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On (역사와역사 1004) 대화방

제목  또 다시../정도사의 두 번째 편지
이름  朴 俊 珪 [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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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또 다시..
보낸날짜 2002년 05월 27일 월요일, 오후 5시 33분 59초 +0900 (KST)
보낸이 "kangryun" 주소록에 추가 수신거부에 추가
받는이 박준규
나는 원래 목화지들에 대한 강한 불신을 가지고 있는 사람 중에 한사람입니다.
그 이유는 오늘날의 한국교회와 우리 평신도들을 바보로 만들어 놓은 책임이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나는 나를 비롯한 평신도들에게 불만이 많은 사람입니다.
그 이유는 평신도들이 바보들처럼 지금까지 맹목적인 신앙생활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나는 나름대로 기독서적을 구입하여 옳바른 판단력과 지혜를 얻기 위하여 쾌 많이 섭렵했지요.
그러면서 나름대로 정립이 되었고, 옳고 그름에 대하여 판단할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섬기는 교회 목사님이 신학교 교수이기에 성경해석에 대한 교육도들었고,
나는 또 그렇게 해석해 보려고 시도를 하기도 했지요.

그러면서 깨달은 것은
모든 말씀을 영적으로 해석할 수 없고, 문자적으로만 해석할 수 없고,
그리고 영해라고 하는 밥법으로 해석할 수 없고, 이것은 무엇을 상징합니다 라고 해석해서도 안된다는 원리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신앙생활하면서 관심을 갖었던 부분이 있다고 하면,
그것은 이단들과 사이비 집단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대학생때는 탁명환씨가 펴낸 이단연구에 대한 책을 보면서
이단들의 특징들을 알게 되었지요.

이단들의 특징중의 하나가
성경을 영해라고 하면서, 혹은 상징주의라고 하면서
다른 사람들이 전혀 생각하지 않은 내용으로,
혹은 성경학자나 주석가들이 해석하지 않는 신기한 내용으로 해석하여
나 처럼 무지한 평신들을 혼란스럽게 하여 미혹한다는 것입니다.
모든 하나님의 말씀들을 영해나 아니면 신비주의, 혹은 상징으로 해석하여
기존 교회 목사님들로부터는 들어보지도 못했던 내용으로 우리들을 깜짝놀라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들 모두가 다 똑같이 하나님으로부터 이러이러한 메시지를 받았고,
또한 이 말씀은 이러한 뜻이다, 라는 식으로 성령께서 깨우쳐 주셨다라고 말을 하고 했습니다.
내가 목사들이 성경을 해석하는 것이나 아니면 선생처럼 신령한 해석을 하는 분들이 해석하는 것이 정말 옳은지 나는 모릅니다.

다만 내가 확신하기는
성경에 기록된 것처럼 이 말세가되면 성도들을 혼란케하며 미혹하는 영들이
활동하여 나 같은 기존성도들의 말씀에 대한 지식이나 신앙, 그리고 목사들이 모두 잘못하고 있는 것처럼 매도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우려하는 것은
나의 마음이 닫혀서가 아니라 이단연구에 관한 책을 보니까
지금까지 수많은 이단들이 이렇게 해서 등장했고,
무지한 성도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그러한 교주들의 가르침이 참 인것처럼 속아왔다는 것입니다.

나는 더이상 이런 일들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나는 선생의 성경해석에 대하여는 무어라 말할 수는 없습니다.
이유는 내가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내가 옳고 그르다고 판단할 자격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선생도 내가 해석하는 것이 100% 맞고 다른이들의 해석은 틀리다라고 말하지 마시요.

그리고 설령 선생의 의견에 대해서 상대방이 다른 의견을 제시한다하여도
그것을 인정해야 할것이며,
성경해석을 잘한다고 마치 경쟁하는 것처럼
로마서 4장을 해석해보시요, 하라는 식으로 말하지 마시요.

이렇게 말하는데는 이미 선생은 롬4장에 대해서는 자기 해석이 나와있고, 거기다가 그것이 자기 기준이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니 내가 아니면, 어떤 성경학자가 주석을 하여 선생에게 글을 전한다하여도
그것은 아무소용이 없는 일입니다.

