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On (역사와역사 1004) 대화방

제목  Re: 안드레님에게/토론의 중간 결론
이름  안드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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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대한 예수교 장로회 입니다.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인양 이야기 하면 안됩니다.


>********용은 바벨론, 교회 , 집단을 상징합니다.
>음녀는 목자를 말하는 것이고, 선인은 교직자, 선객은 성도를 말합니다.
>배는 오늘날의 교회, 선교단체 등을 말합니다.
>창조의 배도사건, 노아의 방주, 모세의 출애굽, 시온산으로 도망... *******
>
>위의 내용으로만 보아도 님이 내 글을 자세히 읽지 않았다는 것을 말하고있는 것으로 이미 계13장의 전체적인 意味를 말하는 가운데 짐승이 바다에서 올라왔다는 "바다" 그것은 믿음의 세계를 말하는 것으로 그런 믿음의 영역에서 등장한 짐승이 교황의 등장과 그 체제 안에서 새롭게 탄생한 오늘의 교회라고 보는 쪽이 더 타당성이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동의합니다.
믿음의 세계는 알고보면 사단이 있는 멸망과 배도의 세계입니다.
이리가 양의 탈을 쓰고 미혹하니
눈에 보이는 것이 믿음의 세계라 착각하지만 실상은 사단의 세계입니다.

>그러나 나는 그 짐승을 오늘의 교회로 보는 시각으로 쓰지 않았고 공산주의의 출현으로 썼는데 이는 지금 쓴 내용이 계시록의 전부가 아니고 극히 일부로써 앞으로 더 써나갈 때는 오늘의 교회의 문제로 쓸 것이라고 했습니다

옛날에 흰말은 미국이고 빨간말은 쏘련이고. 뭐 이런 말도 안되는 강해를 쓴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는 지금 님이 계시록의 용이나 바벨론을 온통 오늘의 교회를 다 싸잡아 가지고 바벨론과 용, 그리고 음녀로 매도하는데, 이것은 흔히 이단들이 계시록을 곡해하여 저지르는 행위를 맹신하는 것으로 계시록의 내용에 오늘의 교회를 지적하는 부분이 없는 것이 아니고 그것은 일부 대형교회의 문제를 다루고있을 뿐이며 모든 교회는 아닙니다.
>그리고 음녀를 오늘의 목자로 보는 것은 매우 잘못된 시각으로 이 또한 이단 단체들의 주장에서 나온 것으로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모든 교회라 이야기 하지 않았습니다.
교회, 조직의 1/3 입니다.
계시록을 보시면 알게됩니다.
음녀가 목자라고 한것은 목사가 아니라 비유를 든 목자를 말합니다. 그가 교황이 될지 아니면 프리매이슨 집단이 될지, WCC 단체가 될지 아직 모릅니다.

>******삼위일체나 사도신경은 카톨릭 교리에서 나왔고 무턱대고 따라하는 것은 맹종이고 맹신이지요.******
>
>안드레님이 어떠한 단체에 소속하고있으면서 그 단체가 주장하는 교리에 젖어있는 것은 위의 내용에서도 알 수 있습니다.
>이 홈은 이런 지엽적인 부분에 관해서는 논제로 올리지도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대한 예수교 장로회입니다.
건전한 토론은 사람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 하는 것이지
그 사람의 외모(배경)을 가지고 공격하는 것이 아닙니다.

>******창세기부터 유다서는 계시록을 이해함으로 해서 완전히 성경을 알 수 있으며 열매를 보면 그 씨앗을 알 수 있듯이 계시록을 이해하면 창세기 또한 이해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지극히 세상적인 방법론으로써 성경은 이런 세상적인 공식과 일치하는 것이 아니고 그와 정반대로 씨를 알아야 열매를 알도록 되어있는 것입니다.

저도 동의합니다.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라는 궤변적 논리가 될수 있으나
계시록을 알면 창세기도 알고 창세기를 알면 계시록을 알수 있습니다.
닭을 보면 달걀을 알수 있고 달걀을 보면 닭을 알수 있는 것과 같습니다.

이것을 알면 성경은 간단합니다.

>즉 창세기의 상징을 모르고는 계시록의 意味를 풀 수 없게 되어있는 것으로 창세기라는 씨가 곧 상징적인 언어로 설명되고있는 하나님의 役事와 役事인 구원의 役事의 기초인 것입니다.
>물론 성경이 방정식과 같은 공식으로 되어있으므로 성령이 감동하게 하여 답을 통해서 그 기초인 씨를 알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답을 이미 알았다면 그 씨는 알고자 할 필요가 없는 것으로 이미 결론에 도달했는데 그 결론을 내게 한 공식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논리적 비약입니다.
알파와 오메가이신 하나님.
처음과 끝에도 계시는 하나님인데 소용이 없다니요.

