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On (역사와역사 1004) 대화방

제목  안드레님에게/계시록과 음녀에 대해서
이름  朴 俊 珪 [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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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자기들의 논리의 우월성을 제시하기 위해서 계시록의 해석을 보여줍니다.
그런 그들은 한결같이 자기들도 예수교 장로회의 교단이라고 합니다.
만일 그들이 진정한 예수교 장로회에 소속되어있다면 삼위일체나 사도신경을 따라야하나 그들은 한결같이 이 부분에 대한 문제를 끌고 나옵니다.
그것은 그들이 흔히 알고있는 예수교 장로회와는 다르다는 것을 뜻하는 것이며 기존 교단에 대한 적개의식을 가지고 핍박하는 것이며 그들 나름대로 강해하는 계시록 역시 문제를 가지고있다는 것을 드러내는 처사입니다.
즉, 기존교단이 계시록이나 기타 예언서에 치중하지 않고 가장 기본적인 교리에 충실하는 것은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 지금 이 時代에 있어서 하나님의 役事와 歷史에 쓰임 받고있는 것으로 가장 기초적인 부분을 담당하여 교육시키고있는 교육기관인 것임을 인정해야하는 것입니다.
이는 마치 아기가 모태에서 나와서 곧바로 밥을 먹을 수가 없듯이 성도 또한 젖을 먹는 과정이 필요한 것으로 이것을 지금의 교회가 담당하고있는 셈입니다.
그러나 문제가 되는 것은 그들이 계속해서 젖만 먹이는 것이 문제로써 성도가 어느 정도 자라고 나면 밥과 같은 깊은 意味의 말씀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가져야하는데 이런 과정이 미흡한 것이 흠이라는 것뿐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그런 과정은 누가 어떻게 하여 먹이는가? 하는 것으로 흔히 계시록을 풀었다고 자부하는 자들이 그 일을 감당한다고 나서고 있는 현실입니다.
과연 지금이 이 계시록을 가지고 가르칠 때인가요?
아직은 이른 것이 지금 예수님께서는 일곱 뻔째 인을 떼시지 않고 반 시라는 고요를 보내고있기 때문입니다.
이 意味를 모른 사람들은 계시록과 오늘의 교회문제를 보다보니 어떤 연결고리가 형성되고 그것으로 계속해서 이어 나가다보니 결론을 얻은 것으로 보고 새로운 것을 알린다고 하며 기존 교회에 공격을 가하는데 이것은 단적으로 그들이 하나님이 이루시려는 役事와 歷史, 즉 그 계획과 실행을 모르고 하는 것으로 이미 하나님은 창세기의 이야기를 통해서 그 계획을 설명하시고 계시며 이미 기록된 계시록을 통해서 그 실행 절차를 설명하시고 계신 것입니다.
그런 계획(창세기)와 실행(계시록)의 意味를 온전히 풀지 못하면 지금 공개해도 되는 것과 아직은 해서는 안 되는 것을 구분할 수 없는데 그런 증거가 음녀이야기에 대한 섣부른 결론입니다.
또 음녀가 교황이 될지... 프리메이슨이 될지.. 아직은 모른다는 것 자체가 스스로의 해석이 정상적인 길을 따라 오지 못했다는 것을 말하고있는 것입니다.
창세기와 계시록은 이 부분을 명백하게 하고있는데... 그것은 어느 단체나 교단이 아니고 이념이라는 것입니다.
즉 음녀라는 이념을 목표로 따라가는 자는 개인이든 단체든 모두 큰 성 바벨론으로써 이 큰 성 바벨론이라는 어떠한 그룹이 목표하는 바가 음녀로써 이는 그들이 곧 인본주의적인 믿음의 이념과 사상을 말하고있는 것일 뿐 목자도 아니며 단체도 아닌 것입니다.
또 여기에서 이 부분을 정확히 결론 짖지 않음은 아직은 그런 부분에 대한 언급을 할 때가 아니기 때문이며 그보다는 앞으로 되어질 일인 계시록의 실행이 어떠한 구도로 전개 될 것인가를 풀어야할 때로써 그 시작이 힘센 다른 천사의 음성이며 반 시라는 기간으로 되어있는 일정입니다.
그런데 이런 것은 하나도 언급하지 못하면서 결론에만 집착해서 왈가왈부하는 모습을 보면 한심할 따름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지금은 말할 것과 말하지 않을 것을 명백히 구분하고 그 말할 준비만 하고있을 때입니다.
즉 자신이 알았다면 그 구분될 것이 무엇이며 어디까지인지를 알 수 있도록 되어있는 기록이 계시록으로써 내가 그 1단계적인 부분에만 강해를 했고 앞으로 한다는 것도 그런 맥락에서 내려진 결론입니다.
이를 좀더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이미 오래 전부터 울리기 시작한 힘센 다른 천사의 음성이 시작되었고 기록된 대로 그 意味를 아는 사람은 요한이 기록하려고 하자 기록하지 말라고 하였듯이 지금은 말해서는 안 되는 것을 판단하였다는 뜻이 됩니다.
그리고 그 음성을 들은 사람이 증거하는 시점이 오겠는데 그것이 두 증인이라는 상징성으로 기록된 것으로 요즈음 계시록을 풀었다고 하는 사람들도 이 부류에 속할지는 모르겠으나 그들이 진정한 증인들이라면 되는 것 안 되는 것을 떠벌리지는 않을 것이라는 말입니다.