이유는 이미 선생의 머리에서 자기 기준이 설정되어 있기때문입니다.
내가 로마서 4장을 정말로 하나님의 중심을 헤아려 해석할줄 안다면, 내가 이렇게 선생하고 다투지 아니할 것이요. 내게 선생이 가진 것처럼 그런 능력이 있다면, 아마 나는 신학을 공부하여 신학대학에서 교수가 되어 있을지도 모르죠.

성경을 해석할 줄 안다고 다른 사람들과 경쟁하지 마시요.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렇게 모든 것을 깨닫게 하시고 하늘의 비밀과 말씀의 비밀을 알게 해주셨으면, 그리고 선생의 해석이 100% 옳다고 믿으면, 신학교수들과 한판 겨루어 보시요. 그러면 어떤 결론이 나올까요?

아마 모르긴 몰라도 선생은 화를 내든가 아니면
그만합시다라고 소리를 지를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어느 집단에나 아니면 신 비한 내용을 가지고 가르치는 곳에는 껍데기 목사들도 반드시 있게 마련이오. 통일교에도 문 교주를 추종하는 일반 목사들이 많있어요.

그리고 이단들의 그룹속에도 내가 알기로는 전도사나 목사들도 어떤 성경을 가르치는 선생의 가르침에 혹 빠져서 은혜받았다고, 전혀 신비로운 새로운 체험을 하고 있다고 눈이 뒤집혀 있는 자들도 있다고 합디다. 내가 잘 알고 있던 어떤 목사는 1992년 10월 18일 재림론을 가르쳤던 교주 이 장림 목사를 추종하며 다르기도 했습니다. 그 때 얼마나 많은 교회 목사들이 그 시한부 종말론에 빠져서 놀아났는지 모릅니다.

그러기에 어느 집단에든지 이런 목사들은 있게 마련입니다. 그러니 그것 또한 자랑할 것이 못됩니다. 내가 생각할 때는 이런 목사들은 전부는 아니지만, 영적으로 문제가 있다라고 봅니다.

따라서 선생께서 어떤 성경 해석을 하든가 나는 관심이 없습니다.
단, 바라기는 선생의 가르침이 분명하다면,
마지막까지 진실됨이 변하지 말기를 바랄 뿐이요.
그리고 교주행세를 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그리고 독선주의를 피하고, 내가 하나님께 벋은 것이기에 내 해석이 옳다라고만 주장하지 마시요. 하나님은 당신을 통해서 일하시지만
나처럼 무식한 사람을 통해서도 일하십니다.
나를 통해서도 자기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도 있다는 것이지요.
나를 위하여 선생을 통해서 하나님은 자기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도 있듯이 말입니다.

바리기는 앞으로 훌륭한 선경해석자가 되기를 ...
그러면 소생은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답장)

제목 [RE]또 다시../역시 긍정적인 시각으로 보시기를..
보낸날짜 2002년 05월 28일 화요일, 낮 1시 07분 23초 +0900 (KST)
보낸이 "박준규"
받는이
많은 사람들이 지금의 교회의 모습에서 잘못된 것들을 들춰내고 지적하면서 그로 인하여 타락하고있다고 말합니다.
물론 이런 부분을 성경이 지적하지 않은 것은 아니며 이미 오래 전에 하나님은 이런 시대가 올 것을 예고하신 것이 욥기의 기록이 그 중의 하나입니다.

"지계표를 옮기며 양들을 빼앗아 기르며..."(남의 교인을 끌어들여서 교세를 키우는 행위)
"고아의 나귀를 몰아가며..."(온전한 믿음을 가지지 못한 자들에게서 물질을 드림으로 신앙을 키운다는 논리로 전개해 나가는 것들)
"과부의 소를 볼모잡으며..."(역시 믿음이 부족한 자의 물질을 취하는 행위)(이상 욥"24:2절)
주/고아와 과부/하나님과 예수님을 아버지로, 또 영적인 남편으로 모시지 못하는 아직 믿음이 부족한 자의 상징

