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On (역사와역사 1004) 대화방

제목  욥기에 소개된 하마
이름  심심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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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욕구의 완성과 結果

(40:15-24) 15 이제 소 같이 풀을 먹는 하마를 볼지어다 내가 너를 지은 것 같이 그것도 지었느니라 16 그 힘은 허리에 있고 그 세력은 배의 힘줄에 있고 17 그 꼬리 치는 것은 백향목이 흔들리는 것 같고 그 넓적다리 힘줄은 서로 연락되었으며 18 그 뼈는 놋관 같고 그 가릿대는 철장 같으니 19 그것은 하나님의 창조물 중에 으뜸이라 그것을 지은 자가 칼을 주었고 20 모든 들짐승의 노는 산은 그것을 위하여 식물을 내느니라 21 그것이 연 줄기 아래나 갈 밭 가운데나 못 속에 엎드리니 22 연 그늘이 덮으며 시내 버들이 둘렀구나 23 하수가 창일한다 할지라도 그것이 놀라지 않고 요단강이 불어 그 입에 미칠지라도 자약하니 24 그것이 정신 차리고 있을 때에 누가 능히 잡을 수 있겠으며 갈고리로 그 코를 꿸 수 있겠느냐

이러한 자기 義에 빠지기 쉬운 인간에게 하나님은 하나님이 方法이 불의 하다면 스스로의 義로 심판하고 구원해보라는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의 方法에 이의를 제기하지 말고 순응하라는 말씀이며 또 하나님을 경홀히 여기지 말라는 말씀인 것이다.
흔히 하나님이 사랑이시니 모든 方法에도 사랑을 베풀어서 될 수 있는 한 성도가 고통스럽지 않은 方法을 택하실 것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인 이 時代에 하나님은 그런 성도의 바람대로 하시지 않으시며 모든 하나님의 役事와 歷史를 알고 또 사탄을 이기는데는 욥이 당한 고통과 같은 고통의 장을 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씀을 하시는 것으로써 이제 그 마지막의 관문이라고 할 수 있는 상대를 보여주시는데 그것은 하마라는 표현으로 인간으로써는 감히 싸울 엄두도 내지 못할 상대이지만 성도가 필히 이기고 넘어가야 할 사탄의 본체인 것이다.
이러한 하마로 표현된 상태는 앞의 욕구를 모두 이루었다고 할 수 있는 상태를 意味하는데 성도가 이룬 최악의 상태를 뜻한다.
그러므로 이 하마의 상태는 세상 사람보다도 더 악한 상태라는 뜻인데 이런 모습을 세상적인 시각으로 볼 때는 매우 지식이 높고 존경받을 만한 모습으로써 믿지 않는 사람들이 그들이 지위와 힘을 인정하는 지식인이다.
그러나 이러한 지식이 하나님 안에서 보는 시각으로는 매우 오염된 상태로써 깨끗지 못한 상태이고 불의의 모습으로 보이는 것이다.
그것이 이렇게 두 시각으로 보이는 것은 그 판정기준이 서로 다르기 때문인데 세상이 시각은 세상을 이루고 있는 지식이라는 측면에서 볼 때 그도 세상이 인정하는 교육을 통과했고 또 그들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세상을 밝게 할만한 매우 수준 높은 종교인이라는 점에서 그들은 추앙을 받을 수 있지만 하나님의 시각으로 보면 그들의 지식이나 세상을 밝게 할만한 인격이 보이지 않는데 그것은 그들의 모든 욕구가 그들이 내놓을 만한 모든 것을 가리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이 덩치 큰 하마라는 표현으로써 이 하마의 덩치는 곧 그들이 가지고 있는 욕구의 意味이며 이 덩치 뒤에 있는 것들, 즉 스스로가 위대하다고 생각하고 매우 크게 보여질 것이라는 모든 것들은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매우 작은 것이므로 보이지 않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러한 하마는 이제 풀을 먹고살게 되는데 (이제 소 같이 풀을 먹는 하마를 볼지어다 내가 너를 지은 것 같이 그것도 지었느니라 15절) 이 풀을 먹는 표현으로는 성경의 기록에서 가장 마지막의 단계로써 이 이전의 상태는 사자의 상태이고 사자의 앞은 소의 상태이다.
