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On (역사와역사 1004) 대화방

제목  Re: 정도사님께 사과 드리며, 이석규는 아볼로의 상태다.
이름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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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저도 이세계에들어온지 한일년정도된 컴초보인데 저같은경우에
10년?아니면 평생에걸쳐서 엎어지고 넘어지고 다시 일어서고하는 동안에 스승에게서배워서알게될 영적 지혜지식을 일년에배웠다할까요?
하나님이 이세대에인터넷을 허락하심은 거룩한자는 더욱거룩한것을 추구하고 더러운자는 그대로 더러운것을 쫒게끔 하나님 말씀을이루시는 도구의 한방편으로 사용하시는 것같습니다.
홀로섬에대하여.
맞습니다. 결국은 홀로서기입니다.앞서가는이들도 결국은 자기의길을 가면서 갈수있도록 길을 제시해줄뿐이죠. 그것이 또그들의사명이구요.어느 단계가된다면 나의사명이기도하지요.
정작 길을따라 걸음을걸어야하는것은 내자신이죠.
목적지는 주예수그리스도.
이석규님이 어떤분인이신지는 잘모르지만 석규님을통해서도 이홈에들어올때마다 많이 배웁니다.
*하나님의역사와역사식당*
박준규님말씀-정식
이석규님말씀-간식
선지자님말씀-가끔씩 초장에 찍어먹는 향기나고 맛깔스런그러나 좀은 씁스레한쓴나물(죄송^^)
자주들러서 맛있게 식사하고갑니다.
샬롬-


이석규 wrote:
>


>내가 요즘 성경을 배워가면서 조금 알게 되었다고
>전과는 달리 톡톡 튀어나오는 경향이 있는데
>나 스스로도 나의 행동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
>요즘의 변화라면
>내가 다녔거나 다니던 교회에서는 전혀 배우지 못했던
>성경해석을 인터넷을 통해서 훌륭한 선생들을 많이 만나
>하나님 다음으로 인터넷에게도 감사하고 있다는 점이다.
>
>내가 정도사님의 글에 성질을 참지 못하고 팩한 것은
>우선 예수쟁이가 도사라는 이름을 쓴 것 때문이고
>두 번 째는 내용에서 느껴지는 정도사님의 답답함 때문이었다.
>
>대뜸 예의없이 로마서 4장 해석을 운운한 것은 바울큰형님이
>의인에 대해 서술하면서 먼저 아브라함을 예를 들었기 때문이었다.
>이유를 찬찬히 배워 보니
>아브라함은 믿을 수 없는 현상들을 오직 하나님이 주신 약속이므로
>무조건 믿었기 때문에 의인으로 표본이 되었고
>종내에는 하나님이 나의 벗이라고까지 불러 주셨다.
>이걸 알게 되는 마르다와 마리아의 비교가 이해 되었다.
>이걸 믿는다면 보이는 현상에 급급해할 이유가 없을텐데라는 생각에
>그만 촉새처럼 튀어나오고 말은 것이다.
>이런 짓 말라고 분명 내 하나님께서 경고하셨는데
>또 하고 말았으니 육신의 몸이라,
>아직 온전한 성령세례를 못받았으니 용서해주세요라고 기도해 봤자
>변명이 안됨도 안다.
>
>예수쟁이들은 믿을 수 없는 것들에 대한 약속을 믿는 것이 예수쟁이다.
>재림의 약속이고
>재림하시면서 잘못된 자들에 대한 치리를 믿는 것이다.
>
>이 약속을 믿으면서 앞으로 내가 만날 예수님 앞에 갈 때까지
>변치 않는다면 난 만족한다.
>성경의 다른 말씀들은 이 믿음을 갖고 예수님 만나기전까지
>해야될 일을 써놓은 거이다.
>난 성경을 다 알아, 다 지킬거야라고 장담하는 자들도
>있음을 아시기에 날 선 자들은 까불지 말라고 경고도 해놓으셨다.
>이거에 걸리기 않기 위해서는 성령의 도우심을 끝없이 간구하는 수 밖에
>없다. 현재 내가 알기로는.
>
>현재 나는 이 바탕 위에서 모든 것을 대한다.
>잘못된 확신에 빠져 들어 까부는 일이 없기를
>항상 읊조린다.
>
>아직 요한복음의 약속대로 성령께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고
>깨닫게하시고 가르쳐 주신다는 것이 내게 임하지 않았다.
