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On (역사와역사 1004) 대화방

제목  Re: 부탁하건데..창세기부터 순서껏...
이름  朴 俊 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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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안드레라는 이름으로 들어와서 주장한 내용이 또 재연되는데..
그리고.. 그 당시 다시는 더 이상 글 올리지 말고 조용히 읽기나 하라고 했는데...
음녀... 144,000 등등...

그러나... 다시한번 간단히 몇가지만 보여드리면...
창세기가 제시하고있는 기초적인 의미와 상징을 이해하지 못함이 들러나는군요
게시록을 이해할 수있는 길은 그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창세기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고는 알 수 없게 되어있는 기록입니다.

또 욥기서 또한 넘어갈 수 없는 상징의 기록입니다.
그러므로 그 순서를 창세기-욥기-요한계시록의 순서로 쓰고있는 것입니다.

창세기는 모든 역사와 역사의 기초이자 해설집입니다.
또 그런면 외에 창세기는 지난날의 기록으로써 과거를 알아야 오늘을 이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욥기는 오늘의 현상을 말해주는 기록으로 오늘 나의 현상을 파악하는데 중요한 내용으로 욥이라는 오늘의 나를 알지 못하면 앞으로 될 일인 계시록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최소한 창세기를 읽으시고 난 후에 계시록을 읽으시기 바랍니다.

흰말과 일곱머리 열뿔의 내용은 이미 파일에 자세히 기록되어있으니 해당 파일을 열어보시기 바라고
근거를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활을 가졌다는데에 그가 사탄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이스마엘이 광야에서 활쏘는 자가 되었고...
이 이스마엘에 대응되는 사람이 이삭으로 이삭은 초림예수님의 예표입니다.

또 야곱의 축복부분에서 요셉(재림예수님의 예표)에게 한 축복 중에 활쏘는 자가 요셉을 공격하는 부분이 나옵니다.
그러나 요셉의 팔이 더 견강하여 그 활쏘는 자를 군박하게 되는데...
이것은 장차 예수님이 재림하여 사탄을 잡을 것을 예고하는 기록입니다.

또 야곱에 대응되는 에서가 들사람으로 사냥군이 되었습니다.
이 또한 활을 사용하는 사냥군이라는 점에서 모두 하나님이 이루시려는 역사와 역사의 방해군으로 표현되는 것으로
그들이 바로 사탄이며 그가 초기 역사(아담세대)에서 이기므로 땅의 역사는 사탄이 승리하여 네피림이라는 힘으로 통치하는 세대가 되었고
심지어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과 결혼하는 사태(창6장)까지 빗어지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흰말 탄자의 승리의 역사로써 그가 또 이기려고 하나님의 아들들을 사람의 딸이라는 쾌락으로 현혹하여 완전한 승리를 이루려고 하였지만
하나님은 노아를 통하여 홍수로 멸절시키므로 그 첫번째의 역사는 그렇게 끝나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일곱교회, 이는 오늘의 교회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믿음의 역사를 이루는 한 역사를 뜻하는 것으로 교회라함은 각 사람의 마음 안에 들어있는 믿음을 이룰 수 있는 원초적인 생령의 기운(아담이라는 사람에게 불어 넣어준 생령의 기운)을 뜻하는 것입니다.

님께서는 창세기의 기초도 모른 사람들이 나름대로의 계시록을 현세의 정세를 기준하여 푸는 모호한 공부를 하신 것같습니다.
물론 그들이 그런 방법으로 보는 것을 탓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나는 내가 보는 방법으로 볼 뿐인데
그 모든 근거는 창세기를 근거로 하고있습니다.
창세기는 6000년이라는 구도로 이루어지고있는 하나님이 이루시고 계시는 역사와 역사의 기초이기 때문입니다.

도서주문을 여시면 1차 출판된 창세기 강해서를 무상으로 드리는 게시판이 나옵니다.
거기에 신청하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기초부터 온전히 세우시기 바랍니다.
지금 님이 아시는 계시록 해설은 모래위에 세운(창세기를 모르는) 이론입니다.

그리고 일곱머리 열뿔과 큰 성 바벨론에 대해서는 아직 자세히 밝힐 때가 되지 않았으므로 계시록 파일에 밝힌 정도로만 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계시록의 역사가 진행되고있기는 있지만..
예수님께서 아직 일곱번째 인을 떼시지 않고 계시므로(하늘이 반 시동안 고요하더니...)
이는 모든 것을 밝힐 수 앖는 시대라는 것을 뜻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일곱번째인이 떼지는 시점인 첫번째 나팔이 불어질 때가 되면
저도 모든 것을 밝힐 것입니다.
일곱머리 열뿔 뿐만 아니라 어린양 혼인잔치가 시작되는 시점도 밝힐 것이나
하늘이 반시 동안 고요하더니...라는 기록처럼 고요, 즉 잠잠하라는 명령입니다.
그런데 이런 말씀의 의미를 모르는 사람들은 에수님의 재림의 시점이 어느때쯤이 될 것이다...하는..추론까지 하고있는데...
이 또한 성경은 모두 상징으로 기록하고있는 것(창세기에)을
그들이 창세기를 모르므로 그런 우를 범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은 아직 예수님께서 일곱인을 떼시려고 하지도 않은 시점입니다.

