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On (하나님의역사와역사 1004) 대화방

제목  자신을 밝히면 답글을 달겠다고 했는데 밝히지 않아 본문 삭제함.
이름  朴 俊珪
첨부


올리신 글 첫머리에 자신을 밝히시는(본명은 아니더라도) 내용을 넣어 고치신 후에 내용을 보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본 홈에 있는 글을 어느정도라도 읽으신 후에 글을 올리시되 주장하는 내용과 관련되는 문서를 집어서 올리시고 성경의 가장 기본적인 내용(십자가, 부활, 구원등등)은 질문에서 피하시기 바랍니다.

혹시 자신도 성경 좀 안다고 알리시기 위해서 올리신 글 이라면 거부하겠고 토론도 필요없고 올린 글은 삭제할 것입니다.

-- 朴 俊珪 --(위 내용을 이메일로 보냈습니다)--



>> 그린맨 님이 쓰신 내용 <<
:
: 원죄(유전죄)란 무엇입니까?
:
: [성경의 대답]
:
: 아담과 하와는 최초로 죄를 지은 사람들입니다.
: 두 사람이 하느님께 불순종하여
: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는 순간,
: 그들은 흔히 원죄(유전죄)라고 알려져 있는
: 죄를 짓게 되었습니다. 
: (창세기 2:16, 17; 3:6; 로마서 5:19)
:
: 아담과 하와는 그 나무의 열매를
: 먹어서는 안 되었습니다.
:
: 그 나무가 인간에게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 결정할 하느님의 권리를 상징했기 때문입니다.
:
: 아담과 하와는 그 나무의 열매를 먹음으로
: 무엇이 옳고 그른지 스스로 결정하려 했습니다.
: 그렇게 해서 그들은 하느님의 권위를 무시했습니다.
:
: “원죄”는 어떤 결과를 가져왔습니까?
:
: 아담과 하와는 죄를 지었기 때문에 늙고 죽었습니다.
: 하느님과 사이가 멀어졌고, 완전한 건강을 누리며
: 영원히 살 전망을 잃어버렸습니다.—창세기 3:19.
:
: “원죄”는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줍니까?
:
: 아담과 하와는 모든 후손에게 죄를 물려주었습니다.
: 이것은 유전적 결함이 있는 부모가 자녀에게
: 그 결함을 물려주는 것과 같습니다. (로마서 5:12)
:
: 따라서 모든 인류가 “죄 가운데” 태어났습니다.
: 다시 말해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불완전하며
: 죄를 짓는 경향이 있습니다.
: [시편 51:5; 에베소서 2:3.]
:
: 우리는 죄와 불완전성을 유전받았기 때문에
: 늙고 병들고 죽습니다. (로마서 6:23)
:
: 또한 자신이나 다른 사람이 저지른
: 잘못 때문에 고통을 겪기도 합니다.
: [전도서 8:9; 야고보서 3:2.]
:
: “원죄”의 결과로부터 벗어 날수는 있습니까?
:
: 그렇습니다 성경은 예수께서
: “우리의 죄를 위한 속죄 희생으로”
: 죽으셨다고 알려 줍니다. (요한 1서 4:10, 각주)
:
: 예수의 희생으로 인해 우리는 유전받은
: 죄에서 벗어나, 아담과 하와가 잃어버린 것 즉
: 완전한 건강과 영원한 생명을 되찾을수 있습니다
: [요한복음 3:16.]
:
:  “원죄”에 관한 오해란 무엇입니까?
: [오해]
: 원죄 때문에 우리는 하느님과 결코 가까워질 수 없다.
: [진실]
: 하느님은 아담과 하와의 잘못에 대해
: 우리에게 책임을 묻지 않으십니다.
:
: 그분은 우리가 불완전하다는 것을 아시며,
: 우리가 할 수 있는 것 이상을 기대하지 않으십니다.
