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On (역사와역사 1004) 대화방

제목  긍정적인 시각으로 보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름  sam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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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인 신앙과 교육을 통해서 믿음을 이루어 나가는 성도들은 의아해 하기도 하고 또 시원해 하기도 하지만 사이비들의 경우 무조건 시비부터 하는 이유는 성도가 온전한 지식을 가지고 있으면 자신들이 얻으려는 것을 얻을 수 없으므로 방해하기 위해서 혹평도 서슴치 않는 단과 같이 구원에서 제외된 사이비들입니다.
***창49:16 단은 이스라엘의 한 지파같이 그 백성을 심판하리로다
17 단은 길의 뱀이요 첩경의 독사리로다 말굽을 물어서 그 탄 자로 뒤로 떨어지게 하리로다
18 여호와여 나는 주의 구원을 기다리나이다****

매우 긍정적으로 보신다니 감사할 따름입니다마는
개인적인 견해 차이가 분명하다는 말씀과
---주께서 다시 돌아오셔서 찾으실 성도들은
---그 분의 깨끗한 대속의 피로 의의 옷을 입고,
---그분의 거룩한 언약과 약속을 기억하고,
---그분이 명한 거룩한 계명을 따라 순종하여 예복을 준비한..
---그 분의 뜻대로 끝까지 인내하며 살아간 사람들이겠지요.
이 내용에 관한 이야기는 좀 하고 넘어가야할 것 같습니다.

과연 재림을 기다리며 준비한 예복이 무엇일까요?
지금은 라오디게아교회에 보낸 편지의 시대(재림준비시대)입니다.
이 시대의 성도들은 넘쳐나는 메시지에 귀가 뚫려서 부요하다고 합니다.
****계3:17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
18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예수님이 오시면 알곡추수를 하시는데 어떤 것이 알곡이고 예복일 입은 자일까 하는 기준입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시험을 본다고 가정할 때, 과연 그 출제문제가 초등적인 것을 출제할까요?
굳이 성경의 내용을 초, 중, 고로 나누어 분석한다면
1-1/초등1, 2, 3학년 과정=로마서를 80%정도 이해하는 지식의 성도
1-2/초등4, 5, 6학년 과정=바울서신을 70%정도 이해하는 지식의 성도
보통 여기까지 알고 있으면 예복을 준비했다고 할 수 있는 것이 오늘의 수준일 것입니다.

그러나 다음과정은 연구로는 도달할 수 없고 성령의 役事가 있어야 만이 그 깊은 意味를 알 수 있는 과정이 있는데 그것이 4복음서입니다.
2/중등과정=4복음서를 90%정도 이해하는 지식을 가진 성도
3/고등과정=요한계시록을 70%정도 이해하는 지식을 가진 성도
이상 중 고등과정의 이해라는 부분은 문장이나 단어가 가지고 있는 사전적 意味의 뜻을 지식으로 가지고 있는 정도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이 말씀하고시고자 하는 그 뜻을 알고 있는 정도의 지식을 뜻하므로 오늘날 교회에서 통상적 해석되는 정도의 수준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깊은 意味를 가진 지식을 예를 들어서 설명하면,
예수님이 마지막 유월절에 어린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으로 들어가셨습니다.
이 설명을 스가랴의 예언을 들어서 그 예언이 이루어진 것이라고 하는 설명으로 마무리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과연 예수님이 어린나귀를 타신 이유가 스가랴의 예언 때문일까요?
스가랴의 예언이나 이루어주는 분이 예수님입니까? 하는 질문을 아무도 안한다는 것은 그 예수님의 행동에 대한 깊은 意味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흔히 성경의 초점은 초림에 맞춰져있다고 말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렇게 말하는 이유는 선지자들의 예언에 초림은 이미 보여져있으므로 알기가 쉬운데 비해,
재림은 아직 이루어져있지 않으므로 그 예언에 담긴 재림의 예언을 몰라서 내리는 결론입니다.
선지자들의 예언에는 초4;재6 으로 재림에 대한 예언이 오히려 더 많습니다.
지금 예를 들어서 설명하는 스가랴의 예언에는 초림과 재림이 함께 들어있고 마지막 유월절 전에 예수님은 재림 때 있을 役事를 몸으로 예언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재림 하실 때 구름타고 오신다고 말합니다
구름은 말씀으로 곧 성도의 믿음 위에 오신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말세에 믿는 자를 볼 수 없는 시대가 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따라서 예수님은 재림하실 때 믿는 자들의 믿음 위에 오시기 위해서 믿는 자들을 만드는 役事를 하실 계획이 요한 계시록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첫 번 째 役事가 반시동안의 암흑기가 지난 다음 불어질 나팔로써 1, 2, 3번 째 나팔로 땅, 바다, 강과 물샘에 내리는 불과 쑥입니다.

