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On (역사와역사 1004) 대화방

제목  예수 님은 구약시대의 사람
이름  rk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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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구약시대 사람인가?
아니면 신약시대 사람인가?

기독교인의 대개가 예수님은 신약시대 사람이라고 믿고 있으며, 구약과 신약의 분기점을 모르고 있으면서 막연하게 신약은 마태복음부터이며, 예수의 탄생부터가 <신약시대>라고 믿고 있다.
과연 성경은 무엇이라고 하는가?
물론 책을 구별하라면 '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가 구약(오래 된 약속)이며, '마태복음'부터 유다서까지가 신약이다. (요한계시록은 신약 아님)
그러나 "시대"를 구별하는 것과 ""을 구별하는 것과는 전혀 다르다.

구약의 율법을 지킨 부모
눅02:21-24
21 할례 할 팔 일이 되매 그 이름을 예수라 하니 곧 수태하기 전에 천사의 일컬은 바러라
22 모세의 법대로 결례의 날이 차매 아기를 데리고 예루살렘에 올라가니
23 이는 주의 율법에 쓴 바 첫 태에 처음 난 남자마다 주의 거룩한 자라 하리라 한 대로 아기를 주께 드리고
24 또 주의 율법에 말씀하신 대로 비둘기 한 쌍이나 혹 어린 반구 둘로 제사하려 함이더라

24절은 구약의 율법 준수를 보이고 있다.

눅2:38-43
38 마침 이 때에 나아와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예루살렘의 구속됨을 바라는 모든 사람에게 이 아기에 대하여 말하니라
39 주의 율법을 좇아 모든 일을 필하고 갈릴리로 돌아가 본 동네 나사렛에 이르니라
40 아기가 자라며 강하여지고 지혜가 충족하며 하나님의 은혜가 그 위에 있더라
41 그 부모가 해마다 유월절을 당하면 예루살렘으로 가더니
42 예수께서 열 두 살 될 때에 저희가 이 절기의 전례를 좇아 올라 갔다가 (만12살의 유대인 남자는 성인)
43 그 날들을 마치고 돌아갈 때에 아이 예수는 예루살렘에 머무셨더라 ----

41절은 그 부모가 계속적으로(해 마다) 절기를 지킨 사실을 기록하고 있다.
42 절은 어린 예수(그러나 유대 습관은 12살의 남자는 성인으로 인정)도 부모를 따라 갔지만, 자기의 의지로 절기의 전례를 행하신 것을 알 수 있다.

예수님 자신도 율법을 지키심

눅3:2 안나스와 가야바가 대제사장으로 있을 때에 하나님의 말씀이 빈들에서 사가랴의 아들 요한에게 임한지라
구약의 법을 따라 대제사장 직이 존재했다.

마26:17-19
17 무교절의 첫 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하시나이까 ?'
18 가라사대 성 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19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눅22:07-12
7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8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9 여짜오되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10 이르시되 `보라 너희가 성내로 들어가면 물 한 동이를 가지고 가는 사람을 만나리니 그의 들어가는 집으로 따라 들어가서
11 그 집 주인에게 이르되 선생님이 네게 하는 말씀이 내가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먹을 객실이 어디 있느뇨 하시더라 하라
12 그리하면 저가 자리를 베푼 큰 다락방을 보이리니 거기서 예비하라' 하신대

예수님 자신이 유월절 지키기를 원했고, "유월절을 예비하라"고 명하셨다.

절기두 큰 "새 약속"

첫째-죄사함의 "물 침례"
둘째-새 생명으로의 "성령침례"

첫째 약속
막14:22-25
22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받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23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니 다 이를 마시매
24 가라사대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25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하나님 나라에서 새 것으로 마시는 날까지 다시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유월절 절기를 지키시면서 하신 언약.
"언약". 로 언약 한 그 언약의 내용은 무엇인가?

눅22:13-17
13저희가 나가 그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14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15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하고하였노라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신 예수님. 분명 구약의 절기 시대이다.
1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유월절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이루기까지 다시 먹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17 이에 잔을 받으사 사례하시고 가라사대 `이것을 갖다가 너희끼리 나누라
1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이제부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때까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다시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19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20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언약". 언약 한 그 언약의 내용은 무엇인가?

마26:26-29
26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27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28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29 그러나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이제부터 내 아버지의 나라에서 새 것으로 너희와 함께 마시는 날까지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행2:37-39
37 저희가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가로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 하거늘
38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39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유월절 절기를 지키시면서 하신 죄사함의 언약.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흘리는 언약의 피
<언약의 피>의 내용은 죄사함 받는 언약이 있다.
두 큰 약속 중에 하나는 <>의 언약

행1: 4-8
4 사도와 같이 모이사 저희에게 분부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 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5 요한은 물로 침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침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
둘째 약속
행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행2:38,39
38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39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은 '성령으로 침례'다.
두 큰 언약 중에 또 다른 하나가 '성령침례'

갈 4 : 4,5
4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 나게 하신 것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
성경은 예수님이 <율법 아래서 태어났다>고 하심을 기억해야 한다. 그 이유는
<율법 아래 있는 자들(구약시대 사람들)을 속량하시고,
우리(이방인들을 포함한 신약시대 사람들)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다.

