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On (역사와역사 1004) 대화방

제목  Re: 부탁입니다...부디 더 이상의 현혹.../오잉?
이름  Jack
첨부


우가차차님 신천지로 예상되네요.

10여년 전에 신천지가 정말 진짜인지 아닌지 알아볼려고
신천지에서 말하는 교육관 이라는 곳에 가서 2단계 까지
약 9개월 남짓 신천지 교리를 들었던 적이 있는데
배도,멸망,구원, 장막성전 12지파 등등
강조해서 말하는 단어나 말투가
신천지에서 활동하시는 분들과 동일하네요.

신천지에 대해 아시는 분들은 제 말이 무슨 말인지 아실거예요.
신천지만이 사용하는 단어와 말투가 있습니다.
읽어내려가는 즉시 알았습니다.


>> 이석규 님이 쓰신 내용 <<
:
: 아닌디...
:
: 흰 말을 탄 자를 예수요 성령이라 해석하는 자들은
: 다 이 땅에 이미 오신 재림예수를 따르는 자들이거나
: 성령이 육신을 입고 있어 자신을 진리성령이니 통달성령이니
: 등...뭐 이따위 것을 증거하는 자들 특유의 해석이던디...
: 144000에 대한 해석이 곧 뒤따라나올 것 같구만.
:
: 이 아그는 신천지 같아 보이네.
:
: 아닌가?
: 아님말고...
:
: 우가차차 wrote:
: ><p style="text-indent:5mm; line-height:170%;">
: >
: >먼저 저자의 책에 잘 못된 부분을 지적해 보겠습니다....
: >
: >먼저 책 표지의 그림에 관한 부분인데요..
: >
: >계시록의 7교회가 어떻게 각각 이렇게 1000년을 의미하는지 그 이유를
: >
: >분명히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 >
: >넘 황당해서 말이 다 안나오네...
: >
: >또 계6:2 "내가 이에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 >
: > 면류관을 받고 나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 >
: >이 부분에서 사탄의 승리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참 어이가 없습니다...
: >
: >당신은 어떻게 흰말을 사탄의 승리라고 생각하십니까?
: >
: >그 이유를 정확하게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 >
: >성경의 해석의 답은 성경으로 풀어야 합니다...
: >
: >이 성경은 예언과 관련된 부분은 대부분 그냥 문자적으로 해석하면 도저히
: >
: >말이 맞지 않습니다...바로 빙자, 비유로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 >
: >마13:34~35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 >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선지자로 말씀하신바
: >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 > 드러내리라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 >
: >절대로 개인이 자기의 생각으로 사사로이 풀것이 못됩니다...
: >
: >아니 풀수가 없습니다...
: >
: >즉 성령을 받았다하는 말은 이 비유로 봉해졌던 부분을 풀어 준다는 뜻입니다.
: >
: >성령을 받으신 예수님께서 오셨을때 구약성경의 비유로 된 예언을 말씀하시며
: >
: >서기관과 바리새인을 꾸짖으셨습니다...
: >
: >...
: >
: >님이 정말로 성령을 받아서 해석하였다면 분명히 계시록 전장의 내용을
: >
: >확실한 근거로 풀어 보십시요 즉 예언의 비유를 확실히 설명해 주십시요.
: >
: >지금까지 7인으로 봉해왔던 이 성경이 예수님께서 인을 떼시므로 성경은
: >
: >열렸습니다....
: >
: >하지만 이 사이트의 해석은 순전히 어디서 배껴왔다는 느낌 밖엔 들지 않으며
: >
: >어떤 부분을 해석하였으면 분명히 성경으로 그 답을 내야 합니다...
: >
: >막연히 이런 부분은 이럴것이다라는 식의 해석은 순전히 자기 생각입니다...
: >
: >모두가 객관적으로 인정할 수 있도록 해석을 하셔야 합니다...
: >
: >그리고 계시록의 7머리 10뿔가진 짐승에 대해서 정확히 해석해 보십시요...
: >
: >7별의 비밀과 7번째 나팔소리의 비밀과 바벨론의 비밀에 대해 설명해 보십시요.
: >
: >12지파 144000에 대해 정확히 설명해 보십시요...
: >
: >장막사건에 대해 설명을 해보십시요
: >
: >배도, 멸망, 구원의 사건에 대해 말씀해 보십시요...
: >
: >이 정도만 질문하겠습니다...
: >
: >천국 혼인잔치에 대해 정확히 설명해 보십시요...
: >
: >지금 한 질문은 모두 계시록의 내용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 >
: >저자님이 계식록을 해석 하신다고 하시니 이 부분에 대해서
: >
: >속시원히 정확한 근거를 들어서 해석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 >
: >제가 볼때는 아마 또 엉터리 해석을 하시지 않을까 싶네요...
: >
: >흰말을 사탄의 승리라고 하셨는데...
: >
: >이 흰말은 계19:11에 또 나오는데 한번 잘 읽어 보십시요...
: >
: >어린 아이가 읽어도 이 흰말은 하나님의 세계에 속한 것이라는 것을 알수
: >
: >있습니다... 흰말은 사람이며 탄자는 예수님 즉 성령을 의미합니다...
: >
: >즉 성령이 사람에게 임해서 활(증거, 진리의 말씀)을 가지고 배도자들과
: >
: >싸우는 것을 의미합니다...
: >
: >어떻게 사단과 연관 시킵니까? 더이상 성령을 훼방하지 마십시요...
: >
: >부디 주위에 있는 교육관같은 곳에서 성경의 기초부터 다시 공부하시길
: >
: >바랍니다...
: >
: >부탁입니다...저자님 더이상 성도들을 현혹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
: >사29:13 "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 >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 >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
2016-04-07 20:15:43 / 70.51.3.229
이름
내용
비밀번호