이러한 일들은 "인구 많은 성(대형교회) 중에서 사람들이 신음하며..."(욥24:12절) 일어나는 일들로써 곧 지금의 교회모습을 지적하고있는 것으로 이 말은 욥이 일곱 번째로 답을 말 중의 내용의 일부입니다.
그렇다면 욥은 지금 누구에게 무슨 말을 하고있겠습니까?
그는 엘리바스라는 상징의 논리로써 곧 오늘의 정통성을 주장하는 교단을 상징하는 것이며 이러한 소리들이 지금 교회의 잘못을 지적하는 소리로 들려지고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욥기의 마지막 부분에서 하나님이 등장하셔서 엘리바스의 잘못을 지적하셨듯이 오늘의 교회에 대한 지적은 하나님의 몫임에 분명하며 오늘 깨달았다는 자들이 한 목소리로 탄핵하며 오늘이 교회에 적개심을 갖는 것은 바르지 않음은 하나님께서 오늘의 교회를 통하여 이루시고 계신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목적은 계시록의 마지막부분에서 잘 나타나있는데 그것이 큰 성 바벨론의 멸망이며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가라지를 뽑지 말고 그대로 두었다가 추수 때에 한꺼번에 불태우시겠다는 말씀이 그런 목적을 같이 하고있는 것으로 아마도 오늘의 교회가 큰 성 바벨론이 되어서 그 무너지는 소리가 더욱 크게 하여 그 능력을 크게 나타내기 위함이며, 가리지를 그대로 두었다가 한꺼번에 태움으로 그 불길이 크게 하여 보여지게 하기 위함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오늘 우리가 해야할 일은 무엇이 있을까요?
그것은 말씀의 진실을 찾고 그것을 알리는 것뿐일 것입니다.
물론 저마다의 주장이 있기에 쉽지는 않지만, 극복하면서 해야할 것은 그들이 자기들이 배운 知識의 틀에 얶매어서 혼동하고있으므로 바른 길을 가르쳐 주어야할 것입니다.

이론 일을 한다는 분들이 소위 이단이라는 이름을 받고 정통교단으로부터 탄핵을 받고있으며 지금 님도 그런 부류의 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물론 나 자신도 그런 이단들 중의 한 사람이 될 것은 성경의 해석방법이 정통교단과 다르기 때문으로 지금가지의 해석은 주로 표면적인 문장의 맥을 따라서 해석하므로 내가 상징성을 가지고 해석하난 방법과는 전혀 다르기에 이단이라는 말이 성립되는 것일 뿐, 이단이라함은 서로가 다 이단인 것입니다.

즉 나는 그들을 보고 이단이라고 할 것이고 그들은 나를 보고 이단이라고 함은 서로 다르다는 意味 말고는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다른 점이 있다면 그들은 내 논리를 다르지 않는 반면에 나는 그들의 논리를 인정한다는 점이 다를 것입니다.

이런 차이는 해석의 질에 대한 등급의 차이에서 나오는 것으로 그들의 해석이 기독교라는 기초적인 부분에 대한 교리를 설명한다면 나는 그란 기초 위에서 그 이상의 意味를 찾는 것이 다른 것입니다.

이것은 마치 갓난아이는 젖을 먹어야하며 젓을 뗀 후에야 밥을 먹는 것과 같은 것이고(사 11:8 젖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을 하며 젖뗀 어린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며)
이렇게 젖 뗀 어린아이는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찐 짐승을 이끄는 것이(사11:6절 하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찐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아이에게 끌리며)
다른 것으로 젖 먹는 아이와 젖뗀 어린아이의 행동의 차이가 큰 것을 말하는 것으로 지금의 교회가 초급적인 교육을 한다면 나는 그보다는 차원 높은 부분의 강해를 하고있다고 보면 될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수준 높은 강해의 인증을 초급교사들인 오늘의 목사님들이나 교수들이 할 수 있다고 보십니까?
이는 마치 대학교육에 관한 연구 논문을 쓰는데 초등학교 교사에게 의뢰하는 것과 같은 것으로 그들은 교육대학을 통해서 배우는 동안 초등학교의 교육을 전문한 사람으로 대학교육에 관한 연구 논문에는 손을 댈 수 없는 사람인 것과 같은 것입니다.

나라고 어찌 물어보는 일을 하지 않았겠습니까?(저자 朴 俊珪는)참조
최근에도 감신대 교수가 자신의 홈의 게시판에 욥기 해설을 올린 것을 보고 그 해석이 답답하여 내 파일을 올려주고 고명하신 교수님께서 평을 해 주십사하고 올린 적이 있습니다.
차라리 토론을 하자고 나오면 좋겠는데 그 분은 좋은 자료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자신의 소견도 올리겠다고만 하고 지금까지 그 답이 없습니다.

