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On (역사와역사 1004) 대화방

제목  Re: 충격적이군요
이름  朴 俊 珪 [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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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쉽게 할 수없는 간증을 용기있게 하셨군요
그러나 내 이름이 들어가다보니 조금 얼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님이 이 홈을 통해서 얻으신 것이 있다면
이미 성령의 역사는 계신 결과라고 봅니다.
그러나 님은 아직도 그 성령이 임하지 않았다고 고백함을
겸손의 마음으로 볼 수도 있지만
이미 역사하신 성령께서 들으신다면
서운한 일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내용을 보고 매우 놀랐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과 아들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선생께서 그리스도 앞에 주 예수가 빠졌음을 주목하라고 말씀하셨다.
충격이 회오리쳤다.
그리스도란 기름부음인데
흔히들 지나치면 이것이 주예수 그리스도만큼 분량이 충만한데까지 이르라고 한 말씀으로 해석하고만다.********

참으로 심도있게 성경을 보는 귀한 일을 보는 것같아 나도 놀랐고 동감했습니다.
그런데 조금은 지나치게 과민한 부분이 있는 것같아서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 문장에서 그리스도 앞에 예수가 빠진 것은
아래에 설명된 자기의 이름을 넣어서 말을 만들 때는 심각함을 가져오지만
예수 그리스도라는 부분으로만 생각하면
예수가 빠져도 아무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즉 그리스도는 어디까지나 예수님밖에 없으므로
그리스도의 분량에까지 이르라는 것의 의미는
인자예수님의 분량을 의미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우편에 계신 성자예수의 분량은 아니기에
예수님이 들어가던 안들어가든 문제는 없는 문장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맥을 악이용하는 거짓선지자가 그 그리스도의 의미를 기름부음이라는 극한된 의미로 받아들여서 자기의 이름을 넣는 행위로 사용한다면
심각한 문제가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이 말은 잘 이해가 안되네요?
******자칭 제라라 떠든다고 온 동네방네 광고낸 것으로 보아선
>난 제자 삼은 일 없으니 너 혼자 떠들어라 그러는것 같아서
>기분 찝질하지만.*********
설마~ 너 혼자 떠들어라하고... 그랬겠습니까?
오해 하셨나뵈.....

그리고 이번에는 내가 찜찜한게 있는데
젖 더 먹고와라... 더 배우고 와라...했던 것는
내가 좀 심하게 한 것이긴 하지만
그 사람이 영 말이 안 통해서 좀 알아들으라고 한 것인데
역시 말이 좀 안 통하는 것같더군요
님이 아다시피 그런 말 잘 안 쓰는거 아시쟎습니까?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용기있는 간증 감사합니다.
보시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있으리라고 봅니다.

마 26:7 한 여자가 매우 귀한 향유 한 옥합을 가지고 나아와서 식사하시는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마 26:13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이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 여자의 행한 일도 말하여 저를 기념하리라 하시니라





이석규 wrote:

>내가 요즘 성경을 배워가면서 조금 알게 되었다고
>전과는 달리 톡톡 튀어나오는 경향이 있는데
>나 스스로도 나의 행동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
>요즘의 변화라면
>내가 다녔거나 다니던 교회에서는 전혀 배우지 못했던
>성경해석을 인터넷을 통해서 훌륭한 선생들을 많이 만나
>하나님 다음으로 인터넷에게도 감사하고 있다는 점이다.
>
>내가 정도사님의 글에 성질을 참지 못하고 팩한 것은
>우선 예수쟁이가 도사라는 이름을 쓴 것 때문이고
>두 번 째는 내용에서 느껴지는 정도사님의 답답함 때문이었다.
>
>대뜸 예의없이 로마서 4장 해석을 운운한 것은 바울큰형님이
>의인에 대해 서술하면서 먼저 아브라함을 예를 들었기 때문이었다.
>이유를 찬찬히 배워 보니
>아브라함은 믿을 수 없는 현상들을 오직 하나님이 주신 약속이므로
>무조건 믿었기 때문에 의인으로 표본이 되었고
>종내에는 하나님이 나의 벗이라고까지 불러 주셨다.
>이걸 알게 되는 마르다와 마리아의 비교가 이해 되었다.
>이걸 믿는다면 보이는 현상에 급급해할 이유가 없을텐데라는 생각에
>그만 촉새처럼 튀어나오고 말은 것이다.
>이런 짓 말라고 분명 내 하나님께서 경고하셨는데
>또 하고 말았으니 육신의 몸이라,
>아직 온전한 성령세례를 못받았으니 용서해주세요라고 기도해 봤자
>변명이 안됨도 안다.
>
>예수쟁이들은 믿을 수 없는 것들에 대한 약속을 믿는 것이 예수쟁이다.
>재림의 약속이고
>재림하시면서 잘못된 자들에 대한 치리를 믿는 것이다.
>
>이 약속을 믿으면서 앞으로 내가 만날 예수님 앞에 갈 때까지
>변치 않는다면 난 만족한다.
>성경의 다른 말씀들은 이 믿음을 갖고 예수님 만나기전까지
>해야될 일을 써놓은 거이다.
>난 성경을 다 알아, 다 지킬거야라고 장담하는 자들도
>있음을 아시기에 날 선 자들은 까불지 말라고 경고도 해놓으셨다.
>이거에 걸리기 않기 위해서는 성령의 도우심을 끝없이 간구하는 수 밖에
>없다. 현재 내가 알기로는.
>
>현재 나는 이 바탕 위에서 모든 것을 대한다.
>잘못된 확신에 빠져 들어 까부는 일이 없기를
>항상 읊조린다.
>
>아직 요한복음의 약속대로 성령께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고
>깨닫게하시고 가르쳐 주신다는 것이 내게 임하지 않았다.
>다만 성령께서 내주(內住)하심은 알고 있다.
>내 안에서 폭발하시기만을 기다리는데 사실 지금으로선
>요원할 뿐이다.
>
>지금은 성령께서 들려주시는세미한 음성을 들을줄 모른다.
>판단은 오직 아직 배우는 성경으로 한다.
>판단 자체가 위험한 일임에도 간간이 자신도 모르게 판단을 하고 만다.
>
>예수쟁이들이 성경을 읽고 주석서를 읽고 온갖 신앙에 관한
>서적을 읽는 것은 배우는 과정이기 때문이라고 이해한다.
>성령께서 아직 가르치심을 주시지 않는 것은
>기본이 안되어 있기 때문일 것이다.
>되지도 않는 자에게 하나님의 큰비밀을 가르쳐 주었다간
>내가 예수다라고 떠들어대면 큰일이기 때문이다.
>얼마 전 에베소서 4;13절을 배우는데
>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늘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
>선성께서 그리스도 앞에 주 예수가 빠졌음을 주목하라고 말씀하셨다.
>충격이 회오리쳤다.
>그리스도란 기름부음인데
>흔히들 지나치면 이거이 주예수 그리스도만큼 분량이 충만한데까지 이르라고 한 말씀으로 해석하고만다.
>내가 그랬으니까.
>그리스도 앞에 다른 이름을 붙여보니 가관이 아니다.
>그 우라질 놈의 문선명으로부터 시작해서 정명석...남편 하나 잘만나 하나님마누라로까지 숭배되는 여편네 장길자까지.
>재림하신 여자 육체의 예수도 있다.
>욕이 절로 나온다.
>요즘은 웃기는 것이 나 예수라다고 하지 않고 나 진리의 성령이다에서부터 사도 요한으로까지 주장하는 짱구들이 하나 둘이 아니다.
>어제 진리의 성령님을 만나고 왔다라고 말하는 돌은 놈도 봤으니까.
>봉천동에 계시는 김풍일진리성령 통달성령을 만났다는 말이다.
>이러고 보니 온전한 기름부음이 아니면 스스로 분량을 초과해
>내가 예수요, 내가 진리의 성령이요 통달 성령이 해싼다.
>카톨릭에서는 예하 성당에 내려보내는 기도문에
>우리 주 그리스도로 라고 보낸다.
>얼핏 보기에 무슨 문제 없다.
>그러나 주와 그리스도 사이에 예수가 빠져 있다.
>우리 주 다음에 필요한 이름 갖다 넣고 그리스도 붙이면 이게 어떻게 될 것인지 생각만해도 소름이 끼친다.
>적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는거 순식간이다.