마지막의 어느 시대가 되면 풀을 먹는 사자가 등장한다.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사11:7)
이 말씀에서 볼 때 이전에 소는 이미 풀을 먹었다는 뜻이다.
여기서의 소는 물질욕구로서 이미 오래 전부터 풀인 성도는 물질욕구를 가지고 살았다는 뜻인데 이것은 이 성도가 권력이나 다른 욕구를 가지지 못했던 것은 그 時代의 조류로 인함이었을 뿐 성도가 갖고 싶지 않아서 갖지 않았던 것은 아니다.
즉 한 예를 들면 중세 時代의 기독교의 권력은 교황청의 손안에 있었으므로 수사가 되지 않는 한 그 대열에 들어갈 수가 없었던 것처럼 일반 성도는 접근조차 할 수 없었던 것이다.
그러나 세월이 흘러서 지금은 전혀 다른 모습으로 바뀌었는데 누구든지 신학 공부만 하면 이 힘의 대열에 들어갈 수 있게 된 것이다.
과거에는 수사가 되기 위한 갖가지 관문이 너무 어려워서 포기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지금은 그러한 일은 없다.
누구든지 아무 대학 졸업하듯이 공부해서 졸업만 하면 되고 일할 자리는 줄만 잘 타면 진로가 있는 것으로 바뀌었다.
그러므로 이제는 누구든지 사자가 될 수 있는데 이제 사자가 풀을 먹는 時代에서 누구든지 마음만 정하고 그 길을 가면 가능한 것이 이 사자가 풀을 먹는다는 표현인 것이다.
이 뜻은 사자라는 교회의 권력자가 풀이라는 성도의 희생을 먹는다는 뜻인데 다른 표현으로 하면 성도가 권력의 욕구를 갖는다는 뜻으로써 꼭 목회자의 길을 가지 않더라도 권력의 길은 있다는 뜻이다.
이것이 하마라는 종착지로써 여기에서 권력이라는 구조가 두 개로 나뉨을 알 수 있다.
그 하나는 목회자의 길이고 또 하나는 지금 하마라는 길로써 곧 평신도로써 최고의 자리를 意味하는 것이다.
또 사자가 풀을 먹는 다음의 단계는 짚을 먹는 사자이다.
(이리와 어린 양이 함께 먹을 것이며 사자가 소처럼 짚을 먹을 것이며 뱀은 흙으로 식물을 삼을 것이니 나의 성산에서는 해함도 없겠고 상함도 없으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사 65:25)
이 짚의 전신은 풀로써 성도가 진정한 믿음을 잃은 상태를 意味하는데 이 때도 역시 사자의 밥이 되는데 같은 표현이 이어지는 말씀인 뱀이 흙을 식물로 삼는다는 말씀이다.
여기에서의 흙도 인간, 즉 성도를 뜻하는데 이 표현으로 볼 때 이 時代는 매우 심각한 時代로써 성도가 믿음을 잃어서 짚이 되었고 그리고 흙이 됨으로써 모든 믿음을 완전히 잃고 원점으로 돌아간 상태가 된 것이며 이들을 식물로 삼는 사자는 곧 뱀으로써 이는 사탄의 사자가 되었음을 뜻하는 것이다.