>다만 성령께서 내주(內住)하심은 알고 있다.
>내 안에서 폭발하시기만을 기다리는데 사실 지금으로선
>요원할 뿐이다.
>
>지금은 성령께서 들려주시는세미한 음성을 들을줄 모른다.
>판단은 오직 아직 배우는 성경으로 한다.
>판단 자체가 위험한 일임에도 간간이 자신도 모르게 판단을 하고 만다.
>
>예수쟁이들이 성경을 읽고 주석서를 읽고 온갖 신앙에 관한
>서적을 읽는 것은 배우는 과정이기 때문이라고 이해한다.
>성령께서 아직 가르치심을 주시지 않는 것은
>기본이 안되어 있기 때문일 것이다.
>되지도 않는 자에게 하나님의 큰비밀을 가르쳐 주었다간
>내가 예수다라고 떠들어대면 큰일이기 때문이다.
>얼마 전 에베소서 4;13절을 배우는데
>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늘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
>선성께서 그리스도 앞에 주 예수가 빠졌음을 주목하라고 말씀하셨다.
>충격이 회오리쳤다.
>그리스도란 기름부음인데
>흔히들 지나치면 이거이 주예수 그리스도만큼 분량이 충만한데까지 이르라고 한 말씀으로 해석하고만다.
>내가 그랬으니까.
>그리스도 앞에 다른 이름을 붙여보니 가관이 아니다.
>그 우라질 놈의 문선명으로부터 시작해서 정명석...남편 하나 잘만나 하나님마누라로까지 숭배되는 여편네 장길자까지.
>재림하신 여자 육체의 예수도 있다.
>욕이 절로 나온다.
>요즘은 웃기는 것이 나 예수라다고 하지 않고 나 진리의 성령이다에서부터 사도 요한으로까지 주장하는 짱구들이 하나 둘이 아니다.
>어제 진리의 성령님을 만나고 왔다라고 말하는 돌은 놈도 봤으니까.
>봉천동에 계시는 김풍일진리성령 통달성령을 만났다는 말이다.
>이러고 보니 온전한 기름부음이 아니면 스스로 분량을 초과해
>내가 예수요, 내가 진리의 성령이요 통달 성령이 해싼다.
>카톨릭에서는 예하 성당에 내려보내는 기도문에
>우리 주 그리스도로 라고 보낸다.
>얼핏 보기에 무슨 문제 없다.
>그러나 주와 그리스도 사이에 예수가 빠져 있다.
>우리 주 다음에 필요한 이름 갖다 넣고 그리스도 붙이면 이게 어떻게 될 것인지 생각만해도 소름이 끼친다.
>적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는거 순식간이다.
>
>이래서 성경은 첫걸음의 배움이 중요하다.
>예수도 배웠다고 헛소리해대는 자들도 요즘 꽤 되는데
>내가 아는 예수님은 육신으로 계실 때의 행동을 통해 믿고 따르는 자들이
>따라하게끔 표본을 보이셨다.
>침례 받으셨고 성령세례 받으셨고 제자들을 불러 가르치시고 나서
>첫회당에 나가셔서 가르치셨다.
>
>하나님이 성경을 통해 가르쳐주신 질서를 하나 살피면,
>
>예수님이 사도들에게 가르쳐주신대로 우리들이 따라하자면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침례 받고 말씀 배우고 정말 치열하게 기도해 성령세례 받고 그때서야 강해든 전도든 하면 된다.
>육신일 때의 예수님도 성령세례를 받으신 후에 능력을 행하셨다.
>하나님 사전에 전혀 조급하신 일이 없고 질서대로 행하셨는데
>이것만 알아도 시작은 실패는 없다.
>이게 안되어 있는 것이 바로 기존의 수많은 교회들이다.
>하나님의 질서를 어지럽히는 자들이 꼭 문제를 일으키는 것이다.
>사도행전 20장에 아볼로에 대해서 기록되어 있는데 그는 자기 생각으로 열심히 예수를 설교한 자다.
>아굴라와 브리스길라가 보기에 어딘가 미흡하여 그를 불러다 그에게 안수하여 성령세례를 주었다.
>이것도 문제점을 얘기하려면 안수 주는 자에게 누구에게 안수를 주어라라는 성령님의 말씀이 없는데 자격이 되면 아님 지가 봐서 안수줄만하다고 생각되면 마구 안수를 주어서 탈인 것이다.
