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On (역사와역사 1004) 대화방

제목  Re: 이제 그만할 때가 된 것같소
이름  朴 俊 珪 [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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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성경을영적으로 해석한다는 사람들이 성경의 구절을 대라면 그것이 무슨 영적 해석이요
영적해석이라는 말은 뜻으로 해석한다는 것으로 뜻으로 되어있는 구절을 언어의 일치를 구한다면 말이 됩니까?
그리고 그런 식으로 구절을 붙이면 말 안되는 부분이 어디있고 해석 못하는 부분이 어디있겠소
창세기와 계시록에 있다는 말은 그 이야기의 의미가 주는 해석이 그렇다는 것이요.
"음녀가 이념이다"하는 말은 없소
그런 말이 있다면 얼마나 좋겠소.
누구라도 읽으면 아는 것이 성경이 되겠는데 해석은 무슨 해석을 하오
더 이상 게제된 글을 읽지 않는다면 토론의 가치도 없소
여기에서 토론을 한다는 것은 이 홈이 말하고자하는 것에 대한 것을 토론함이지 누구한테 가르침을 받자는 것은 아니오.
그런 가르침은 계시록 해석 못하는 사람에게 가서 하시오.

게제에 올린 음녀 구절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드리오
당신들이 속고있는 것이 그런 부분으로 구구절절이 구절을 붙여서 설명하니 이의를 제기하지 못하는 것이오
그러나 그 말은 그런데 쓰라는 뜻이 아니오

***계 2:20 자칭 선지자라하는 여자 이세벨을 네가 용납함이니 그가 내 종들을 가르쳐 꾀어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는도다***

이 말씀은 두아디라교회에 대한 말씀으로 이는 네 번째의 교회라는 의미의 네 번 째로 있었던 역사인 다읫에서 초림까지의 역사에서 이스라엘이라는 나라가 의미하는 교회라는 역사의 마지막에 있었던 우상숭베 사상을 지적하신 말씀으로 이 말씀이 계시록에 기록됨은 지난 역사를 통해서 이루신 믿음(이를 교회로 칭함)이 온전히 이루어지지 못함을 지적함으로 그 마지막의 역사인 일곱 번째의 역사(재림 준비의 역사인 리오디아 교회)를 온전케 하기 위해서 교훈으로 주는 교훈의 말씀이오

>****계 17:1 물위에 앉은 큰 음녀
>계 17:15 음녀의 앉은 물은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이니라
>계 17:4 그 여자는 자주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가졌는데 가증한 물건과 그의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더라
>계 17:5 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계 17:6 이 여자가 성도들의 피와 예수의 증인들의 피에 취한지라
>계 17:18 네가 본 바 여자는 땅의 임금들을 다스리는 큰 성이라
>제가 음녀의 실상을 보지 않았기 때문에 뭐라고 이야기는 못드리겠습니다.****

음녀의 실상을 눈으로 보았다니 신기한 일이군요.
음녀는 형체가 없는데 어떻게 실상을 눈으로 본단 말인지 이해가 않되는 군요.
이 말은 에녹성, 레센 성, 바벨의 성과 대, 큰 성 바벨론의 실상을 눈으로 보았다는 말과 같은 말로서 돌로 쌓았든지 흙벽돌로 쌓았든지 그렇게 쌓아 놓은 성을 보았다는 말로써(여자는 땅의 임금들을 다스리는 큰 성이라) 자기가 생각한 바를 본 것이오.

여기에서 큰 성은 창세기에서부터 시작되는 에녹성, 레센 성, 바벨의 성과 대, 큰 성 바벨론으로 상징되는 당시의 이념을 뜻하는데 이런 이념의 위에 높여져있는 것(바벨의 성과 대에서 대로 칭한 것)이 음녀라는 상징으로 이 음녀가 않은 많은 물이 열국과 백성이라듯이 그들이 그런 사상을 따르는 무리들로서 곧 믿음의 세계가 인본주의로 변질 된 것을 말하는 것이오.

이를 시작부터 설명하면 믿음이라는 것의 기반이 예수라는 기반위에 세워지지 않고 일곱머리 열뿔이라는 세상적인 힘의 논리 위에 세워진 것으로 이런 기반 위에 많은 물(성도)들이 모이게 그들이 이룬 것이 큰 성 바벨론이라는 모임인데 이런 집단이 모시는 것, 그것이 음녀라는 것으로 이는 인본주의적인 사상을 중시하는 믿음이 만들어짐을 뜻하는 것이오.