그러므로 계시록의 해석과 공개도 이 이상은 금하여야하는 것이며
성령도 더 이상의 도움을 주지 않으시게 되어있습니다.
다만 기록된 표면적인 내용을 통해서 알 수 있는 한도밖에는 알 수 없게 되어있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면.
철흉갑의 등장/공산권의 재 결집을 예고(신 소련 출현)
철흉갑이 불빛흉갑, 자주빛 흉갑, 유황빛 흉갑으로 바뀜/이는 신소련의 출현(철흉갑)으로 세계 정세의 판도가 바뀌게 되어 그들이 불빛흉갑(공산연합)이 되고, 이들은 자주빛흉갑(유럽연합)과 연대를 하게 될 것이며, 또 그들은 유황빛 흉갑(아랍연합)을 끌어들여서 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작업을 하여, 그들이 꼬리에 있는 뱀같은 것(쾌락)으로 사람들의 영혼을 죽게 할 것이라는 정도 이상의 해석은 아직 공개할 수 없는 것입니다.(해당 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일부분을 보고 시비를 하지말고 창세기부터 자세히 본 후에 게시록을 보시기 바랍니다.

모래 위에 님의 믿음을 세우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창세기를 완전히 아는 단단한 기초가 되지 않으면 계시록을 읽지 마시기 바랍니다.

>흰말은 사람이며 탄자는 예수님 즉 성령을 의미합니다...
>즉 성령이 사람에게 임해서 활(증거, 진리의 말씀)을 가지고 배도자들과
>싸우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렇게 꺼꾸로 아는 우를 범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만약 예수님이 활로 싸우신다면....
계19장의 예수님도 활을 가지고 등장하셔야지...
왜 검을 가지고 나오시며..
성경의 모든 기록이 말씀의 검으로 표현했겠습니까?