       

관리자로그인~~


번호

글제목

첨부

성명

작성일

조회

486  베트남 이건 이건 2017-10-29 252
485     신옥주 목사에 대한 내용 중 몇가지 지적과 정의 samson 2017-10-30 267
484  한국분들이 토론에 약하지요. 주인장 마음고생이 심했겠습니다. Jack 2016-04-07 297
483     긍정적인 시각으로 보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samson 2016-04-08 359
482  비 진리 하마 2004-02-08 1532
481  욥기 토론제의 하마 2004-02-07 1366
480     욥기에 소개된 하마 심심풀이 2004-02-08 2189
479  글을 요즘 안올리시던데 답변이 올라올지 모르겠네요 갈등 2004-02-01 1523
478     Re: 요즘..... 요즈음 2004-02-01 1382
477  인사 드립니다.(세례요한과 예수의 관계로 본 구원) 김인찬 목사 2003-11-29 1416
476  공부는 안 하면서 해 달라기만 하는 자들 잠언말씀 2003-09-22 1370
475  아무도 안올려서 심심하기도 하고 해서 올림니다 다람쥐쳇바퀴 2003-09-21 1241
474  혹시 여자의 구원에 대해 아시는지? 김주영 2003-02-19 1201
473  질문 시리즈 #1 2003-02-19 1445
472  이웃구원과 성도 김주영 2003-02-04 1214
471  이웃의 구원 김주영 2003-01-30 1163
470  창조??????????? 크레물린 2003-01-28 1223
469     Re: 창조??????????? 스탈린 2003-01-29 1166
468  질문이 하나!!! 김주영 2002-12-22 1267
467     Re:거부할 이유가 없지요 朴 俊 珪 2002-12-22 1356
466       Re:거부할 이유가 없지요 첨부화일 : 요한계시록.hwp (2793984 Bytes) 김주영 2002-12-22 1243
465  사람과 짐승들의 창조 혼동시킴 rklee 2002-12-20 1311
464     책을 읽어 보시면... 朴 俊 珪 2002-12-20 1392
463  예수 님은 구약시대의 사람 rklee 2002-12-20 1485
462  하나님의 심판 첨부화일 : 별.jpg (44017 Bytes) 김주영 2002-11-05 1322
461     Re:善 속의 善과 惡 속의 善 朴 俊 珪 2002-11-05 1363
460  여기 처음오는 모든분들에게 우점선 2002-09-20 1343
459     Re: 여기 처음오는 모든분들에게 나그네 2003-01-16 1214
458     Re: 스스로 심판자가 되려하지 마십시요 朴 俊 珪 2002-09-23 1343
457  이곳에서 시간낭비 하지 마시길... 도영준 2002-09-20 1311
456     Re: 이곳에서 시간낭비 하지 마시길... 보는이 2002-09-23 1387
455     Re: 그렇다고 합시다. 朴 俊 珪 2002-09-20 1393
454  부탁입니다...부디 더 이상의 현혹하는 일은... 우가차차 2002-08-31 1415
453     Re: 부탁하건데..창세기부터 순서껏... 朴 俊 珪 2002-08-31 1496
452     Re: 부탁입니다...부디 더 이상의 현혹.../오잉? 이석규 2002-08-31 1531
      Re: 부탁입니다...부디 더 이상의 현혹.../오잉? Jack 2016-04-07 322
450  충진과 우가차차에게 朴 俊 珪 2002-08-30 1237
449  난리가 났군요! 충진 2002-08-30 1135
448     Re: 우가차차가 안드레였군 朴 俊 珪 2002-08-30 1257
447  안타깝네요... 우가차차 2002-08-28 1204
446     Re: 매우 건방진 친구로 보이지만... 朴 俊 珪 2002-08-29 1166
445  하나님의 역사 김주영 2002-08-04 1147
444     Re: 모두 같은 말입니다. 朴 俊 珪 2002-08-04 1076
443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강물 2002-06-12 1229
442     Re: 하나님은 사랑이시라//아멘으로 화답합니다. 이석규 2002-06-13 1228
441     영 떠나신 줄 알았는데.. 朴 俊 珪 2002-06-12 1173
440  악한 영의 괴수 dada 2002-06-07 1251
439     ^^ 선지자 2002-06-10 1068
438     Re: 미친사람아냐? 남의이름쓰게.. ... [1] 朴 俊 珪 2002-06-07 1147
437     Re: 악한 영의 괴수/이 돌은 또 뭐꼬? 이석규 2002-06-07 1134
436  이야. 재밌네여 선지자 2002-06-02 1147
435     Re: 이야. 재밌네여/과감해 진 것이 아니고 이석규 2002-06-03 1259