이는 다른 말로하면 오늘의 교회가 앞으로 더욱 인본주의와 쾌락주의(편안)를 추구하여 믿음을 갖는 목적이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거나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찬양하기 위해서가 아니고
자기의 욕구를 이루어서 편안한 삶과 윤택함을 이루기 위해서 모여지게 될 것을 예고한 것으로 이런 일은 앞으로만 있는 것이 아니고,
창세이후 지금까지 있었던 것으로, 이런 잘못을 지적한 것이 일곱교회의 문제들이고,
이것은 일곱개로 나눌 수있는 역사(아담이후. 노아이후, 아브라함이후, 다윗이후, 초림이후, 종교개혁이후)의 끝부분에 있었던 타락이자
앞으로 있을 재림 준비의 역사의 끝에 있을 큰 성 바벨론이라는 성으로 모일 사상과 이념을 뜻하는 것이오.
그러므로 그렇게 모인자들이 음녀가 앉은 물로써 이는 창조2일에 기록된 아래의 물을 뜻하는 하나님을 떠난 믿음을 말하는 것이오.


****해, 달, 별은 하늘에 있고 하늘은 하나님이 계신 곳, 천국입니다.
>여기서 침은 침노를 말합니다.
>마 11장 12절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등불인 세례요한의 때부터 하늘장막에 침을 받습니다.
>결국 침노하는 자 바다에서 올라오는 용이 하늘을 뱀처럼 삼킵니다.
>이로써 그 하늘이 바벨론이 되버립니다.
>적어도 네째 천사는 나팔을 불었다는 뜻입니다.****

네째 천사의 나팔이 세례요한 때에 불었다...?
예수님 시대에 이미 네번 째 나팔이 불어졌다...?(마 11장 12절 근거하여?)
그 때 해와 달과 별이 어두워졌다...?(말씀(하나님)의 세계가 어두워졌다)
무슨 소리요. 오히려 복음이 널리 전파된 역사로 이어진 시대이오.
그리고 아직도 다섯 째 나팔이 안 불어졌다....? 2000년 동안 간격...?
그렇다면 셋 째 나팔, 강과 물샘에 쑥이라는 별이 떨어져서 쓰게 되어 사람들이 죽은 때는 언제.....?(엘리사시대...?(비슷한 이야기가있지...)
또 두번 째 나팔, 바다에 불붙은 산같은 것이 떨어진 것은 언제...?(혹시 출애굽에서 홍해가 갈라지는 것...?)
또 첫 번째는 언제...?(땅에 불이나서 수목이 사윈일)
이것도 영적인 해석?
이것이야말로 문자적인 해석으로 해당 문장과 유사한 것을 끌어다가 맞추는 자기 연구결과이오.
더 이상의 설명은 해당 구절이 있는 파일을 열어보시오.

****>마 7:15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저는 적어도 성경을 가지고 이야기 합니다.****

성경의 구절을 같다 붙여서 성도를 속이는 거짓 선지자의 술책에 속지 마시기 바라오.
그들이야말로.....자의적인 해석을 하는 가시나무이오.

***>마 7:16,17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앞으로는 안드레라는 익명을 더 이상 받아들이지 않겠소.
소속된 단체를 밝히고 자신의 이름을 밝히시지 않으면 삭제하겠소.
이번 답에 소속된 단체의 홈 주소를 올리든지 아니면 더 이상 글을 올리지 마시오.
더 이상의 토론은 무용하고 해야할 가치도 없소.
아니면 처음부터 다시 배우는 마음으로 공개되어있는 파일을 차례대로 열어서 다시 배우시오.(창세기부터)



안드레 wrote:
>
>창세기와 계시록은 이 부분을 명백하게 하고있는데... 그것은 어느 단체나 교단이 아니고 이념이라는 것입니다. 라고 하셨는데
>
>어느 구절에 음녀가 그렇다고 나와 있는지요?
>
>요 16:13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이 자의로 말했습니다.
>
>때를 따라 꼴을 먹이신다고 했습니다.
>초보때에는 젖을 먹었지만 지금은 젖을 떼고 밥을 시기입니다.
>
>
>음녀는 다음과 같습니다.
>
>계 2:20 자칭 선지자라하는 여자 이세벨을 네가 용납함이니 그가 내 종들을 가르쳐 꾀어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는도다
>
>계 14:20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
>계 17:1 물위에 앉은 큰 음녀
>
>계 17:15 음녀의 앉은 물은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이니라
>
>계 17:4 그 여자는 자주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가졌는데 가증한 물건과 그의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더라
>
>계 17:5 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
>계 17:6 이 여자가 성도들의 피와 예수의 증인들의 피에 취한지라
>
>계 17:18 네가 본 바 여자는 땅의 임금들을 다스리는 큰 성이라
>
>제가 음녀의 실상을 보지 않았기 때문에 뭐라고 이야기는 못드리겠습니다.
>
>그리고 아직 일곱번째를 떼시지 않으셨다고요?
>일곱 인을 떼시고 일곱 나팔 가진 일곱천사가 나팔 불고
>네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해, 달, 별이 침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해, 달, 별은 하늘에 있고 하늘은 하나님이 계신 곳, 천국입니다.
>여기서 침은 침노를 말합니다.
>
>마 11장 12절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등불인 세례요한의 때부터 하늘장막에 침을 받습니다.
>결국 침노하는 자 바다에서 올라오는 용이 하늘을 뱀처럼 삼킵니다.
>이로써 그 하늘이 바벨론이 되버립니다.
>
>적어도 네째 천사는 나팔을 불었다는 뜻입니다.
>
>요 16:25 이것을 비사로 너희에게 일렀거니와 때가 이르면 다시 비사로 너희에게 이르지 않고 아버지에 대한 것을 밝히 이르리라
>
>마 7:16,17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
>마 7:15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
>
>저는 적어도 성경을 가지고 이야기 합니다.