: (시편 103:14)
: 우리가 유전받은 죄 때문에 고통을 겪고 있기는 하지만,
: 우리에게는 하느님과 가까워질 수 있는
: 영광스러운 기회가 있습니다.—잠언 3:32.
:
: [오해]
: 침례를 받으면 원죄에서 벗어날 수 있기 때문에
: 아기도 침례를 받아야 한다.
:
: [진실]
: 침례가 구원받는데 꼭 필요한 단계이지만
: 죄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방법은
: 예수의 희생에 대해 믿음을 갖는 것입니다.
: (베드로 전서 3:21; 요한 1서 1:7)
:
: 그런데 진정한 믿음은 지식이 있어야 생기기 때문에
: 아기가 그런 믿음을 갖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 따라서 성경은 아기에게 세례나 침례를
: 주어야 한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
: 초기 그리스도인들도 그 점을 분명히
: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1세기 제자들은
: 아기가 아니라 하느님의 말씀에 믿음을 둔
: ‘남자와 여자들’에게 침례를 주었습니다.
: [사도행전 2:41; 8:12.]
:
: [오해]
: 금지된 열매를 먼저 먹은 것이 하와이기 때문에
: 하느님은 여자를 저주하셨다.
:
: [진실]
: 하느님은 여자를 저주한 것이 아니라
: 하와가 죄를 짓게 유혹한 원래의 뱀인
: 사탄마귀를 저주 하셨습니다
: (요한 계시록 12:9; 창세기 3:14)
:
: 원죄에 대한 주된 책임이 하와가 아니라
: 아담에게 있다고 여기십니다.—로마서 5:12.
:
: 하느님께서는 왜 아담이 아내를
: 지배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까?
: (창세기 3:16)
:
: 단지 죄의 안타까운 결과를 미리 알려 주신 것입니다.
: 하느님은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고 아낄 것을 기대하시며,
: 남자들이 여성에 대해 깊은 존중심을 갖기를 바라십니다.
: [에베소서 5:25; 베드로 전서 3:7.]
:
: [오해]
: 원죄는 성관계를 가리킨다.
:
: [진실]
: 원죄는 성관계를 가리킬 수 없습니다.
: 다음과 같은 이유를 생각해 보십시오.
:
: 하느님께서 아담에게 선악을 알게 하는
: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고 명령하셨을 때,
: 아담은 혼자였으며 아내가 없었습니다.
: [창세기 2:17, 18.]
:
: 하느님은 아담과 하와에게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 즉 자녀를 가지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창세기 1:28)
:
: 따라서 그들이 하느님의 명령에 따르려면
: 성관계를 가져야만 했습니다.
:
: 그런데 자비로운 하느님께서 그들이 자신의
: 명령을 따른다는 이유로 벌을 내리셨을 리는 없습니다.
:
: 성경에 의하면 하와가 먼저 죄를 지었고
: 아담은 나중에 죄를 지었습니다.—창세기 3:6.
:
: 성경은 부부가 성관계를 갖는 것을
: 정죄하지 않습니다.
: [잠언 5:18, 19; 고린도 전서 7:3.]