이러한 이들이 끝을 예고하시는데 그것은 앞에서도 언급한 독수리의 밥인 살륙 당한 자인 것이다.(여호와께서 불과 칼로 모든 혈육에게 심판을 베푸신즉 여호와께 살륙 당할 자가 많으리니 사 66:16)
이러한 하마는 힘과 세력을 배와 허리에 두고 있다.(그 힘은 허리에 있고 그 세력은 배의 힘줄에 있고 16절)
이 말씀에서의 배는 그들이 가지고 있는 조직력의 비대함을 意味하는데 여기에 배의 힘줄은 통신 체제와 같은 것으로써 커뮤니케이션이 잘 되어있는 것을 뜻하여 그들이 그들의 집단으로 뭉쳐짐으로써 힘이 허리에 있는 것으로 표현한 것이다.
이렇게 하마의 몸집과 같은 거대한 조직으로 발전된 이 욕구의 조직은 그 힘과 세력으로 행세를 하게 되는데 먼저 그들의 행동은 꼬리에서부터 나와서 마치 하나님의 뜻을 가장 완벽하게 행하는 것처럼 보여준다.(그 꼬리 치는 것은 백향목이 흔들리는 것 같고 그 넓적다리 힘줄은 서로 연락되었으며 17절)
여기에서 꼬리로 표현된 이 백향목은 이들이 보여주는 간판과 같은 것으로써 세상적인 시각으로 보면 이것은 앞에 있는 것인데 이것이 백향목 같다함은 이 백향목이 주는 意味가 곧 하나님의 役事를 뜻하는 것으로써 이는 솔로몬이 지은 성전을 비유한 것인데 이 뜻은 곧 큰 성전을 지어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있다는 뜻이 있는 것이다.
그러나 본 문의 표현은 꼬리로 되어있으므로 그것은 하나님의 시각에서본 다른 표현인데 이 꼬리의 意味는 해친다는 意味를 가지고 있다.
이와 같은 해침이 기록이 계시록에서의 첫째 화로써 쏘는 살을 가지고 있다.(또 전갈과 같은 꼬리와 쏘는 살이 있어 그 꼬리에는 다섯 달 동안 사람들을 해하는 권세가 있더라 계 9:10)
그리고 이 꼬리는 둘째 화에 가서는 뱀 같이 머리가 있게 된다.
(이 말들의 힘은 그 입과 그 꼬리에 있으니 그 꼬리는 뱀 같고 또 꼬리에 머리가 있어 이것으로 해하더라 계 9:19)
이 말씀에서는 이것을 말로 표현했는데 이 말의 意味는 본서의 앞에서 說明한 말로써 목회자의 권력의 욕구가 되는데 그들이 지금 연합하여서 집단을 이루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또 철흉갑 같은 흉갑이 있고 그 날개들의 소리는 병거와 많은 말들이 전장으로 달려들어가는 소리 같으며 계 9:9)
그리고 그 다음의 넓적다리의 힘줄은 이들의 체제가 하마가 서있는 땅과 관련하여 볼 때 그 체제가 서있을 수 있는 조직의 힘을 뜻하는데 이것은 물질과 관련된 모든 연결고리가 완벽함을 뜻하는 것으로써 다시 말해서 물질의 동원력을 意味하는 것으로써 많은 사업체가 연합된 모습을 연상하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
이러한 집단이 된 이들은 그들의 뼈라는 주체 思想을 구원이라는 틀로 보여주고 있는데 (그 뼈는 놋관같고 그 가릿대는 철장같으니 18절)이것이 놋관으로써 이 놋의 意味는 성막의 성소기둥 다섯 개의 받침과 회막 기둥 받침인 놋 받침의 意味와 같은 意味이고 또 이 놋이 관으로 되어 있는 표현은 곧 구원에 이르는 통로라는 意味이며 여기에 예수님의 심판을 표현하는 철장으로 표현된 가릿대도 성소의 판장을 잇고 있는 가름대를 뜻하는 것으로써 이 모두는 구원의 예수를 상징하는 것이고 이것은 자신들이 행하는 일인 구원이라는 役事를 행하는데 하자가 없다는 표현이다.