****계8:7 첫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피 섞인 우박과 불이 나서 땅에 쏟아지매 땅의 삼분의 일이 타서 사위고 수목의 삼분의 일도 타서 사위고 각종 푸른 풀도 타서 사위더라****
땅에 거하는 자들=믿음을 세상적인 복을 추구하는 목적으로 하는 초급성도들(풀, 수목)
****계8:8 둘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불붙는 큰 산과 같은 것이 바다에 던지우매 바다의 삼분의 일이 피가 되고
9 바다 가운데 생명 가진 피조물들의 삼분의 일이 죽고 배들의 삼분의 일이 깨어지더라****
바다(하늘)에 거하는 자=나름대로 신앙의 기조를 가진 증진급 성도들(물고기, 배(상고))
****계8: 10 셋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횃불같이 타는 큰 별이 하늘에서 떨어져 강들의 삼분의 일과 여러 물샘에 떨어지니
11 이 별 이름은 쑥이라 물들의 삼분의 일이 쑥이 되매 그 물들이 쓰게 됨을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더라****
종교 지도자들/ 강(교단) 물샘(신학교) 쑥=치료제로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이론을 치료함

이 상황을 가지고 지구의 종말을 말하고 있지만 완전히 잘못된 해석으로 이 상황을 통해서 거듭나는 성도들이 1/3이 된다는 것이고 이들은 앞으로 남은 고난의 세월(5, 6번째 나팔)을 통해서 성으로 문란해질 대로 문란해진 세상에서 오바댜서의 예언대로 사르밧과 남방성읍들에서 재림을 기다리며 정절을 지키고, 또 교회를 지키다가 7번째 나팔이 불어지면서 오시는 예수님을 맞게 되는 구름들인 것입니다.
그리고 그 두 번째가 6번째 나팔이 불어질 때까지 싸우다가 죽은 두 증인으로 상징되는 役事의 사건을 통해서 거듭나는 자들로써 10%의 성도들이 거듭나는 役事입니다.
***계11:13 그 시에 큰 지진이 나서 성 십분의 일이 무너지고 지진에 죽은 사람이 칠천이라 그 남은 자들이 두려워하여 영광을 하늘의 하나님께 돌리더라***
그리고 이어지는 예수님의 재림의 나팔 7번째 나팔이 불어지게 되고 그 후 일곱 대접의 役事를 통해서 욥이 당하는 것으로 예언된 役事를 통해서 모든 잘못된 이론의 살이 다 헐고, 썩고 구원의 본체인 뼈만 남은 役事의 일곱 대접이 진행된 후에 알곡 추수가 진행되고 그 다음 어린양 혼인잔치가 진행될 때 예복 입은 자들이 추려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 때 이미 120점 받고 거룩한 성 성곽 안에 들어가 있던 신부들이 어린양 혼인잔치를 준비하게 되고
***계19:7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90점 받은 성도는 100점으로 인정받고 혼인잔치에 청함을 받을 것이고
***계19:9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60점 받은 성도는 그 믿음만큼 포도주가 되어서 잔치에 참예는 하지만 부족한 30점을 채우기 위해서는 풀무불에서 300년의 연단을 피할 수없을 것입니다.
****계14:18 또 불을 다스리는 다른 천사가 제단으로부터 나와 이한 낫 가진 자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불러 가로되 네 이한 낫을 휘둘러 땅의 포도송이를 거두라 그 포도가 익었느니라 하더라 19 천사가 낫을 땅에 휘둘러 땅의 포도를 거두어 하나님의 진노의 큰 포도주 틀에 던지매
20 성 밖에서 그 틀이 밟히니 틀에서 피가 나서 말굴레까지 닿았고 일천육백 스다디온에 퍼졌더라****

