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On (역사와역사 1004) 대화방

제목  Re: 갈빗살인가...?
이름  朴 俊 珪 [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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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이 있는 것을 보면

갈비살 같은데....

역시 선지자님 답게

단단한 뼈가 있군요

요즈음은 압력솥이 있으니

두어시간 쌂으면 뼈도 노골노골해지더군요

저도 선지자님이 뵙고 싶지만

제가 얼굴이 없어서 뵐 수가 없고

이석규님이 뵙고 이야기나 해주면 좋겠네요

두분이 만나거든

제 욕이랑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전부터 써오던 귀개가 온데간데 없거든요.




선지자 wrote:
>상당히 흥미진진해졌군요
>
>특히 이석규님 상당히 과감해지셨군요
>
>쓴나물이라?
>
>유월절에 꼭 필요했던 것(출12:8, 민9:11)이니까 좋은 의미로 생각하는데 사과까지^^하는 분도 있군요.
>
>아님 쓴 뿌리(히12:15)를 의미하는 것인가?
>
>뭐라든 상관할 것 없지만...
>
>이것 저것 잡다한 가르침이 인터넷을 타고 홍수처럼 쏟아져들어오는 때에 쓰잘데 없는 것이 치우치지 말아야 할 것을(히13:9) 말씀하는 성경에 귀를 기울여봅니다.
>
>그리 헷갈리지는 않는데 맘은 복잡해지는 수많은 글들 속에서 익사하지 않으려고 고개를 들고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는 옛믿음을 생각합니다.
>
>어쨌든 박준규님이나 이석규님이나 얼굴 한번 보고 싶군요.
>
>보여줄 생각이 있을지 모르지만
>
>예수 그리스도 한분만을 자랑하려는 열망으로 가득찰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샬롬. 두서없이 적은 글입니다
2002-06-03 00:2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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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5     Re: 이야. 재밌네여/과감해 진 것이 아니고 이석규 2002-06-03 1316
    Re: 갈빗살인가...? 朴 俊 珪 2002-06-03 1352
433  정도사님께 사과 드리며, 이석규는 아볼로의 상태다. 이석규 2002-05-29 1424
432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강물 2002-06-12 1303
431     Re: 정도사님께 사과 드리며, 이석규는 아볼로의 상태다. 샬롬 2002-05-30 1283
430       Re: 정..이석규는 아볼로의 상태../앗 동지군요 이석규 2002-05-30 1149
429       Re: 정식이라니요/ 감사합니다 朴 俊 珪 2002-05-30 1169
428     Re: 충격적이군요 朴 俊 珪 2002-05-29 1242
427       Re: 충격적이군요//미진한 부분 채워주심에 감사 이석규 2002-05-29 1205
426  또 다시../정도사의 두 번째 편지 朴 俊 珪 2002-05-28 1378
425  모두가 미쳤군요 정도사 2002-05-26 1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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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       Re: 제발 조용히 사라지시기를.../도사가 보낸 메일 朴 俊 珪 2002-05-27 1290
422       과격해졌군요 선지자 2002-05-27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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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           ^^ 선지자 2002-05-27 1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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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               Re: 삼손영감 선지자 2002-05-27 1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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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  아님말고요//조금수정했시유 이석규 2002-05-22 1269
415  음녀 , 7 나팔 안드레 2002-05-22 1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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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좋습니다. 그만합시다. 안드레 2002-05-23 1042
412         사랑이라? 선지자 2002-05-25 1246
411  안드레님에게/계시록과 음녀에 대해서 朴 俊 珪 2002-05-21 1383
410  안드레님에게/토론의 중간 결론 朴 俊 珪 2002-05-21 1282
409     Re: 안드레님에게/토론의 중간 결론 안드레 2002-05-21 1185
408       예수교 장로회라? 선지자 2002-05-25 1138
407  강적같던데 기초강의는 어째? 헌데 끝에 이상한 이석규 2002-05-21 1292
406     Re: 강적같던데 기초강의는 어째? 헌데 끝에.. 안드레 2002-05-21 1228
405  질문 안드레 2002-05-20 1133
404     Re: 질문//시온산으로 토까기 전에 이석규 2002-05-21 1239
403       144,000 안드레 2002-05-21 1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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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       Re:시험에는 응하지 않겠습니다. 안드레 2002-05-20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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