[결론]
예수님은 분명 구약시대(율법 아래)에 오시고, 구약법에 의하여 "하나님의 어린 양"을 잡는 유월절 날에 "제사장들에 의하여(하나님의 어린양은 제사장이 잡게 금 규정 화 되어있다.) 예언대로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음과 장사와 부활 후, 40일동안 보이시고, 승천하시고, 9일이 지난 후에도 구약시대이고, 승천 10일째가 되는 날 곧 부활 후 50일째 되는 오순절 날!!
두 큰 "새 약속"이 시행되는 날!!
"죄사함의 물침례"와 "새 생명의 성령침례"가 시작되는 "새 약속의 날"!!
오순절 날에 예수님이 볼 수 없는 성령으로 다시 오시고, 죄사함이 시작되는 그 때부터 신약시대의 시작이다.
예수 님은 분명히 구약시대에
<피를 가지고,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이시다>
이 이상 더 놀라운 일이 있겠는가!!!!
2002-12-20 14:0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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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7     Re: 악한 영의 괴수/이 돌은 또 뭐꼬? 이석규 2002-06-07 1155
436  이야. 재밌네여 선지자 2002-06-02 1172
435     Re: 이야. 재밌네여/과감해 진 것이 아니고 이석규 2002-06-03 1285
434     Re: 갈빗살인가...? 朴 俊 珪 2002-06-03 1317
433  정도사님께 사과 드리며, 이석규는 아볼로의 상태다. 이석규 2002-05-29 1392
432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강물 2002-06-12 1265
431     Re: 정도사님께 사과 드리며, 이석규는 아볼로의 상태다. 샬롬 2002-05-30 1253
430       Re: 정..이석규는 아볼로의 상태../앗 동지군요 이석규 2002-05-30 1118
429       Re: 정식이라니요/ 감사합니다 朴 俊 珪 2002-05-30 1138
428     Re: 충격적이군요 朴 俊 珪 2002-05-29 1209
427       Re: 충격적이군요//미진한 부분 채워주심에 감사 이석규 2002-05-29 1165
426  또 다시../정도사의 두 번째 편지 朴 俊 珪 2002-05-28 1349
425  모두가 미쳤군요 정도사 2002-05-26 1147
424     Re: 제발 조용히 사라지시기를... 朴 俊 珪 2002-05-26 1238
423       Re: 제발 조용히 사라지시기를.../도사가 보낸 메일 朴 俊 珪 2002-05-27 1260
422       과격해졌군요 선지자 2002-05-27 1122
421         Re: 과격해졌군요//내, 목사님이라도... 이석규 2002-05-27 1097
420           ^^ 선지자 2002-05-27 1036
419             Re: 삼손영감 朴 俊 珪 2002-05-27 1060
418               Re: 삼손영감 선지자 2002-05-27 1031
417     Re: 모두가 미쳤군요//도사님도 미친 사람 중 하나군요 이석규 2002-05-26 1218
416  아님말고요//조금수정했시유 이석규 2002-05-22 1239
415  음녀 , 7 나팔 안드레 2002-05-22 1236
414     Re: 이제 그만할 때가 된 것같소 朴 俊 珪 2002-05-22 1325
413       좋습니다. 그만합시다. 안드레 2002-05-23 1007
412         사랑이라? 선지자 2002-05-25 1195
411  안드레님에게/계시록과 음녀에 대해서 朴 俊 珪 2002-05-21 1348
410  안드레님에게/토론의 중간 결론 朴 俊 珪 2002-05-21 1248
409     Re: 안드레님에게/토론의 중간 결론 안드레 2002-05-21 1153
408       예수교 장로회라? 선지자 2002-05-25 1108
407  강적같던데 기초강의는 어째? 헌데 끝에 이상한 이석규 2002-05-21 1260
406     Re: 강적같던데 기초강의는 어째? 헌데 끝에.. 안드레 2002-05-21 1194
405  질문 안드레 2002-05-20 1100
404     Re: 질문//시온산으로 토까기 전에 이석규 2002-05-21 1204
403       144,000 안드레 2002-05-21 1127
402         Re: 144,000//내가 배운 것하고는 이석규 2002-05-21 1148
401           Re: 144,000//내가 배운.. 안드레 2002-05-21 1162
400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선지자 2002-05-20 1333
399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안드레 2002-05-21 1241
398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글쎄요? 이석규 2002-05-21 1098
397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안드레 2002-05-21 1250
396     Re:시험에는 응하지 않겠습니다. 朴 俊 珪 2002-05-20 1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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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         Re:긍정적인 시각으로 보신다니.. 朴 俊 珪 2002-05-20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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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  성서와 역사가 모두 일치합니까? 성서 공부학 2002-05-02 1104
389  "심판" 의 날이란... 성서 공부학 2002-05-02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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