즉 자신들만이 바른 길을 가고 있고 나머지는 모두 이단의 길을 가고 있다는 뜻으로써 자신들의 조직력과 크기 등을 앞세워서 보여주는 하마와 같은 거대한 모습인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으뜸으로 표현 하셨는데 (그것은 하나님의 창조물 중에 으뜸이라 그것을 지은 자가 칼을 주었고 19절)이것은 하나님이 그들을 바르게 본다는 뜻이 아니고 그들 스스로가 그렇게 생각하는 것을 뜻하며 그들이 가지고 있는 칼, 그것은 곧 그들이 행하는 정죄로써 그들이 그 칼로 자기들의 이론과 같지 않으면 모두 이단으로 만드는 일종의 심판자와 같은 행위를 하는 것을 뜻한다.
이런 조직 하에 있는 모든 성도들은 그들을 위하여 희생을 하게 되는데(모든 들짐승의 노는 산은 그것을 위하여 식물을 내느니라 20절) 여기에서 이 산에 노는 것의 표현을 "들짐승"으로 함이 곧 이들의 실체가 욕구라는 뜻이고 이들이 노는 곳을 "산"으로 표현함도 산의 意味인 업적을 앞세우고 있다는 것을 뜻하며 "식물"의 意味는 말씀을 뜻하는 것으로써 이들이 존재하기 위하여 자신들의 이론을 합리화하는 기존思想을 스스로가 만들어 체계화하고 있다는 것을 뜻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런 체계화된 이론이나 조직은 모두 세상적인 지식의 체계로써 쉽게 말해서 도덕과 윤리, 그리고 인간 중심의 思想을 벗어나지 못하는 것인데 이것이 연줄기와 갈밭인 것이다.(그것이 연 줄기 아래나 갈 밭 가운데나 못 속에 엎드리니 21절)
여기서의 "연 줄기"는 불교사상의 중심체제를 뜻하는 것으로써 그것이 줄기인데 이 줄기는 인본주의를 뜻한다.
이러한 인본주의 思想인 연 줄기와 갈대가 살 수 있는 곳은 "못"으로써 이것은 강의 意味와 정반대의 意味가 된다.
강은 물 샘이 있어서 그 물 샘으로부터 흐르는 물이 하늘에서 내리는 비로 인하여 물이 모이면서 계속 흐르는 것으로써 이 물 샘은 모든 말씀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뜻하며 강은 성도가 먹는 말씀을 意味하지만 사람들이 고인 물인 못의 물을 먹지 못하듯이 성도들이 고인 물인 세상 지식의 물을 먹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 하마는 그 못에서 연줄기와 갈대에 몸을 은신하고 있는데 이것은 세상화된 그 집단을 표현한 것이다.
그런 그들은 결국 연 잎에 덮이고 만다.(연 그늘이 덮으며 시내 버들이 둘렀구나 22절)
이것은 세상의 종교인 불교와 연합됨을 意味하기도 하고 또 불교와 같은 세상의 종교와 구분이 안 됨을 뜻하기도 한다.
그러나 그들은 그렇게 세상 화되면서도 말은 하나님을 앞세운다.
그것이 "시내버들"로써 이 말씀을 시편의 말씀에 비추면 23편의 시냇가에 심은 나무를 생각할 수 있고 또 야곱이 라반의 재산을 가로채는 과정에서 사용한 버드나무인데 이 모두는 하나님의 근본이신 義를 이루시는 役事를 意味하는 것으로써 이들이 이러한 스로건을 앞세우고 있다는 뜻이 이 시내버들인 것이며 또 이 버들은 불교의 상징이기도하다.