그러나 문제는 30점 밖에 받지 못한 성도와 그 이하의 점수를 받은 성도들은 600년 이상 연단을 받아야하는 것인데 그들이 그 풀무불에서 한결같이 이를 갈며 슬피운다는 것입니다.
누굴 향한 이갊일까요?
먼저 자신에게 잘못 가르쳐주거나 너무 얕은 지식으로 일관해온 지도자들을 향한 이갊일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남의 탓은 금새 사라질 것인데, 그것은 살아가는 동안 役事하신 성령의 役事를 외면하고, 거부하고 자기 지식에 비쳐봐서 틀리면 비판하고, 등등...
자기에게 깨닳을 수 있는 기회를 충분히 주었음에도 그 기회를 가볍게 거절하며 스스로를 내가복음의 틀에서 벗어나지 않게 만들고,
또 스스로를 양이 아니고 나귀인데도 양인 양 착각하게 만들고 또 스스로를 키워서 건장하게 만들었던 자신에게 이를 갈 것입니다.

성도들이 모두 양이면 좋겠고, 또 조금 부족하더라도 염소 정도 되면 좋겠지만, 지금 세상과 교회는 성도들을 나귀로 만들고 있고, 성도 스스로가 건장한 나귀가 되어가면서 예수님이 타고 오실 어린나귀는 예전 일일뿐, 이미 멀리멀리 벗어나 있는 실정입니다.
***창49:14 잇사갈은 양의 우리 사이에 꿇어 앉은 건장한 나귀로다
15 그는 쉴 곳을 보고 좋게 여기며 토지를 보고 아름답게 여기고 어깨를 내려 짐을 메고 압제 아래서 섬기리로다***

예복을 입는다는 것은 말씀이 담고 있는 깊은 뜻을 깨닫는 일입니다.
예수님이 말씀이시니 예수님을 안다는 것은 곧 말씀을 안다는 것이고, 예수님을 잘 믿는다면서 말씀이 주는 깊은 뜻을 모르고 있다면, 그리고 복음서를 설명하면서 풀무불이 무엇인지를 모른다면, 그것은 예수님이 3년 동안 계시면서 재림하셔서 출제할 시험 문제인 복음서를 남기신 목적이 허사가 되는 것입니다.
님의 말씀처럼
---분명 개인적으로 본질적인 견해차이는 있지만
---성경을 보기 좋게 정리하신 부분에 대해선
---그 수고와 노고를 인정하지 않을수가 없네요.
이런 칭찬이나 받자고 이 홈페이지를 열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 홈페이지가 존재함이 허사가 되지 않고 재림예수님을 기다리는 성도들에게 값있게 쓰이길 바랄 뿐입니다.
이 글에 대한 참고로 아래 그림과 표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박준규 드림

http://www.god-walk.pe.kr/wwwb/data/board4/팔복2.jpg
http://www.god-walk.pe.kr/4대%20욕구.jpg

이 그림과 표를 궁구하셔서 완전히 마음 안에 담는다면 예수님과 말씀이 60% 이상 내 안에 들어와 계신다고 봐도 될 것입니다.