>우가차차 wrote:
>먼저 저자의 책에 잘 못된 부분을 지적해 보겠습니다....
>
>먼저 책 표지의 그림에 관한 부분인데요..
>
>계시록의 7교회가 어떻게 각각 이렇게 1000년을 의미하는지 그 이유를
>
>분명히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
>넘 황당해서 말이 다 안나오네...
>
>또 계6:2 "내가 이에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
> 면류관을 받고 나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
>이 부분에서 사탄의 승리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참 어이가 없습니다...
>
>당신은 어떻게 흰말을 사탄의 승리라고 생각하십니까?
>
>그 이유를 정확하게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
>성경의 해석의 답은 성경으로 풀어야 합니다...
>
>이 성경은 예언과 관련된 부분은 대부분 그냥 문자적으로 해석하면 도저히
>
>말이 맞지 않습니다...바로 빙자, 비유로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
>마13:34~35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선지자로 말씀하신바
>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 드러내리라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
>절대로 개인이 자기의 생각으로 사사로이 풀것이 못됩니다...
>
>아니 풀수가 없습니다...
>
>즉 성령을 받았다하는 말은 이 비유로 봉해졌던 부분을 풀어 준다는 뜻입니다.
>
>성령을 받으신 예수님께서 오셨을때 구약성경의 비유로 된 예언을 말씀하시며
>
>서기관과 바리새인을 꾸짖으셨습니다...
>
>...
>
>님이 정말로 성령을 받아서 해석하였다면 분명히 계시록 전장의 내용을
>
>확실한 근거로 풀어 보십시요 즉 예언의 비유를 확실히 설명해 주십시요.
>
>지금까지 7인으로 봉해왔던 이 성경이 예수님께서 인을 떼시므로 성경은
>
>열렸습니다....
>
>하지만 이 사이트의 해석은 순전히 어디서 배껴왔다는 느낌 밖엔 들지 않으며
>
>어떤 부분을 해석하였으면 분명히 성경으로 그 답을 내야 합니다...
>
>막연히 이런 부분은 이럴것이다라는 식의 해석은 순전히 자기 생각입니다...
>
>모두가 객관적으로 인정할 수 있도록 해석을 하셔야 합니다...
>
>그리고 계시록의 7머리 10뿔가진 짐승에 대해서 정확히 해석해 보십시요...
>
>7별의 비밀과 7번째 나팔소리의 비밀과 바벨론의 비밀에 대해 설명해 보십시요.
>
>12지파 144000에 대해 정확히 설명해 보십시요...
>
>장막사건에 대해 설명을 해보십시요
>
>배도, 멸망, 구원의 사건에 대해 말씀해 보십시요...
>
>이 정도만 질문하겠습니다...
>
>천국 혼인잔치에 대해 정확히 설명해 보십시요...
>
>지금 한 질문은 모두 계시록의 내용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
>저자님이 계식록을 해석 하신다고 하시니 이 부분에 대해서
>
>속시원히 정확한 근거를 들어서 해석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
>제가 볼때는 아마 또 엉터리 해석을 하시지 않을까 싶네요...
>
>흰말을 사탄의 승리라고 하셨는데...
>
>이 흰말은 계19:11에 또 나오는데 한번 잘 읽어 보십시요...
>
>어린 아이가 읽어도 이 흰말은 하나님의 세계에 속한 것이라는 것을 알수
>
>있습니다... 흰말은 사람이며 탄자는 예수님 즉 성령을 의미합니다...
>
>즉 성령이 사람에게 임해서 활(증거, 진리의 말씀)을 가지고 배도자들과
>
>싸우는 것을 의미합니다...
>
>어떻게 사단과 연관 시킵니까? 더이상 성령을 훼방하지 마십시요...
>
>부디 주위에 있는 교육관같은 곳에서 성경의 기초부터 다시 공부하시길
>
>바랍니다...
>
>부탁입니다...저자님 더이상 성도들을 현혹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사29:13 "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2002-08-31 11:39: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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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5     Re: 이야. 재밌네여/과감해 진 것이 아니고 이석규 2002-06-03 1286
434     Re: 갈빗살인가...? 朴 俊 珪 2002-06-03 1318
433  정도사님께 사과 드리며, 이석규는 아볼로의 상태다. 이석규 2002-05-29 1393
432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강물 2002-06-12 1266
431     Re: 정도사님께 사과 드리며, 이석규는 아볼로의 상태다. 샬롬 2002-05-30 1254
430       Re: 정..이석규는 아볼로의 상태../앗 동지군요 이석규 2002-05-30 1120
429       Re: 정식이라니요/ 감사합니다 朴 俊 珪 2002-05-30 1140
428     Re: 충격적이군요 朴 俊 珪 2002-05-29 1210
427       Re: 충격적이군요//미진한 부분 채워주심에 감사 이석규 2002-05-29 1166
426  또 다시../정도사의 두 번째 편지 朴 俊 珪 2002-05-28 1351
425  모두가 미쳤군요 정도사 2002-05-26 1148
424     Re: 제발 조용히 사라지시기를... 朴 俊 珪 2002-05-26 1239
423       Re: 제발 조용히 사라지시기를.../도사가 보낸 메일 朴 俊 珪 2002-05-27 1262
422       과격해졌군요 선지자 2002-05-27 1124
421         Re: 과격해졌군요//내, 목사님이라도... 이석규 2002-05-27 1098
420           ^^ 선지자 2002-05-27 1038
419             Re: 삼손영감 朴 俊 珪 2002-05-27 1062
418               Re: 삼손영감 선지자 2002-05-27 1032
417     Re: 모두가 미쳤군요//도사님도 미친 사람 중 하나군요 이석규 2002-05-26 1219
416  아님말고요//조금수정했시유 이석규 2002-05-22 1241
415  음녀 , 7 나팔 안드레 2002-05-22 1237
414     Re: 이제 그만할 때가 된 것같소 朴 俊 珪 2002-05-22 1327
413       좋습니다. 그만합시다. 안드레 2002-05-23 1009
412         사랑이라? 선지자 2002-05-25 1198
411  안드레님에게/계시록과 음녀에 대해서 朴 俊 珪 2002-05-21 1350
410  안드레님에게/토론의 중간 결론 朴 俊 珪 2002-05-21 1249
409     Re: 안드레님에게/토론의 중간 결론 안드레 2002-05-21 1154
408       예수교 장로회라? 선지자 2002-05-25 1110
407  강적같던데 기초강의는 어째? 헌데 끝에 이상한 이석규 2002-05-21 1263
406     Re: 강적같던데 기초강의는 어째? 헌데 끝에.. 안드레 2002-05-21 1195
405  질문 안드레 2002-05-20 1103
404     Re: 질문//시온산으로 토까기 전에 이석규 2002-05-21 1206
403       144,000 안드레 2002-05-21 1129
402         Re: 144,000//내가 배운 것하고는 이석규 2002-05-21 1149
401           Re: 144,000//내가 배운.. 안드레 2002-05-21 1164
400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선지자 2002-05-20 1334
399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안드레 2002-05-21 1242
398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글쎄요? 이석규 2002-05-21 1099
397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안드레 2002-05-21 1251
396     Re:시험에는 응하지 않겠습니다. 朴 俊 珪 2002-05-20 1166
395       Re:시험에는 응하지 않겠습니다. 안드레 2002-05-20 1081
394         Re:긍정적인 시각으로 보신다니.. 朴 俊 珪 2002-05-20 1160
393           Re:긍정적인 시각으로 보신다니.. 안드레 2002-05-21 1233
392  구원을 얻는 믿음 김주영 2002-05-03 1232
391     Re: 쉬우면서도 단정하기 어려운 문제 구원 朴 俊 珪 2002-05-03 1218
390  성서와 역사가 모두 일치합니까? 성서 공부학 2002-05-02 1105
389  "심판" 의 날이란... 성서 공부학 2002-05-02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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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7     Re: 제가 어찌 감히 해석을 하겠습니까... 朴 俊 珪 2002-05-02 1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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