무엇을 말하고있는 것이겠습니까?
가장 먼저 생각할 수 있는 것은 말 같지도 않아서 대꾸도 할 필요가 없다는 뜻이 되겠고...
그저 자신은 자신이 본 그대로 해석을 올리는 것으로 답을 대신한다는 것으로 볼 수도 있는데...
문제는 그 교수가 해석한 욥기서의 해석에서 해석하지 못하고 넘어간 부분이 많다는 것으로 왜 모두 해석하지 못하고 넘어가느냐는 것입니다.
그 해석의 방향이 옳다면 단 한 절도 그냥 넘어가지 말아야할 것은 계시록의 기록대로 더하거나 빼는 자는 진노의 대상이 되기 때문으로 이 말씀의 더하고 빼는 일은 그 해석에 있어서 더하고 빼는 일로써 더할 수는 없더라도 단 한 절도 빼놓지 말고 해석하여야한다는 말씀은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표면적인 意味의 해석으로는 빼 놓을 수밖에 없는 것은 항상 해석해 나가다보면 걸리는 부분이 있기 마련인데 그 부분이 바로 상징성의 언어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의 해석은 상징을 먼저 풀지 않으면 해석할 수 없도록 되어있는 기록들이고 이런 상징을 풀으므로써 단 한 절도 넘어가지 않고 해석할 수 있었던 그 진상을 나는 홈을 통해서, 또 책을 통해서 알리고있을 뿐입니다.

이런 상징의 열쇠는 모두 창세기에 기록되어있고 창세기의 해석은 모든 성경의 열쇠가 됨으로 창세기를 모르고는 아무 것도 알 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에 나는 남들이 소홀히 생각하는 창세기의 해석에 가장 큰 비중을 두고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의 교회는 기초만 가르치므로 그런 상징이 필요치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그런 기초적인 것에서 나올 수 있는 기복적인 문제가 오늘의 교인들을 욕구의 교인으로 만들어가고 있고 님이 말한 대로 속고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또 그런 논리를 악 이용하여 오늘의 목회자들이 자신의 명예를 이루는데 사용하는 것도 사실이며 이런 폐습이 망하게 될 것을 계시록을 통해서 보여주고 있지만 그들은 그런 기록에는 손을 댈 수 없기에 계시록 운운하는 사람들은 모두 이단이라고 정죄하는 것이 오늘의 현실입니다.

물론 허다한 사람들이 계시록의 해석을 가지고 나오고있는 현실에서 나 또한 그들이 주장하는 바를 모두 수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들 또한 자기 나름대로의 해석이 옳다고 주장하지만 문제의 상징성에 대한 부분에서 크게 빗나가기에 맞는 부분도 있지만 빗나간 부분이 너무도 많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내 주장이 모두 옳다는 것도 아니며 문제는 그들의 주장이 한결같이 오늘의 교회를 공격하는데 계시록을 이용하고있다는 것으로 그것은 계시록의 진실을 파악하는데 큰 걸림돌이 되는 것입니다.

물론 계시록에는 앞에서 말한바와 같이 교회의 문제의 지적도 있습니다.
그러나 계시록은 그보다는 더욱 넓은 면의 지적을 하고있고 그런 문제의 발단이 어디에서부터 비롯되었는가를 알려주고 있는데 그것은 세계정치 경제, 또 문화에 이르는 광범위한 부분을 다루고있는 것으로 그런 흐름은 결국 교회와 성도에게 미치어서 믿음의 세계의 타락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설명하고있는 기록인 것입니다.
이런 모든 언어는 상징으로 되어있고 상징을 풀지 않으면 도저히 해석할 수 없는 것들로 되어있기에 그 모든 열쇠를 가지고있는 창세기의 해석이 중요한 것입니다.

내게 교주 행세할까봐 걱정을 하셨는데
그 점은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나는 시작부터 지금까지 내가 책으로 보여주거나 홈페이지를 통해서는 보여주겠지만 사람의 앞에는 죽을 때까지 나타나지 않겠다는 것이 내 신조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지금 보듯이 몇 몇 분들의 추종을 볼 수 있는데 그것마저도 홈페이지나 책을 통한 교류일 뿐, 그 외에는 아무 것도 없고 심지어는 그들이 나에 대한 신상마저도 모르는 상태로 나는 성경 해석 외에는 일체 밝히지 않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홈을 운영하면서 스스로가 제자 1호라고 자청하신 분이 이석규님으로 님에게 로마서 4장을 해석해 보라고 권한 사람입니다.
나는 로마서 4장에 무엇이 기록되어있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나보고 해 달라면 해 줄 수도 있음은 그 기록의 모든 근거가 상징을 통해서 해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도 이석규가 요즈음 로마서를 통해서 은혜를 많이 받고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 사람도 평신도로 그의 글(토론장과 게시판)을 통해서 그가 어떤 사람이었는지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도 지금은 다른 사람이 되었는데 그것은 그가 변했다는 말이 아니고 그가 갈구하던 것들을 찾게 되었다는 말로써 여기 그의 간증을 소개합니다.