>> Jack 님이 쓰신 내용 <<
:
: 비록 오래된 글들이긴 하지만
: 남겨진 글들을 보고 마음이 아프네요.
:
: 홈페이지 관리인이 아마 속앓이를 많이 했을것 같습니다.
:
: 한국은 토론에 대해 해본적이 없어서
: 항상 말싸움이나 편가르기가 일어나는데
:
: 이 홈페이지 관리인이 주장하는 것이
: 진리이든 그렇지 않든
: 서로의 감정이나 인격을 상하게 하지 말고
: 내용의 면에서 자신의 생각이나 차이점
: 혹은 함께 생각해볼 문제들을 질문하는게
: 토론의 기본 중 기본이라 생각합니다.
:
: 아니.. 좀 더 확실하게 말하자면
: 현대 지성인인 인간이 가져야 하는
: 기본 중의 기본이라 생각합니다.
:
:
:
: 여기에 들어오시는 분들이 여기의 내용을
: 다 옳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
: 자신이 받아들일 수 있으면 받아들이고
: 아니라면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라고
: 생각하면 되겠지요.
:
: 한국 교육과정이 어려서부터 학생들을
: 토론과 거리가 멀도록 내몰고 있지만
: 분명 개선되어져 갈거라 생각합니다.
:
:
:
: 이 홈페이지를 간혹 와서 둘러보고 갑니다.
:
: 분명 개인적으로 본질적인 견해차이는 있지만
: 성경을 보기 좋게 정리하신 부분에 대해선
: 그 수고와 노고를 인정하지 않을수가 없네요.
:
:
:
:
: 주께서 다시 돌아오셔서 찾으실 성도들은
: 그 분의 깨끗한 대속의 피로 의의 옷을 입고,
: 그분의 거룩한 언약과 약속을 기억하고,
: 그분이 명한 거룩한 계명을 따라 순종하여 예복을 준비한..
: 그 분의 뜻대로 끝까지 인내하며 살아간 사람들이겠지요.
:
: 모두가 그런 온전한 성도의 모습으로
: 주 앞에 서게 되기를 바랍니다.
:
: 우리 주께서 속히 오십니다.
: 주 예수의 은혜와 모든 자들에게 있기를 원합니다.

