명 동역자 모심 첨부화일 : 씨 제작계획서.ppt (959488 Bytes) 박클라라 2014-01-08 665
391     제너럴 셔먼호와 토마스목사의 죽음(영화 "씨" 작품 줄거리에서) 첨부화일 : 토마스.jpg (229924 Bytes) samson 2014-03-01 870
390  기도원 집회 찬양 동영상 올렸습니다 그리심 2013-03-14 954
389  누가 맞는지 혼란스럽습니다. ... [1] 정도희 2012-06-09 993
388  기도하라 # 기도하라1 2008-08-07 1046
387  시온에 떠오르는 의로운 해 김지영(시온- 2007-07-18 1453
386  우리 하나님의 심판의 날을 전파하며... ... [1] 시온-심판 2007-07-09 1304
385  기도 뿐입니다 주님을 붙잡아야만 합니다% 주님만이 2007-06-11 1049
384  신앙상담해 드립니다~ 기도하라 2006-11-13 1033
383  존귀한 사람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내적치유 2006-10-23 1017
382  성령이 충만한 영상예배는 모컴스크린으로!!! 모컴 2006-03-06 1254
381     Re: 이는 성령이 충만이 아니고 사탄의 전략의 일환입니다. samson 2006-03-06 1447
380  질문(마태2:18) 이건 2006-01-23 1248
379     Re: 이미 책을 통해서 열쇠를 다 드렸습니다. ... [1] samson 2006-01-24 1309
378  성경적인 바울의 이원론 사상(동계 세미나 자료) 김인찬 2005-01-15 1575
377  김인찬(목사??)씨의 신변에 대하여 나그네 2004-08-07 1944
376  구약을 꼭 알아야하는 이유 이석규 2004-07-26 1635
375  두번 째 쓴 설교문 이석규 2004-04-08 1597
374  새해에도, 앞으로도 계속 예수 그리스도가 주시는 이석규 2003-12-31 1336
373  죄송 하나 더 올립니다.(교회개혁)\\ 김인찬 2003-12-28 1265
372  강해설교 한 편 썼습니다.^^... 이석규 2003-12-23 1244
371  한국교회 차 운행은 과연 성경적인가?(조언부탁) 김인찬목사 2003-12-19 1347
370  여러분이 아름답게 만들 수 있는 슬픈이야기 특별법제정 2003-12-05 1278
369     Re: 여러분이 아름답게 만들 수 있는 슬픈이야기 특별법제정 2003-12-05 1209
368  세례요한은 왜 예수보다 일찍 죽었을까?(재발론 추가) 김인찬 2003-12-03 1491
367  주일은 안식일이 아니다.전격 공개\\\\(감사) 김인찬 목사 2003-11-29 1500
366  요한복음 6장에 7번 선언 되어 있는 예수님의 선언 이석규 2003-11-24 1682
365  요한복음 7;53~8;11까지의 이해 이석규 2003-11-24 1215
364  궁금해서 올립니다 중보자 2003-10-09 1282
363  김영순의 글을 모두 삭제한 이유는? 朴 俊 珪 2003-06-27 1349
362  거룩하신 하나님 실제 모습과 지상명령. 첨부화일 : 하늘의영광 땅의축복.hwp (101376 Bytes) 최권 2003-06-26 1540
361  오랜만의 방문입니다. 임규택 2003-06-19 1318
360  하나님께서 여자 목사를 원하셨습니까?----펀글 이석규 2003-05-10 1559
359     Re: 여자목사가 대수입니까? 돋보기 안경 2003-05-20 1316
358  의심 많은 도마----2 이석규 2003-04-27 1549
357     Re: 인사올립니다! 코드명j 2003-05-06 1335
356  의심 많은 도마----전편(뉴조에서 퍼옴) 이석규 2003-04-27 2502
355  다음 전쟁은 이석규 2003-04-20 1411
354  주님과의 약속. 천일 동안 2003-04-03 1306
353  의심이 많은 사람과,의문이 많은 사람 자유인 2003-03-18 1414
352     Re: 의심이 많은 사람과,의문이 많은 사람 김주영 2003-03-26 1374
351  내가 小者였을 때 이석규 2003-03-18 1276
350  거리에서 거리에서 2003-03-17 1104
349  Re: 세상의 악과 환난이 하나님의 책임인가 첨부화일 : 1-공룡2.jpg (216545 Bytes) 김주영 2003-03-02 1118
348     Re: 세상의 악과 환난이 하나님의 책임인가 첨부화일 : 갈대.bmp (968414 Bytes) 김주영 2003-03-04 1162
347       Re: 세상의 악과 환난이 하나님의 책임인가 과객 2003-07-13 1137
346  기독교인의 신앙 김주영 2003-02-20 1095
345  朴俊珪 께 질문드립니다(구원받으셨습니까?) 임하승 2003-02-13 1423
344     Re: 朴俊珪 께 질문드립니다(구원받으셨습니까?) 김주영 2003-02-13 1052
343       Re: 구원 받았나?? 구원??? 2003-02-13 1113
342         Re: 구원 받았나?? 김주영 2003-02-13 1138