자유게시판 / #176 / 이석규 / 깊은 감사를 드리며... / 02/03/21

이 사람은 님의 글에 즉시 로마서 4장을 해석해 보라는 글을 올렸듯이 매우 판단력이 빠른 사람입니다.
성경을 떠나서 토론을 한다면 내가 전혀 상대가 될 수 없을 만큼 폭 넓은 知識을 가진 사람이었기에 님이 누구인지를 글 한편 보고 판단을 내렸던 것입니다.
그러나 정작 나 자신은 님의 정체에 대해서 혼동했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혼란스럽습니다마는 초기에는 기존교단의 교육에 세뇌되거나 아니면 도사라는 말에 전도사로 지금 배우고있는 초보적인 知識층으로 보았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전혀 다르군요?

지금 나는 어느 단체나 누구에게 소속되거나 영향을 받고있는 것도 아니며 그저 나 홀로 존재할 뿐입니다.
또 그 누구에게도 나에게 속해 달라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그저 내가 보여주는 내용을 통해서 기독교와 하나님에 대하서 온전히 알고 바른 믿을 가지며 소속된 교회에서, 또 삶에서 하나님의 役事와 歷史를 이루는 성도가 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님께서도 책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계신 것으로 보이는데 제가 보기에 님은 전에는 기존 교단의 논리의 틀에 묶였었다가 지금은 또 다른 틀에 묶여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종속된다는 것이 인간에게 편암함을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편안함 뒤에는 눈이 어두워지는 것을 모르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런 어두움에서 벗어나고자 책을 통해서 얻은 것이 있다면 지금 또 다른 것들에게도 눈을 돌려보시기 바랍니다.
내게 役事하시어 알게 하신 성령께서 님에게도 役事하신다면 님의 눈 또한 밝아질 것은 이석규의 간증과 같은 날이 올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홈페이지의 도서주문을 여시면 지금 무상으로 드리는 창세기 강해서 주문게시판이 열립니다.
한번 읽어보시면 성경이 가지고있는 새로운 세계를 아시게 될 것입니다.
혹시 심한 거부감을 느끼시면 덮어 두십시오.
그러면 후에라도 일고싶은 생각이 드실 것입니다.
내게 役事하여 알게 하신 성령의 役事가 님에게도 役事하시기를 바랍니다.

지금 로마서 4장에 무엇이 쓰여있나 살펴보니 아브라함의 믿음에 관한 것이 쓰여있군요
이석규님이 님에게 로마서 4장을 해석해 보라는 뜻을 알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창세기 강해서에서 1권은 읽지 말고 2권부터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알고있는 아브라함의 이야기의 전말이 다른 각도로 조영되어있고 도 특히 아브라함의 이야기가 성경에는 순서가 바뀌어있으므로 이해하기가 어렵게 되어있습니다.
본 강해서는 그 순서를 정리하였고 또 롯이라는 못된 인간(교회에서 흔히 들은 말일 것입니다)이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한 증거들을 찾아 해석하였습니다.(2권 아브람과 롯의 사명)
그리고 이어지는 이야기는 성도의 성장과정을 아브라함의 야기기를 통해서 보여주고 있고 그 다음은 이삭을 통해서 초림예수의 예표와 요셉의 이야기를 통해서 재림예수의 예표와 마지막 時代의 役事와 役事의 예표로 설명되어있는 창세기는 모든 성경의 役事와 歷史의 기초를 그린 기록임을 설명하고있습니다.
지금까지 알고있던 창세기가 아님을 새롭게 아시게 될 것입니다.




