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On (역사와역사 1004) 대화방

제목  Re: 요즘.....
이름  요즈음
첨부




배필과 돕는 배필
1물질욕구/소 > 2권력욕구/사자 > 3명예욕구/독수리

1물질욕구/흙
2권력욕구/들짐승
3명예욕구/새
4쾌락욕구/여자(하와)


성경 전체적 시각으로 본 666
1육축치는자의 조상/소 >기본욕구
2기계를 만드는 자/사자+두아내/사람 특별욕구
3수금퉁소잡는자/독수리 >

1육축치는자의 조상/소
2수금퉁소잡는자/독수리
**1,2는 기본 욕구/본처의 소생이 주는 意味
3기계를 만드는 자/사자
4두 아내/사람
**3,4는 특별욕구/첩의 소생이 주는 意味



'배필'에서는 독수리가 마지막 욕구이고
'666'에서는 사자가 마지막 욕구인 이유가 무엇인가요

배필에서 설명한 마지막 욕구도 쾌락이고
라멕의 세 아들과 딸에서 설명한 것도 마지막이 쾌락이고
666에서 설명한 마지막 욕구도 쾌락입니다.
다시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권력욕구와 명예욕구가 서로 바뀌어 있는 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돕는 배필에서 설명하고자하는 것은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체제를 설명하는 것으로써
세상적인 욕구체제를 뜻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권력을 권력이라는 큰 틀의 욕구를 생각하지 말고
지배하려는 욕구정도로 생각한다면 이해가 쉬울 줄로 봅니다
즉 생리적인 욕구인 먹고사는 문제가 해결되고 나면
그 다음은 남은 지배하며 살고자하는 것이 사람의 기본적인 욕구이지요
그렇게 두 가지가 이루어지면 그 다음은
이름을 높이고 싶은 마음이 들게 되는데 그것이 곧 명예를 이루고자하는 욕구이고
그런 것들이 이루어지면
좀더 편안하고자하는 마음으로부터 시작하여
나아가서는 인생을 즐기고 싶은 것이 인간이지요
이런 과정으로 발전되어 나가는 것이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의 과정으로써
세상사람들이 추구하는 욕구체제라면
하나님 앞에서 행하는 욕구의 체제는
권력과 명예가 바뀌는 모양새로 바뀌는데
그것은 지금의 교회 안에서 찾아보면 쉬울 것입니다.
그러므로 666이야기는
성경과 믿음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나가는 욕구의 체제라고 볼 수 있고
또 666을 통해서 설명하는 시대적인 차이일 것입니다.
즉 666을 통해서 설명하고자하는 시대는 歷史의 마지막 때로써
과거 지난 역사에는 일단 힘을 통해서 재배를 한 다음
자신의 명예를 높이는 과정으로 자신의 목적을 이루었다면
마지막 시대(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에는 명예를 얻고 나면
권력, 즉 지배력은 자연적으로 생기는 시대가 되므로
666의 설명에서는 그 순서가 바뀐 것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쾌락과 권력이 함께 한다고 나왔는데
누구나 음란물같은것을 생각보다 쉽게 구할수 있는데
그것을 이용하는 컴퓨터 같은것이 권력이 되는건가요
그리고 바울은 권력이 사라졌지만 쾌락을 안고 있는데 이유가 무엇인가요

음난물을 접하는 것도 쾌락을 취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으나
성경이 말하는 쾌락의 意味는 아니고
성경은 육신과 마음의 편안을 추구하는 것에서부터
성적인 쾌락이 삶의 최대 목적이자 행복인 양 살아가는 마음을 지적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그렇듯이 인간은 항상 편안함을 추구함으로부터 시작하여
그 도가 짙어질수록 더욱 타락하여 성적인 쾌락에까지 이르게 되는데
바울의 경우에도 예외는 아니었다고 보는 점은
바울 스스로가 전도라는 대업을 수행하는 가운데에서도
좀더 쉽게 전도가 되기를 바랐을 것이고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편안하게 하고자 하는 일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은 늘 바울의 마음을 괴롭혔을 것입니다.
그런 마음을 주는 자가 바로 육신이 가지고있는 사탄성으로써
우리는 그것을 사탄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한 예로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마 16:16)라고 고백하는 믿음을 보였지만
그 다음에 예수님은 베드로를 보고 "사탄아 물러가라"라고 하신 이유가 바로 베드로의 마음 안에 있는 "편안을 추구하는 마음"이 곧 사탄이었던 것이지요