>
>이래서 성경은 첫걸음의 배움이 중요하다.
>예수도 배웠다고 헛소리해대는 자들도 요즘 꽤 되는데
>내가 아는 예수님은 육신으로 계실 때의 행동을 통해 믿고 따르는 자들이
>따라하게끔 표본을 보이셨다.
>침례 받으셨고 성령세례 받으셨고 제자들을 불러 가르치시고 나서
>첫회당에 나가셔서 가르치셨다.
>
>하나님이 성경을 통해 가르쳐주신 질서를 하나 살피면,
>
>예수님이 사도들에게 가르쳐주신대로 우리들이 따라하자면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침례 받고 말씀 배우고 정말 치열하게 기도해 성령세례 받고 그때서야 강해든 전도든 하면 된다.
>육신일 때의 예수님도 성령세례를 받으신 후에 능력을 행하셨다.
>하나님 사전에 전혀 조급하신 일이 없고 질서대로 행하셨는데
>이것만 알아도 시작은 실패는 없다.
>이게 안되어 있는 것이 바로 기존의 수많은 교회들이다.
>하나님의 질서를 어지럽히는 자들이 꼭 문제를 일으키는 것이다.
>사도행전 20장에 아볼로에 대해서 기록되어 있는데 그는 자기 생각으로 열심히 예수를 설교한 자다.
>아굴라와 브리스길라가 보기에 어딘가 미흡하여 그를 불러다 그에게 안수하여 성령세례를 주었다.
>이것도 문제점을 얘기하려면 안수 주는 자에게 누구에게 안수를 주어라라는 성령님의 말씀이 없는데 자격이 되면 아님 지가 봐서 안수줄만하다고 생각되면 마구 안수를 주어서 탈인 것이다.
>
>박준규선생님은 내가 지금까지 말한 것에 대해서 벗어난 것이 없다.
>있으면 벌써 결별했을터이다.
>성질에 한마디도 했겠지만 소용없는 일임을 알기에 교제 자체를 안했을 것이다.
>성경해석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보여준 것만큼 나오게 되어 있다.
>이걸 아는 분들이 자기가 인정하는 해석과 다르다고 왜 화를 내는가.
>화 내기 앞서 성령께 기도하고 물어보는 자세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
>앞으로는 누가 예수 그리스도를 모욕하기 전에는 나서지 않으리라
>다짐하지만 쉽지 않을 것이다.
>생각의 편협됨을 보면 답답해 어쩔 줄을 몰라하니까.
>특히나 말씀에의 젖먹이나 어린 자들이 해석의 뜻 자체를 이해할줄도 모르면서 그 시선으로 보면서 왕왕댈 때는 정말 짜증이 난다.
>성경이 아닌 자신만이 정립한 고급지식으로 한 마디할 때 보아도
>편협되어 있으면 짜증이 난다.
>성경말씀의 해석이 이해가 안되어 틀렸다고 생각할 때 한 마디했다
>젖 좀 더 먹고 오시오라는 소리를 들으면
>난 오기라도(분노가 아닌)
>배우든 성령께 듣던지해서 해볼만할 때까지 기다리지 상대로 부터 그런 말을
>듣지 않을 것이다.
>얼마나 자존심 상하는 말인가.
>난 그런 말 들을 것 같으면 피해간다.
>헌데 더배우고오라는 소리를 들으면 내가 부족하니까 상대가 저런 자존심 상하는 소리를 했을텐데라는 생각은 안하고
>교만의 극치니 뭐니 입에 침을 튀긴다.
>하나님 본위의 시선이란 말이 의미하는 자체를 모르니까 그렇다.
>
>난 처음 박준규선생을 만났을 때 단 한마디만 일갈했다.
>"영감. 나 잘못 가르쳐 내 영혼 죽으면 영감이 책임져야해."
>근데 성경은 다 자기 책임으로 쓰여져 있다.
>천하의 바울큰형님도 홀로 서야 됨을 말씀하셨다.
>남에게의 배움은 도움이 되지만 결국은 홀로 서야 된다.
>예수쟁이의 홀로 섬은 성령으로부터 직접 배움이다.
>이렇게 되기 전의 모든 강해나 설교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저 피하면 된다.
>무슨 이유로 정력 낭비를 하는지는 안다.
>그 가르침에 빠지는 자들을 염려해서임을.
>
>박준규선생에게 처음 배운 것이 예수 믿음이 곧 천국들어가는 것을 보증하는 것이 아니라는 말씀이다.
>
>정도사님께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
>정도사님에게 사과말씀 쓴다는 것이 또 말이 길어졌다.
>누가 죽으면 입만 뜨는 예수쟁이 아닐랄까 봐서.
>말 많은건 선생이나 제자나 똑같다.
>자칭 제라라 떠든다고 온 동네방네 광고낸 것으로 보아선
>난 제자 삼은 일 없으니 너 혼자 떠들어라 그러는것 같아서
>기분 찝질하지만.
>
>덧부리)이제는 창세기 해석 동의할 수 없는 점이 서너군데 있는데
>이 제자가 성령께 세밀한 음성을 들을 수 있을 때
>함 한번 붙어 봅시다.
>당장 함 한번 해보고 싶지만 아직은 이 제자가 아니외다.
>
>***이래 놓으면 박준규선생 또 마음이 여려져서 기둘릴게 함 한번 하자고하면서 어여 성령님의 세밀한 음성을 들으시게라고 하면서 무쟈게 좋아한다. 내 손바닥 안이다.***

