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On (역사와역사 1004) 대화방

제목  Re: 매우 건방진 친구로 보이지만...
이름  朴 俊 珪
첨부



내가 님이 불쌍하다는 생각이 앞서 들기에
몇가지 알려 드리겠습니다.

성령을 받는다는 것
그것은 천국을 갖다왔다는 것을 뜻하는 것이 아니고
성경의 말씀을 이해할 수 있게 되는 것으로 부터 시작하여
하나님이 이루시려는 모든 것을 알 수 있게 되는 은혜를 말하는 것일뿐
천국을 보고왔다는 것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혹 천국에 갖다오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럴 경우는 그 사람이 극심하게 부정하므로
스스로의 눈으로 확인시켜서 믿도록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일뿐
모든 사람에게 보여주는 것은 아닙니다.
즉, 믿음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천국을 보여주지 않아도 믿으므로
굳이 보여줄 필요가 없이 말씀의 뜻을 깨닫는 것으로 족한 것입니다.
여기에서.. 만약 천국을 보고온사람이 말씀의 뜻을 모른다면...
천국을 보지 않은 사람이 말씀의 뜻을 안다면...
어느 쪽의 은혜가 더 크다고 보시는지요...?

하나님 나라를 본다...(요3:3) 이 말씀의 의미는
하나님 나라인 천국에 갔다온다는 말이 아니고
이미 보여진 천국인 성경에 기록된 말씀의 뜻을 알게 된다는 말씀으로
성경의 뜻을 알면 그것이 바로 천국의 모습임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름대로의 해석이라고 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성경의 의미는 한부분으로만 되어있는 것이 아니고
매우 여러가지로 해석되는 것입니다.
그런부류를 도표로 그린 것이 첫페이지의 도표로써
본 해석은 중간부분에 위치한 역사란 부분을 중심으로 해석한 것입니다.
지금 배우시는 분이시라면
골고루 배우시는 것은 좋지만
지금처럼 비판적인 사람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배우는 사람답지 않게 매우 건방진 태도입니다.
또 남을 비판하려면
최소한 자기 소개는 간단히 하여야하는 예의를 지켜야하는데
이름도 닉을 사용하고...
자기 소개도 없고...
예의마저 없는 무례한 사람이군요
진실로 예수를 믿는다면...
자신을 가린다는 것부터 하지마시기 바랍니다.
떳떳이 밝힐 것은 밝히고 주장할 것은 주장하고...
또 배울 것은 배우는 자세가 예수님이 보시기에 칭찬받을 자세일 것입니다.





우가차차 wrote:
>저는 성경을 공부하고 있는 학생으로서 이리저리 자료 검색차 우연히
>
>이 사이트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
>근데 성경의 가장 중요한 요한계시록과 창세기를 나름대로 해석해 놓았는데..
>
>참 안타깝습니다...
>
>물론 타당한 부분도 있지만 많은 부분들이 왜곡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
>저는 누군가가 요한계시록을 해석한다고 하면 어김없이 참석하여 항상
>
>청강하고는 합니다. 지금까지 들어본것 중에서는 그래도 좀 나은 해석이라고는
>
>생각이 듭니다만 결국 여기저기에서 여러가지를 모아서 짜집기 하였다는
>
>느낌을 받았습니다.
>
>그리고 이 내용들을 성령으로 받으셨다고 하셨는데...정말이 십니까?
>
>하나님은 우리들의 머리카락 숫자까지 세고 계시는 분이십니다...
>
>제발 이런 거짓말은 하지맙시다...
>
>분명히 누군가가 성령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역사가 한국에서
>
>일어 날수도 있습니다...
>
>하지만 성경에서는 성령을 받으면 어떤 일이 있어야 한다고 잘 나와있습니다.
>
>이걸 설명하지 못하면 그 사람은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다...
>
>제가 직접적으로 질문을 하지는 않겠습니다.
>
>부디 성령받았다는 말씀은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이것은 성령 훼방죄에 속하며 그 어떤 죄보다도 가장 큰 죄라는것 잊지 마세요.
>
>지금 이 글을 읽으시는 분 중에서 거듭나신 분 계십니까?
>
>아마 대부분 거듭나셨다고 하실것입니다...
>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모두 거짓말쟁이 입니다...
>
>이를 성경에서는 거짓목자, 뱀, 독사의 새끼, 이리, 늑대...등의 짐승으로
>
>말씀하셨습니다.
>
>만약 정말로 거듭나셨다면 요3:3을 읽어 보십시요...
>
>여러분이 거듭났다면 천국을 봤을 겁니다...
>
>그러면 천국을 한번 설명해 보십시요...
>
>우리들이 단순히 희미하게 알고 있는 그런 천국말고 정말로 직접 본 천국에
>
>대해 말씀해 주세요...
>
>이를 설명하지 못하면 결국 모두 거짓 선지자이며 노략질하는 이리인 것입니다.
>
>그럼 여기서 줄이겠습니다.
>
>논쟁하거나 궁금한 것이 있으신 분은 메일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02-08-29 11:06: 9 /
이름
내용
비밀번호


