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On (역사와역사 1004) 대화방

제목  안드레님에게/토론의 중간 결론
이름  朴 俊 珪 [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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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볼 때 남의 글을 읽고 자기와 다른 것을 통해서 배우려는 마음보다는 자기가 알고있는 것을 가르치려는 경향이 짙은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결론은 지금 안드레님은 이 홈에 올라있는 글을 일부 읽기는 읽었지만 그 내용을 간파하지 못하고있는데 그 이유는 빨리 읽어서 意味를 모르고 넘어갔거나 아니면 관심없이 읽어 내려갔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미리 당부한대로 님의 의견을 제시하기 위해서는 이미 올라있는 글들에서 해당부분의 글을 찾아서 읽은 후에 해달라고 했는데 그 내용을 읽은 흔적이 전혀 없고 스스로가 알고있는 말을 하면서 그것도 조용기 목사의 강해서에 영향을 받은 것 같다는 둥, 되는대로 판단하고있는 우를 범하고있습니다.

게재에 말하지만 나는 조용기 목사가 요한 계시록 강해서를 냈다는 것은 알고있어도 조 목사는 물론 그 누구의 강해서 단 한 권도 읽은 적이 없음을 밝혀 둡니다.

********용은 바벨론, 교회 , 집단을 상징합니다.
음녀는 목자를 말하는 것이고, 선인은 교직자, 선객은 성도를 말합니다.
배는 오늘날의 교회, 선교단체 등을 말합니다.
창조의 배도사건, 노아의 방주, 모세의 출애굽, 시온산으로 도망... *******

위의 내용으로만 보아도 님이 내 글을 자세히 읽지 않았다는 것을 말하고있는 것으로 이미 계13장의 전체적인 意味를 말하는 가운데 짐승이 바다에서 올라왔다는 "바다" 그것은 믿음의 세계를 말하는 것으로 그런 믿음의 영역에서 등장한 짐승이 교황의 등장과 그 체제 안에서 새롭게 탄생한 오늘의 교회라고 보는 쪽이 더 타당성이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나는 그 짐승을 오늘의 교회로 보는 시각으로 쓰지 않았고 공산주의의 출현으로 썼는데 이는 지금 쓴 내용이 계시록의 전부가 아니고 극히 일부로써 앞으로 더 써나갈 때는 오늘의 교회의 문제로 쓸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는 지금 님이 계시록의 용이나 바벨론을 온통 오늘의 교회를 다 싸잡아 가지고 바벨론과 용, 그리고 음녀로 매도하는데, 이것은 흔히 이단들이 계시록을 곡해하여 저지르는 행위를 맹신하는 것으로 계시록의 내용에 오늘의 교회를 지적하는 부분이 없는 것이 아니고 그것은 일부 대형교회의 문제를 다루고있을 뿐이며 모든 교회는 아닙니다.
그리고 음녀를 오늘의 목자로 보는 것은 매우 잘못된 시각으로 이 또한 이단 단체들의 주장에서 나온 것으로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점을 볼 때 님은 스스로가 깨달아서 안 것이 아니고 다른 파에서 나온 논리를 맹신하는 논리로써 이런 가르침은 사양하며 계시록의 파일에서 해당부분을 보시고 받아들이든 못 받아들이든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삼위일체나 사도신경은 카톨릭 교리에서 나왔고 무턱대고 따라하는 것은 맹종이고 맹신이지요.******

안드레님이 어떠한 단체에 소속하고있으면서 그 단체가 주장하는 교리에 젖어있는 것은 위의 내용에서도 알 수 있습니다.
이 홈은 이런 지엽적인 부분에 관해서는 논제로 올리지도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창세기부터 유다서는 계시록을 이해함으로 해서 완전히 성경을 알 수 있으며 열매를 보면 그 씨앗을 알 수 있듯이 계시록을 이해하면 창세기 또한 이해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위의 내용으로 볼 때 지금 그 교단이 정의하고있는 방법이 세상적인 방법으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열매라고 할 수 있는 계시록을 보면 씨라고 할 수 있는 창세기를 안다는 방법론입니다.
이것은 지극히 세상적인 방법론으로써 성경은 이런 세상적인 공식과 일치하는 것이 아니고 그와 정반대로 씨를 알아야 열매를 알도록 되어있는 것입니다.
즉 창세기의 상징을 모르고는 계시록의 意味를 풀 수 없게 되어있는 것으로 창세기라는 씨가 곧 상징적인 언어로 설명되고있는 하나님의 役事와 役事인 구원의 役事의 기초인 것입니다.
물론 성경이 방정식과 같은 공식으로 되어있으므로 성령이 감동하게 하여 답을 통해서 그 기초인 씨를 알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답을 이미 알았다면 그 씨는 알고자 할 필요가 없는 것으로 이미 결론에 도달했는데 그 결론을 내게 한 공식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님이 배워서 안 논리는 매우 큰 모순을 보이고있는데 그것이 아래와 같은 내용입니다.

