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On (역사와역사 1004) 대화방

제목  과격해졌군요
이름  선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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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과격해 지셨군요

예전에는 좀더 너그러웠던 것 같은데

아마도 이석규님을 닮아가는 것 같군요^^

욕 아닙니다.

전 그저 열심히 보고 열심히 배우고

열심히 아는 한도에서 가르치고 그렇게 살려고 노력만 하려고요

그것도 제게는 벅찬, 너무도 벅찬 작업이니까요

전도자로 살고 싶은데

예수님을 사람들에게 전해주고 싶은데

목회자로서 자질이 없다는 생각이 종종 드네요
2002-05-27 00:3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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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  정도사님께 사과 드리며, 이석규는 아볼로의 상태다. 이석규 2002-05-29 1382
432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강물 2002-06-12 1253
431     Re: 정도사님께 사과 드리며, 이석규는 아볼로의 상태다. 샬롬 2002-05-30 1243
430       Re: 정..이석규는 아볼로의 상태../앗 동지군요 이석규 2002-05-30 1106
429       Re: 정식이라니요/ 감사합니다 朴 俊 珪 2002-05-30 1129
428     Re: 충격적이군요 朴 俊 珪 2002-05-29 1197
427       Re: 충격적이군요//미진한 부분 채워주심에 감사 이석규 2002-05-29 1154
426  또 다시../정도사의 두 번째 편지 朴 俊 珪 2002-05-28 1340
425  모두가 미쳤군요 정도사 2002-05-26 1135
424     Re: 제발 조용히 사라지시기를... 朴 俊 珪 2002-05-26 1226
423       Re: 제발 조용히 사라지시기를.../도사가 보낸 메일 朴 俊 珪 2002-05-27 1249
      과격해졌군요 선지자 2002-05-27 1113
421         Re: 과격해졌군요//내, 목사님이라도... 이석규 2002-05-27 1089
420           ^^ 선지자 2002-05-27 1026
419             Re: 삼손영감 朴 俊 珪 2002-05-27 1048
418               Re: 삼손영감 선지자 2002-05-27 1020
417     Re: 모두가 미쳤군요//도사님도 미친 사람 중 하나군요 이석규 2002-05-26 1207
416  아님말고요//조금수정했시유 이석규 2002-05-22 1225
415  음녀 , 7 나팔 안드레 2002-05-22 1227
414     Re: 이제 그만할 때가 된 것같소 朴 俊 珪 2002-05-22 1314
413       좋습니다. 그만합시다. 안드레 2002-05-23 996
412         사랑이라? 선지자 2002-05-25 1179
411  안드레님에게/계시록과 음녀에 대해서 朴 俊 珪 2002-05-21 1338
410  안드레님에게/토론의 중간 결론 朴 俊 珪 2002-05-21 1237
409     Re: 안드레님에게/토론의 중간 결론 안드레 2002-05-21 1141
408       예수교 장로회라? 선지자 2002-05-25 1098
407  강적같던데 기초강의는 어째? 헌데 끝에 이상한 이석규 2002-05-21 1251
406     Re: 강적같던데 기초강의는 어째? 헌데 끝에.. 안드레 2002-05-21 1185
405  질문 안드레 2002-05-20 1090
404     Re: 질문//시온산으로 토까기 전에 이석규 2002-05-21 1196
403       144,000 안드레 2002-05-21 1117
402         Re: 144,000//내가 배운 것하고는 이석규 2002-05-21 1137
401           Re: 144,000//내가 배운.. 안드레 2002-05-21 1150
400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선지자 2002-05-20 1323
399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안드레 2002-05-21 1225
398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글쎄요? 이석규 2002-05-21 1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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