2002-05-28 13:46: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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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  악한 영의 괴수 dada 2002-06-07 1273
439     ^^ 선지자 2002-06-10 1090
438     Re: 미친사람아냐? 남의이름쓰게.. ... [1] 朴 俊 珪 2002-06-07 1169
437     Re: 악한 영의 괴수/이 돌은 또 뭐꼬? 이석규 2002-06-07 1156
436  이야. 재밌네여 선지자 2002-06-02 1175
435     Re: 이야. 재밌네여/과감해 진 것이 아니고 이석규 2002-06-03 1286
434     Re: 갈빗살인가...? 朴 俊 珪 2002-06-03 1318
433  정도사님께 사과 드리며, 이석규는 아볼로의 상태다. 이석규 2002-05-29 1393
432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강물 2002-06-12 1266
431     Re: 정도사님께 사과 드리며, 이석규는 아볼로의 상태다. 샬롬 2002-05-30 1254
430       Re: 정..이석규는 아볼로의 상태../앗 동지군요 이석규 2002-05-30 1120
429       Re: 정식이라니요/ 감사합니다 朴 俊 珪 2002-05-30 1140
428     Re: 충격적이군요 朴 俊 珪 2002-05-29 1210
427       Re: 충격적이군요//미진한 부분 채워주심에 감사 이석규 2002-05-29 1166
 또 다시../정도사의 두 번째 편지 朴 俊 珪 2002-05-28 1351
425  모두가 미쳤군요 정도사 2002-05-26 1148
424     Re: 제발 조용히 사라지시기를... 朴 俊 珪 2002-05-26 1239
423       Re: 제발 조용히 사라지시기를.../도사가 보낸 메일 朴 俊 珪 2002-05-27 1262
422       과격해졌군요 선지자 2002-05-27 1123
421         Re: 과격해졌군요//내, 목사님이라도... 이석규 2002-05-27 1098
420           ^^ 선지자 2002-05-27 1038
419             Re: 삼손영감 朴 俊 珪 2002-05-27 1062
418               Re: 삼손영감 선지자 2002-05-27 1032
417     Re: 모두가 미쳤군요//도사님도 미친 사람 중 하나군요 이석규 2002-05-26 1219
416  아님말고요//조금수정했시유 이석규 2002-05-22 1241
415  음녀 , 7 나팔 안드레 2002-05-22 1237
414     Re: 이제 그만할 때가 된 것같소 朴 俊 珪 2002-05-22 1327
413       좋습니다. 그만합시다. 안드레 2002-05-23 1009
412         사랑이라? 선지자 2002-05-25 1198
411  안드레님에게/계시록과 음녀에 대해서 朴 俊 珪 2002-05-21 1350
410  안드레님에게/토론의 중간 결론 朴 俊 珪 2002-05-21 1249
409     Re: 안드레님에게/토론의 중간 결론 안드레 2002-05-21 1154
408       예수교 장로회라? 선지자 2002-05-25 1110
407  강적같던데 기초강의는 어째? 헌데 끝에 이상한 이석규 2002-05-21 1263
406     Re: 강적같던데 기초강의는 어째? 헌데 끝에.. 안드레 2002-05-21 1195
405  질문 안드레 2002-05-20 1103
404     Re: 질문//시온산으로 토까기 전에 이석규 2002-05-21 1206
403       144,000 안드레 2002-05-21 1129
402         Re: 144,000//내가 배운 것하고는 이석규 2002-05-21 1149
401           Re: 144,000//내가 배운.. 안드레 2002-05-21 1164
400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선지자 2002-05-20 1334
399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안드레 2002-05-21 1242
398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글쎄요? 이석규 2002-05-21 1099
397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안드레 2002-05-21 1251
396     Re:시험에는 응하지 않겠습니다. 朴 俊 珪 2002-05-20 1166
395       Re:시험에는 응하지 않겠습니다. 안드레 2002-05-20 1081
394         Re:긍정적인 시각으로 보신다니.. 朴 俊 珪 2002-05-20 1160
393           Re:긍정적인 시각으로 보신다니.. 안드레 2002-05-21 1233
392  구원을 얻는 믿음 김주영 2002-05-03 1232
391     Re: 쉬우면서도 단정하기 어려운 문제 구원 朴 俊 珪 2002-05-03 1218
390  성서와 역사가 모두 일치합니까? 성서 공부학 2002-05-02 1105
389  "심판" 의 날이란... 성서 공부학 2002-05-02 1149
388  나에 대해서 해석해보시오.. 신의 종 2002-05-02 1197
387     Re: 제가 어찌 감히 해석을 하겠습니까... 朴 俊 珪 2002-05-02 1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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