>그러므로 님이 배워서 안 논리는 매우 큰 모순을 보이고있는데 그것이 아래와 같은 내용입니다.
>
>*****즉, 창세기(씨)- (원시시대) 하나로 인류 모든 역사의 알 수 있는 것이지요.*******

>소위 성경을 영적으로 본다는 분이 창세기와 원시시대, 그리고 인류의 歷史는 무슨 관계가 있다고 하십니까?
>그러므로 님이 보신다는 영적인 것은 성경을 문자적인 意味로 풀지 않는다는 것에 불과하며 성령의 役事로 말미암아 스스로 깨달았다는 것은 아니라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님은 영적으로 본다는 것을 어떻게 영적으로 본다고 이야기 하는지요?
영은 육을 들어 역사하십니다.
육은 우리가 눈으로 보이는 천지창조와 원시역사, 인류역사을 들어 사용했지만
그 내면에 담긴 영은 예수의 구속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육은 문자적으로 보는 것이요, 영은 내면으로 보는 것이요.
이 둘을 같이 볼 때 영적으로 본다는 이야기입니다.

만약 문자적으로 나타낼 필요가 없다면 구지 시간낭비하면서 육(세상)을 문자적으로 나타냈을까요?

영은 육을 들어 사용하시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에게 알려주실 때에 눈으로 나타나는 실상과 내면에 담긴 비유를 정확히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님은 실상으로 나타난 내면에 담긴 상징만을 말하고 있으므로 정확한 이해가 힘듭니다.

>그리고 이 말은 이미 몇 번 째의 나팔이 불어졌다는 말과 같은 말로써 지금의 시점은 나팔을 운운할 때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이는 앞의 글에서도 논했던 것으로 네 번의 반 시 중에서 지금은 첫 번째 반 시가 지나는 시점이고 이제 두 번 째의 반 시가 시작될 것인데 이 기간은 일곱인을 아직 떼지 않으시는 예수님이 보내는 시간으로 그 시간이 반 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두 번 째의 반 시가 지나야 일곱 번째의 인이 떼지게 되어있고 그 다음부터 나팔이 불어지게 되어있는 아직 먼 훗날의 이야기입니다.

이 주장이 옳았기를 기대합니다.
짐승을 공산주의라는 주장처럼 심히 걱정됩니다.

>이상 몇 가지의 답을 통해서 말한 바와 같이 님은 지금 어떠한 이론에 집착하고 하고있되 반 교회단체에 소속되어있는 분으로 그 단체가 제시하는 이론에 젖어있는 분이라는 결론을 내립니다.

무조건 내 의견에 맞지 않으면 이단이라고 정죄하는 것이 과연 옳을까요?

>그러나 그 단체가 주장하는 바가 모두 잘못되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제가 일일이 논하지는 않았지만 일부는 마치 제가 써 놓은 것을 보시고 하는 것인 것 같은 착각을 할 정도로 일치하는 것도 있습니다.
>또 내가 말하는 것이 모두 옳다는 것도 아닙니다.
>그 이유는 성경은 보는 시각에 따라서 그 설명을 각기 다르게 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중간만 보고는 서로 다르다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내가 원하는 바는 서로는 서로의 글을 충분히 검토한 후에 자기의 의견을 올려야하고 이런 긍정적인 토론을 통하여 선을 이룰 수 있도록 하여야한다고 봅니다.

전 님의 글을 솔직히 읽지 않았습니다.
물론 읽고 그 글에 반박을 하는 것이 옳지만..
전 님이 여기 계시판에 쓴 글을 보고 글을 올린 것입니다.

부족함이 있었다면 용서하십시오.


2002-05-21 15:0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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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  아님말고요//조금수정했시유 이석규 2002-05-22 1242
415  음녀 , 7 나팔 안드레 2002-05-22 1239
414     Re: 이제 그만할 때가 된 것같소 朴 俊 珪 2002-05-22 1329
413       좋습니다. 그만합시다. 안드레 2002-05-23 1011
412         사랑이라? 선지자 2002-05-25 1201
411  안드레님에게/계시록과 음녀에 대해서 朴 俊 珪 2002-05-21 1352
410  안드레님에게/토론의 중간 결론 朴 俊 珪 2002-05-21 1253
    Re: 안드레님에게/토론의 중간 결론 안드레 2002-05-21 1157
408       예수교 장로회라? 선지자 2002-05-25 1111
407  강적같던데 기초강의는 어째? 헌데 끝에 이상한 이석규 2002-05-21 1264
406     Re: 강적같던데 기초강의는 어째? 헌데 끝에.. 안드레 2002-05-21 1198
405  질문 안드레 2002-05-20 1105
404     Re: 질문//시온산으로 토까기 전에 이석규 2002-05-21 1208
403       144,000 안드레 2002-05-21 1131
402         Re: 144,000//내가 배운 것하고는 이석규 2002-05-21 1151
401           Re: 144,000//내가 배운.. 안드레 2002-05-21 1166
400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선지자 2002-05-20 1335
399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안드레 2002-05-21 1243
398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글쎄요? 이석규 2002-05-21 1102
397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안드레 2002-05-21 1254
396     Re:시험에는 응하지 않겠습니다. 朴 俊 珪 2002-05-20 1169
395       Re:시험에는 응하지 않겠습니다. 안드레 2002-05-20 1084
394         Re:긍정적인 시각으로 보신다니.. 朴 俊 珪 2002-05-20 1162
393           Re:긍정적인 시각으로 보신다니.. 안드레 2002-05-21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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