*****즉, 창세기(씨)- (원시시대) 하나로 인류 모든 역사의 알 수 있는 것이지요.*******

소위 성경을 영적으로 본다는 분이 창세기와 원시시대, 그리고 인류의 歷史는 무슨 관계가 있다고 하십니까?
그러므로 님이 보신다는 영적인 것은 성경을 문자적인 意味로 풀지 않는다는 것에 불과하며 성령의 役事로 말미암아 스스로 깨달았다는 것은 아니라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성경의 열쇠는 창세기의 상징과 役事와 歷史에 있습니다.
그런 役事와 歷史的인 상징의 意味를 풀지 않고 계시록을 풀었다는 것은 큰 실수를 할 우려가 높은 해석이고 또 앞의 글에서도 말했지만 힘센 다른 천사의 意味를 풀지 못했다면 계시록의 해석은 완전하다고 할 수 없는 이론이라고 봅니다.

*****창세기의 구조는 원시역사(1장-11장), 족장역사(12장-50장) 입니다.
전체적으로 창조(1장-2장) - 타락(창3-창5) - 심판(창6-창11)- 구원(창12-창50)입니다.******

그렇게 계시록을 알고 나서 창세기를 알았다는 결론이 위와 같은 결론입니까?
님이 올린 그 창세기의 구조가 곧 계시록의 구조입니다.
그 구조를 기초로 계시록을 구성하고있고 창세기의 구조와 歷史, 그리고 歷史는 歷史나 이야기가 아니고 계시록의 열쇠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구조에서 모든 기초를 찾아 가지고 계시록의 意味를 해석해야하는 것입니다.

*****전 지금이 어느 나팔을 불었을 때이다 라고는 말못합니다.****

그리고 이 말은 이미 몇 번 째의 나팔이 불어졌다는 말과 같은 말로써 지금의 시점은 나팔을 운운할 때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이는 앞의 글에서도 논했던 것으로 네 번의 반 시 중에서 지금은 첫 번째 반 시가 지나는 시점이고 이제 두 번 째의 반 시가 시작될 것인데 이 기간은 일곱인을 아직 떼지 않으시는 예수님이 보내는 시간으로 그 시간이 반 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두 번 째의 반 시가 지나야 일곱 번째의 인이 떼지게 되어있고 그 다음부터 나팔이 불어지게 되어있는 아직 먼 훗날의 이야기입니다.

이상 몇 가지의 답을 통해서 말한 바와 같이 님은 지금 어떠한 이론에 집착하고 하고있되 반 교회단체에 소속되어있는 분으로 그 단체가 제시하는 이론에 젖어있는 분이라는 결론을 내립니다.
그러나 그 단체가 주장하는 바가 모두 잘못되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제가 일일이 논하지는 않았지만 일부는 마치 제가 써 놓은 것을 보시고 하는 것인 것 같은 착각을 할 정도로 일치하는 것도 있습니다.
또 내가 말하는 것이 모두 옳다는 것도 아닙니다.
그 이유는 성경은 보는 시각에 따라서 그 설명을 각기 다르게 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중간만 보고는 서로 다르다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내가 원하는 바는 서로는 서로의 글을 충분히 검토한 후에 자기의 의견을 올려야하고 이런 긍정적인 토론을 통하여 선을 이룰 수 있도록 하여야한다고 봅니다.
앞으로 좀더 구체적인 부분을 보시고 주제를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朴 俊珪 드림

2002-05-21 14:04: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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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음녀 , 7 나팔 안드레 2002-05-22 1229
414     Re: 이제 그만할 때가 된 것같소 朴 俊 珪 2002-05-22 1318
413       좋습니다. 그만합시다. 안드레 2002-05-23 1001
412         사랑이라? 선지자 2002-05-25 1185
411  안드레님에게/계시록과 음녀에 대해서 朴 俊 珪 2002-05-21 1343
 안드레님에게/토론의 중간 결론 朴 俊 珪 2002-05-21 1242
409     Re: 안드레님에게/토론의 중간 결론 안드레 2002-05-21 1145
408       예수교 장로회라? 선지자 2002-05-25 1103
407  강적같던데 기초강의는 어째? 헌데 끝에 이상한 이석규 2002-05-21 1255
406     Re: 강적같던데 기초강의는 어째? 헌데 끝에.. 안드레 2002-05-21 1188
405  질문 안드레 2002-05-20 1095
404     Re: 질문//시온산으로 토까기 전에 이석규 2002-05-21 1199
403       144,000 안드레 2002-05-21 1121
402         Re: 144,000//내가 배운 것하고는 이석규 2002-05-21 1141
401           Re: 144,000//내가 배운.. 안드레 2002-05-21 1156
400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선지자 2002-05-20 1327
399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안드레 2002-05-21 1233
398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글쎄요? 이석규 2002-05-21 1091
397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안드레 2002-05-21 1243
396     Re:시험에는 응하지 않겠습니다. 朴 俊 珪 2002-05-20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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