:
: 이러한 사실들은 성경에 대한 정확한 지식이
: 없기 때문에 생긴 말들이며 참종교가 아닌
: 거짓 종교에서 잘못 가르친 결과입니다
:
: 그러므로 원죄(유전죄)로부터 완전히
: 해방되어 완전성과 영원한 생명의 축복을
: 받기위하여 성경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 섭취하여 진리의 참된길을 확신하기 바랍니다
:
: kwo0804@naver.com
:
2020-04-19 11:06:25 / 119.70.3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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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을 밝히면 답글을 달겠다고 했는데 밝히지 않아 본문 삭제함. 朴 俊珪 2020-04-19 18
396  이단이란 무엇인가? 그린맨 2020-03-3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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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  질문(마태2:18) 이건 2006-01-23 1287
379     Re: 이미 책을 통해서 열쇠를 다 드렸습니다. ... [1] samson 2006-01-24 1335
378  성경적인 바울의 이원론 사상(동계 세미나 자료) 김인찬 2005-01-15 1639
377  김인찬(목사??)씨의 신변에 대하여 나그네 2004-08-07 2004
376  구약을 꼭 알아야하는 이유 이석규 2004-07-26 1704
375  두번 째 쓴 설교문 이석규 2004-04-08 1621
374  새해에도, 앞으로도 계속 예수 그리스도가 주시는 이석규 2003-12-31 1366
373  죄송 하나 더 올립니다.(교회개혁)\\ 김인찬 2003-12-28 1288
372  강해설교 한 편 썼습니다.^^... 이석규 2003-12-23 1265
371  한국교회 차 운행은 과연 성경적인가?(조언부탁) 김인찬목사 2003-12-19 1394
370  여러분이 아름답게 만들 수 있는 슬픈이야기 특별법제정 2003-12-05 1298
369     Re: 여러분이 아름답게 만들 수 있는 슬픈이야기 특별법제정 2003-12-05 1230
368  세례요한은 왜 예수보다 일찍 죽었을까?(재발론 추가) 김인찬 2003-12-03 1545
367  주일은 안식일이 아니다.전격 공개\\\\(감사) 김인찬 목사 2003-11-29 1525
366  요한복음 6장에 7번 선언 되어 있는 예수님의 선언 이석규 2003-11-24 1707
365  요한복음 7;53~8;11까지의 이해 이석규 2003-11-24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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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  거룩하신 하나님 실제 모습과 지상명령. 첨부화일 : 하늘의영광 땅의축복.hwp (101376 Bytes) 최권 2003-06-26 1571
361  오랜만의 방문입니다. 임규택 2003-06-19 1344
360  하나님께서 여자 목사를 원하셨습니까?----펀글 이석규 2003-05-10 1588
359     Re: 여자목사가 대수입니까? 돋보기 안경 2003-05-20 1344
358  의심 많은 도마----2 이석규 2003-04-27 1594
357     Re: 인사올립니다! 코드명j 2003-05-06 1363
356  의심 많은 도마----전편(뉴조에서 퍼옴) 이석규 2003-04-27 2562
355  다음 전쟁은 이석규 2003-04-20 1440
354  주님과의 약속. 천일 동안 2003-04-03 1327
353  의심이 많은 사람과,의문이 많은 사람 자유인 2003-03-18 1437
352     Re: 의심이 많은 사람과,의문이 많은 사람 김주영 2003-03-26 1425
351  내가 小者였을 때 이석규 2003-03-18 1298
350  거리에서 거리에서 2003-03-17 1124
349  Re: 세상의 악과 환난이 하나님의 책임인가 첨부화일 : 1-공룡2.jpg (216545 Bytes) 김주영 2003-03-02 1137
348     Re: 세상의 악과 환난이 하나님의 책임인가 첨부화일 : 갈대.bmp (968414 Bytes) 김주영 2003-03-04 1182
347       Re: 세상의 악과 환난이 하나님의 책임인가 과객 2003-07-13 1159
346  기독교인의 신앙 김주영 2003-02-20 1117
345  朴俊珪 께 질문드립니다(구원받으셨습니까?) 임하승 2003-02-13 1467
344     Re: 朴俊珪 께 질문드립니다(구원받으셨습니까?) 김주영 2003-02-13 1076