2002-05-29 20:45: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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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       Re: 부탁입니다...부디 더 이상의 현혹.../오잉? Jack 2016-04-07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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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8     Re: 우가차차가 안드레였군 朴 俊 珪 2002-08-30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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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6     Re: 매우 건방진 친구로 보이지만... 朴 俊 珪 2002-08-29 1205
445  하나님의 역사 김주영 2002-08-04 1165
444     Re: 모두 같은 말입니다. 朴 俊 珪 2002-08-04 1101
443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강물 2002-06-12 1263
442     Re: 하나님은 사랑이시라//아멘으로 화답합니다. 이석규 2002-06-13 1253
441     영 떠나신 줄 알았는데.. 朴 俊 珪 2002-06-12 1196
440  악한 영의 괴수 dada 2002-06-07 1269
439     ^^ 선지자 2002-06-10 1087
438     Re: 미친사람아냐? 남의이름쓰게.. ... [1] 朴 俊 珪 2002-06-07 1166
437     Re: 악한 영의 괴수/이 돌은 또 뭐꼬? 이석규 2002-06-07 1153
436  이야. 재밌네여 선지자 2002-06-02 1170
435     Re: 이야. 재밌네여/과감해 진 것이 아니고 이석규 2002-06-03 1283
434     Re: 갈빗살인가...? 朴 俊 珪 2002-06-03 1315
433  정도사님께 사과 드리며, 이석규는 아볼로의 상태다. 이석규 2002-05-29 1390
432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강물 2002-06-12 1263
431     Re: 정도사님께 사과 드리며, 이석규는 아볼로의 상태다. 샬롬 2002-05-30 1251
430       Re: 정..이석규는 아볼로의 상태../앗 동지군요 이석규 2002-05-30 1116
429       Re: 정식이라니요/ 감사합니다 朴 俊 珪 2002-05-30 1136
    Re: 충격적이군요 朴 俊 珪 2002-05-29 1207
427       Re: 충격적이군요//미진한 부분 채워주심에 감사 이석규 2002-05-29 1161
426  또 다시../정도사의 두 번째 편지 朴 俊 珪 2002-05-28 1347
425  모두가 미쳤군요 정도사 2002-05-26 1144
424     Re: 제발 조용히 사라지시기를... 朴 俊 珪 2002-05-26 1235
423       Re: 제발 조용히 사라지시기를.../도사가 보낸 메일 朴 俊 珪 2002-05-27 1257
422       과격해졌군요 선지자 2002-05-27 1120
421         Re: 과격해졌군요//내, 목사님이라도... 이석규 2002-05-27 1095
420           ^^ 선지자 2002-05-27 1034
419             Re: 삼손영감 朴 俊 珪 2002-05-27 1058
418               Re: 삼손영감 선지자 2002-05-27 1029
417     Re: 모두가 미쳤군요//도사님도 미친 사람 중 하나군요 이석규 2002-05-26 1215
416  아님말고요//조금수정했시유 이석규 2002-05-22 1236
415  음녀 , 7 나팔 안드레 2002-05-22 1234
414     Re: 이제 그만할 때가 된 것같소 朴 俊 珪 2002-05-22 1322
413       좋습니다. 그만합시다. 안드레 2002-05-23 1005
412         사랑이라? 선지자 2002-05-25 1193
411  안드레님에게/계시록과 음녀에 대해서 朴 俊 珪 2002-05-21 1346
410  안드레님에게/토론의 중간 결론 朴 俊 珪 2002-05-21 1246
409     Re: 안드레님에게/토론의 중간 결론 안드레 2002-05-21 1151
408       예수교 장로회라? 선지자 2002-05-25 1106
407  강적같던데 기초강의는 어째? 헌데 끝에 이상한 이석규 2002-05-21 1258
406     Re: 강적같던데 기초강의는 어째? 헌데 끝에.. 안드레 2002-05-21 1191
405  질문 안드레 2002-05-20 1098
404     Re: 질문//시온산으로 토까기 전에 이석규 2002-05-21 1202
403       144,000 안드레 2002-05-21 1125
402         Re: 144,000//내가 배운 것하고는 이석규 2002-05-21 1144
401           Re: 144,000//내가 배운.. 안드레 2002-05-21 1160
400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선지자 2002-05-20 1331
399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안드레 2002-05-21 1238
398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글쎄요? 이석규 2002-05-21 1096
397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안드레 2002-05-21 1247
396     Re:시험에는 응하지 않겠습니다. 朴 俊 珪 2002-05-20 1163
395       Re:시험에는 응하지 않겠습니다. 안드레 2002-05-20 1076
394         Re:긍정적인 시각으로 보신다니.. 朴 俊 珪 2002-05-20 1156
393           Re:긍정적인 시각으로 보신다니.. 안드레 2002-05-21 1229
392  구원을 얻는 믿음 김주영 2002-05-03 1229
391     Re: 쉬우면서도 단정하기 어려운 문제 구원 朴 俊 珪 2002-05-03 1214
390  성서와 역사가 모두 일치합니까? 성서 공부학 2002-05-02 1101
389  "심판" 의 날이란... 성서 공부학 2002-05-02 1146
388  나에 대해서 해석해보시오.. 신의 종 2002-05-02 1194
387     Re: 제가 어찌 감히 해석을 하겠습니까... 朴 俊 珪 2002-05-02 1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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