434     Re: 갈빗살인가...? 朴 俊 珪 2002-06-03 1290
433  정도사님께 사과 드리며, 이석규는 아볼로의 상태다. 이석규 2002-05-29 1361
432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강물 2002-06-12 1240
431     Re: 정도사님께 사과 드리며, 이석규는 아볼로의 상태다. 샬롬 2002-05-30 1230
430       Re: 정..이석규는 아볼로의 상태../앗 동지군요 이석규 2002-05-30 1095
429       Re: 정식이라니요/ 감사합니다 朴 俊 珪 2002-05-30 1118
428     Re: 충격적이군요 朴 俊 珪 2002-05-29 1181
427       Re: 충격적이군요//미진한 부분 채워주심에 감사 이석규 2002-05-29 1141
426  또 다시../정도사의 두 번째 편지 朴 俊 珪 2002-05-28 1326
425  모두가 미쳤군요 정도사 2002-05-26 1121
424     Re: 제발 조용히 사라지시기를... 朴 俊 珪 2002-05-26 1205
423       Re: 제발 조용히 사라지시기를.../도사가 보낸 메일 朴 俊 珪 2002-05-27 1232
422       과격해졌군요 선지자 2002-05-27 1100
421         Re: 과격해졌군요//내, 목사님이라도... 이석규 2002-05-27 1079
420           ^^ 선지자 2002-05-27 1015
419             Re: 삼손영감 朴 俊 珪 2002-05-27 1023
418               Re: 삼손영감 선지자 2002-05-27 1000
417     Re: 모두가 미쳤군요//도사님도 미친 사람 중 하나군요 이석규 2002-05-26 1195
416  아님말고요//조금수정했시유 이석규 2002-05-22 1202
415  음녀 , 7 나팔 안드레 2002-05-22 1217
414     Re: 이제 그만할 때가 된 것같소 朴 俊 珪 2002-05-22 1296
413       좋습니다. 그만합시다. 안드레 2002-05-23 981
412         사랑이라? 선지자 2002-05-25 1166
411  안드레님에게/계시록과 음녀에 대해서 朴 俊 珪 2002-05-21 1325
410  안드레님에게/토론의 중간 결론 朴 俊 珪 2002-05-21 1213
409     Re: 안드레님에게/토론의 중간 결론 안드레 2002-05-21 1129
408       예수교 장로회라? 선지자 2002-05-25 1075
407  강적같던데 기초강의는 어째? 헌데 끝에 이상한 이석규 2002-05-21 1231
406     Re: 강적같던데 기초강의는 어째? 헌데 끝에.. 안드레 2002-05-21 1172
405  질문 안드레 2002-05-20 1079
404     Re: 질문//시온산으로 토까기 전에 이석규 2002-05-21 1182
403       144,000 안드레 2002-05-21 1107
402         Re: 144,000//내가 배운 것하고는 이석규 2002-05-21 1121
401           Re: 144,000//내가 배운.. 안드레 2002-05-21 1127
400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선지자 2002-05-20 1309
399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안드레 2002-05-21 1201
398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글쎄요? 이석규 2002-05-21 1069
397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안드레 2002-05-21 1229
396     Re:시험에는 응하지 않겠습니다. 朴 俊 珪 2002-05-20 1134
395       Re:시험에는 응하지 않겠습니다. 안드레 2002-05-20 1049
394         Re:긍정적인 시각으로 보신다니.. 朴 俊 珪 2002-05-20 1126
393           Re:긍정적인 시각으로 보신다니.. 안드레 2002-05-21 1198
392  구원을 얻는 믿음 김주영 2002-05-03 1203
391     Re: 쉬우면서도 단정하기 어려운 문제 구원 朴 俊 珪 2002-05-03 1188
390  성서와 역사가 모두 일치합니까? 성서 공부학 2002-05-02 1074
389  "심판" 의 날이란... 성서 공부학 2002-05-02 1117
388  나에 대해서 해석해보시오.. 신의 종 2002-05-02 1168
387     Re: 제가 어찌 감히 해석을 하겠습니까... 朴 俊 珪 2002-05-02 1256

[맨처음] .. [이전] 1 [2] [3] [4] [5] [다음]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