2002-05-22 09:35: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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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  정도사님께 사과 드리며, 이석규는 아볼로의 상태다. 이석규 2002-05-29 1385
432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강물 2002-06-12 1256
431     Re: 정도사님께 사과 드리며, 이석규는 아볼로의 상태다. 샬롬 2002-05-30 1245
430       Re: 정..이석규는 아볼로의 상태../앗 동지군요 이석규 2002-05-30 1110
429       Re: 정식이라니요/ 감사합니다 朴 俊 珪 2002-05-30 1130
428     Re: 충격적이군요 朴 俊 珪 2002-05-29 1199
427       Re: 충격적이군요//미진한 부분 채워주심에 감사 이석규 2002-05-29 1156
426  또 다시../정도사의 두 번째 편지 朴 俊 珪 2002-05-28 1341
425  모두가 미쳤군요 정도사 2002-05-26 1137
424     Re: 제발 조용히 사라지시기를... 朴 俊 珪 2002-05-26 1230
423       Re: 제발 조용히 사라지시기를.../도사가 보낸 메일 朴 俊 珪 2002-05-27 1250
422       과격해졌군요 선지자 2002-05-27 1115
421         Re: 과격해졌군요//내, 목사님이라도... 이석규 2002-05-27 1090
420           ^^ 선지자 2002-05-27 1028
419             Re: 삼손영감 朴 俊 珪 2002-05-27 1050
418               Re: 삼손영감 선지자 2002-05-27 1023
417     Re: 모두가 미쳤군요//도사님도 미친 사람 중 하나군요 이석규 2002-05-26 1209
416  아님말고요//조금수정했시유 이석규 2002-05-22 1231
415  음녀 , 7 나팔 안드레 2002-05-22 1228
    Re: 이제 그만할 때가 된 것같소 朴 俊 珪 2002-05-22 1317
413       좋습니다. 그만합시다. 안드레 2002-05-23 999
412         사랑이라? 선지자 2002-05-25 1182
411  안드레님에게/계시록과 음녀에 대해서 朴 俊 珪 2002-05-21 1341
410  안드레님에게/토론의 중간 결론 朴 俊 珪 2002-05-21 1240
409     Re: 안드레님에게/토론의 중간 결론 안드레 2002-05-21 1143
408       예수교 장로회라? 선지자 2002-05-25 1101
407  강적같던데 기초강의는 어째? 헌데 끝에 이상한 이석규 2002-05-21 1253
406     Re: 강적같던데 기초강의는 어째? 헌데 끝에.. 안드레 2002-05-21 1186
405  질문 안드레 2002-05-20 1093
404     Re: 질문//시온산으로 토까기 전에 이석규 2002-05-21 1197
403       144,000 안드레 2002-05-21 1120
402         Re: 144,000//내가 배운 것하고는 이석규 2002-05-21 1138
401           Re: 144,000//내가 배운.. 안드레 2002-05-21 1155
400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선지자 2002-05-20 1325
399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안드레 2002-05-21 1231
398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글쎄요? 이석규 2002-05-21 1090
397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안드레 2002-05-21 1242
396     Re:시험에는 응하지 않겠습니다. 朴 俊 珪 2002-05-20 1156
395       Re:시험에는 응하지 않겠습니다. 안드레 2002-05-20 1072
394         Re:긍정적인 시각으로 보신다니.. 朴 俊 珪 2002-05-20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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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  구원을 얻는 믿음 김주영 2002-05-03 1220
391     Re: 쉬우면서도 단정하기 어려운 문제 구원 朴 俊 珪 2002-05-03 1209
390  성서와 역사가 모두 일치합니까? 성서 공부학 2002-05-02 1095
389  "심판" 의 날이란... 성서 공부학 2002-05-02 1139
388  나에 대해서 해석해보시오.. 신의 종 2002-05-02 1188
387     Re: 제가 어찌 감히 해석을 하겠습니까... 朴 俊 珪 2002-05-02 1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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