>
>박준규선생님은 내가 지금까지 말한 것에 대해서 벗어난 것이 없다.
>있으면 벌써 결별했을터이다.
>성질에 한마디도 했겠지만 소용없는 일임을 알기에 교제 자체를 안했을 것이다.
>성경해석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보여준 것만큼 나오게 되어 있다.
>이걸 아는 분들이 자기가 인정하는 해석과 다르다고 왜 화를 내는가.
>화 내기 앞서 성령께 기도하고 물어보는 자세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
>앞으로는 누가 예수 그리스도를 모욕하기 전에는 나서지 않으리라
>다짐하지만 쉽지 않을 것이다.
>생각의 편협됨을 보면 답답해 어쩔 줄을 몰라하니까.
>특히나 말씀에의 젖먹이나 어린 자들이 해석의 뜻 자체를 이해할줄도 모르면서 그 시선으로 보면서 왕왕댈 때는 정말 짜증이 난다.
>성경이 아닌 자신만이 정립한 고급지식으로 한 마디할 때 보아도
>편협되어 있으면 짜증이 난다.
>성경말씀의 해석이 이해가 안되어 틀렸다고 생각할 때 한 마디했다
>젖 좀 더 먹고 오시오라는 소리를 들으면
>난 오기라도(분노가 아닌)
>배우든 성령께 듣던지해서 해볼만할 때까지 기다리지 상대로 부터 그런 말을
>듣지 않을 것이다.
>얼마나 자존심 상하는 말인가.
>난 그런 말 들을 것 같으면 피해간다.
>헌데 더배우고오라는 소리를 들으면 내가 부족하니까 상대가 저런 자존심 상하는 소리를 했을텐데라는 생각은 안하고
>교만의 극치니 뭐니 입에 침을 튀긴다.
>하나님 본위의 시선이란 말이 의미하는 자체를 모르니까 그렇다.
>
>난 처음 박준규선생을 만났을 때 단 한마디만 일갈했다.
>"영감. 나 잘못 가르쳐 내 영혼 죽으면 영감이 책임져야해."
>근데 성경은 다 자기 책임으로 쓰여져 있다.
>천하의 바울큰형님도 홀로 서야 됨을 말씀하셨다.
>남에게의 배움은 도움이 되지만 결국은 홀로 서야 된다.
>예수쟁이의 홀로 섬은 성령으로부터 직접 배움이다.
>이렇게 되기 전의 모든 강해나 설교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저 피하면 된다.
>무슨 이유로 정력 낭비를 하는지는 안다.
>그 가르침에 빠지는 자들을 염려해서임을.
>
>박준규선생에게 처음 배운 것이 예수 믿음이 곧 천국들어가는 것을 보증하는 것이 아니라는 말씀이다.
>
>정도사님께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
>정도사님에게 사과말씀 쓴다는 것이 또 말이 길어졌다.
>누가 죽으면 입만 뜨는 예수쟁이 아닐랄까 봐서.
>말 많은건 선생이나 제자나 똑같다.
>자칭 제라라 떠든다고 온 동네방네 광고낸 것으로 보아선
>난 제자 삼은 일 없으니 너 혼자 떠들어라 그러는것 같아서
>기분 찝질하지만.
>
>덧부리)이제는 창세기 해석 동의할 수 없는 점이 서너군데 있는데
>이 제자가 성령께 세밀한 음성을 들을 수 있을 때
>함 한번 붙어 봅시다.
>당장 함 한번 해보고 싶지만 아직은 이 제자가 아니외다.
