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On (역사와역사 1004) 대화방

제목  Re: 강적같던데 기초강의는 어째? 헌데 끝에..
이름  안드레
첨부


하하 강적이라뇨..
아닙니다. 많이 부족합니다.

>12가지 열매? 뭐예요?

이기는 자에게 주시는 권세요, 심판과 영생의 말씀입니다.
12가지가 중요한 의미가 있는게 아닙니다.
이기는 자에게 주시겠다고 하는 열매라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계시록 2:7~3:22
과실, 면류관, 만나, 흰 돌, 권세, 철장, 새벽별, 흰옷, 시험의 때 면함, 기둥, 새이름, 보좌에 함께 앉기


>창세기(씨)--(원시시대)? 이건 좀 설명이 길어야 될 것 같은데요 가난한 신학생님?

창세기의 구조는 원시역사(1장-11장), 족장역사(12장-50장) 입니다.
전체적으로 창조(1장-2장) - 타락(창3-창5) - 심판(창6-창11)- 구원(창12-창50) 입니다.

제가 씨라고 이야기 한것은 계시록을 열매로 보았을때
계시록, 즉, 열매를 알면 자연히 씨도, 창세기도 알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창세기를 씨라고 비유한 것입니다.

>===앞으로 평신도들이 더 성경에 대해 알고 목사들에게 지적을 해줄 것입니다.
>이단이라는 소리를 듣겠지만.====
>
>이건 무지 마음에 드는데요. 내 꿈이거든요. 특히 합동, 통합측의 수많은 돌들한테 성경강해하는 것 말입니다. 신학교가고 싶은 마음은 죽어도 없거든요.(요즘 제가 기고만장 입니다. 흐흐...)
>

신학교에서 가르쳐주지는 않습니다.

신학교는 창녀가 되버린 개신교 교리(원래 카톨릭 교리였죠.)를 가르칠 뿐.
안가는게 좋습니다.

삼위일체가 맞을까요? 성령에 대한 지식 없는 자들이 삼위일체를 오해하고 있고 사도신경은 왜 있을까요? 카톨릭 사도들이 만든 것을 우린 그대로 따라하고 있습니다. 주기도문은 성경에 있으니 믿지만 사도신경은 그들이 만든 교리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사용한 선지자들은 세상적으로 이름있는 사람들이 아니라
평범하고 보잘 것없는 자들이었습니다.

그래서 겸손이 더욱더 필요한 것이고
그에 따른 담대함, 용기 또한 필요한 것입니다.

평안하시길.
2002-05-21 11:21: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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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음녀 , 7 나팔 안드레 2002-05-22 1234
414     Re: 이제 그만할 때가 된 것같소 朴 俊 珪 2002-05-22 1322
413       좋습니다. 그만합시다. 안드레 2002-05-23 1005
412         사랑이라? 선지자 2002-05-25 1193
411  안드레님에게/계시록과 음녀에 대해서 朴 俊 珪 2002-05-21 1346
410  안드레님에게/토론의 중간 결론 朴 俊 珪 2002-05-21 1246
409     Re: 안드레님에게/토론의 중간 결론 안드레 2002-05-21 1151
408       예수교 장로회라? 선지자 2002-05-25 1106
407  강적같던데 기초강의는 어째? 헌데 끝에 이상한 이석규 2002-05-21 1258
    Re: 강적같던데 기초강의는 어째? 헌데 끝에.. 안드레 2002-05-21 1192
405  질문 안드레 2002-05-20 1098
404     Re: 질문//시온산으로 토까기 전에 이석규 2002-05-21 1202
403       144,000 안드레 2002-05-21 1125
402         Re: 144,000//내가 배운 것하고는 이석규 2002-05-21 1144
401           Re: 144,000//내가 배운.. 안드레 2002-05-21 1160
400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선지자 2002-05-20 1331
399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안드레 2002-05-21 1238
398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글쎄요? 이석규 2002-05-21 1096
397           Re: 베드로가 따로 있나요? 안드레 2002-05-21 1247
396     Re:시험에는 응하지 않겠습니다. 朴 俊 珪 2002-05-20 1163
395       Re:시험에는 응하지 않겠습니다. 안드레 2002-05-20 1077
394         Re:긍정적인 시각으로 보신다니.. 朴 俊 珪 2002-05-20 1156
393           Re:긍정적인 시각으로 보신다니.. 안드레 2002-05-21 1229
392  구원을 얻는 믿음 김주영 2002-05-03 1229
391     Re: 쉬우면서도 단정하기 어려운 문제 구원 朴 俊 珪 2002-05-03 1214
390  성서와 역사가 모두 일치합니까? 성서 공부학 2002-05-02 1102
389  "심판" 의 날이란... 성서 공부학 2002-05-02 1146
388  나에 대해서 해석해보시오.. 신의 종 2002-05-02 1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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