341           신원을 밝힌후 다시 질문드립니다. 임하승 2003-02-14 1107
340             Re: 신원을 밝힌후../한 달 전에 기도원에 이석규 2003-02-18 1159
339               Re: 신원을 밝힌후../한 달 전에 기도원에 김주영 2003-02-19 1140
338               Re: 한 달 전에 기도원에?? 구원?? 2003-02-19 1214
337  어떻게 이해 하여야 하나요 이정표 2003-01-27 1007
336  제사장=목사님 ? 이정표 2003-01-23 1194
335     Re: 제사장=목사님 ? 김주영 2003-01-26 1149
334  이걸 어떻게 생각해야될지 원... ... [1] 이석규 2003-01-12 2281
333  제가 오바한 것이 아닌지... 이석규 2003-01-12 1104
332  죽어도 물이 물이라는 사람이 있어서... 김주영 2003-01-11 1124
331     Re: 죽어도 물이 물이라는 사람이 있어서... 김주영 2003-01-12 1252
330  뉴스엔조이에서 나그네2를 보았는디 이석규 2003-01-09 1248
329     Re: 김주영님이 올린 리플 朴 俊 珪 2003-01-09 1067
328  물과 성령으로 남 김주영 2003-01-07 1400
327  저의 예루살렘은 이석규 2003-01-04 1081
326     Re: 벽돌이 되어가는 과정...(?) 朴 俊 珪 2003-01-04 1074
325       Re: 벽돌이 되어가는 과정...(?)/역청도 역청 나름 이석규 2003-01-04 1229
324         예수님은 벽돌을 만드시지 않죠. 朴 俊 珪 2003-01-04 1078
323           Re: 예수님은 벽돌을 만드시지 않죠. 김주영 2003-01-04 996
322  인간과 구원 김주영 2003-01-04 1035
321  나그네의 글을 읽고 이석규 2003-01-03 1018
320     그동안 적조하더니만... 첨부화일 : KeunEumNtu6 9.jpg (221984 Bytes) 朴 俊 珪 2003-01-04 1153
319       Re: 소경들에게 소경들 2003-01-14 1007
318     Re: 나그네의 글을 읽고 첨부화일 : 구름.jpg (54246 Bytes) 김주영 2003-01-04 1081
317  4) 나머지부분(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3-01-02 1417
316  3) 성경을 보는 공식(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2-12-29 1289
315     Re: 3) 성경을 보는 공식(나그네 글에 대하여) 김주영 2002-12-30 1041
314  2) 동산과 여자(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2-12-29 1234
313     Re: 2) 동산과 여자(나그네 글에 대하여) 김주영 2002-12-30 1020
312  1) 천국과 셋째 하늘(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2-12-29 1305
311     Re: 1) 천국과 셋째 하늘(나그네 글에 대하여) 김주영 2002-12-30 1080
310  나그네님의 글 <한글2000파일> 첨부화일 : 성경의 비밀.hwp (199680 Bytes) 김주영 2002-12-26 1003
309     우선 언급해 드리자면... 朴 俊 珪 2002-12-27 1026
308       Re: 우선 언급해 드리자면... 김주영 2002-12-28 1063
307  Re: 창세로부터... <퍼온글> 朴 俊 珪 2002-12-26 1649
306  믿음으로만 배부를 수 있는가? rklee 2002-12-20 1113
305     하나님의 영은... 朴 俊 珪 2002-12-21 1133
304  궁금증이 있어서요... 저기~~ 2002-12-14 1029
303     Re: 궁금증이 있어서요... 첨부화일 : 공룡1.jpg (216053 Bytes) 김주영 2002-12-17 1052
302       Re: 궁금증이 있어서요... 저기~~ 2002-12-21 1128
301         Re: 궁금증이 있어서요... 첨부화일 : 공룡2.jpg (216545 Bytes) 김주영 2002-12-25 1149
300           知識과 智識 朴 俊 珪 2002-12-25 1114
299     먼저 상징성의 이해가 중요합니다. 朴 俊 珪 2002-12-14 1131
298  순종치 아니하는 자들 김주영 2002-12-13 1098
297  자문(?)을 구합니다...도와주세요~ 동이 2002-12-03 963
296     도움이 되지 못할 것 같습니다. 朴 俊 珪 2002-12-03 939
 뉴스엔조이에서 쓰린 마음을 가지고 쓴 글 이석규 2002-11-12 1025

[맨처음] .. [이전] 1 [2] [3] [4] [다음]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