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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On (역사와역사 1004) 대화방

제목  하나님의 심판
이름  김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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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은 불신자들이 흔히 갖는 의문이나 저도 궁금하여 질문을 드립니다.
착하게 사는 것과 억울한 것에 대한 것입니다.
착하게 살면 손해를 보며 억울하면 한이 되기도 합니다. 착한 것은 악한자와 함께 살며 또한 경쟁하기도 하기에 그러하며 억울함에는 선천적인 것과 타인에 의한 것과 같은 것이 있겠습니다.
구약에도 보면 하나님의 사람들이 역시 이러한 의문을 갖기도 했습니다.
물론 심판에는 영적인 것과 구원에 관한 것이 주가 될 것입니다. 또 주안에서의 양심에 따라 산 것이나 도덕적인 선은 보상이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저의 의문은 주 밖에서와 멸망을 당하는 자들에 관한 것입니다.
베드로도 각각 그 행한대로 받는다는 말을 했습니다.
또 사람의 억울함은 신이 혹은 창조자가 풀어줄 수 있다고도 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그리스도 밖에 있는자 즉 불신자나 미신자는 도덕적인 선이나 양심을 따라 행할 필요성이 없는 것인지, 그리고 전설의 고향에서와 같이 죽어도 한을 풀지 못하는 일은 없는지를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2002-11-05 02:2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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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     Re: 강적같던데 기초강의는 어째? 헌데 끝에.. 안드레 2002-05-21 1195
405  질문 안드레 2002-05-20 1103
404     Re: 질문//시온산으로 토까기 전에 이석규 2002-05-21 1206
403       144,000 안드레 2002-05-21 1129
402         Re: 144,000//내가 배운 것하고는 이석규 2002-05-21 1149
401           Re: 144,000//내가 배운.. 안드레 2002-05-21 1164
400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선지자 2002-05-20 1335
399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안드레 2002-05-21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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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  성서와 역사가 모두 일치합니까? 성서 공부학 2002-05-02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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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  나에 대해서 해석해보시오.. 신의 종 2002-05-02 1197
387     Re: 제가 어찌 감히 해석을 하겠습니까... 朴 俊 珪 2002-05-02 1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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