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On (역사와역사 1004) 대화방

제목  한국분들이 토론에 약하지요. 주인장 마음고생이 심했겠습니다.
이름  Jack
첨부


비록 오래된 글들이긴 하지만
남겨진 글들을 보고 마음이 아프네요.

홈페이지 관리인이 아마 속앓이를 많이 했을것 같습니다.

한국은 토론에 대해 해본적이 없어서
항상 말싸움이나 편가르기가 일어나는데

이 홈페이지 관리인이 주장하는 것이
진리이든 그렇지 않든
서로의 감정이나 인격을 상하게 하지 말고
내용의 면에서 자신의 생각이나 차이점
혹은 함께 생각해볼 문제들을 질문하는게
토론의 기본 중 기본이라 생각합니다.

아니.. 좀 더 확실하게 말하자면
현대 지성인인 인간이 가져야 하는
기본 중의 기본이라 생각합니다.



여기에 들어오시는 분들이 여기의 내용을
다 옳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자신이 받아들일 수 있으면 받아들이고
아니라면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라고
생각하면 되겠지요.

한국 교육과정이 어려서부터 학생들을
토론과 거리가 멀도록 내몰고 있지만
분명 개선되어져 갈거라 생각합니다.



이 홈페이지를 간혹 와서 둘러보고 갑니다.

분명 개인적으로 본질적인 견해차이는 있지만
성경을 보기 좋게 정리하신 부분에 대해선
그 수고와 노고를 인정하지 않을수가 없네요.




주께서 다시 돌아오셔서 찾으실 성도들은
그 분의 깨끗한 대속의 피로 의의 옷을 입고,
그분의 거룩한 언약과 약속을 기억하고,
그분이 명한 거룩한 계명을 따라 순종하여 예복을 준비한..
그 분의 뜻대로 끝까지 인내하며 살아간 사람들이겠지요.

모두가 그런 온전한 성도의 모습으로
주 앞에 서게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 주께서 속히 오십니다.
주 예수의 은혜와 모든 자들에게 있기를 원합니다.
2016-04-07 20:35:57 / 70.51.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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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8     Re: 미친사람아냐? 남의이름쓰게.. ... [1] 朴 俊 珪 2002-06-07 1167
437     Re: 악한 영의 괴수/이 돌은 또 뭐꼬? 이석규 2002-06-07 1154
436  이야. 재밌네여 선지자 2002-06-02 1171
435     Re: 이야. 재밌네여/과감해 진 것이 아니고 이석규 2002-06-03 1284
434     Re: 갈빗살인가...? 朴 俊 珪 2002-06-03 1316
433  정도사님께 사과 드리며, 이석규는 아볼로의 상태다. 이석규 2002-05-29 1391
432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강물 2002-06-12 1264
431     Re: 정도사님께 사과 드리며, 이석규는 아볼로의 상태다. 샬롬 2002-05-30 1252
430       Re: 정..이석규는 아볼로의 상태../앗 동지군요 이석규 2002-05-30 1117
429       Re: 정식이라니요/ 감사합니다 朴 俊 珪 2002-05-30 1137
428     Re: 충격적이군요 朴 俊 珪 2002-05-29 1208
427       Re: 충격적이군요//미진한 부분 채워주심에 감사 이석규 2002-05-29 1163
426  또 다시../정도사의 두 번째 편지 朴 俊 珪 2002-05-28 1348
425  모두가 미쳤군요 정도사 2002-05-26 1145
424     Re: 제발 조용히 사라지시기를... 朴 俊 珪 2002-05-26 1237
423       Re: 제발 조용히 사라지시기를.../도사가 보낸 메일 朴 俊 珪 2002-05-27 1258
422       과격해졌군요 선지자 2002-05-27 1121
421         Re: 과격해졌군요//내, 목사님이라도... 이석규 2002-05-27 1096
420           ^^ 선지자 2002-05-27 1035
419             Re: 삼손영감 朴 俊 珪 2002-05-27 1059
418               Re: 삼손영감 선지자 2002-05-27 1030
417     Re: 모두가 미쳤군요//도사님도 미친 사람 중 하나군요 이석규 2002-05-26 1216
416  아님말고요//조금수정했시유 이석규 2002-05-22 1237
415  음녀 , 7 나팔 안드레 2002-05-22 1235
414     Re: 이제 그만할 때가 된 것같소 朴 俊 珪 2002-05-22 1323
413       좋습니다. 그만합시다. 안드레 2002-05-23 1006
412         사랑이라? 선지자 2002-05-25 1194
411  안드레님에게/계시록과 음녀에 대해서 朴 俊 珪 2002-05-21 1347
410  안드레님에게/토론의 중간 결론 朴 俊 珪 2002-05-21 1247
409     Re: 안드레님에게/토론의 중간 결론 안드레 2002-05-21 1152
408       예수교 장로회라? 선지자 2002-05-25 1107
407  강적같던데 기초강의는 어째? 헌데 끝에 이상한 이석규 2002-05-21 1259
406     Re: 강적같던데 기초강의는 어째? 헌데 끝에.. 안드레 2002-05-21 1193
405  질문 안드레 2002-05-20 1099
404     Re: 질문//시온산으로 토까기 전에 이석규 2002-05-21 1203
403       144,000 안드레 2002-05-21 1126
402         Re: 144,000//내가 배운 것하고는 이석규 2002-05-21 1145
401           Re: 144,000//내가 배운.. 안드레 2002-05-21 1161
400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선지자 2002-05-20 1332
399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안드레 2002-05-21 1239
398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글쎄요? 이석규 2002-05-21 1097
397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안드레 2002-05-21 1249
396     Re:시험에는 응하지 않겠습니다. 朴 俊 珪 2002-05-20 1164
395       Re:시험에는 응하지 않겠습니다. 안드레 2002-05-20 1078
394         Re:긍정적인 시각으로 보신다니.. 朴 俊 珪 2002-05-20 1157
393           Re:긍정적인 시각으로 보신다니.. 안드레 2002-05-21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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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     Re: 쉬우면서도 단정하기 어려운 문제 구원 朴 俊 珪 2002-05-03 1215
390  성서와 역사가 모두 일치합니까? 성서 공부학 2002-05-02 1103
389  "심판" 의 날이란... 성서 공부학 2002-05-02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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