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On (역사와역사 1004) 대화방

제목  Re: 과격해졌군요//내, 목사님이라도...
이름  이석규
첨부


...참고는 못넘어가
아니 세상에 삼손영감이 저를 닮아간다굽쇼?
아는 사람 다 웃겠어요.
제자가 선생을 닮아가지 어케 선생이 제자의
과격함을 닮아간단 말씀이신가요?
글구 저처럼 순한 양한테
과격하다니요?
어디서 그런 점을 느끼셨는지 왜왜왜 따지고 싶지만
흐흐...
선지자님 처음 나타나셨을 때 하신 말씀
옮겨다 놓는 수도 있습니다.

추가사리)목회자는 더욱 더 담대하라는 것이 하나님의 지상명령으로
알고 있는데 꼭 겸손한 말슴으로만 들리지 않네요.
성령님의 도우심이 넘치고 넘치도록 힘 내서 기도 더욱 더 많이 하세요. 팟팅!

삼손영감님에게도 해드리고 싶지만 워낙이 넘치시는 분이라 끼낄낄...


선지자 wrote:
>상당히 과격해 지셨군요
>
>예전에는 좀더 너그러웠던 것 같은데
>
>아마도 이석규님을 닮아가는 것 같군요^^
>
>욕 아닙니다.
>
>전 그저 열심히 보고 열심히 배우고
>
>열심히 아는 한도에서 가르치고 그렇게 살려고 노력만 하려고요
>
>그것도 제게는 벅찬, 너무도 벅찬 작업이니까요
>
>전도자로 살고 싶은데
>
>예수님을 사람들에게 전해주고 싶은데
>
>목회자로서 자질이 없다는 생각이 종종 드네요
2002-05-27 04:59: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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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과격해졌군요//내, 목사님이라도... 이석규 2002-05-27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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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     Re: 강적같던데 기초강의는 어째? 헌데 끝에.. 안드레 2002-05-21 1204
405  질문 안드레 2002-05-20 1111
404     Re: 질문//시온산으로 토까기 전에 이석규 2002-05-21 1217
403       144,000 안드레 2002-05-21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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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           Re: 144,000//내가 배운.. 안드레 2002-05-21 1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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