>
>***이래 놓으면 박준규선생 또 마음이 여려져서 기둘릴게 함 한번 하자고하면서 어여 성령님의 세밀한 음성을 들으시게라고 하면서 무쟈게 좋아한다. 내 손바닥 안이다.***

2002-05-30 13:18: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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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       Re: 부탁입니다...부디 더 이상의 현혹.../오잉? Jack 2016-04-07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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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2     Re: 하나님은 사랑이시라//아멘으로 화답합니다. 이석규 2002-06-13 1246
441     영 떠나신 줄 알았는데.. 朴 俊 珪 2002-06-12 1191
440  악한 영의 괴수 dada 2002-06-07 1263
439     ^^ 선지자 2002-06-10 1080
438     Re: 미친사람아냐? 남의이름쓰게.. ... [1] 朴 俊 珪 2002-06-07 1160
437     Re: 악한 영의 괴수/이 돌은 또 뭐꼬? 이석규 2002-06-07 1146
436  이야. 재밌네여 선지자 2002-06-02 1163
435     Re: 이야. 재밌네여/과감해 진 것이 아니고 이석규 2002-06-03 1274
434     Re: 갈빗살인가...? 朴 俊 珪 2002-06-03 1308
433  정도사님께 사과 드리며, 이석규는 아볼로의 상태다. 이석규 2002-05-29 1384
432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강물 2002-06-12 1255
    Re: 정도사님께 사과 드리며, 이석규는 아볼로의 상태다. 샬롬 2002-05-30 1245
430       Re: 정..이석규는 아볼로의 상태../앗 동지군요 이석규 2002-05-30 1109
429       Re: 정식이라니요/ 감사합니다 朴 俊 珪 2002-05-30 1130
428     Re: 충격적이군요 朴 俊 珪 2002-05-29 1199
427       Re: 충격적이군요//미진한 부분 채워주심에 감사 이석규 2002-05-29 1156
426  또 다시../정도사의 두 번째 편지 朴 俊 珪 2002-05-28 1341
425  모두가 미쳤군요 정도사 2002-05-26 1137
424     Re: 제발 조용히 사라지시기를... 朴 俊 珪 2002-05-26 1230
423       Re: 제발 조용히 사라지시기를.../도사가 보낸 메일 朴 俊 珪 2002-05-27 1250
422       과격해졌군요 선지자 2002-05-27 1115
421         Re: 과격해졌군요//내, 목사님이라도... 이석규 2002-05-27 1090
420           ^^ 선지자 2002-05-27 1028
419             Re: 삼손영감 朴 俊 珪 2002-05-27 1050
418               Re: 삼손영감 선지자 2002-05-27 1023
417     Re: 모두가 미쳤군요//도사님도 미친 사람 중 하나군요 이석규 2002-05-26 1208
416  아님말고요//조금수정했시유 이석규 2002-05-22 1231
415  음녀 , 7 나팔 안드레 2002-05-22 1228
414     Re: 이제 그만할 때가 된 것같소 朴 俊 珪 2002-05-22 1316
413       좋습니다. 그만합시다. 안드레 2002-05-23 998
412         사랑이라? 선지자 2002-05-25 1182
411  안드레님에게/계시록과 음녀에 대해서 朴 俊 珪 2002-05-21 1341
410  안드레님에게/토론의 중간 결론 朴 俊 珪 2002-05-21 1239
409     Re: 안드레님에게/토론의 중간 결론 안드레 2002-05-21 1142
408       예수교 장로회라? 선지자 2002-05-25 1101
407  강적같던데 기초강의는 어째? 헌데 끝에 이상한 이석규 2002-05-21 1253
406     Re: 강적같던데 기초강의는 어째? 헌데 끝에.. 안드레 2002-05-21 1186
405  질문 안드레 2002-05-20 1093
404     Re: 질문//시온산으로 토까기 전에 이석규 2002-05-21 1197
403       144,000 안드레 2002-05-21 1119
402         Re: 144,000//내가 배운 것하고는 이석규 2002-05-21 1138
401           Re: 144,000//내가 배운.. 안드레 2002-05-21 1154
400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선지자 2002-05-20 1324
399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안드레 2002-05-21 1230
398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글쎄요? 이석규 2002-05-21 1090
397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안드레 2002-05-21 1240
396     Re:시험에는 응하지 않겠습니다. 朴 俊 珪 2002-05-20 1156
395       Re:시험에는 응하지 않겠습니다. 안드레 2002-05-20 1071
394         Re:긍정적인 시각으로 보신다니.. 朴 俊 珪 2002-05-20 1151
393           Re:긍정적인 시각으로 보신다니.. 안드레 2002-05-21 1223
392  구원을 얻는 믿음 김주영 2002-05-03 1220
391     Re: 쉬우면서도 단정하기 어려운 문제 구원 朴 俊 珪 2002-05-03 1209
390  성서와 역사가 모두 일치합니까? 성서 공부학 2002-05-02 1095
389  "심판" 의 날이란... 성서 공부학 2002-05-02 1139
388  나에 대해서 해석해보시오.. 신의 종 2002-05-02 1188
387     Re: 제가 어찌 감히 해석을 하겠습니까... 朴 俊 珪 2002-05-02 1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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