갈등 wrote:
>
>배필과 돕는 배필
>1물질욕구/소 > 2권력욕구/사자 > 3명예욕구/독수리
>
>성경 전체적 시각으로 본 666
>1육축치는자의 조상/소 >
> 기본욕구 > 2기계를 만드는 자/사자+두아내/사람 특별욕구
>3수금퉁소잡는자/독수리 >
>
>'배필'에서는 독수리가 마지막 욕구이고
>'666'에서는 사자가 마지막 욕구인 이유가 무엇인가요
>그리고 쾌락과 권력이 함께 한다고 나왔는데
>누구나 음란물같은것을 생각보다 쉽게 구할수있는데
>그것을 이용하는 컴퓨터같은것이 권력이 되는건가요
>그리고 바울은 권력이 사라졌지만 쾌락을 안고 있는데 이유가 무엇인가요

2004-02-01 23:07:41 /
이름
내용
비밀번호


       

관리자로그인~~


번호

글제목

첨부

성명

작성일

조회

486  베트남 이건 이건 2017-10-29 252
485     신옥주 목사에 대한 내용 중 몇가지 지적과 정의 samson 2017-10-30 267
484  한국분들이 토론에 약하지요. 주인장 마음고생이 심했겠습니다. Jack 2016-04-07 297
483     긍정적인 시각으로 보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samson 2016-04-08 359
482  비 진리 하마 2004-02-08 1532
481  욥기 토론제의 하마 2004-02-07 1366
480     욥기에 소개된 하마 심심풀이 2004-02-08 2190
479  글을 요즘 안올리시던데 답변이 올라올지 모르겠네요 갈등 2004-02-01 1524
    Re: 요즘..... 요즈음 2004-02-01 1383
477  인사 드립니다.(세례요한과 예수의 관계로 본 구원) 김인찬 목사 2003-11-29 1416
476  공부는 안 하면서 해 달라기만 하는 자들 잠언말씀 2003-09-22 1370
475  아무도 안올려서 심심하기도 하고 해서 올림니다 다람쥐쳇바퀴 2003-09-21 1241
474  혹시 여자의 구원에 대해 아시는지? 김주영 2003-02-19 1201
473  질문 시리즈 #1 2003-02-19 1445
472  이웃구원과 성도 김주영 2003-02-04 1214
471  이웃의 구원 김주영 2003-01-30 1163
470  창조??????????? 크레물린 2003-01-28 1223
469     Re: 창조??????????? 스탈린 2003-01-29 1166
468  질문이 하나!!! 김주영 2002-12-22 1267
467     Re:거부할 이유가 없지요 朴 俊 珪 2002-12-22 1356
466       Re:거부할 이유가 없지요 첨부화일 : 요한계시록.hwp (2793984 Bytes) 김주영 2002-12-22 1243
465  사람과 짐승들의 창조 혼동시킴 rklee 2002-12-20 1311
464     책을 읽어 보시면... 朴 俊 珪 2002-12-20 1392
463  예수 님은 구약시대의 사람 rklee 2002-12-20 1485
462  하나님의 심판 첨부화일 : 별.jpg (44017 Bytes) 김주영 2002-11-05 1322
461     Re:善 속의 善과 惡 속의 善 朴 俊 珪 2002-11-05 1363
460  여기 처음오는 모든분들에게 우점선 2002-09-20 1343
459     Re: 여기 처음오는 모든분들에게 나그네 2003-01-16 1214
458     Re: 스스로 심판자가 되려하지 마십시요 朴 俊 珪 2002-09-23 1343
457  이곳에서 시간낭비 하지 마시길... 도영준 2002-09-20 1311
456     Re: 이곳에서 시간낭비 하지 마시길... 보는이 2002-09-23 1387
455     Re: 그렇다고 합시다. 朴 俊 珪 2002-09-20 1393
454  부탁입니다...부디 더 이상의 현혹하는 일은... 우가차차 2002-08-31 1415
453     Re: 부탁하건데..창세기부터 순서껏... 朴 俊 珪 2002-08-31 1496
452     Re: 부탁입니다...부디 더 이상의 현혹.../오잉? 이석규 2002-08-31 1531
451       Re: 부탁입니다...부디 더 이상의 현혹.../오잉? Jack 2016-04-07 322
450  충진과 우가차차에게 朴 俊 珪 2002-08-30 1237
449  난리가 났군요! 충진 2002-08-30 1135
448     Re: 우가차차가 안드레였군 朴 俊 珪 2002-08-30 1257
447  안타깝네요... 우가차차 2002-08-28 1204
446     Re: 매우 건방진 친구로 보이지만... 朴 俊 珪 2002-08-29 1166
445  하나님의 역사 김주영 2002-08-04 1147
444     Re: 모두 같은 말입니다. 朴 俊 珪 2002-08-04 1076
443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강물 2002-06-12 1229
442     Re: 하나님은 사랑이시라//아멘으로 화답합니다. 이석규 2002-06-13 1228
441     영 떠나신 줄 알았는데.. 朴 俊 珪 2002-06-12 1173
440  악한 영의 괴수 dada 2002-06-07 1251
439     ^^ 선지자 2002-06-10 1068
438     Re: 미친사람아냐? 남의이름쓰게.. ... [1] 朴 俊 珪 2002-06-07 1147