여기에서 간단히 계시록의 주요 사건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은 일정으로 진행됩니다.

AD****년/첫 번째 반 시 시작/힘센 천사의 음성(계10:1-11)
AD****년/두 번째 반 시 시작/예수님께서 일곱 번째 인을 준비하심(계8:1)
두 증인의 등장과 죽음, 부활(계11:1-13)
AD****년/세 번째 반 시 시작/예수님께서 일곱 번째 인을 떼심(계8:2-5)
첫째 나팔(계8:6-7)
둘째 나팔(계8:8-9)
셋째 나팔(계8:10-11)
넷째 나팔(계8:12-13)
다섯째 나팔(계9:1-12)첫째 화
여섯째 나팔(계9:13-21)둘째 화
AD****년/네 번째 반 시 시작/일곱째 나팔(계11:14-19)
예수님의 재림(계19:11-21) 첫째 대접(계16:2)셋째 화 시작,
큰 성 바벨론의 멸망 시작(계18:1-24)
어린양 혼인잔치 시작(계19:6-11)
둘째 대접(계16:3)
셋째 대접(계16:4-7)
넷째 대접(계16:8-9)
다섯째 대접(계16:10-11)
여섯째 대접(계16:12-16)
일곱째 대접(계16:17-18)셋째 화 끝
큰 성 바벨론의 멸망(계16:19-21)
어린양 혼인잔치 끝
AD****년/추수와 진노의 포도 거두기(계14:14-20)
사탄 체포(계20:1-6)
천년안식 시작
천년 안식 끝(계20:7-10)
AD****년/심판(계20:11-15)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의 시작(계21:1-4)

그러나 여기에 일이 있게 될 연도를 기록하지 못함은 아직은 고요의 시간인 반 시가 지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일곱인을 떼실 때 하늘이 반 시 동안쯤 고요하더니(계8:1)

지금 예수님이 일곱인을 떼시지 않는 이유가 창세기의 요셉이야기에서 명백히 보이고있지만 그 상징을 모르는 사람들은 나름대로 안 것을 떠들어 대고있는 것입니다.
또 그들이 이 반 시가 주는 시간적인 意味를 모르기에 그 언젠가는 그런 일이 온다는 둥.... 그 대상이 누구인지는 그 대 가봐야 안다는 둥.... 한결같이 교단이나 집단에 초점을 맞추고있는데... 이것은 그런 집단이나 교단, 그리고 오늘의 교회를 그 공격 대상을 삼으로 뜻에서 보이는 것이 아닌 것이며 이 반 시의 열쇠는 계시록에 있는 것이 아니고 성경의 전체적인 意味 안에 숨겨져 있는 것으로 그 시작이 창세기의 노아 이야기, 아브라함 이야기이며 출애굽기, 레위기등과 다니엘서 12장, 등등인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일련의 사건의 개요와 그 진행과정은 아직은 공개할 수 없는 것들이 많음은 그 일곱인이 떼지지 않았기 때문이며 그 예수님이 보내시는 그 고요의 시간을 같이 지켜야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나 자신도 계시록의 강해를 기초적인 것만 기록하였을 뿐 그 다음의 기록을 하지 않음은 아직 때가 이르기 때문이며 그 때가 되면 강해서를 기록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위에 제시한 일정표에서 보듯이 계시록의 사건은 그 기록의 순서와는 크게 다르게 되어있습니다.
계시록을 강해한다면 이 부분부터 정리하지 않고는 개요를 알 수 없는 것으로 이런 것도 정리하지 못하면서 강해를 한다는 것은 첫 단추를 잘 못 꿰는 것과 같은 것으로 결론을 내린다는 것도 기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음녀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계시록 파일 중에 17장이 들어있는 파일을 열어서 확인하시면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있습니다.
그러나 그 해석에도 결론을 내리지 않음은 읽는 사람들의 판단에 맡기고자함으로 읽는 사람이 관심있게 자세히 읽는다면 그 결론이 무엇인지를 알 것이고 무관심하게 빨리 읽어버린다면 읽어도 이해를 하지 못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2002-05-21 16:5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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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       Re: 제발 조용히 사라지시기를.../도사가 보낸 메일 朴 俊 珪 2002-05-27 1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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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음녀 , 7 나팔 안드레 2002-05-22 1237
414     Re: 이제 그만할 때가 된 것같소 朴 俊 珪 2002-05-22 1327
413       좋습니다. 그만합시다. 안드레 2002-05-23 1009
412         사랑이라? 선지자 2002-05-25 1199
 안드레님에게/계시록과 음녀에 대해서 朴 俊 珪 2002-05-21 1351
410  안드레님에게/토론의 중간 결론 朴 俊 珪 2002-05-21 1249
409     Re: 안드레님에게/토론의 중간 결론 안드레 2002-05-21 1154
408       예수교 장로회라? 선지자 2002-05-25 1110
407  강적같던데 기초강의는 어째? 헌데 끝에 이상한 이석규 2002-05-21 1263
406     Re: 강적같던데 기초강의는 어째? 헌데 끝에.. 안드레 2002-05-21 1195
405  질문 안드레 2002-05-20 1103
404     Re: 질문//시온산으로 토까기 전에 이석규 2002-05-21 1206
403       144,000 안드레 2002-05-21 1129
402         Re: 144,000//내가 배운 것하고는 이석규 2002-05-21 1149
401           Re: 144,000//내가 배운.. 안드레 2002-05-21 1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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