이렇게 말로는 하나님의 役事를 이룬다고 하면서도 그들의 方法은 연 과 같은 世上化이며 활동무대는 하나님의 말씀의 강이 아니고 고인 물인 세상화의 意味인 못인데 이런 이들이 세월이 흐르면서 더욱 강대해지고 곧아져서 이제는 하나님의 役事가 눈에 보여도 부인하고 세상적인 징표만 구하게 된다.(하수가 창일한다 할지라도 그것이 놀라지 않고 요단강이 불어 그 입에 미칠지라도 자약하니 23절)
이 말씀은 어느 시점에 이르러서 하나님의 役事가 강권적으로 나타남을 뜻하는데 그것이 하수가 창일하는 것으로써 이 하수인 하나님의 役事가 일어날 때 그 창일한 물이 이 못에까지 미쳐서 넘치게 되지만 놀라지 않고 또 마지막의 役事인 요단강 물이 불어 넘치는 재림의 役事와 같은 役事가 있어도 그들이 꿈적도 하지 않고 그 물이 입에까지 닿아도, 즉 가장 예민한 부분까지 役事를 하여도 전혀 요동치 않는 매우 미련한 모습이 되는 것이다.
이 말씀은 마지막에는 입에다 넣어주어도 모른다는 뜻으로써 맛도 냄새도 맡지 못하는 완전한 세상사람들이 되는 것을 뜻하는 것이다.
그런 그들의 조직은 하마와 같이 크고 완전하여서 누구도 그 체제를 깨트리지 못하며 갈고리로 꿰어서 끌 듯이 아무도 그들을 이끌지 못하는 완전한 집단이 된 것이다.(그것이 정신 차리고 있을 때에 누가 능히 잡을 수 있겠으며 갈고리로 그 코를 꿸 수 있겠느냐 24절)
이상과 같은 說明을 종합해 볼 때 이 하마는 물질을 앞세운 집단 체제를 뜻하는 것으로써 이들은 성도 층에서 지도자의 지위에 이른 성도들이 연합하여 자신의 체제를 구축한 것을 意味하며 이들은 물질의 힘을 쥐고 있으므로 모든 것을 물질과 관련하여 해석할 수밖에 없게 되고 그들은 자신들의 욕구를 이루기 위해서 또 세상 속에서 인정받기 위해서 모든 연대체제를 갖게 되는데 그것은 세상의 종교집단과의 연대도 문제를 삼지 않으므로 결국에는 세상화된 체제가 되고 말 것이고 마지막의 役事인 요단강 물이 넘치는 재림의 役事가 있어도 눈치채지 못하게 되는데 그것은 그들의 눈을 가리고 있는 힘의 논리 때문인 것이다.
이것이 하마로써 이 하마와 같은 거대한 조직, 그리고 감히 갈고리로 꿰어 끌 수 없는 조직이 하나님이 이루시는 마지막 때의 役事를 장식하게 될 것이고 이들은 모두 살륙당하게 되어 모든 새의 먹이가 되는 것이다.




도서파일/욥기 상권/p120~127에서










욕구의 완성과 結果 127





>하마 wrote:
>토론을 제의 합니다.