2016-04-08 12:12:34 / 125.178.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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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3     Re: 부탁하건데..창세기부터 순서껏... 朴 俊 珪 2002-08-31 1525
452     Re: 부탁입니다...부디 더 이상의 현혹.../오잉? 이석규 2002-08-31 1558
451       Re: 부탁입니다...부디 더 이상의 현혹.../오잉? Jack 2016-04-07 359
450  충진과 우가차차에게 朴 俊 珪 2002-08-30 1255
449  난리가 났군요! 충진 2002-08-30 1152
448     Re: 우가차차가 안드레였군 朴 俊 珪 2002-08-30 1296
447  안타깝네요... 우가차차 2002-08-28 1224
446     Re: 매우 건방진 친구로 보이지만... 朴 俊 珪 2002-08-29 1201
445  하나님의 역사 김주영 2002-08-04 1161
444     Re: 모두 같은 말입니다. 朴 俊 珪 2002-08-04 1097
443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강물 2002-06-12 1259
442     Re: 하나님은 사랑이시라//아멘으로 화답합니다. 이석규 2002-06-13 1249
441     영 떠나신 줄 알았는데.. 朴 俊 珪 2002-06-12 1193
440  악한 영의 괴수 dada 2002-06-07 1266
439     ^^ 선지자 2002-06-10 1081
438     Re: 미친사람아냐? 남의이름쓰게.. ... [1] 朴 俊 珪 2002-06-07 1161
437     Re: 악한 영의 괴수/이 돌은 또 뭐꼬? 이석규 2002-06-07 1148
436  이야. 재밌네여 선지자 2002-06-02 1165
435     Re: 이야. 재밌네여/과감해 진 것이 아니고 이석규 2002-06-03 1275
434     Re: 갈빗살인가...? 朴 俊 珪 2002-06-03 1310
433  정도사님께 사과 드리며, 이석규는 아볼로의 상태다. 이석규 2002-05-29 1386
432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강물 2002-06-12 1258
431     Re: 정도사님께 사과 드리며, 이석규는 아볼로의 상태다. 샬롬 2002-05-30 1246
430       Re: 정..이석규는 아볼로의 상태../앗 동지군요 이석규 2002-05-30 1111
429       Re: 정식이라니요/ 감사합니다 朴 俊 珪 2002-05-30 1131
428     Re: 충격적이군요 朴 俊 珪 2002-05-29 1201
427       Re: 충격적이군요//미진한 부분 채워주심에 감사 이석규 2002-05-29 1158
426  또 다시../정도사의 두 번째 편지 朴 俊 珪 2002-05-28 1342
425  모두가 미쳤군요 정도사 2002-05-26 1140
424     Re: 제발 조용히 사라지시기를... 朴 俊 珪 2002-05-26 1231
423       Re: 제발 조용히 사라지시기를.../도사가 보낸 메일 朴 俊 珪 2002-05-27 1253
422       과격해졌군요 선지자 2002-05-27 1116
421         Re: 과격해졌군요//내, 목사님이라도... 이석규 2002-05-27 1092
420           ^^ 선지자 2002-05-27 1029
419             Re: 삼손영감 朴 俊 珪 2002-05-27 1053
418               Re: 삼손영감 선지자 2002-05-27 1024
417     Re: 모두가 미쳤군요//도사님도 미친 사람 중 하나군요 이석규 2002-05-26 1210
416  아님말고요//조금수정했시유 이석규 2002-05-22 1233
415  음녀 , 7 나팔 안드레 2002-05-22 1229
414     Re: 이제 그만할 때가 된 것같소 朴 俊 珪 2002-05-22 1318
413       좋습니다. 그만합시다. 안드레 2002-05-23 1001
412         사랑이라? 선지자 2002-05-25 1185
411  안드레님에게/계시록과 음녀에 대해서 朴 俊 珪 2002-05-21 1342
410  안드레님에게/토론의 중간 결론 朴 俊 珪 2002-05-21 1241
409     Re: 안드레님에게/토론의 중간 결론 안드레 2002-05-21 1144
408       예수교 장로회라? 선지자 2002-05-25 1102
407  강적같던데 기초강의는 어째? 헌데 끝에 이상한 이석규 2002-05-21 1255
406     Re: 강적같던데 기초강의는 어째? 헌데 끝에.. 안드레 2002-05-21 1188
405  질문 안드레 2002-05-20 1095
404     Re: 질문//시온산으로 토까기 전에 이석규 2002-05-21 1199
403       144,000 안드레 2002-05-21 1121
402         Re: 144,000//내가 배운 것하고는 이석규 2002-05-21 1141
401           Re: 144,000//내가 배운.. 안드레 2002-05-21 1156
400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선지자 2002-05-20 1327
399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안드레 2002-05-21 1232
398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글쎄요? 이석규 2002-05-21 1091
397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안드레 2002-05-21 1243
396     Re:시험에는 응하지 않겠습니다. 朴 俊 珪 2002-05-20 1158
395       Re:시험에는 응하지 않겠습니다. 안드레 2002-05-20 1073
394         Re:긍정적인 시각으로 보신다니.. 朴 俊 珪 2002-05-20 1152
393           Re:긍정적인 시각으로 보신다니.. 안드레 2002-05-21 1225
392  구원을 얻는 믿음 김주영 2002-05-03 1222
391     Re: 쉬우면서도 단정하기 어려운 문제 구원 朴 俊 珪 2002-05-03 1210
390  성서와 역사가 모두 일치합니까? 성서 공부학 2002-05-02 1096
389  "심판" 의 날이란... 성서 공부학 2002-05-02 1141
388  나에 대해서 해석해보시오.. 신의 종 2002-05-02 1190
387     Re: 제가 어찌 감히 해석을 하겠습니까... 朴 俊 珪 2002-05-02 1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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