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Re: 스스로 심판자가 되려하지 마십시요
이름  朴 俊 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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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창 배우는 중인 것을 알고있습니다.
남을 판단하려면 최소한 어떠한 경지를 넘어야합니다.
아직 어릴 때는 자기가 배운 것이 가장 완벽한 것으로 압니다.
그러나 그런 과정이 지나고 보면
자신의 지난 날의 행동이 얼마나 무모했던 것인가를 알게 됩니다.
지금은 배우는 과정이니 기초를 닦는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배우시고
그 다음에 논평을 하시기 바랍니다.
님이 기독넷에서 보여준 것들은
님이 깨달은 결과를 보인 것이 아니고
배운 것을 종합한 것에 불과한 내용들입니다.
믿음과 하나님을 아는 지식은
배우는 것으로만은 완전치 못합니다.
그런 과정은 시작일 뿐입니다.
그리고 그 과정을 끝냈다고해도 기초에 불과합니다.
그리고나서 그 다음에 오는 깨달음,
즉, 하나님의 역사인 성령의 역사가 님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온전하게 하실 것입니다.
과정을 착실히 밟으시기 바랍니다.
아직 스스로가 어리다는 것을 항상 잊지 마시고....

우점선 wrote:
>본론부터 말한다면
>
>처음오시는 분들
>여기서 시간낭비하지 말라고 충고합니다.
>
>본인의 의도 자체는 순수하다고 봅니다.
>그러나 내용은 도대체 황당무계합니다.
>
>아주 성경적인 것 같아 보이나 완전히 비성경적인 내용입니다.
>
>그럼 이만
>

2002-09-23 10:2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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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6  또 다시../정도사의 두 번째 편지 朴 俊 珪 2002-05-28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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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       Re: 제발 조용히 사라지시기를.../도사가 보낸 메일 朴 俊 珪 2002-05-27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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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     Re: 모두가 미쳤군요//도사님도 미친 사람 중 하나군요 이석규 2002-05-26 1279
416  아님말고요//조금수정했시유 이석규 2002-05-22 1283
415  음녀 , 7 나팔 안드레 2002-05-22 1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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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좋습니다. 그만합시다. 안드레 2002-05-23 1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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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안드레님에게/계시록과 음녀에 대해서 朴 俊 珪 2002-05-21 1408
410  안드레님에게/토론의 중간 결론 朴 俊 珪 2002-05-21 1310
409     Re: 안드레님에게/토론의 중간 결론 안드레 2002-05-21 1203
408       예수교 장로회라? 선지자 2002-05-25 1162
407  강적같던데 기초강의는 어째? 헌데 끝에 이상한 이석규 2002-05-21 1308
406     Re: 강적같던데 기초강의는 어째? 헌데 끝에.. 안드레 2002-05-21 1261
405  질문 안드레 2002-05-20 1151
404     Re: 질문//시온산으로 토까기 전에 이석규 2002-05-21 1255
403       144,000 안드레 2002-05-21 1176
402         Re: 144,000//내가 배운 것하고는 이석규 2002-05-21 1211
401           Re: 144,000//내가 배운.. 안드레 2002-05-21 1224
400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선지자 2002-05-20 1383
399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안드레 2002-05-21 1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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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7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안드레 2002-05-21 1293
396     Re:시험에는 응하지 않겠습니다. 朴 俊 珪 2002-05-20 1227
395       Re:시험에는 응하지 않겠습니다. 안드레 2002-05-20 1125
394         Re:긍정적인 시각으로 보신다니.. 朴 俊 珪 2002-05-20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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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  구원을 얻는 믿음 김주영 2002-05-03 1277
391     Re: 쉬우면서도 단정하기 어려운 문제 구원 朴 俊 珪 2002-05-03 1265
390  성서와 역사가 모두 일치합니까? 성서 공부학 2002-05-02 1159
389  "심판" 의 날이란... 성서 공부학 2002-05-02 1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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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7     Re: 제가 어찌 감히 해석을 하겠습니까... 朴 俊 珪 2002-05-02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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