437     Re: 악한 영의 괴수/이 돌은 또 뭐꼬? 이석규 2002-06-07 1134
436  이야. 재밌네여 선지자 2002-06-02 1147
435     Re: 이야. 재밌네여/과감해 진 것이 아니고 이석규 2002-06-03 1259
434     Re: 갈빗살인가...? 朴 俊 珪 2002-06-03 1290
433  정도사님께 사과 드리며, 이석규는 아볼로의 상태다. 이석규 2002-05-29 1361
432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강물 2002-06-12 1240
431     Re: 정도사님께 사과 드리며, 이석규는 아볼로의 상태다. 샬롬 2002-05-30 1230
430       Re: 정..이석규는 아볼로의 상태../앗 동지군요 이석규 2002-05-30 1095
429       Re: 정식이라니요/ 감사합니다 朴 俊 珪 2002-05-30 1118
428     Re: 충격적이군요 朴 俊 珪 2002-05-29 1181
427       Re: 충격적이군요//미진한 부분 채워주심에 감사 이석규 2002-05-29 1141
426  또 다시../정도사의 두 번째 편지 朴 俊 珪 2002-05-28 1326
425  모두가 미쳤군요 정도사 2002-05-26 1121
424     Re: 제발 조용히 사라지시기를... 朴 俊 珪 2002-05-26 1205
423       Re: 제발 조용히 사라지시기를.../도사가 보낸 메일 朴 俊 珪 2002-05-27 1232
422       과격해졌군요 선지자 2002-05-27 1100
421         Re: 과격해졌군요//내, 목사님이라도... 이석규 2002-05-27 1079
420           ^^ 선지자 2002-05-27 1015
419             Re: 삼손영감 朴 俊 珪 2002-05-27 1023
418               Re: 삼손영감 선지자 2002-05-27 1000
417     Re: 모두가 미쳤군요//도사님도 미친 사람 중 하나군요 이석규 2002-05-26 1195
416  아님말고요//조금수정했시유 이석규 2002-05-22 1202
415  음녀 , 7 나팔 안드레 2002-05-22 1217
414     Re: 이제 그만할 때가 된 것같소 朴 俊 珪 2002-05-22 1296
413       좋습니다. 그만합시다. 안드레 2002-05-23 981
412         사랑이라? 선지자 2002-05-25 1166
411  안드레님에게/계시록과 음녀에 대해서 朴 俊 珪 2002-05-21 1325
410  안드레님에게/토론의 중간 결론 朴 俊 珪 2002-05-21 1213
409     Re: 안드레님에게/토론의 중간 결론 안드레 2002-05-21 1129
408       예수교 장로회라? 선지자 2002-05-25 1075
407  강적같던데 기초강의는 어째? 헌데 끝에 이상한 이석규 2002-05-21 1231
406     Re: 강적같던데 기초강의는 어째? 헌데 끝에.. 안드레 2002-05-21 1172
405  질문 안드레 2002-05-20 1079
404     Re: 질문//시온산으로 토까기 전에 이석규 2002-05-21 1182
403       144,000 안드레 2002-05-21 1107
402         Re: 144,000//내가 배운 것하고는 이석규 2002-05-21 1121
401           Re: 144,000//내가 배운.. 안드레 2002-05-21 1127
400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선지자 2002-05-20 1309
399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안드레 2002-05-21 1202
398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글쎄요? 이석규 2002-05-21 1069
397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안드레 2002-05-21 1229
396     Re:시험에는 응하지 않겠습니다. 朴 俊 珪 2002-05-20 1134
395       Re:시험에는 응하지 않겠습니다. 안드레 2002-05-20 1049
394         Re:긍정적인 시각으로 보신다니.. 朴 俊 珪 2002-05-20 1126
393           Re:긍정적인 시각으로 보신다니.. 안드레 2002-05-21 1198
392  구원을 얻는 믿음 김주영 2002-05-03 1203
391     Re: 쉬우면서도 단정하기 어려운 문제 구원 朴 俊 珪 2002-05-03 1188
390  성서와 역사가 모두 일치합니까? 성서 공부학 2002-05-02 1074
389  "심판" 의 날이란... 성서 공부학 2002-05-02 1117
388  나에 대해서 해석해보시오.. 신의 종 2002-05-02 1168
387     Re: 제가 어찌 감히 해석을 하겠습니까... 朴 俊 珪 2002-05-02 1256

[맨처음] .. [이전] 1 [2] [3] [4] [5] [다음]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