>
>박준규님의 글들은 모두 비진리입니다
>
>먼저 욥기에 관하여 이야기 했으면 좋겠습니다
>
>제안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
>욥은 예수님을 예표하는 인물입니다. 욥기안에는 예수님이 아니고는 할수 없는 말들이 매우 많이 언급이 되어 있습니다
>
>내용으로 들어가지전에 먼저 다음을 토론하고 가십시다
>
>마지막에 제사를 드리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 제사법은 제사장 위임식때 드리는 제사법입니다
>세친구는 선민을 나타내며 욥은 영원한 대제사장이신 그리스도입니다
>멜기세덱에 이어 레위 레위다음에 그리스도가 다시 제사장의 직분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시내산에서 시온산으로 이양되는 과정을 나타낸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2004-02-08 00:58: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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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7     Re: 악한 영의 괴수/이 돌은 또 뭐꼬? 이석규 2002-06-07 1144
436  이야. 재밌네여 선지자 2002-06-02 1162
435     Re: 이야. 재밌네여/과감해 진 것이 아니고 이석규 2002-06-03 1273
434     Re: 갈빗살인가...? 朴 俊 珪 2002-06-03 1305
433  정도사님께 사과 드리며, 이석규는 아볼로의 상태다. 이석규 2002-05-29 1382
432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강물 2002-06-12 1253
431     Re: 정도사님께 사과 드리며, 이석규는 아볼로의 상태다. 샬롬 2002-05-30 1243
430       Re: 정..이석규는 아볼로의 상태../앗 동지군요 이석규 2002-05-30 1106
429       Re: 정식이라니요/ 감사합니다 朴 俊 珪 2002-05-30 1129
428     Re: 충격적이군요 朴 俊 珪 2002-05-29 1197
427       Re: 충격적이군요//미진한 부분 채워주심에 감사 이석규 2002-05-29 1154
426  또 다시../정도사의 두 번째 편지 朴 俊 珪 2002-05-28 1340
425  모두가 미쳤군요 정도사 2002-05-26 1135
424     Re: 제발 조용히 사라지시기를... 朴 俊 珪 2002-05-26 1226
423       Re: 제발 조용히 사라지시기를.../도사가 보낸 메일 朴 俊 珪 2002-05-27 1249
422       과격해졌군요 선지자 2002-05-27 1113
421         Re: 과격해졌군요//내, 목사님이라도... 이석규 2002-05-27 1089
420           ^^ 선지자 2002-05-27 1026
419             Re: 삼손영감 朴 俊 珪 2002-05-27 1048
418               Re: 삼손영감 선지자 2002-05-27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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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음녀 , 7 나팔 안드레 2002-05-22 1227
414     Re: 이제 그만할 때가 된 것같소 朴 俊 珪 2002-05-22 1314
413       좋습니다. 그만합시다. 안드레 2002-05-23 996
412         사랑이라? 선지자 2002-05-25 1180
411  안드레님에게/계시록과 음녀에 대해서 朴 俊 珪 2002-05-21 1338
410  안드레님에게/토론의 중간 결론 朴 俊 珪 2002-05-21 1237
409     Re: 안드레님에게/토론의 중간 결론 안드레 2002-05-21 1141
408       예수교 장로회라? 선지자 2002-05-25 1098
407  강적같던데 기초강의는 어째? 헌데 끝에 이상한 이석규 2002-05-21 1251
406     Re: 강적같던데 기초강의는 어째? 헌데 끝에.. 안드레 2002-05-21 1185
405  질문 안드레 2002-05-20 1090
404     Re: 질문//시온산으로 토까기 전에 이석규 2002-05-21 1196
403       144,000 안드레 2002-05-21 1117
402         Re: 144,000//내가 배운 것하고는 이석규 2002-05-21 1137
401           Re: 144,000//내가 배운.. 안드레 2002-05-21 1151
400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선지자 2002-05-20 1323
399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안드레 2002-05-21 1225
398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글쎄요? 이석규 2002-05-21 1088
397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안드레 2002-05-21 1239
396     Re:시험에는 응하지 않겠습니다. 朴 俊 珪 2002-05-20 1153
395       Re:시험에는 응하지 않겠습니다. 안드레 2002-05-20 1067
394         Re:긍정적인 시각으로 보신다니.. 朴 俊 珪 2002-05-20 1149
393           Re:긍정적인 시각으로 보신다니.. 안드레 2002-05-21 1221
392  구원을 얻는 믿음 김주영 2002-05-03 1217
391     Re: 쉬우면서도 단정하기 어려운 문제 구원 朴 俊 珪 2002-05-03 1207
390  성서와 역사가 모두 일치합니까? 성서 공부학 2002-05-02 1093
389  "심판" 의 날이란... 성서 공부학 2002-05-02 1135
388  나에 대해서 해석해보시오.. 신의 종 2002-05-02 1186
387     Re: 제가 어찌 감히 해석을 하겠습니까... 朴 俊 珪 2002-05-02 1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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