343       Re: 구원 받았나?? 구원??? 2003-02-13 1135
342         Re: 구원 받았나?? 김주영 2003-02-13 1165
341           신원을 밝힌후 다시 질문드립니다. 임하승 2003-02-14 1131
340             Re: 신원을 밝힌후../한 달 전에 기도원에 이석규 2003-02-18 1181
339               Re: 신원을 밝힌후../한 달 전에 기도원에 김주영 2003-02-19 1164
338               Re: 한 달 전에 기도원에?? 구원?? 2003-02-19 1237
337  어떻게 이해 하여야 하나요 이정표 2003-01-27 1027
336  제사장=목사님 ? 이정표 2003-01-23 1260
335     Re: 제사장=목사님 ? 김주영 2003-01-26 1177
334  이걸 어떻게 생각해야될지 원... ... [1] 이석규 2003-01-12 2326
333  제가 오바한 것이 아닌지... 이석규 2003-01-12 1132
332  죽어도 물이 물이라는 사람이 있어서... 김주영 2003-01-11 1146
331     Re: 죽어도 물이 물이라는 사람이 있어서... 김주영 2003-01-12 1295
330  뉴스엔조이에서 나그네2를 보았는디 이석규 2003-01-09 1272
329     Re: 김주영님이 올린 리플 朴 俊 珪 2003-01-09 1087
328  물과 성령으로 남 김주영 2003-01-07 1426
327  저의 예루살렘은 이석규 2003-01-04 1113
326     Re: 벽돌이 되어가는 과정...(?) 朴 俊 珪 2003-01-04 1095
325       Re: 벽돌이 되어가는 과정...(?)/역청도 역청 나름 이석규 2003-01-04 1253
324         예수님은 벽돌을 만드시지 않죠. 朴 俊 珪 2003-01-04 1104
323           Re: 예수님은 벽돌을 만드시지 않죠. 김주영 2003-01-04 1018
322  인간과 구원 김주영 2003-01-04 1058
321  나그네의 글을 읽고 이석규 2003-01-03 1038
320     그동안 적조하더니만... 첨부화일 : KeunEumNtu6 9.jpg (221984 Bytes) 朴 俊 珪 2003-01-04 1174
319       Re: 소경들에게 소경들 2003-01-14 1028
318     Re: 나그네의 글을 읽고 첨부화일 : 구름.jpg (54246 Bytes) 김주영 2003-01-04 1112
317  4) 나머지부분(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3-01-02 1453
316  3) 성경을 보는 공식(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2-12-29 1321
315     Re: 3) 성경을 보는 공식(나그네 글에 대하여) 김주영 2002-12-30 1062
314  2) 동산과 여자(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2-12-29 1258
313     Re: 2) 동산과 여자(나그네 글에 대하여) 김주영 2002-12-30 1041
312  1) 천국과 셋째 하늘(나그네 글에 대하여) 朴 俊 珪 2002-12-29 1329
311     Re: 1) 천국과 셋째 하늘(나그네 글에 대하여) 김주영 2002-12-30 1101
310  나그네님의 글 <한글2000파일> 첨부화일 : 성경의 비밀.hwp (199680 Bytes) 김주영 2002-12-26 1024
309     우선 언급해 드리자면... 朴 俊 珪 2002-12-27 1048
308       Re: 우선 언급해 드리자면... 김주영 2002-12-28 1083
307  Re: 창세로부터... <퍼온글> 朴 俊 珪 2002-12-26 1704
306  믿음으로만 배부를 수 있는가? rklee 2002-12-20 1138
305     하나님의 영은... 朴 俊 珪 2002-12-21 1158
304  궁금증이 있어서요... 저기~~ 2002-12-14 1060
303     Re: 궁금증이 있어서요... 첨부화일 : 공룡1.jpg (216053 Bytes) 김주영 2002-12-17 1085
302       Re: 궁금증이 있어서요... 저기~~ 2002-12-21 1150
301         Re: 궁금증이 있어서요... 첨부화일 : 공룡2.jpg (216545 Bytes) 김주영 2002-12-25 1170
300           知識과 智識 朴 俊 珪 2002-12-25 1136
299     먼저 상징성의 이해가 중요합니다. 朴 俊 珪 2002-12-14 1163
298  순종치 아니하는 자들 김주영 2002-12-1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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