       

관리자로그인~~


번호

글제목

첨부

성명

작성일

조회

486  베트남 이건 이건 2017-10-29 282
485     신옥주 목사에 대한 내용 중 몇가지 지적과 정의 samson 2017-10-30 307
484  한국분들이 토론에 약하지요. 주인장 마음고생이 심했겠습니다. Jack 2016-04-07 320
483     긍정적인 시각으로 보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samson 2016-04-08 383
482  비 진리 하마 2004-02-08 1550
481  욥기 토론제의 하마 2004-02-07 1386
480     욥기에 소개된 하마 심심풀이 2004-02-08 2236
479  글을 요즘 안올리시던데 답변이 올라올지 모르겠네요 갈등 2004-02-01 1549
478     Re: 요즘..... 요즈음 2004-02-01 1413
477  인사 드립니다.(세례요한과 예수의 관계로 본 구원) 김인찬 목사 2003-11-29 1455
476  공부는 안 하면서 해 달라기만 하는 자들 잠언말씀 2003-09-22 1386
475  아무도 안올려서 심심하기도 하고 해서 올림니다 다람쥐쳇바퀴 2003-09-21 1254
474  혹시 여자의 구원에 대해 아시는지? 김주영 2003-02-19 1221
473  질문 시리즈 #1 2003-02-19 1465
472  이웃구원과 성도 김주영 2003-02-04 1235
471  이웃의 구원 김주영 2003-01-30 1176
470  창조??????????? 크레물린 2003-01-28 1236
469     Re: 창조??????????? 스탈린 2003-01-29 1185
468  질문이 하나!!! 김주영 2002-12-22 1289
467     Re:거부할 이유가 없지요 朴 俊 珪 2002-12-22 1369
466       Re:거부할 이유가 없지요 첨부화일 : 요한계시록.hwp (2793984 Bytes) 김주영 2002-12-22 1255
465  사람과 짐승들의 창조 혼동시킴 rklee 2002-12-20 1328
464     책을 읽어 보시면... 朴 俊 珪 2002-12-20 1421
463  예수 님은 구약시대의 사람 rklee 2002-12-20 1522
462  하나님의 심판 첨부화일 : 별.jpg (44017 Bytes) 김주영 2002-11-05 1339
461     Re:善 속의 善과 惡 속의 善 朴 俊 珪 2002-11-05 1396
460  여기 처음오는 모든분들에게 우점선 2002-09-20 1363
459     Re: 여기 처음오는 모든분들에게 나그네 2003-01-16 1235
458     Re: 스스로 심판자가 되려하지 마십시요 朴 俊 珪 2002-09-23 1356
457  이곳에서 시간낭비 하지 마시길... 도영준 2002-09-20 1331
456     Re: 이곳에서 시간낭비 하지 마시길... 보는이 2002-09-23 1400
455     Re: 그렇다고 합시다. 朴 俊 珪 2002-09-20 1410
454  부탁입니다...부디 더 이상의 현혹하는 일은... 우가차차 2002-08-31 1435
453     Re: 부탁하건데..창세기부터 순서껏... 朴 俊 珪 2002-08-31 1523
452     Re: 부탁입니다...부디 더 이상의 현혹.../오잉? 이석규 2002-08-31 1557
451       Re: 부탁입니다...부디 더 이상의 현혹.../오잉? Jack 2016-04-07 358
450  충진과 우가차차에게 朴 俊 珪 2002-08-30 1253
449  난리가 났군요! 충진 2002-08-30 1150
448     Re: 우가차차가 안드레였군 朴 俊 珪 2002-08-30 1293
447  안타깝네요... 우가차차 2002-08-28 1223
    Re: 매우 건방진 친구로 보이지만... 朴 俊 珪 2002-08-29 1199
445  하나님의 역사 김주영 2002-08-04 1159
444     Re: 모두 같은 말입니다. 朴 俊 珪 2002-08-04 1096
443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강물 2002-06-12 1258
442     Re: 하나님은 사랑이시라//아멘으로 화답합니다. 이석규 2002-06-13 1247
441     영 떠나신 줄 알았는데.. 朴 俊 珪 2002-06-12 1192
440  악한 영의 괴수 dada 2002-06-07 1263
439     ^^ 선지자 2002-06-10 1080
438     Re: 미친사람아냐? 남의이름쓰게.. ... [1] 朴 俊 珪 2002-06-07 1160
437     Re: 악한 영의 괴수/이 돌은 또 뭐꼬? 이석규 2002-06-07 1147
436  이야. 재밌네여 선지자 2002-06-02 1163
435     Re: 이야. 재밌네여/과감해 진 것이 아니고 이석규 2002-06-03 1274
434     Re: 갈빗살인가...? 朴 俊 珪 2002-06-03 1308
433  정도사님께 사과 드리며, 이석규는 아볼로의 상태다. 이석규 2002-05-29 1385
432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강물 2002-06-12 1256
431     Re: 정도사님께 사과 드리며, 이석규는 아볼로의 상태다. 샬롬 2002-05-30 1245
430       Re: 정..이석규는 아볼로의 상태../앗 동지군요 이석규 2002-05-30 1110
429       Re: 정식이라니요/ 감사합니다 朴 俊 珪 2002-05-30 1130
428     Re: 충격적이군요 朴 俊 珪 2002-05-29 1199
427       Re: 충격적이군요//미진한 부분 채워주심에 감사 이석규 2002-05-29 1156
426  또 다시../정도사의 두 번째 편지 朴 俊 珪 2002-05-28 1341
425  모두가 미쳤군요 정도사 2002-05-26 1137
424     Re: 제발 조용히 사라지시기를... 朴 俊 珪 2002-05-26 1230
423       Re: 제발 조용히 사라지시기를.../도사가 보낸 메일 朴 俊 珪 2002-05-27 1250
422       과격해졌군요 선지자 2002-05-27 1115
421         Re: 과격해졌군요//내, 목사님이라도... 이석규 2002-05-27 1090
420           ^^ 선지자 2002-05-27 1028
419             Re: 삼손영감 朴 俊 珪 2002-05-27 1050
418               Re: 삼손영감 선지자 2002-05-27 1023
417     Re: 모두가 미쳤군요//도사님도 미친 사람 중 하나군요 이석규 2002-05-26 1209
416  아님말고요//조금수정했시유 이석규 2002-05-22 1231
415  음녀 , 7 나팔 안드레 2002-05-22 1228
414     Re: 이제 그만할 때가 된 것같소 朴 俊 珪 2002-05-22 1317
413       좋습니다. 그만합시다. 안드레 2002-05-23 999
412         사랑이라? 선지자 2002-05-25 1182
411  안드레님에게/계시록과 음녀에 대해서 朴 俊 珪 2002-05-21 1341
410  안드레님에게/토론의 중간 결론 朴 俊 珪 2002-05-21 1240
409     Re: 안드레님에게/토론의 중간 결론 안드레 2002-05-21 1143
408       예수교 장로회라? 선지자 2002-05-25 1101
407  강적같던데 기초강의는 어째? 헌데 끝에 이상한 이석규 2002-05-21 1253
406     Re: 강적같던데 기초강의는 어째? 헌데 끝에.. 안드레 2002-05-21 1186
405  질문 안드레 2002-05-20 1093
404     Re: 질문//시온산으로 토까기 전에 이석규 2002-05-21 1197
403       144,000 안드레 2002-05-21 1120
402         Re: 144,000//내가 배운 것하고는 이석규 2002-05-21 1138
401           Re: 144,000//내가 배운.. 안드레 2002-05-21 1155
400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선지자 2002-05-20 1325
399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안드레 2002-05-21 1231
398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글쎄요? 이석규 2002-05-21 1090
397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안드레 2002-05-21 1242
396     Re:시험에는 응하지 않겠습니다. 朴 俊 珪 2002-05-20 1156
395       Re:시험에는 응하지 않겠습니다. 안드레 2002-05-20 1072
394         Re:긍정적인 시각으로 보신다니.. 朴 俊 珪 2002-05-20 1151
393           Re:긍정적인 시각으로 보신다니.. 안드레 2002-05-21 1223
392  구원을 얻는 믿음 김주영 2002-05-03 1220
391     Re: 쉬우면서도 단정하기 어려운 문제 구원 朴 俊 珪 2002-05-03 1209
390  성서와 역사가 모두 일치합니까? 성서 공부학 2002-05-02 1095
389  "심판" 의 날이란... 성서 공부학 2002-05-02 1139
388  나에 대해서 해석해보시오.. 신의 종 2002-05-02 1188
387     Re: 제가 어찌 감히 해석을 하겠습니까... 朴 俊 珪 2002-05-02 1272

[맨처음] .. [이전] 1 [2] [3] [4] [5] [다음]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